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의 부모교육 TIP

 

안녕하세요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입니다.


최근에는 아이의 타고난 기질과 만들어지는 성격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를 갖고 어떻게 아이를 양육하면 좋을지에 대해

많은 부모님들이 이해하려고 애쓰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부모가 다른 부분에서

발생하는 일들에 대해서 대다수의 부모들은 내 아이를

부모와 아이와 개별적으로 다른 관점이 아닌,

 부모의 관점으로 판단하여 아이에게 정서적 행동으로

 부적절한 대처 양육을 하기도 합니다.

이는 서로 부정적 상호작용의 효과를 낳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기질은 타고 나는 것으로

여러 학자에 의해 몇 가지로 분류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활동성의 높고 낮음, 주의집중력의 높고 낮음

민감성 즉 수줍음의 높고 낮음 등의 영역들입니다.

물론 좋고 나쁘고의 판단이 아닌,

다른 차이에 대한 시건으로 살펴보시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그러나 성격은 꾸준히

성장하면서 환경에 의해 변하기도 하고, 고장화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자신과 부모가 다른 개체임에도

불구하고, 부모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행동하는 것에 대해

적절한 상호작용이 오가지 못할 경우

아이의 자존감은 원활하게 받라하지 못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성격유형에

빅 5 (big five)이론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는데

크게 성격을 신경성, 외향성, 개방성, 우호성, 성질성으로 나뉘는데

이 5가지 성격 유형들이 선호 경향성이

아이의 기질과 부모의 기질, 성격과 만나 선호 경향이결정되어 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정서적 안정감 예민성 스스로에 대한 통제 능력 등을

나타내는 신경성 민감형, 관계에서 긍정성 또는 상호작용 정도를

나타내는 활발한 정도를 나타내는 외향성

세상과 경험에 대해 수용적으로 받아들이는 정도,

새롭게 받아들이는지 자신의 경험에 의존하여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개방성,

조화로운 관계를 맺는 정도에 대한 호의적인 부분에 대한 우호성

윈칙이나 규칙 규범을 성실하게 지켜내는 성실성으로 표현됩니다.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도 부모의

양육과정에서 만들어진 부분의 차이를 만들어내는것으로

기질과 마찬가지로 더 좋고 나쁘고의 평가보다는

차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가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성격이 형성 되는가는 물론 부모의 기질 ,

성격, 환경을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아이가 무언가 다르고 부모의 기준과 평가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아이와 부모의 기질 차이를 자주 이해하고,

또한 이미 환성된 성격 유형에의 부모의 선호 경향성을 이해하여

아이를 바라본다면, 조금 더 편안한 양육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방향을 고려 선택하려는

부모들의 '열심' 을 만나게 될 때면,

얼마나 다행인가 싶은 마음이면서도 그 '열심' 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도 함께 고민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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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 허그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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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상담센터] 밥 안먹는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식사시간마다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게 하는 아이의 편식하는 습관 !

엄마는 이 밥상머리 전쟁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 지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에 지치기 마련입니다.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는 엄마는 아이에게 억지로 밥을 먹이고

아니는 요리조리 엄마를 피해 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것이 오늘날 가정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엄마는 아이와의 밥상머리 전쟁에 지치지 않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

 

 

 

 

 

 

하나. 식사사간을 정하고 규칙적으로 !

 

 

아이가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식사시간을 정해주세요

식사를 준 시점부터 30~40분 정도가

식사시간임을 알려주고 이 시간이 지나면

밥을 먹을 수 없다는  규칙을 정하도록 합니다.

한 번 정한 식사시간은 반드시 지켜

아이에게 식사시간을 인지시켜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둘. 식사중에는 TV 나 스마트을 꺼주세요

 

가정에서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는다고 텔레비전이나

스마트폰 앞에서 밥을 먹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밥을 더먹게 하기 위한

방법이기보다는 오히려 아이에게 스마트폰 중독이란느

또 다른 잘못된 습관을 만들어주게 됩니다

따라서 식사는 되도록 식탁 혹은

정해진 장소에서 일정하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셋.  가족이 함께 밥 먹는 시간을 늘리는것이 필요합니다.

 

가정에서 최소 일주일에 3회 이상

온 식구가 함께모여서 식사를 하도록 합니다.

단, 이때 아이가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는다고 해서

꾸짖지 않는것이 필요합니다, 부모와 형제, 자매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따라서 먹게 돼 편식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넷. 식사를 함께 준비하세요.

