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치료] 아이들의 세계, 얼만큼 알고 계신가요 ?

 

 

엄마들을 포함한 어른들은 종종 아이들의 행동이나

감정을 이해하기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엄마에게는 중요한 이리 아닌데 아이들에게는 상당히 중요할 떄도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울 일이 나닌데

아이는 뭐가 못마땅한지 달래도 소용이 없을때가 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갑작스런 아이의 웃음이나 울음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어떤것이 재미있어서 웃음를 터뜨리는지

어떤것이 그렇게도 서럽고 속상해서 울음을 참기 어려운 것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에게는 엄마들이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만의 세계가 존재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엄마가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할 때

엄마들의 반응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행동들을 이애할 수 없기에 무심한 듯 지나가거나

혹 우리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것인지 걱정하기도 하며,

어른들의 현실적인 태도로 핀잔을 주거나 냉철한 평가를 내리기도 합니다.

이때 아이들은 원하지 않는 엄마의 반응에 당황스러워 할 것입니다.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는 엄마가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세계에 눈높이를 맞추는 방법들이 무엇이 있을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아이들의 셰계를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엄마는 논리적으로

따지지 않아야 합니다. 아이의 갑작스럽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에 대해서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왜 그런말을 하였는지에 대해서 이유를 생각하고

원인을 찾아서 따져보는데 집중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상횡에 따라서 아이의 평범하지 않은 행동들에 대해서는

원인을 생각해보는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순간적인 감정의 변화,행동 변화들에도

아이도 충분히 자신의 행동을 깊게 생각하고 옮기지는 않습니다.

 

 

 

 

 

 

 

아이가 현재 느끼는 순간에 대해 표현하는 감정이나 행동일 수 있습니다.

즉 아이의 입장에서는 오늘은 엄마가 예쁘고 좋을 수 있으나

 오후에는 동생을 편드는 엄마가 미울 수 있으며

내일은 엄마가 좋다고 뛰어 안길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아이의 작은 변화를 보고 아이가 엄마를 미워하는지

좋아하는지 여부를 알 수는 없습니다.

이렇나 아이의 감정 변화는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는 아이가 재미있으면 재미있다고 맞장구 쳐주고

속상하다면 속상하다라고 그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아이들의 서투름을 기다려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발달과정중에 있기 때문에 판단력이나 표현력

이해력들이 성인에 비해서 당연히 부족하기에

엄마의 눈에는 문제를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나

더 좋은 방법들이 생각날 수 있지만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는 아이는 시행착오을 겪으면

 그 목표를 지점에  도달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보이는 만큼의 시각과 이해의 깊이를 인정해주는것입니다.

아이에게는 엄마의 이해는 어떠한 보상보다 값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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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검사] 허그맘과 알아보는 아이 수면교육

 

안녕하세요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수면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성장 호르몬, 면역 호르몬 등이 왕성하게 분비되는

수면시간은 아이들의 뇌 성장은 물론 신체발달에 큰 영향을 줍니다.

규칙적인 수면이 비만예방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뿐만 아니라

주기적인 낮잠시간을 가진 아이가 상대적으로

키가 더 크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그러나 매번 자다 깨기를 반복하는 아이의 수면주기를 항성

옆에서 맞춰주기란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깊은 숙면으로 아이의 성장을 도울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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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후 3~4개월 부터 조기 수면교육이 좋습니다.

 

깊은 숙면은 바로 수면교육에 있습니다.

생후 3~4개월 부터 수면 교육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한번 길들여진 수면 습관을 바로 잡기에는

어렵기 때문에 수면 교육은 비교적 일찍 시작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수면 교육은 짧은 수면주기를 갖고 있는 아이가

다시 쉽고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을 말하는데, 아이가 잠에 깨서 울 때 양육자와

아이가 모두 편안하게 다시 잠들 수 있도록

습관을 길들여 주는것이 수면교육의 시작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를 안아주거나 젖병을 물리는 방법으로

계속 대처를 하면 수면습관으로 길들여지기 때문에

양육자인 엄마도 아이도 모두 올바른 수면 습관은 아닙니다.

 

이에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서는 자장가를 들을 때

잠을 잘 청하는지, 배를 어루만져 줄 때 편안하지 등을

 살펴보고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도록 이부자리를 편하게 해주며,

아이가 잠자리 환경에 놓여있다는 의식을 습관화 하는것입니다.

