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3. 4. 11:41

창원심리상담센터 범불안장애 이유가 뭘까?

 

 

평소에 걱정이 많으신 분들이 많으시죠.

사소한 것에도 온갖 걱정을 하게 되는 때가 있기도 하고

성격이 걱정을 많이 하는 스타일일 수도 있죠.

 

이렇게 한 가지를 걱정하면 또 다른 걱정이 생겨나고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어 걱정과 불안이 끊이지 않게 되는데요.

 

이런게 지속되고 심해지는 경우, 세상의 온갖 모든 것을

걱정하는 범불안장애라고 부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창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과

범불안장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범불안장애라는 말이 생소하게 들리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요.

 

불안이 한 곳에 제한되지 않고 전 분야에

두루 퍼져있는 것을 말합니다.

 

불안장애에 속하는 여러 심리적 질환들은 특정한

대상이나 상황에 놓였을 때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범불안장애는 말 그대로 대상이 한정되어 있지 않아

거의 모든 것에 대해 걱정하고 두려워 하는겁니다.

 

그래서 이 질환의 핵심 증상은 과한 걱정과 불안입니다.

 

건강, 경제, 직장, 대인관계 등 여러 부분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불안해 하는 것이죠.

 

 

 

 

 

이런 심리적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늘 걱정하고

불안하고 초조해 하기 때문에 주위집중이 되지 않고 신경이 예민합니다.

 

그리고 수면장애와 쉽게 피곤해지는 증상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두통, 소화불량 등의 신체적 증상도 같이 동반이 되죠.

 

그래서 심한 불안과 염려, 신체적 긴장과 통증이

함께 동반이 된다면 한 번쯤 범불안장애를 생각해볼 필요가있습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걱정이 일상에 가득 차있기 때문에

꾸물거리는 행동저하나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인해

직장이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일반적인 것과 과도한 것을 어떻게 구분하는지도

창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 많이 물어보시는 부분인데요.

 

일반적인 것은 실제 고민거리로 나타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한다면 범불장애는 실제적으로 고민거리가 있지 않은데

계속해서 걱정이 떠오르고 고민하지 않으려고 해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로 꽤 많은 사람들이 결험하는 질환이긴 하지만

치료를 받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이유는 초반에 캐치하기 어려워

증상이 만성화되고 난 후에야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 범불안장애는 어떻게 치료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창원심리상담센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약물치료와 비약물적 치료로 나눠지는데요.

 

범불안장애를 경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왜곡된

수준의 병적 염려가 나타나고 이는 다시 사고 과정 자체의

왜곡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특히 이 심리적 질환을 겪는 사람들은 부정적인 면을

선택하여 주의를 기울이고 염려에 대처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과소평가, 위험에 대한 과대평가 등

인지왜곡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왜곡된 사고와 회피적인 행동 패턴에 대해 범불안장애에 대한

인지행동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증상이 심한 경우 창원심리상담센터와 같은

기관을 통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치유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재 창원 센터에서는 3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없음2020. 3. 3. 10:54

분당심리상담센터 소극적인 아이 자신감 올려주기

 

 

 

3월은 자녀들도 부모도 긴장하고 설레이는 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유는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기 때문이죠.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나이인 7세에게는

이 과업이 아주 중요한 과업 중 하나입니다.

 

이전보다는 큰 사회 공동체 안헤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부딪히는 과정을 밟아야하는데요.

 

이러한 과정은 대부분의 양육자와 아이들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오지만 특히 소극적인 성향을 가진 아이들과

양육자는 더 큰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분당심리상담센터와 소극적인 아이의

자신감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극적인 성향을 가진 친구들은 대부분

타고난 기질인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양육환경에서 어느정도 변화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변화하기 위해서 몇 가지

점검해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1. 양육환경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엄경한 가정 환경은 아닌지, 지나치게

자녀의 행동에 간섬을 하지는 않는지,

과잉기대를 갖고 자녀를 대하는 환경인지 등을

면밀히 점검해 봐야합니다.