 

식사를 준비할 때 아이와 함께 요리를 하는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음식재료를 다듬거나, 자르거나, 볶기, 상차리기 등

식사 준비에 직접 관여하면 먹기 싫어하는 음식에도

관심을 두게 됩니다. 음식 재료가 반찬이 되어가는 과정을

아이게 보게 되면 흥미를 더욱 갖게 될 수 도 있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가 아이의 식습관에

고민하는 시기는 일반적으로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부터이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선천적으로 촉감, 냄새에 민감한 기질을 가졌다면

쉽게 이유식을 받아들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편식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가 억지로 밥을 먹일 수록 먹는 행위

자체를 싫어하게 되므로 식사 시간을 즐거운 시간이라고

인식하도록 해주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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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엄마보다 보모가 더 좋다는 우리아이 !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아 아이들을 부모가 아닌 보모 혹은 친정.시댁에

양육을 부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따라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잘 놀다가도 집에 갈 시간이 되면

불안해하는 아이들도 있고 부모보다 자신을 돌봐주는

조부모나 보모가 더 좋다고 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에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가정에서 사랑과 주의를 기울여주는

대상이 없거나 집안의 분위기가 유쾌하지 않을 수록

아이들은 집과 멀어진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맞벌이 부모는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자녀와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상대적으로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은 유치원 교사나 보모를 더 따르게 됩니다.

부모가 자주 집을 비우거나 부부 사이가 좋지 않아

다투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에도 아이들은 집에 가기 싫어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도

집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가족이 서로에게 관심이 없거나, 부모 또는 가족 중 한 사람이

우울증을 앓고 있거나, 고부 갈등이 심한 경우에도

아이는 정서적으로 불안감을 느끼고 집이나 부모를 피하려 합니다.

 

꼭 ! 부모가 아니어도 아이가 애정을 느낄 수 있는

대상이 있기 만 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되물을 수 도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은 어린이집 교사나 보모, 조부모를 통해 애정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지만.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자아 발달에 필수적인 

정서적 안정감 형성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생활을 하는 동안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고 고집이 세며 감정이나 행동 조절을 잘못하기도 합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이 잘 따르는 어린이집

교사나 할머니. 할아버지의 양육태도를 가만히 살펴보면

아이가 울면 그칠 때까지 달래주고

아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수용적인 태도를 보이는반면

부모는 아이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애 한다는 책임감에

앞서 나머지 잘못도니 행동을 하면 즉시 지적해 고치려고 합니다.

 

사실 아이와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뭔가 가르쳐야 한다는 마음을 잠시 접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재미있게 하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대할 때 아이는 마음의 문을 열게 됩니다.

 

 

 

 

 

또한 아이와 대화할 때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야 합니다.

아이들은 어른처럼 길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부분이

부족하기에 중간에 '아아!'. '그렇구나' 등의

추임새를 넣어 이야기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고, 아이는 대화가 길어지면 앞에서 자신이 한 말을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이때는 부모가 아이가 했던 말을 정리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이가 움츠러들어 하던 말을 멈추면

부모는 '내가 지금 화가 나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3월 이벤트 안내 >

 

> 해당이벤트는 센터별로 상이하오니 자세한 사항은 각 센터로 문의주세요 :-)

 

 

 

 

아동심리상담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행복한 가족이라면

서로의 슬픔, 어려움을 나누고 비워내도록 도와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용건만 간단히'가 아닌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소재로 구구절절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감정이 전달되고 마음이 통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소통하지 못할 때 살맛이 나지 않는다고 느낌니다.

이렇게 서로 소통하는 가정에서는 가족 모두 한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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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2월 전국 동시 이벤트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2월 이 보다 더 특별한 이벤트는 없습니다.

대한민국 NO.1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준비한 2월 이벤트

지금 바로 소개 합니다.

 

 

 

 

 

이벤트 하나. 대한민국 NO.1 심리상담센터 허그맘과

1등 스마트 알림장 키즈노트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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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둘. 졸업 축하해요

 

졸업 이제 끝?