 

 

 

 

 

 

 

2. 영아산통 겪는다면 이후에, 시도 야뇨증 겪는 아이는 심리적 접근 필요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서는 주의해야 할 점으로

영아산통을 겪고 있는 아이의 경우 심하게 울거나 복통으로

잠을 규치적으로 청하기 어렵기 때문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보통 백일 전후에 영아산통은 자연히 사라지는데

이 후 아이가 잠자리 외 평소 놀이시간에 복통을 느끼지 않고

활동을 자유롭게 한다면 영아 산통이 끝날 가능성이 높아

이후 수면 겨육에 들어가는것이 좋습니다.

 

야뇨증이 있거나 잠을 꼭 엄마와 자려고 하는  아이의 경우는

심리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잠투정을 심하게 하거나 악몽을 자주 꾸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의 경우 부모의 애착관계 형성, 욕구불만, 분리불안 등이 원인인 경우도 많습니다.

 

 

 

 

이에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서는 부모와 떨어져 자는것을

두려워 하는 아이들의 경우, 심리상태나 애착관계에

문제는 없는지 점검해보는것이 필요하며

잠자리에 들 때 엄마를 상징할 만한 물건을 안겨주거나

의지하도록 돕는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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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 정보2016.02.26 12:28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육아TIP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준비한 이야기는 문제있는 부모유형입니다.

 

수없이 쏟아지는 양육정보들 현실적인 조언이라고 하지만

아이에게 적용하려면 어렵기만 합니다.

인내하고 타일러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금세 화를 내고

아이를 다그칠 때마다 속상한 마음은 누가알까요 ?

그래서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치료 혀그맘에서 준비했습니다.

 

 

 

 

문제있는 부모의 유형 , 당신도 해당되나요 ?

 

첫째, 기다리지 못하는 부모

 

아이가 울거나 보채는 것은 대부분 부모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함입니다.

우선 울면 부모의 시선이 자신에게 오고 또 원하는 것을

얻어 봤기 때문에 계속해서 떼를 쓰는 방법을 고수하게 됩니다.

부모들은 아이가 왜 우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도 하기 전에

조건반사적으로 우는 아이를 어르고 달랜 뒤에 생각하기 바쁩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괜한 불안감, 조급함 때문에 아이의 선택을 기다리지 못하고

하나하나 지시하고 간섭을 하기 시작합니다.

밥 먹을 때, 옷을 입을 때, 수없이 아이가 선택할 수 있는

기회들을 기다리지 못하고 미리 차단시켜버린다면

아이의 자립심은 물론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곧 엄마없이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둘째, 부모의 틀에 아이를 가두는 부모

 

부모가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닙니다.

삶을 먼저 살았기 때문에 나름대로 자신만의 노하우나

방식이 있을 뿐 정답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또한 미리 너무 많은 상황들을 겪어 봤기 때문에

아이에게 발생할 문제들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부모의 주의사항이나 지시가 아이들에게는 잔소리와 간섭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이의 안전과 예의를  벗어난 행동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인지시켜야 하지만 이를 핑계로 아이에게

부모의 가치관이나 습관을 강요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계속 부모의 생각을 강요하다보면 부모 곁을 떠나지 못하도록

권위를 내세우는 부모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셋째, 부모의 희생을 인지시키는 부모

 

자녀에 대한 사랑이 헌신을 넘어 희생으로 가게 되면

부모는 아이 스스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배우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아이는 부모의 희생이 마냥 고마운 것도 아닙니다.

자신의 선택이 아니기 때문이죠

이런 부모들의 특징은 아이가 자신의 의견에 반대될 때

부모의 현실을 인지시키며 "내가 너 때문에" ,

" 널 위해서 " 라며 부모의 희생에 적당한 보상으로 자녀의 수용을 강요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가 지나친 성숙함을 갖게 되거나

불만족 스럽지 못한 욕구를 억지로 참게 되는 결과를 내게 됩니다.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는 잘못된 양육방식을

알고 있는것과 그렇지 않은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아이에게 상처되는 행동이란 것을 알고 있다면

바로 사과할 수 있기 때문이죠

 

우리 아이 양육,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마세요

허그맘의 든든한 전문가 집단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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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 정보2016.02.24 12:00

[심리치료센터] 심리상담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분리불안 아이 양육

 

안녕하세요 심리치료센터 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준비한 이야기는 분리불안 아이를 위한 양육입니다.