 

 

 

 

 

양육환경의 변화만으로도 아동은

충분히 자유를 느낄 수 있으며 이것이

자신감으로 연결될 것 입니다.

 

2. 자녀의 자존감 확인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말에 지나치게 움츠러드는 행동이나

작은 실패와 실수에도 크게 분노하거나 쉽게 지쳐

자신감이 빠르게 회복되지 않는 것,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을 계속하는 액션은

아이의 낮아진 자존감을 더 낮아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한 번의 실패나 질책으로도 아이가 회복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지 자아 탄력성을 점검해 봐야합니다.

 

만약 회복하시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분당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과 같은 관련기관을 방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 자녀의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 가정에서 해볼 수 있는 것이

어떤게 있는지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먼저, 자신감의 지름길은 칭찬, 긍정적 언어입니다.

 

대부분은 훈육이나 호통은 자녀가 잘 못을한

그 즉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보통 칭찬은 '고마워', '잘했어'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가 느낄 떄는 칭찬은 아무리 많아도

적게 느껴지고 잔소리는 적어도 많게 느껴지게 됩니다.

 

 

 

 

 

특히나 7세 아이들은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다는 이유로

더 자주 혼나는 경우가 많고 가정이 아니더라도

학교에서 빈번하게 혼나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해야할 일이 잔뜩 생긴 아이들에게 화를 내거나

잔소리를 하기 보다는 칭찬을 더 자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칭찬 할 만한 일을 했을 때 '고마워'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 딸이 해주니까 더 좋네 고마워'하고 표현하고

학교가기 전, 다녀온 후 등 틈날 때마다

칭찬을 반복적으로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행동에서 칭찬할 부분을 일부러 찾아서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의 자신감은 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분당심리상담센터와 소극적인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자녀의 기질이나 심리적 상태 등이 궁금하시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자녀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양육코칭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없음2020. 3. 2. 11:07

목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지적 호기심 키워주기

 

 

아기들은 20개월이 되기 전후로 엄청난 성장을 하게 됩니다.

 

신체적으로 나타나는 성장을 걷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곳을 가고, 언어적으로는 단어만 이야기 하던

그 전 말과는 다르게 짧게 문장을 만들거나

새로운 단어를 습득해 엄마, 아빠를 놀라게 합니다.

 

정서, 사회적으로는 자신과 다른 사람을 분리해서 인지를 하게 되면서

부모님의 행동이나 말을 모방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 영향으로 인해 역할놀이를 시작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때가 여러 영역의 발달과정에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도기 때문에

양육자는 그에 맞는 양육환경과 기술이 필요합니다.

 

목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에도 이러한 시기에

어떻게 우리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지

많이들 물어보시곤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목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과 함께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호작용 활동을 알아보겠습니다.

 

태어나면서 어른의 1/4정도의 크기밖에 되지 않았던 뇌는

만2세가 될 때까지 3/4의 크기까지 성장합니다.

 

그래서 뇌의 발달이 중요하고 발달이 고르게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는

감각을 고르게 자극시켜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상에서의 경험은 아이에게 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비슷한 상황에 이전의 자신의 경험을

떠 올리게 되고, 그때의 즐거웠떤 경험이 머릿속에 생각난다면

자신의 놀이를 확장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목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이 알려드리는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호작용 놀이에 주목해주세요!

 

 

 

 

오감 중 촉각, 시각, 소근육, 인지 발달 등에

도움을 주는 놀이는 바로 '요리활동'입니다.

 

엄마와 함께 하는 요리는 아이가 다치지 않게 안전하게

놀이를 할 수 있는 좋은 활동입니다.

 

특히 실생활에서 자신이 쉽게 만져보지 않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감각적으로

민감함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활동입니다.

 

식재료를 자녀가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맛보는 등의 다양한 탐색을 통해 아이의 감각분화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됩니다.

 

 

 

 

 

언어, 인지, 대소근육 발달에 좋은 '조형활동'

 

이 시기의 아이들은 특히 어느 곳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고 숨는 등의 놀이를 좋아합니다.

