[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마음을 여는 소리]

ADHD 아동을 둔 부모는 아이에게 정서적 지지를 해주는 것이 필요

[스포츠서울] 2013-06-02

 

 

 

 

 

요즘 아이의 주의력, 과잉행동과 충동성의 문제로 많은 부모들이 상담실을 찾아온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ADHD(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ADHD는 상당히 복합적인 장애군이다. 뇌기능문제로 유발되는 ADHD의 주의산만한 증상은 학습이나 기타 학교생활에도 문제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경우에는 ADHD가 학습장애나 반항성 장애, 혹은 기타 다른 문제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다. 단기적으로는 부모의 훈육에 어려움을, 장기적으로는 아이의 학습과 장래에 대한 불안과 고민을 잠재우기 위해서 전문가의 도움과 아이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혹 ADHD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이가 보이는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이 아이의 의도적 행동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부모의 제재나 지시를 따르지 않는 것, 심한 장난으로 위험에 노출되는 것 모두 부모에 대한 반항은 아닌 것이다. ADHD 증상들은 뇌의 특정부위(전두엽과 그 연결부분)가 보통의 경우보다 미세하게 덜 활동적이어서 나타나는 문제들이다. 그러니까 아이입장에서는 그저 자신의 행동이 조절이 잘 되지 않는데다 지시를 쉽게 잊어버려서 발생하는 증상들인 것이다. 부모로서 화가 날 때마다 이 사실을 기억해낸다면, 아이를 기다리기가 조금은 쉬워질 것이다.

 

증상이 심한 경우 ADHD 약물치료는 당장에 학업에 집중해야 하거나 학교생활의 적응기에는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약물에만 의존할 경우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 대개 ADHD아동들은 부정적 정서(불만, 분노, 공격성)들을 함께 갖는다. 그런데 정서적인 문제들은 약물로 치료되지 않는다. 앞서 말했듯이 ADHD는 합병증처럼 반항성 장애나 학습장애로 발전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 부모, 선생님으로부터의 지적과 비난, 통제를 자주 받게 된다. 아이는 이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이런 정서적 문제들은 심리치료로 해결해야 한다. 일정 시간동안은 아이가 스스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마음껏 뛰어놓을 시간을 허락해주고, 아이에게 정서적 지지를 잊지 않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ADHD아동의 부모로서 전략, 다시 말해 '어떻게 아이가 부모에게 협력하도록 만들 것인가'이다. 아이를 힘과 권위로 눌러 당장은 통제할 수 있을지라도 근본적인 문제는 악화된다. ADHD 아동의 부모는 힘이 아닌 규칙으로 아이를 다뤄야 한다. 전문가와 함께 부모가 협력해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와 부모와의 소통방법을 알아가는 것이 바로 첫 단계이다.

 

 

 

서주연 허그맘 목동점 상담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 상담심리전공, 영신고등학교 전문상담원 역임, 양재 온누리 상담실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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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마음을 여는 소리]

청소년의 자아탄력성을 키워주기 위해 사회사 함께 나서야

 

 

 

 

 

 

 

어느 누구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은 없다. 그냥 세상이라는 곳에 던져진 사람은 살아남기 위해 적응이라는 것을 하게 된다. 적응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세상이 원하는 대로 혹은 거부를 하며 살기도 한다. 심리학에서는 이 모든 행위를 '생존'을 위한 몸부림으로 본다. 극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을 택하는 사람도 인정하기 어렵지만 역설적으로 보면 현실의 고통을 피하는 생존방식을 선택한 것이다. 이렇듯 적응은 간단하지 못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대부분의 인간은 강한 적응력을 갖고 있고 아무리 고통스러울지라도 극복해 나가는 힘이 있다는 사실이다.

 

심리학에선 이것을 자아탄력성(회복성-resilience)이라고 하는데 역경이나 실패를 극복하거나 견디는데 있어 주요한 심리적 기제이다. 자아탄력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힘들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듯 '함께'가 필요하다. 특히 세상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나가는 아동 청소년들에게 있어 '함께'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요즘 각종 언론에서는 청소년 범죄의 심각성, 학교 폭력,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의 증가, 흡연 등 안타까운 소식들을 쏟아낸다.