끝난 줄 알았죠 아직 안 끝났다 전해라 ~~~

새학기 준비 시작이 필요할 때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의 종합심리검사로 마음 점검 먼저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의 종합심리검사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지능평가

 

- 웩슬러 지능검사 -

아동의 인지발달수준과 함꼐 인지적 강점과 약점,

구체적인 인지적 특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 벤더도형검사-

시각운동 통합 기능과 함꼐 인지 발달 수준을 파악하는 검사

 

 

 

 

2. 정서 및 성격검사

 

-다면적 인성검사-

개인의 일반적인 성격 특성 및 정신 병리적 상태를 평가

 

- 로르샤하 검사-

 

열장의 카드에 담긴 잉크반점을 통해 인간의 역동적인

내면을 탐색할 수 있는 검사 입니다.

 

- 그림검사 -

 

> HTP: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는 검사로 내면의 정서적인 특징과 욕구

환경에 대한 인식과 상호작용 방식,성격 경향성 등을 파악

 

> KFD: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는 검사로 내면의 정서적인 특징과 욕구

환경에 대한 인식과 상호작용방식, 성격 경향성 등을 파악

 

 

 

 

 

3. 부모 인성 검사

 

- 다면적 인성검사 -

자기보고형 검사로 개인의 일반적인 성격 특성 및

정신병리적 상태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 문장완성검사-

어린이와 성인의 문장완성 검사 문항은 다르지만

문장의 서두가 주어져서 자유롭게 단어를 채워 문장을

완성해가는것이 특징입니다.

 

 

 

 

2월 이보다 더 특별할 수 없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의 2월 이벤트는

센터별로 상이하게 진행되오니 자세한 사항은

각 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1등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 건강을 챙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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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상담센터] 아이의 속마음 '습관'으로 확인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습관으로 알아보는

 아이의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만의 세계 그 세계를

들여다보고 싶은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 입니다.

부모가 보는 모습과 우리 아이의 심리상태는 과연 일치할까요 ?

그 세계를 들여다보고 싶다면 아이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해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바로 아이들의 습관에는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그대로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과 함께 우리아이 속마음 들여다보기

 

 

 

 

하나. 손가락을 빤다.

 

생후 6개월부터 돌 전후까지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것은

당연한 성장과정입니다. 아이가 물고 빠는 행동을 통해서

아이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또 만 2세 , 24개월 이전에는

구강기로 구강을 빠는 것을 통해 즐거움과 쾌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점차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손가락 빠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단, 24개월 이후까지의 손가락을 빠는 행동이 계속된다면

이는 습관으로 이어지기에 36개월 이전에 바로 잡아주는것이 좋습니다.

 

 

 

 

둘. 머리를 찧는다.

 

아이가 벽이나 바닥에 머리를 찧는다면 부모는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보통 머리를 찧는 행동은 생후 3~4개월 아이들에게

보이는 행동으로 투정을 부리거나 관심을 끌고 싶을 때

머리를 짷게 되는데 평범한 아이는 머리를 찧는 행동을

15분 이상 하지 않지만 자폐증상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머리를 찧거나 흔들기도 합니다.

 

 

 

 

 

셋. 자위행위를 한다.

 

19~24개월 아이를 둔 부모들이 많이 하는 고민중 하나가 바로 자위 행위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이의 습관은 다른 습관에 비해 어딘가 말하기 쑥스럽습니다.

아이에게 자위는 그저 자기의 불편한 욕구 또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아이가 자위행위를 지속한다면

아이에게 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하고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전문가 진단이 필요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습관이 발현될 때

부모가 아이를 혼내면 아이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거절로 느끼게 되고 '엄마는 나를 싫어해'.'미워해'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이러한 행동을 보인다면 "하지마". "안 돼" 라고

말하기 보다는 "엄마랑 더 재미있는 놀이를 할까?" 라고 말하며

대체할 수 있는 행동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습관이라는 것은 36개월 이전에 바로 잡아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천천히 성장하고 알아가는 것 보다는

때로는 부모의 이른 개입이 더욱 효과적이며 증상이

지속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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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상담] 꼭 이겨야만 하는 우리아이 대처방법

 

아이들과 부모의 놀이 시간, 반드시 자신이 이겨야만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 게임을 지면 울고 불고..

이때 부모는 괜히 했다 싶은 마음이 들기 마련입니다.

 

"질 것 같으니 반칙을 써서 결국 자기 마음대로 하고 말았어요"

 

"아이와 좋은 시간을 보내려고 했다가 결국 큰소리로

놀이시간이 끝나버리고 말았어요. 왜 자기가 다 이기지 않으면 삐칠까요?"