 

조형활동 중 상자를 이용한 놀이는 자녀의 대소근육 발달은 물론

창의성 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는데요.

 

큰 상자를 이용한 까꿍놀이나, 그림을 그리거나

색이 있는 종이를 붙이거나 색칠을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활동의 자녀의 상상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창의성이 높은 아이로 키울 수 있는 활동이죠?

 

 

 

 

 

언어와 인지,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활동은 바로 '역할놀이'입니다.

 

모방능력이 발달하고 자녀들은 역할놀이를 즐겨하게 됩니다.

 

인형을 가지고 엄마의 모습을 모방하기도 하고

병원에 갔던 기억을 살려 의사선생님이 되기도하죠.

 

이 활동은 상호작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사회성을 키우는 초기단계가 되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잘 관찰하여

적절한 상황에 맞는 행동과 언어적 표현을 해야 되기 때문이죠.

 

이때 양육자가 취하는 수동적인 태도는 자녀의

언어와 사회적인 발달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자녀가 쓰는 언어를

그대로 들려주며 간결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양육자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표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목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과

우리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호작용 놀이를 알아봤습니다.

 

육아방법을 점검하고 싶으시거나 스킬을

배워 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목동센터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없음2020. 2. 28. 10:54

강남심리상담센터 새학기증후군 알아보자

 

 

 

내일만 지나면 2월도 지나가고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됩니다.

 

3월은 엄마는 물론 아이들도 긴장하는

신학기 시즌이기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부모님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자녀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올 수록

부모들의 걱정도 함께 커져가기 시작하죠.

 

자녀는 등교 거부, 외상, 식생활 변화 등

다양한 문제를 경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

새학기증후군 대처법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학기증후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등원을 거부하는 이유는 상당히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떤 아이에게는 아주 단순한 이유가 존재할 수 있고

또 다른 경우는 복합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표적 행동과 상황을 살펴보고 그에 따른

대처법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월마다 통곡하셨던 부모님들,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이 알려드리는 대처법 주목하세요~!

 

 

 

 

 

먼저 신학기에 아이가 등교를 거부하는 원인이

연령층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데요.

 

초등학생인 경우는 부모와의 분리불안과

사회공포증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중, 고등학생은 과도한 학업 부담이 우울, 불안으로 이어져

발생 할 수 있지만 사춘기 시기의 원인은 복작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단순화 하긴 어렵습니다.

 

때문에 등교 거부를 할 경우에는 자녀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 봐줘야 합니다.

 

 

 

 

유치원에 새로 들어가거나 학교를 옮기게 되는 경우

미리 설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른들에게도 새로운 환경은 적응할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죠.

그래서 자녀들에게는 적응할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신입학을 하는 경우에는 주말에 아이와 원 혹은

학교 근처에 가서 새로운 선생니과 친구들을 만나게 됐다며

기대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아이에게도 준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집니다.

 

학교를 옮기는 경우에도 상황을 미리 충분히 설명한 뒤

기대 할 수 있게 이야기를 해줘야 합니다.

 

 

 

 

아동의 경우 동생이 태어나고 유치원 생활을

거부하는 경우도 생겨날 수 있는데요.

 

이때는 집에서 엄마와 동생이 더 친해지고 자신만

분리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시기에는 큰 아이와 둘 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첫째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동생이 태어났지만

엄마는 여전히 널 사랑하고 소중히 여긴다고 전달해줘야 합니다.

 

서운한 마음을 달래주고 학교 혹은 원 생활에

다시 집중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집에 돌아온 후 더 즐겁게 놀아줄 수 있도록 준비한다고

설명해주고 집에 돌아왔을 때 간식이나 칭찬 스티커 등 작은 선물을

준비해준다면 엄마는 나를 생각하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과 함께

새학기증후군 대처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강남심리상담센터의 전문가들을 통해

아이의 심리상태와 기질을 알아보고 그에 맞게

대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허그맘허그인 강남센터는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없음2020. 2. 26. 10:07

수유심리상담센터 유치원 등원 거부하는 아이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새로운 학년으로 올라가는

3월을 가장 힘들어하시게 됩니다.