 

지난 2011년 가을부터 학교폭력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 사안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학교 폭력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는 듯 하나 아동청소년들의 적응을 도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조직화한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더불어 최근 발표된 교육과학부의 '학생정신건강을 위한 지역 협력 사업실시' 방안은 정신건강 분야에 몸담고 있는 필자로서도 필요성을 제기했었던 부분이었다. 더구나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의 아동 청소년들은 환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심리보호가 절실하다. 물론 기존 한국 청소년 상담원이나 지자체 소속의 청소년 복지상담 개발원이 있기는 하지만 기대수준에 미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런 방안들이 단지 정치적인 목적의 일시성 국가사업이 아닌 우리 사회 속에 자리 잡아야 할 구성요소가 돼야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줄탁동시'는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려면 어미닭과 새끼가 알 안팎에서 동시에 쪼아야한다는 뜻이다. 요즘말로 표현한다면 '난관극복을 위해 서로 힘을 모으다, 상생의 지혜를 발휘하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등으로 해석을 할 수 있겠다. 자라나는 어린 아동 청소년들의 자아탄력성을 기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행동지침이 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며, 실천하는 오늘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이문기 허그맘 수석상담사

(아주대 상담심리전공, 공공기관과 NGO단체에서 아동청소년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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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아이들이 잘 놀아야 하는 이유

 

 

 

 

[연재]상담심리전문가 탁윤희의 부모와 아이 사이

2013-5-20

 

 

 

부모님은 놀이에 대해 어떻게 알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놀이는 아이에게 세상의 전부이며, 놀이를 통해 자신과 세상을 익혀갑니다. 아이에게 놀이 경험이 부족할 경우, 추후 여러 가지 정상 발달 선상에서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아이들과 어떻게 놀이를 하고 계실까요? 부모님은 어려서 잘 노는 분위기에서 즐거운 놀이를 하신 경험이 많으신가요? 혹은 현재, 자신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에 대해 습득하고 계신 분은 어떠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놀이라는 것이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닌 듯 싶습니다. 기질과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지만, 놀이란 이미 인류에게 중요한 과업을 해내기 위한 원동력이며 교육과도 매우 충실한 단짝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부모님이 되신 지금, 아이와의 놀이에 어떻게 임하고 계실까요? 익숙하게 놀이 자체를 즐기시어 부모님 입장에서 '잘'놀아주시는 분도 계실 것이고, 알지만 몹시도 놀이가 쉽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실 듯 여겨집니다. 혹은 진심으로 몰라서 놀아주지 못하시는 분들도 계실 듯 싶습니다. 놀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이 입장에서 아이 연령대별로 상호작용을 우선으로,. 적절하게 경험에 대해 자극과 교육을 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적합한 놀이는 아이에게 즐거운 경험을 통해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 등을 자극받을 수 있으며, 새로운 단계로의 진입의 기술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놀이는 발달맥락에서 필요한 애착 주도성 자기통제 사회화 정서조절 도덕발달 등을 협응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나침반입니다.

 

 

 

 

 

 

 

적합한 놀이라는 표현이 제한적일 수 있겠습니다만, 어린 월령 일수록 일관적이고 안저적인 양육환경에서 낮은 소리로부터 출발해 월령 일수록 일관적이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에서 낮은 소리로부터 출발해 월령이 증가하면서 부드러우면서 빠르지 않은 속도로 아이에게 상호작용의 하나인, 소리(동화책 노래 대화 등)로 애착을 증진시킬 수 있는 놀이들을 함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소리란 부모님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은 늘 강조한 양육환경의 심리적 물리적 측면이기도 합니다. 부모의 모습은 아이들이 사용하는 말들 속에서 나타납니다. 즉 부모님의 놀이나 모습의 전반적인 부분이 아이에게 세상을 경험시키는 가장 중요한 주제이기도 한 것입니다. 아이는 놀이 속에서 성장합니다.

 

부모님도 놀이에 대해 공부하시고, 놀이에 에너지가 부족한 부모님들은 부모님의 심리적인 환경에 대해서도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마음은 있지만, 다른 심리적 어려움으로 아이와 놀이가 부족 시 상호작용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성적으로는 알겠지만, 마음으로 잘 이뤄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마음도 경험이 중요합니다. 경험이 낳는 모든 부분들에는 세상을 배워가는 지혜가 담겨있습니다.