 

매일 아침, 유치원으로 아이를 보내기 위해 한바탕

전쟁을 치르는 집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엄마를 향해 우는 아이를 보면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지만

엄마는 아이를 달래 유치원에 보내고 출근을 합니다.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와 어떻게 하면  잘 헤어질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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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이가 유치원에 가길 거부하는 경우

 

부모님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유치원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의 행동입니다

아이가 낯선곳에서 잘 적응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회성이 부족하는것을 의미

유치원에 잘 적응해야 하는데 적응이 어렵다는 것은

아이가 부모님 곁을 떠나서 보다 활동영역을 확장해 나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반복되면

아이는 '학교부적응'으로 발전돼 학교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단 한번 유치원에 간 아이는

계속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먼저 엄마, 아빠와 정식적으로 인사한 뒤에 헤어진다는 것을 알려주고

엄마가 일정한 시간에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유치원 담당선생님의 양해를 구해서 아이가 부모를 확인하도록 하고

 부모는 교실 안까지 들어가서 아이가 확인할 수 있는 장소에

아이가 부모를 언제라도 볼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러다가 점차적으로 부모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눈 후,

교실 밖 복도에서 기다리다가 점점 거리를 두어 밖에서 기다립니다.

이처럼 순차적으로 아이가 부모님과 떨어져서 등원할 수 있도록 하고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의견조율과 기다림, 함께 한 걸음씩 행동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둘. 엄마가 동생을 임신해서 돌보기 어려운 경우

 

아이가 분리불안이 심한데 엄마가 동생을 임신했다면

아이에게 동생이 생기는 기쁨 또 하나의 가족의 일원으로서

동생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동생을 본 이후에도 부모를 뺏어간 경쟁자가 아닌

엄마, 아빠와 함께 돌보아야 할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가 뱃속에 동생이 있어서

충분히 돌봐주지 못하는 것에 대한 미안함과 안타까운

감정을 진정성 있게 전달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임신해서 힘든 엄마를 대신해

아빠가 첫째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동적인 활동과 정적인 활동을 함께 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심리치료센터 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분리불안은 어쩌다가

가끔 보거나 중요하지 않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 즉, 가장 자주 대하고 보게 되는

사람 잘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것이 분리불안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정서적, 신체적, 요구에 일관성 있게

반응을 해주면 아이는 언제든 자신이 사랑을 받고 있고

세상은 안전하고 편한 곳이라고 인식하면서 사회적 활동을 하는데 자신감을 갖게 되고 ,

자연스럽게 분리불안 증상도 완화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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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 부모는 아이에게 '늘 네곁에 있다' 라는 믿음을

심워줘 이 믿음이 아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엄마와 떨어져 있어도 다시 엄마를 만나게

 된다걸 인식하게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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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 정보2015.12.17 12:39

[심리치료센터] 우리 아이의 인내심을 키워주세요

> 아이와의 작은 약속이 주는 커다란 효과

 

급속하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아이들에게는

많은 경험과 자극, 노출이 불가피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어른들도 기다릴 수 있는 능력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듯 싶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이런 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들을 기다릴 수 있는 능력 !

즉 만족을 지연시킬 수 있는 능력은 어느 시점일지 궁금해지기 마련입니다.

 

 

 

 

 

부모님도 지루한 경험을 종종 하시지요

부모님은 어느 정도 아이를 기다려 줄 수 있으신가요

그리고 다른 경험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해 가시는지요

누구나 재미있는 경험이라면 기다린다는것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 수 있지만, 생각해볼 것은 살아가는 것이

 다 원하는 경험으로 가득 차 있지는 않다는 사실입니다.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만족지연' 이란 이처럼 즐거움을

뒤로 조금 미룰 수 잇는 것을 말합니다.현재 하는 일이 지루하지만

그것을 지속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그 과정에서 참는 것을

배우는것을 만족지연력 이라고 합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기다리는 인내심을 품을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반드시 배워야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기다릴 수 있는 능력이기도 합니다