아이가 유치원 가기를 거부하는 것 때문이죠.

 

친구관계가 원만한 아이는 큰 고민없이 보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유치원 재미없어", "선생님이 싫어" 등

여러 이유를 이야기하며 등원의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아이가 이렇게 등원을 거부하고 어려움을 이야기할 때

양육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수유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도 이런 문의가 많이오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수유심리상담센터 허그맘과 함께

이런 상황에서 부모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이가 등원을 거부하는 행동이 일시적인 것인지

지속적인 것인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이 바뀌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불안함을 겪는 현상으로도 나타나지만 한 달이 지났는데도

이렇게 계속 아침마다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한다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확인해 봐야합니다.

 

아이가 등원을 계속해서 거부한다면 '분리불안장애'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학교나 유치원을 가야한다는 생각만으로도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는가 하면 구토를 하기도 하기도 합니다.

 

자녀가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것을 지나치게

불안해하거나 한다면 소아우울증, 대인관계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하게 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또한 아이가 왕따를 겪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왕따로 힘들어하는 아동들의 특징을 보면

다른 애들보다 사회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 중심적이거나 쉽게 토라지거나 남을 배려하지 못하는 등 말이죠.

 

이런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왔다면 다른 아이들로부터

'이상한 아이'라는 낙인이 찍히면서 따돌림을 당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아동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함께

정신적으로 심한 압박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 등원을 거부하거나

심할 경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등원을 거부하고 학교를 가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1. 자녀의 장점을 찾아 격려해주세요.

 

자녀가 편안하게 말 할 수 있도록 평소 양육자와

자녀 관계에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행동을 통해서 자신의 요구를 전달하려는 아동에게

자연스럽게 자신의 욕구를 표현할 수 있게 이끌어줘야 합니다.

 

2. 유치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엄마와 떨어져 있는

시간을 점차 늘려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때 아이들이 떨어져있는 시간을 정하는 것은

양육자와 자녀가 의논해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자녀에게 칭찬 스티커를 만들어주세요.

 

등원할 때마다 스티커를 하나씩 주고 일정 개수를

모으며 아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목표에 대한 성취감은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힘을

만들어주며, 분리불안을 이길 수 있게 해줍니다.

 

4. 친구를 사귀기 힘들어 한다면 새학기 시작 전

양육자가 함께 친구 사귀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문제 상황이 생기면 서로에게 맞추고 배려하며 용서하면서

유쾌하게 해결하는 등 친구 사귀는 법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수유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과 함께

등원을 거부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대처 할 수 있는 지 알아봤습니다.

 

분리불안장애나 심리적으로 안정되지 않는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양육자의 양육방법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을 가지실 수도 있습니다.

 

현재 수유심리상담센터에서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우리아이는 왜 이렇게 잠을 못자는걸까요 ?

 

안녕하세요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아이의 수면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Q.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잠을 못자는걸까요?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우리 아이가 잠을 못 자는 이유는 가족의 수면 패턴 때문일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함께 생활하는 가족, 특히 부모님의 수면 방법이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이들이 못자는 경우 부모님도 수면장애가 있거나 

피로가 많이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적절하지 못한 수면 패턴이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면 

아동도 잠을 잘 이룰 수가 없게 됩니다.

 

 

이럴 경우 아동은 감정조절이 어렵고 산만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아이가 정해진 시간에 잠을 자지 않는다는 사실에

부모님도 감정조절이 어려워지게 됩니다.

이러한 악순환은 아동과 부모님 모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잠을 잘 잘 수 있을까요?

 

우선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에서는 수면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잘 되지 않아도 반복적인 수면 습관을 만들어주며 수면 패턴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영유아기에는 낮잠을 자게 되는데요.

낮잠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시간을 점차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밤에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 수면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수면에 방해되는 요인들을 미리 찾아보는 것 입니다.

 

잠들기 전에 훈육을 해서 아동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전등이 밝기와 이불의 상태, 방안의 온도도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확인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아이들은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기 때문에 섬세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엄마와 너무 빠르게 분리해서 혼자 재우지 마세요.