 

 

 

 

아동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와 함께하는 놀이시간의

중요성을 깨닫고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을 시도하는

부모님들이 호소하는 어려움증의 하나가

 바로 이러한 일들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놀이 시간의 중요성을 깨닫고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노력을 시도하는 부모들이 호소하는

어려움중의 하나가 바로 이러한 일들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웃으며 시작했다가 결국 서로 얼굴을

붉히고 큰소리가 나며 서로 마음만 상한 채 놀이가 끝나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아동상담 허그맘에서는 만 4세 정도가 되어야

아이들은 규칙의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하며

만 6세 정도가 되면 사회적인 생활을 위해 규칙이란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다면 규칙을 이해할만한 나이임에도 유난히 경쟁적인

욕구가 심한 아동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

 

아동상담 허그맘에서는 자신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고

형제, 자매와의 사이에서 부모의 관심에서 밀려났다고

느끼거나 부모들과 형제/자매에게 자신의 성취 욕구를

과시하고 항복시키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어떻게 다루어 주어야 맞는것일까요 ?

혹시라고 계속해서 봐주게 되면 집에서는 괜찮겠지만 밖에

나가서도 그러면 어쩔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걱정만 늘어가는게 부모의 심정일것입니다.

 

 

▲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구체적으로 구조화를 하세요

>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 승패는 결정하는지에 대해서

의외로 많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른과 아동은 똑같은 룰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어드밴테이지를 주고 어른은 핸디캡을 가지고 합니다.

예를 들면 아이의 칩이 모두 없어지면

 칩 하나를 살릴 수 있는 찬스카드를 미리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이가 공정한 범위 안에서

규칙을 지키는 연습을 해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아이가 어드밴테이지를 가질 때 어른은 아이보다

조작도 잘 하고 숙련되어 더 잘할 수 밖에 없다는 것에 대해

미리 말해주고 이러한 룰은 집에서만,

우리끼리만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제한을 둔다.

 

▲ 중간에 규칙을 바꾸지 않는다.

> 만약 중간에 규칙을 바꾸고 싶다면 규칙을 바꿀 수 는 있지만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한다는 것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무조건 이겨야만 하는 우리 아이

집에서 정한 규칙을 통해서 아이가 게임을 무조건 경쟁으로

느끼는 것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로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게임에서 이기고 지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한 뻠 더 성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한해 동안 허그맘에 보내주신 사랑 잊지 않고

2016년에는 보다 더 발전된, 보다 더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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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치료센터] 아이에게 산타할아버지는 있다고 말해야 할까요



아이들은 질문이 많은 편입니다. 어른들이 대답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세하게 물어보기도 하며,

 어떤 때는 대답하기 난처한 질문들을 해서당황스러운 경우도 있었을 것입니다

복잡하고 미묘한 상황들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는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가 어른들끼리 일어난 예기치

못하는 상황들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줘야 할 때는 

진솔하고 솔직하게 전달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부모의 감정이 너무 커져 버려 아이에게 실수나 혹은 아이의 잘못이 

아닌 부모의 감정이 드러냈을 때에도 솔직하게 사과를 해야 하기도 합니다.

부모의 솔직하고 진솔한 태도는 아이하고 관계를 신뢰롭고

 더 단단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 또한 부모를 통해서 알게 된 세상과 사람들에

대해서 신뢰를 갖고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가 상황을 전달 할 때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단 아이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너무 명확하고 

적나라하게 현실을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가 감당 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기 전까지는 부모라는 보호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일찍이 변화가 많고 예기치 못하는 

현실을 겪게 된다면 아이는 불안감이 높아질 것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을 세상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며, 또한 아이가 얼마만큼을 

견디어 낼 수 있을지 부모가 예측하는 것도 어려운 일 입니다. 

 

 



한 예로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아이들에게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는 동심과 순수함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존재일 것입니다.

산타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아이에에 질문을 대답하기 보다는 

질문에 대해서 아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도담이는 산타할아버지가 어떻게 집에 들어 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도담이가 좋아하는 선물을 산타할아버지가 어떻게 알았다고 생각해?" 라고 

아이가 현재 펼처진 상황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해서 아이의 설명을 먼저 듣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의견을 들었다면 부모님도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면서 

부모의 솔직한 경험을 들려주면 도움이 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산타할아버지의 존재처럼 

작은 상황도 있겠지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 중에는 

부모님과 같이 살 수 없는 상황들, 아이가 문득 어른들과 함께 본 

뉴스나 드라마에서 일아난 비현실적인 일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궁금한 것들 투성일 것입니다.