 

- 활동량이 많고 에너지가 많은 아이일 경우, 주로 바깥 놀이를 실내보다 많이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실내 등에서도 부모님(어릴수록, 주로 어머니)과 눈을 마주보며, 1:1놀이를 짧은 시간이라도 규칙적으로 놀아주시는 것이 아이 정서 발달 및 애착 증진에 매우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 활동량이 적고 에너지가 적은 아이일 경우 역시, 어릴수록 눈맞춤 등 1:1 놀이를 하시면서 움직이는 것보다는 정적인 활동 등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는 아이들이라도, 반드시 하루 1시간 이상은 놀이터 등에서 놀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이때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보다 움직임이 덜할 수 있으므로, 아이들과 어울려 놀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칼럼니스트 탁윤희는 상담심리전문가로 카톨릭대학교에서 상담심리석사학위를 받았다. 이외 중독심리전문가, 인터넷중독 MBTI 및 학습 진로 전문가 자격이 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 상담원, 한국심리학습연구소책임연구원, (사)가족지원센터 등에서 활동했따. 현재는 서울가정법원 가사상담위원, (주)기아자동차 및 (주)허그맘 소아청소년심리연구센터 및 (주)서울상담심리연구소에서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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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모집]허그맘 학습치료 체험단 모집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마입니다 ^^

학습능력과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허그맘의 전문프로그램.

학습치료 프로그램의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모집대상: 초등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

모집인원: 초, 중, 고등학생 각 1명 (총 3명)

모집기간: 선착순 마감

체험단 내용: 허그맘 학습치료 후 리뷰 및 인터뷰

신청방법: 허그맘 전화 신청 02-2103-5959 / 010-8653-6255

당첨자발표: 모집 완료 후 개별 연락

 

 

 

 

 

 

공부에 흥미나 의욕이 없는 학생,

기초 학습부진으로 기본적 학습이 어려운 학생,

책상에 오래 앉아있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

산만하여 금새 잊어버리거나 책상에 오래 앉아있지 못하는 학생

시험불안으로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학생,

과목 간 성적 차이가 심한 학생 등등

심리적 불안 혹은 방법의 문제, 이유를 모른 채 성적이 부진한,

학습치료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기다립니다.

 

 

 

 

 

심리적안정에서부터 출발하는 집중력,

학업수행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학습에 영향을 주는 심리적 요소들을 찾아

기억력, 주의집중력, 창의력 등 잠재된 학습능력을 높여주는

허그맘의 학습치료 프로그램.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이 함께합니다 ^^

 

 

▼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체험단모집]허그맘 학습치료 체험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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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심라상담]진로심리검사, 인터넷중독 예방교육 의무화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

중고등학생들의 연 2회 이상 진로심리검사와 진로상담에 대한

의무화하는 방침을 내 놓으며 '2013년도 진로 교육 활성화방안'을 수립, 추진한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의 직업흥미, 직업가치관 등에 대한 검사를 통해

미래 설계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좋은 정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

 

 

 

 

 

 

 

 

 

 

 

 

 

또한 중학교 3학년 재학 중 1회, 고등학교 재학 중 1회 이상

직업 체험을 위한 캠프에 의무적으로 참여해

단순 진로심리검사나 이론적인 설계뿐만이 아닌

생생체험과 실질적인 체험을 하도록 하는 방침이 효율적인듯 합니다 ^^

 

 

 

 

 

 

 

 

 

 

이 뿐만이 아닙니다.

유아동의 인터넷중독 예방교육이 의무화 되면서

평균 영유아 인터넷중독률을 크게 줄일 수있으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인터넷중독, 특히 영유아기에 인터넷중독은

학습저하와 사회성발달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런 인터넷중독 예방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아동청소년들의 심리건강으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미래 설계 등

심리적으로 온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이런 정책들이

더욱 나오기를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은 기대합니다 ^^

 

 

 

 

 

아동청소년심리상담 및 진로심리검사, 인터넷중독 관련 문의사항은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주세요

http://www.hugmom.co.kr/?src=image&kw=000001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진로심리검사, 인터넷중독 예방교육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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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치료센터 허그맘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치료센터 허그맘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심리상담을 단순히 이야기를 하고

누군가에게 고민거리를 털어놓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심리상담은 엄연히 '심리치료'에 목적을 둔 것입니다.

 

 

 

 

 

 

 

 

 

 

몸이 아플 때 병원을 찾듯이

마음이 아플 때도 병원을 찾을 수 있지만

아직까지 심리상담, 심리치료란 말보다

정신과란 단어를 조금 더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심리상담센터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허그맘의 전문적인 심리상담프로그램은

심리상담'치료'를 목적으로 합니다.

내담자와 심리상담자가 1:1로 만남을 통해 심리적 고통을 나누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상담'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죠.