 

특히, 영유아기에는 엄마와 분리하여 자는 것이 꼭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엄마와 함께 가면서 하는 신체 접촉은 호흡, 체온 조절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리고 코르티솔과 멜라토닌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밤낮은 개념을 인식하게 도와줍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심리 상태를 유지하게 돕습니다.

 

세 번째는 잠들기 전에 하는 활동이 일정한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잠들기전에 하는 활동은 양치질 하기, 하루 일과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책을 1~2권 정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휴대푠 영샹을 보여주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가 됩니다.

성북구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잠들기 전에 하는 활동이 일정하면 아이들은 '이제 잘 시간 이구나' 라고 

인식하게 되고 신체, 심리적으로 잘 준비를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잠을 자는 곳과 노는 곳을 분리하여 잠을 자는 곳이

편안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임을 알게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잠을 자기 위한 공간을 따로 구분하는것은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닙니다.

놀다가 잠이 들 수도 있고, 방이 넓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커튼을 이용하거나 가구를 이용한 경계를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공간을 분류해주는것은 

잠을 자는 것은 휴식을 위한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고 

잠을 자는 것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잠자리 공간에서 부모님의 부드러운 스킨십은 

아이의 심리를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아이들에게 잠은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말합니다.

하루 동안 바쁘게 움직인 나의 신체와 많은 것을 새롭게 배우고 익힌 뇌가 쉬는 시간입니다.

잘 쉬고 잘 자야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기억하는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잠을 자지 않는다면 주변의 환경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그리고 일정한 수면습관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부모님의 수면도 한번 확인해보시고요.

 

 

위와 같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수면 습관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

심리전문가와 아이의 심리 전반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우리아이 개월 수에 맞춰 잘 크고 있는지 

심리적인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면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성북센터 심리전문가와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

 

 

## 성북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성북센터 바로가기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 안심하고 상담 받으세요

 

>> 허그맘성북센터상담문의: 02.941.6255 <<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우리아이 혹시 ADHD?

 

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ADHD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어린이집에 일찍 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과 평가가 양육자에게서 

어린이집 교사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집에서 양육자와 보내는 일대일 관계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점이 관계가 복잡하고 다층적인 어린이집에서는 드러나기도 합니다.

어린이집 교사로 부터

'아이가 또래에 비래서 많이 산만하고 말을 듣지 않아요'라는 말을 들을 수 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어린이집 교사로 부터의 보고는 양육자가 

가정에서는 볼 수 없어 놓칠 수 있었던 아이 행동에 대한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전주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실제로 상담기관을 찾아오는 양육자들의 경우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 교사로 부터 아이에 대한 평가를 듣고 

아이의 심리적/행동적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양육자는 이러한 교사의 말을 듣고 아이가 현재 어린이집

생활의 적응이나 극심한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것은 

아닌지 확인 해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양육자가 ADHD가 무엇인지 알고 접근하는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Q. ADHD란 무엇인가요 ?

전주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먼저 ADHD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 로

 이름에서부터 드러나듯이 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충동성과 관련된 행동과 관련된 장애입니다.

ADHD는 7세 정도부터 겉으로 드러나긴 하지만

일부 ADHD의 경우는 영아기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보이고

이들 중 일부는 반항성 장애(복종적이지 않고, 반항적이며, 화를 잘 내고, 말다툼을 자주 함)를

타내기도 합니다. 높은 활동성이나 까다로움 같은 기질적 특성이

 ADHD를 나타내는 초기 신호가 되기도 하지만

기질적 특성 자체가 무조건 ADHD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Q. ADHD의 특징이 무엇인가요 ?

전주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에서는 ADHD 진행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충동성의 행동을 

살펴보지만 영아기(24개월까지)의 경우 발달적 수준으로 인해서

진단기준에 의해서 살펴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또래와 비교했을 때 행동의 수준이 과하게 높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여러 번의 주의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집단 활동에 잘 참여하지 못하고 마음대로 빠지거나 하는 등의

행동을 한다면 ADHD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아기에 중요한 것은 진단 그 자체보다는

아이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에 맞게끔 행동을 강화하고 보상하면서

양육자의 좌절감, 실망감, 화를 조절하는 것이 더 필요할 것입니다.