가다릴 수 있는것이란, 여러 면에서 유익한 심리적 안정성 및

성공 경험으로의 방향성을 열어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만족 지연을 할 수 잇는 아이로 자라게 할 수 있을까요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가족간에 서로를 믿고

신뢰하는 배경에 답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신뢰는 무엇일까요? 사실 간단한 진리이기도 합니다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흘러 보낸 약속이라도 반드시 지키는 것

그것이 아이들에게는 신뢰의 시작점입니다

물론 생후 12개월까지 아이를 향한 양육자의 태도 등이

신뢰를 쌓는 기본적인 구축이 되기는 하지만

아이가 세상에 대한 인식을 해내면서 조금 더 신뢰로운

경험에 지속적으로 노출 된다면 이 보다 더 좋은 만족지연

즉 인내심을 성숙시키게 하는것은 없을 듯 여겨집니다.

 

 

 

 

 

 

어제, 오늘 아이하고 약속을 하셨나요 ?

아이가 기다리면 바로 약속한 보상을 주세요.

약속했지만 부모가 보기에 그냥 넘겨도 된다고 여기셨다면

그것은 옳은 방향의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아닙니다

 

반드시 약속한 것을 지켜주세요

"오늘은 바쁘니까, 다음에, 내일 하자" 등의 표현보다는

아이가 힘든 기다림의 시간을 통해서 보상을 받는 경험을 배우게 해주세요.

우리 사회는 작은 신뢰 속에서 성장합니다.

그것은 가정 내에서 시작되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양육자와의 신뢰 경험이 없다면

아이는 당연히 다음에 경험에 대해 기다릴 수 없게 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보상보다는 작은 보상이라도 아이와 약속을 지켜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향후 아이에게 긍정적으로

자신과 세상을 신뢰하며 성공 경험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인내심의 기본 틀, 만족지연능력 지금부터라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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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우리아이 EQ 높이기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아이들의 EQ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학업에는 열정을 쏟지만 정작 자녀의

재능이나 눈에 보이지 않는 감성적 가치는 무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부분 부모가 지능지수인 IQ만이 성적과

상관관계가 있다고 여기는데 사실을 그렇지 않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감정지수를 뜻하는 EQ는

사회성과 대인관계는 물론 적성이나 진로와도

큰 연관성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럴 테면 감성지수가 높은 아이들은 창의력과 응용력등이 뛰어나

예술적 감각을  습득하기 쉽습니다

이에 예체능 계열의 적성을 찾아 진로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EQ는 아동기 교육과 환경 조성을 통한 발달 가능성이 충분히 높습니다.

예를 들어 평소 부모와 함께 감성을 키우는 놀이를 했던

아이는 부모와의 교감으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감성을 자극하는 놀이는 인성 교육면에서도 좋은 수단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의 EQ를 향상 시킬 수 있을까

지금 부터 자녀의 EQ를 높이는 교육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 사회성 발달에 영향을 주는 EQ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 공동체 안에 머물게 됩니다.

가족, 이웃, 또래집단,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수많은 사회 구성원으로

적응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감정의 공유' 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엄마의 기분이 어떤지 본능적으로 느끼고

때로는 눈치를 보는 것도 감정을 공유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또한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울음으로 나타내거나 애교를 통해

표현하기도 하여 타인과 감정을 공유합니다.

이렇듯, 나의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할 줄 알고 타협점을 찾는것,

적절히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 곧 '사회성'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사회성 발달에 앞서 공감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감정 지수인 EQ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어릴 때부터 부모와 감정 교류를 자주 한다면

EQ는 물론 또래 관계 형성 능력,  사회성을 더불어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둘. 예술 활동으로 높이는 감성 지수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동기 EQ를 높이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바로 부모와 함께 하는 예술 활동을 꼽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재료를 활용하는 미술 놀이를 즐기거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방법으로 아이들의 감성을 직간접적으로

자극할 수 있고, 이러한 예술 활동에 자녀가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부모가 제안하고 함께 하는것이 좋습니다.

 

부모와 함께 했던 다양한 예술 경험들이 양분화 되어

아이는 감성적 내면화를 이루게 됩니다.

굳이 시간을 내어 예술활동을 하기 힘들다면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다양한 음악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거나

단순하 악기를 다루는 것만으로도 자녀의 감성 영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왜 이러는 걸까?","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를 기르는 부모는 매일 고민의 연속 입니다.