심리상담치료는 단순히 이야기만 나누고 고민을 넣어놓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심리전문가의 기준으로 전문적인 심리적분석과 진단을 통해

해결해 나갑니다.

 

 

 

 

 

심리상담치료센터 허그맘의 심리상담치료는

아동청소년들의 기준에 있어서 성인에 비해 의사소통 문제로

비교적 어려울 수 있지만 오히려 청소년들의 경우

자신의 틀 속에서 표현하지 못하는 자아정체감을 표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됨으로

오히려 스트레스 분출이나 심리적 고통을 나누는 방법을 아는 또 하나의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부모님과의 의사소통, 평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 하는데 서툰 아동청소년들에게

심리상담치료는 심리상담을 통해야만 가능함으로

더욱 마음 속 깊이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고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쳐줄 수 있는 것이죠.

 

 

 

 

 

▲ 심리상담치료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심리상담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동청소년 뿐만 아니라 부모, 직장인 등 성인을 위한

심리상담치료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치료센터 허그맘은 성인 심리상담치료센터 허그인과 함께합니다.

 

 

 

 

 

 

 

 

 

심리상담치료센터 허그맘 관련 문의 사항은

허그맘 심리상담치료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 카카오톡으로 문의주세요.

 

 

 

 

 

 

 

 

 

심리상담치료센터 허그맘의 학습치료상담

개그우먼 김지선씨 후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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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인터넷중독 치료

 

 

 

스마트폰, 인터넷중독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연령도 점점 줄어들고 있어 심각성을 더하는데요~

길을 가다가도, 저희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을 찾으시는 어머님들도

아이들을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을 안겨주는 모습을 볼 때는

조금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인터넷, TV와 같은 영상매체는 너무나도 많고

또 재밌는 것도 쏟아지지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 충분합니다.

그러나 그만큼 중독되기 쉽다는 사실.

특이 어릴 적 두뇌 발달과 균형발달이 중요한 시기에

스마트폰, 인터넷과 같은 자극적, 시각적 영상에 길들여지면

제대로 된 성장이 어려워집니다.

두뇌 균형발달을 저해해 ADHD를 유발하거나 증상을 악화시킨다는 보고도 았지요.

 

 

 

 

 

 

그만큼 조기교육에 스마트폰, 인터넷중독은 물론

사용도 지도해야합니다.

효과적이고 올바른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 지도법 및 예방은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런 인터넷중독, 스마트폰중독 예방 및 조기교육을 위해

부모님들께 교육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름하야 "인터넷 바다에서 살아남기"

과도한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이용으로

뇌의 불균형적 발달로 인해 유사발달장애, 게임중독, ADHD, 틱장애, 사회성결핍 등

이어질 수 있는 점을 초반에 예방하고

올바른 스마트폰, 인터넷 사용 지도법 및 예방, 조기 교육법을 알려드리는

부모역할 프로그램.

 

 

 

 

 

▲ 아동청소년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일시 :  2013. 5. 31 오전 10시 30분

장소: 아동청소년센터 허그맘 ( 인천 연수점)

대상: 인터넷, 스마트폰중독에 관심이 있는 부모

예약기간: ~2013. 4. 24 일까지 선착순 모집

진행: 서울 광진수 IWILL센터 인터넷중독 전문강사

인원: 15명 내외 선착순 (비용 별도문의)

문의처: 031- 821-9200  /  010- 4688- 9200

 

 

 

 

 

스마트폰중독, 인터넷중독 치료 및 교육은

아동청소년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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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자문

 

 

안녕하세요. 아동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허그맘에서 SBS 육아 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초보 엄마를 위한 양육 자문의운을 맡아 코칭을 해 드렸는데요~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초보맘들을 위한

육아주제에 맞춰 아이를 어떻게 양육, 훈육해야하는지

아동 심리상담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많은 초보맘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엄마 껌딱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방법은?

 

 

 

 

 

 

엄마와 한시도 떨어지려 하지 않는

혜성이와 지성이의 이야기가 방송되었습니다~

이렇게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아이로 많은 어머님들이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를 해오시곤 하시는데요~

 

 

 

 

 

분리불안을 대처하기 위한 방안으로

까꿍놀이를 통해 보이지 않는 엄마의 존재를 조금씩 인지하게 해주고

엄마의 목소리가 담긴 인형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도록 해 줌으로써

아이의 불안함을 해소시키는 방법을 소개 해 드렸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도

아동심리전문가인 김문희 심리상담 전문가가

자문을 도왔습니다.