 

아이의 행동이 ADHD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면

아이의 행동을 일부러 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도 모르게 행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아이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서

어린이집 적응이나 긍정적인 부모자녀관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전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를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 ADHD와 관련된 특징을 보이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

전주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에서는 ADHD가 양육자의 잘못된 

양육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ADHD 와 관련된 특성을 보이는 아이에게 양육자의 

양육방식 및 양육행동은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전합니다.

 

양육자가 ADHD 자녀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것은 아이가 나타내는 행동에 대한 반응이기도 하지만 

부모 역시 유전적으로 ADHD 의 위험성을 지니고 있기에

부모의 행동 역시 유전적 소인에서 나타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우 어러렵지만 억제하고 노력하여 

ADHD 특성을 보이는 자녀에게 다음과 같이 반응해주는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을 잘 조직화하고 규칙적으로 만들어준다.
일관적인 규칙을 제시하고, 아이가 규칙을 잘 지켰을 때 정서적으로 칭찬해준다.
아이와 정적인 활동을 즐겁게 같이 한다.
아이의 특성으로 인해 통제적이고 간섭이 많은 양육 방식이 되기 쉽지만 이를 인식하고 최소한의 통제와 간섭을 하려고 노력한다.
아이를 행동의 결과에 따라 무조건 비난하거나 냉담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안정적으로 아이에게행동의 결과를 설명해주고 규칙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산만하다고 해서 모두 다 ADHD는 아니기에 

자녀가 산만하고 집중을 하지 못한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전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

분야별 전문가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도움이 되실거 같습니다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전주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전주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상담문의 063-223-0075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용인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양육 가치관이 다른 우리 

 

 

30개월 아기 엄마 입니다. 최근 고민이 생겼습니다.

아이가 성장할 수록 남편과의 마찰이 잦아 진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아기때는 큰 문제는 없었는데, 아이가 자아가 커지고  자신이 하겠다는 자기 고집이 커지면서

아이를 통제하거나 훈육하는 문제로 자주 싸우게 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요리를 할 때 아이가 와서 가스불을 키고 만지려고 할 때도 

저는 불은 위험하니 절대로 만질수 없다고 하지만 

남편은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해보려는 것은

무조건 해 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어차피 어른이 옆에 있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훈육을 할 때 아이가 아빠한테 달려가는데

아이의 아빠는 엄마가 무섭게 했어 ? 라면서 아빠가 엄마 못하게 해줄게.

이런 표현을 서슴없이 하기도 합니다. 

이런 일이 많아질 수록 부부싸움이 잦아지고,  아이 앞에서도 큰소리로 싸운적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용인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용인센터입니다

가장 가까운 부부사이라도 생각의 다름은 존재합니다.

부모 개개인도 타고난 기질이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다른데 가치관이 같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에  가깝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1.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닙니다.

의견이 다른 것이 무조건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아이에게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부모가

의견을 합의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 내가 맞다고 주장하면서 주도권을 

가져오기 위한 싸움과 비반을 하는것은 아이 양육에 있어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2. 각자 주장하는 양육스타일에 장단점을 적어봅니다.

어떤 양육스타일이든 장 단점은 있을 수 있습니다.

허용적인 양육 스타일의 장단점, 통제적인 양육스타일의 장단점

그러나 어떤 것이 우리 아이에게 잘맞고 

우리가 잘 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기준이 잘 서지 않을 떄는 실제로 종이에 적어서  내용을 정리해보는것이 좋습니다.

 

 

 

3. 부모는 한 팀입니다.

부모의 공통된 목표는 무엇인가요? 결국 우리아이가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게 아닐까요 ?

육아의 방법은 다를 수 있지만 결국 우리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한팀입니다. 어떤 방법으로 목표를 이루는가?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결국 우린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가는 동반자입니다.