아이니깐 아직 몰라도 된다고 생각하고 아이의 궁금증을 

무시하거나 혹은 가족 내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아이에게 설명하지 않는 것 보다는 

아이도 알아야 하는 가족 구성원이기에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솔직하게 설명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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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수면교육

 

안녕하세요 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알려드릴 이야기는 바로 아이들의 '수면' 입니다.

 

영유아를 둔 많은 부모님들은 잠과의 전쟁으로

한 번쯤 속앓이를 경험하셨을텐데요 .

 

 

 

 

 

 

 

아이들의 수면시간 동안 양육자도 신체, 정서적 휴식을 취하며

다시 아이와 함께 할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그 시간을 통해

스트레스 지수도 함께 낮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잠자는것에 까다로운 아이를 둔 부모는 재충전을 하지 못해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게 되고 스트레스 지수도 올라가며

따라서 심한 경우에는 산후우울증을 보이기도 하며

육아에 많은 어려움을 겪기 마련입니다.

 

 

 

 

 

 

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들 중 상당수는 작은 소리에도

예민해 쉽게 깨며, 깊게 수면을 취하지 못하기도 하며

영아산통으로 이유없이 울기도 하고, 야경증으로 초보부모의 마음을 한 없이

 콩알만하게 만들기도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앓이는 유아들이 어린이집을 가게 되면서 더욱 큰 숙제거리가 되고 있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고민을 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영유아 상담의 1/3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집을 나서며 '안 잘 꺼야, 코 안자도 되지? 하며

엄마를 붙들고 애원을 하기도 하고

그런 아이와 실랑이를 벌이기도 하며

더 나아가서 아이들은 등원거부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정서적으로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부모로써도 걱정을 덜 수 있을까요 ?

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낮잠을 자지 않는 아이와 불필요한 갈등은 만들지 않는것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갈등이 애착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기관을 다니는 아동의 경우 낮잠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등원 거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민한 아이이 경우 내가 항상 잠을 자던 곳이 아닌

낯선 환경,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잠을 자야 하는

상황이 편치 않을 것이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여행을 가거나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자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낮잠으로 인해 힘들어하거나 등원거부로 이어질 경우에는

낮잠 자는 시간 전에 아이를 데려오거나

그런 상황에 되지 못할 경우 담임교사에게 말을 해 놓아

낮잠시간 동안 책을 보거나 자유놀이를 하거나 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방향으로 하는것이 좋습니다.

(단, 아이들의 낮잠시가은 교사가 집에 보낼 보육수첩을 쓰거나

수업을 준비하는 시간이기에 아이를 전담하여 케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최대한 아이가 걱정하지 않고 낮잠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등원 거부로 까지 이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좋으며

기관에 더 많이 적응이 되어 아이가 스스로 시도해 보기 전까지

섣부르게 강요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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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한 해 동안 허그맘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

이제 허그맘에서 돌려드리겠습니다 :-)

 

 

 

 

 

 

지금 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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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과 알아보는 아이의 태도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알려드릴 내용은 아이의 부정적인 표현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아이들 가운데서 유난히 울음이 큰 아이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공공장소에서의 울음은 엄마 아빠를

더 진땀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엄마들에게 아이들의 울음은 엄마를 힘들게 하는 소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불편함, 거절을 울음, 짜증, 소리지르기

"싫어", "안해" 등으로 표현합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표현들도 자기 표현의 하나입니다.

 

 

 

 

 

부모들도 여러가지 스트레스 상황이 계속되면 견디기 어려워서

심리적, 신체적으로 어려움이 생기듯이 아이에게도 같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불편한것을

표현하는것을 어려워서 참거나 , 혹은 싫은 소리를 한다고

다그치는 부모들로 인해서 표현을 잘 못하게 되면

아이들은 부편한 감정들을 참게 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이의 불편함을 오랫동안 참게 되면 이런 감정을 분노로 표현하게 되고

그래서 작은 일에 과하게 화를 내는 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분노의 감정 깊이에 따라서는 공격적인 행동으로 표현을 하게 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불편하다고

참는 것이 익숙하게 된다면, 아이의 내면에

쌓인 불편함으로 갑자기 화를 내기도 합니다.