어디서도 배운적 없는 부모의 역할을 스스로 개척하며

깨우쳐야 하는 자녀 양육,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함께 고민을 해결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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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 정보2015.12.11 11:37

[심리치료센터] 아이가 너무 자주 울어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준비한 내용은 바로 아이의 울음입니다.

 

Q. 잘 우는 우리 아이 어디가 불편한 걸까요 ?

A. 심리적, 신체적 자기표현의 하나로 받아들이세요

 

 

 

 

엄마들에게 아이의 울음은 엄마를 힘들고 짜증스럽게 하는 소리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불편함, 거절을 울음, 짜증, 소리지르기 등으로

표현하는것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부정적인 표현들도

자기표현의 하나로 부모들도 여러가지 스트레스 상황이 계속되면

견디기 어려워서 심리적, 신체적으로 어려움이 생기듯이

아이들도 같은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일에도 과하게 화를 내는 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는 아이의 부정적인 표현은

무시하고 혼을 내기 보다는 아이가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지적하고 제한은 하되 혼이 나서 속상함, 사운함, 짜증남에 대한

아이의 감정은 인정하고 이해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행동과 감정에 대한 자기표현은 다릅니다.

행동은 잘못된 점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을 반복하다보면

다른 행동으로 바꿀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 감정은 이해한다고해서

쉽게 누그러지는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감정을 조절하거나 참는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초보 엄마,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합니다.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알아야 할 것이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고민은 그만 허그맘에서

그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NO.1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 우리 아이의 마음 건강을 지켜주세요.

 

 

 

현재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12월 한달 동안 전국 동시이벤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 한 해 허그맘에서 건강하게 마무리해보세요 :-)

엄마의 마음 허그맘을 만나면 마음건강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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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검사 허그맘과 알아보는 식습관 개선방법

> 편식하는 아이, 이렇게 바꿔보세요

 

식사시간 마다 전쟁 아닌 전갱을 치르게 하는 아이의 편식하는 습관 !

 

엄마는 이 밥상머리 전쟁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엄마는 오늘도 아이에게 억지로 밥을 먹이고,

아이는 요리조리 엄마를 피해다니는것이 오늘날 가정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 엄마는 아이와의 밥상머리 전쟁에서 지치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

 

카드뉴스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510191441480870006386&categorycode=0005#z

 

 

 

 

 

 

 

 

 

 

 

 

어떠신가요 ? 오늘 허그맘에서 알려드린 내용이 도움이 되셨나요

아이에게 억지로 밥을 먹이기 보다는

아이가 먹는것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밥을 먹는것도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양육하면서 궁금한점 ! 알쏭 달쏭 알 수 없는 아이의 행동

누군가에게 물어봐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그런 고민은 이제 그만 200여명의 전문가 집단이 함께하는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 문을 두드려주세요

허그맘의 전문가 집단이 그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심리 분야 유일 2년 연속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바로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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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 정보2015.10.13 11:49

[양육상담] 훈육상담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우리 아이 육아팁

 

안녕하세요 허그맘입니다 :-)

오늘 허그맘에서 준비한 내용은 바로 아이를 양육할  때 부모의 자세입니다.

 

금이야 옥이야 지극정성으로 키우고 싶은 우리 아이 !

하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는 아이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난감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부터 '잘 해야지' 라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

'이것만은 하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양육상담, 훈육상담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아이에게 보이지 말아야 할 부모의 태도

 

 

 

 

 

 

하나. 기다려주지 않는 부모

 

부모는 살면서 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아이보다 더 빠르고

쉽게 일을 처리 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 때문에 자녀가 무언가를 선택하거나 행동해야 할 때

 기다려주지 못하고 일일이 제지하거나

명령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럴 때는 잠시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정에 앞서서 아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릴 수 있는 잔소리를 하기 보다는

질문을 먼저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무언가를 선택하기 두려워하는 아이라면

"엄마가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줄까?" 라고 말하는 것도 좋습니다.

 

 

 

 

 

 

둘. 감정조절이 힘든 부모

 

부모가 어른이라고 해서 감정을 다스리기가 쉬운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소리를 지르거나 겁을 주고,

매로 다스리기 시작한다면 아이는 폭력에 둔감한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 !