방법적인 문제로 의견 다툼이 있을 경우에는 

항상 공통의 목표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우리의 다툼이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인지를 생각하고 돌아보세요.

 

4. 부모 교육을 받는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용인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에서는 누구의 말이 맞냐의

유무를 따지는 것이 아닌 각자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은 채워 나가고 강점은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기회를 갖는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이에 각자가 잘 할 수 있는 육아의 강점을 잘 발휘하여 

협동한다면 우리 모두에게 좋은 육아를 할 수 있습니다.

 

 

5. 남편(혹은 보조양육자) 이 양육가치관이 다르다고 해서 육아에서 물러나게 하지 마세요.

요즘은 이전과 달라서 아빠들의 육아참여에 대한  관심이 많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육아 초부터 육아의 중심은 엄마이기에 아빠들은 

자신의 역할을 모르고 어려워 합니다.

그래서 아내들은 남편에게 여러 일을 맡겨보지만 

남편이 제대로 일을 해내지 못하고, 내가 생각하는 육아 방식과는

 다르게 움직이면 육아에서 제외시키거나

물러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육아 초기부터 의도적으로 아빠를 육아에 동참시키고 

어설프고 잘 하지 못해도 칭찬해주면서 실력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과정은 힘들고 어려 울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가족이 모두 화합할 수 있는 해결책입니다.

 

 

여러 부모님께 이상적인 양육방식이란 어떤걸까요 ? 라고 질문하면 

각기 다른 답을 말하실 겁니다.

 

같은 집에서도 아빠가 생각하는 이상과 엄마가 생각하는 이상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용인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양육을 하는 목적이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을 던지면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잘 크는 거요 ! 라고 말씀하실거 같습니다.

 

생각이 다른건 얼마든지 대화를 통해 타협과 합의가 가능합니다.

갈등이 생길 때 마다 우리의 공동의 목표를 되새기길 바랍니다.

 

 

## 용인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용인센터 바로가기 ## 

 

 

용인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용인수지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상담문의: 031-548-2855 / 010-5524-0570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집에서는 수다쟁이 밖에서는 꿀먹은 벙어리

 

안녕하세요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입니다.

집에서는 시끄러울 정도로 말을 잘하고 수다쟁이인

자녀가 밖에만 나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집에서는 말을 곧잘 하므로 부모님들이 알아차리기가 어렵습니다.

 

보통 어린이집에서 등원 후 교사에 의해 보고받거나

공개 참관 수업과 같은 때에 비로소 눈에 띄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에서는 이럴 때 언어치료나 인지치료를

고려하기 쉬운데 사실 이는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성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사람들과의 만남이 또래 사이에서 어울리는 스스로가 어색해서

긴장하여 몸이 굳고 입이 떨어지지 않게 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외부 환경에서의 정서적인 안정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려고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리집에 보내지게 되면 발달이 빠르거나 거친 아동들 사이에서 

더 위축되고 입을 닫게 될 수 있습니다.

엄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관심과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찾고 엄마와의 애착이 단단하게 형성되어야 사회성이 증진될 수 있습니다.

 

한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가정 내에서의 자기중심적인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의 욕구나 의견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환경에 익숙한 경우 즉, 자기 의견이나 욕구를

거절 당하거나 관심이 분산 될 때, 또래들 사이에서 자기주장이

어렵고 말을 하지 않게 됩니다.

 

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입학하기까지의 과정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항상 어른들 사이에서만 어울리던 내성적이고 예민한

아동이 많은 또래로 들어가게 되는 경우에도 말문을 닫게 될 수 있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에서는 가장 근본적인 접근 방법은 

조급한 마음보다는 아이의 도전을 기다려주는 마음으로

아이의 사회성을 증진할 기술을 학습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사회성이 저조한 아이들을 다루는 법과 같으며

점차적으로 또래나 사람들 앞에 서는 경험을 하게 합니다.