혹은 짜증이 많고 자주 징징대는 것으로 표현하기도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원하는것을 들어주는 것을 기다리지 못해서

짜증을 내기도 하고, 혹은 기다림이 조금 길어진다고 하면

머리를 땅에 부딪치거나 바닥에 누워서 발을 동동 거리는 행동으로 표현하기도합니다.

 

아이들에 따라서는 불편함을 짜증과 분노로 표현하지 못하고

마음 속 깊이 억누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오히려 더 큰이상 행동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아이들마다 다르지만 tic 증상을 보이기도 하거나

머리를 뽑거나, 음식 거부 등 아이들만의 특이하고 평범하지 않는

행동으로 불편함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부모들은 아이의 부정적인 표현은 무시하거나 혼을 내는 경우들도 종종 있습니다.

화를 내지 않고 말해라던가, 짜증내지 마라, 울지마라 라는

표현들을 자주 쓰는 말일 것입니다.

이에 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그 이전에 아이가

화를 나고 짜증이 날 만한 상황이었는지,

왜 눈물이 났는지 등에 대해서 물어보는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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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지적하고 제한은 하지만

혼이 나서 속상담, 서운함, 짜증남에 대한

아이의 감정은 인정해주고 받아 주는것이 필요합니다.

 

행동과 감정에 대한 자기표현은 다릅니다.

행동은 잘못된 점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을 반복하다보면

다른 행동으로 바꿀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

감정은 이해한다고 해서 쉽게 누그러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 보다 감정을 조절하거나 참는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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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상담 허그맘과 알아보는 아이의 감정표현

 

안녕하세요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알려드릴 내용은 감정 표현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아이는 엄마와 한 몸이 되어 있다가 세상 밖을 나오게 됩니다.

아이는 밝은 빛과 다양한 소리를 듣게 되면서 낯설고 두려움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는 배고프고, 덥거나 춥다고 울면 엄마의 도움으로 해결되어집니다.

 

 

 

 

 

 

아이는 성장하면서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하였을 때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는 다는것을 점차 알아가게 되고

이때쯤 엄마와 눈을 마주치면서 엄마라는 익숙한 얼굴과 목소리

냄새 등으로 편안하고 안정감을 느끼며,

나 아닌 다른 대상과 교류를 하기 시작합니다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엄마는 아이가

세상에 나와서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환경이고 주변이면서

관계를 맺는 사람이기도 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렇듯 아이에게 엄마라는 존재는 심리적으로 강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엄마와 울고, 웃고 눈을 마주치면서 다양한 감정의 얼굴 표정

말투, 목소리의 강약, 높낮이 등을 들으면서

아이는 감정의 표현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엄마의 감정 상태가 아이의 감정 상태와 유사하기도 하며,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감정표현 방법대로 상황을 이해하고

동시에 자신이 어떻게 감정을 표현해야할지 알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는 처음으로 발을 떼다가 넘어졌을 때 바로 울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기에 당황스러운 듯

몇 초가 넘어진 상태로 머물러 있거나 부모를 쳐다보기도 할 것입니다.

부모가 다급하게 달려가거나 소리 지르며 다가가면

이때 아이는 부모의 반응으로부터 좋지 않고 불편한 상황이라고

인식하고 울게 됩니다. 같은 경험이 반복된다면

아이는 넘어지면 우는 것으로 도움 요청을 표현합니다.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부모가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아이는 부모의 행동이나

말투, 표현, 또한 화가 났을 때 감정을 표출하는 정도도

아이의 감정표현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즉, 부모가 참다가 갑자기 화를 폭발하듯이 표출한다면

아이 또한 적절하지 않은 상황에 화를 표출하기도 합니다.

또한 아이는 부모가 언제 화를 내는지 짐작하기

어렵기에 일상에서 부모의 눈치를 살피느라 긴장하고 불안해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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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각 센터에 문의해주세요 :-)

 

 

 

 

이에 부모는 스스로 아이에게 보이는 모습들이 어떤지 체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부모는 아이하고

관계를 살펴보기 이전에 평소에 친구들과의 관계,

부모와 배우자와, 직장에서 감정표현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불편한 상황에서 불편한 감정은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또한 갈등이나 오해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부모의 평소 감정표현들이 아이에게 유사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 연약한 존재인 아이에게는 아이의 감정이

어떤지 잊은채 일방적으로

강하게 감정 표현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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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