 

 

 

 

 

 

 

혜성이, 지성이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자세한 아동 심리상담 및 분리불안장애 관련 궁금하신 사항은

대한민국 No.1 아동청소년 심리상담 센터 허그맘으로 문의 주세요 ^^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바로가기

http://www.hugmom.co.kr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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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양육환경,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나요

생후 36개월까지 만들어지는 성격의 기초

2013-04-20

 

 

 

꽃이 피기 시작하면, 봄이 된 것을 자연히 알게 됩니다. 그 봄이 오기까지 자연의 변화를 보며, 때로는 부모님 자신 글고 나의 아이에게 봄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신 적은 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은 실제적으로 삶에 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일임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나 하나로 살아오던 방식의 적응을 버려야 할 때도 있고,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과는 다른 결과로, 부모님들을 힘들게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오늘도 아이 혹은 아이와의 관계 어려움으로 많은 부모님들이 문의를 해오십니다.

 

아이에게 어려움이 느껴지시는 때가 언제가 되셨던지 간에, 대부분은 초기 양육 환경에의 어려움이 현재의 어려움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양육 환경은 매우 중요한 시기이지만, 많은 분들이 이 중요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고 계시는 분은 적은 듯 합니다.

 

신생아는 출생하면서 다른 사람을 분리된 존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대상으로 봅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세상에 나와 자신의 모든 심리 내외적 불편감에 대해 가능하다면, 충분히 추옥시켜줘야 하는 주 양육자(부모님)의 중요성이 여기에 있습니다.

 

아이는 태어나면서 자기 자신을 타인과 구분해내는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지만, 점차 주 양육자인 주로 어머니의 충분한 양육 환경의 조성으로 높은 정서적 유대감을 기초로 자신을 만들어 내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에 아이가 충분한 안정적 환경을 제공받지 못할 경우, 아이의 심리적인 어려움이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아이가 주 양육자인 어머니와 충분한 유대관계를 형성해내면서, 점차 자신이 어머니와 구별된 존재임을 알게 됩니다. 이 시기에 중요한 것은 중요한 타인, 즉 양육자와 구분된 존재임을 알게 되는 것이랍니다.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서, 자랑스럽게 양육자에게서 걸음을 떼어놓고는 다시 양육자 품속으로 뛰어드는 과정들을 겪으면서, '자기'라는 개념을 형성해나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어려움을 충분히 기뻐해주는 발달적 경험을 양육자의 거울 역할을 통해 충본히 경험한 아이는 건강한 자존감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시기에 적절한 양육 환경을 경험핮 못한 아이는, 36개월까지 주로 형성되게 되는 '성격'이라는 부분에서 기초적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하게 됩니다. 즉 성장하면서 자신에 대한 자존감 및 타인과 자신을 구별해내지 못하는 '관계'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양육하면서 어려움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양육을 한다는 것은, 매우 신비로운 일이면서도 두편엔 부모님의 욕구들은 어느 시기까지는 우선순위에서 배제될 각오도 지니고 계셔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유아 및 아동기, 청소년기 등 어려움이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시기는 개인차가 있습니다만, 그 기저는 초기 양육환경에 있습니다. 늘 시기적 양육에 대해 공부하시는 마음으로, 발달적 이해를 하시는 것이 양육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혹 시기를 놓친 부분이 계시더라도, 그 시점부터 다시 아이와 부모의 상호작용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아에에게 보여준다면, 반드시 아이는 변화하게 됩니다.

 

좋은 양육환경에 대한 사회적 배려가 시급하겠지만, 이 또한 주어진 여건에서 최대한의 지혜를 발휘하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좋은 교육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칼럼니스트 탁윤희는 상담심리전문가로 가톨릭대학교에서 상담심리석사학위를 받았다. 이외 중독심리전문가, 인터넷중독 MBTI 및 학습 진로 전문가 자격이 있으며 서울ㄹ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 상담원, 한국심리 학습연구소책임연구원, (사)가족지원센터 등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서울가정법원 가사상담위원, (주)기아자동차 및 (주)허그맘 소아청소년심리연구센터 및 (주)서울상담심리연구소에서 프래러서로 활동 중이다.

 

 

칼럼니스트 탁윤희(psche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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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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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의 기쁜 소식! 바로 대구센터 오픈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4월 8일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 대구 센터가 오픈했습니다!

대치센터를 시작으로 목동, 분당, 인천연수, 창원센터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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