부모의 감정적인 반응과 태도를 아이는 똑같이 배워갈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문제 행동에 대해서는

일관된 규칙을 세우고 그에 적절한 수준을 처벌하는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부모의 기분에 따라서 아이에게

비일관적으로 훈육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셋. 정해진 틀에 아이를 가두려는 부모

 

"모두 다 아이가 잘 되라고 하는 말이다" 라며 아이에게 보이지 않는

틀을 씌우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것도 좋습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상하관계로 여기고 있다면,

이제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바라보고 이야기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에게 하는 조언이 '부모의 기호' 는 아닌지 생각하고

아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은

자존감 형성을 위해서 상당히 중요한 일입니다.

물론 아이가 사회통념에서 벗어나는 위험한 일

잘못한 일을 할 경우에는 엄격하고 단호하게

그리고 일관되게 제지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양육상담 훈육상담 허그맘에서는 부모가 아이의 말을

모두 다 이해하는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말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일방적인 양육태도로 아이를 억압한다면

아이의 정서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의 마음이 내 마음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아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알 수 없는 우리 아이의 행동

무조건 엄마의 억압된 행동으로 아이를 훈육해야 할까요 ?

양육상담 훈육상담 허그맘의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우리아이 마음 건강 아이로 성장하는 방법

바로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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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 정보2015.10.07 10:25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개월 별 언어발달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알려드릴 내용은 개월 별 아이들의 언어 발달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언어는 인간만이 가진 특성으로서 아이들의 인지발달, 정서발달,

사회성발달과도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언어 발달에 문제가 있는 경우

정상적 발달에 방행을 받게 됩니다.

이로 인해 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언어가 드리다면 덜컥 겁이 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같은 날 태어난 쌍둥이라고 해도 말을 하는

시기가 서로 다른 것을 쉽게 볼 수 있듯이 언어발달은

조급함을 버리고 단계별로 진행될 수 있도록

부모의 세심한 관찰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개월 별로 어떤 언어적 특징을 갖고 있을까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개월 별로

살펴보는 아이의 언어적 특징

 

▷ 0~1개월

 

반사적 울음소리 및 생리적 소리가 주요 언어

 

▷ 2~3개월

 

모음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고,

자음에 있어서도 /ㅜ/와 같은 후설모음 소리가 많이 나고

연구개와 관련된 /ㄱ,ㅋ,ㄲ/와 같은 목 울림 소리 나타남

 

▷ 4~6개월

 

유치적 놀이를 통한 구어기관 탐색

ex)  입술진동소리, 웃음소리, 날숨과 들숨 과장하여 반복하는 소리 등

발성이 매일 다양해짐

 

▷ 6~8개월

 

자음과 모음이 섞여 반복된 음절을 이룬 옹알이 나타남

ex) 아빠빠바, 마마마마

 

 

 

 

 

▷ 9~12개월

 

시간 및 은성조절이 좀 더 규칙적이고 , 운율변화가 나타나며,

성인의 구어와 억양이 유사하여 말하는 것처럼 느껴짐ex) 아두띠다

특정 낱말에 대한 이해가 많이 생기고

ex) 빠이빠이, 곤지곤지, 엄마 등

손가락 가리키기와 함께 '아.어' 등을 동반함

 

▷ 13~16개월

 

재잘거리는 말 중 몇 개의 의미 있는 단어 산출(첫 낱말 나타남

종성(받침)보다 초성에서 자음이 빈번하게 산출

욕구 표시를 위해 단어와 함께 제스처 사용하여 의사소통 나타남

"아니, 안 돼." 등의 부정어 이해 나타남

 

▷ 16~23개월

 

습득 어휘 폭발적으로 증가함

점차적으로 낱말과 낱말간의 의미적 관계가 있는 문장 만들어 나감

낱말 조합(두 낱말 연결) 나타남

옹알이 줄어들며, 어순이나 억양패턴이 불규칙함

어떤 일을 할 때 도움을 청하거나 자기표현 나타남

 

 

 

 

 

 

우리 아이 언어 발달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현장경험이

풍부한 언어치유 전문가가 언어발달에 문제가 있는

 아동의 원만한 발달을 촉진하기 위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 언어발달, 지금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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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