 

인간의 사교성을 조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나이가 들수록 외향적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과의 접촉 경험이 많아지게 되고,

긴장하는 일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경우에도 이와 같은 원리로

조금씩 서서히 아이의 상태에 따라 조율해가며

하루하루 훈련하는 마음으로 아이의 저항을 살펴 가며 맞게 지도해야 합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에서는 우선 자녀의 기질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많은 아이에게 처음부터 과도한 외향적 행동을 요구하는 것은

더욱 아이를 주눅 들게 하고 뒤로 물러나게 할 수 있습니다.

2~3명의 소수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경험을 하게하고

친구들이나 주변 친인척들을 집으로 초대하여

아이가 주도적으로 관계를 이끌어 볼 수 있는 경험을 마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점진적 접근법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내일은 우리 연우에게 인사를 해볼까?”라고

미리 약속을 하고 시도나 성공하게 될 경우

칭찬과 지지를 보내며 작은 성취경험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부모 스스로의 사회적 관계와 언어적 상호작용을

점검해보는 것도 아이를 지도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자녀들은 부모의 그림자를 보고 자라기 때문에

부모가 사회적인 관계가 협소하거나 관계경험이

적은 경우에도 선택적 함구증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우리아이 개월 수에 맞춰 잘 자라고 있는지

혹은 부모가 놓치고 있는건 없는지 궁금하다면

혼자서 고민하기 보다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와

 함께 우리아이의 심리전반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 입니다.

 

 

## 서초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 바로가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 언어발달을 위한 습관과 놀이 

 

안녕하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광주수완센터에서는 언어발달을 위한

습관과 놀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언어발달은 옹알이를 하고 단어를 말하게 되며,

문장을 표현하는 순서로 발달하게 됩니다.

아이마다 발달의 개인차를 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비슷한 시기에 단어로 말하고 문장으로 말하게 됩니다

이러한 비슷한 시기를 가지고 발달지표를 만들게 되고

아이의 발달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에서는 언어발달의 어려움은 

선천적인 경우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적절하지 않은 

환경에 의해 생기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아이의 언어발달 수준이 궁금하다면 보통 22-24개월 부터

언어평가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언어발달의 정도는 아이의 자신감, 사회성, 학습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언어의 치료적 개입은 

서둘러 받는것을 권장하는 편입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는 환경은 어떤 환경일까요 ?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에서는 

크게 2가지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 부모는 자녀와 눈맞춤을 하며 아이와 대화를 합니다.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눈 맞춤 입니다.

아기는 태어나자 마자 옹알이를 시작하기 전 부터 

눈 맞춤을 통해서 아기는 상호작용을 배워가며 이 과정에서 

엄마, 아빠의 입모양도 관찰하게 됩니다.

그리고 따라하려고 입술을 오물거리기도 합니다.

이 과정은 모두 언어 표현 시작 전의 준비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는 아이가 스다러울 정도로 대화를 많이 합니다.

아이는 익숙한 부모의 목소리를 모방하기 가장 쉽습니다.

이와 같이 충분한 눈 맞춤과 언어적 자극은 

아이의 언어발달을 촉진시켜 줍니다.

 

 

2. 쉽게 스마트폰이나 TV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에서는 아이의 움직임이나 

언어적 표현에 바로 반응해주는 환경은 

아이의 언어발달을 촉진시켜 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TV 시청은 아이의 표현과 상관없이

진행되어 집니다.아이 입장에서 말을 하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흥미롭게 해주기 때문에 

상호작용이 제한적으로 발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심심해 한다면 스마트폰이나 TV 시청 보다는 

동요나 동시를 듣는것을 더 권하고 싶습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에서 알려드리는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는 습관과 놀이 

 

하나. 아이의 작은 표현을 가지고 문장으로 완성해줍니다.

아이가 "빠빵" 하며 지나가는 자동차를 가리킨다면 

"우와 빠빵 !빠방 자동차가 지나갔어" 라고 

아이의 표현을 넣어서 문장으로 표현해줍니다.

이러한 양육 습관은 아이가 말을 모방하여 확대하여

표현하는것으로 도와줍니다.

 

둘.바깥놀이를 통해 언어 확장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활동량이 많아진 아이와 공원이나 놀이터, 박물관,

마트 등을 방문하여 다양한 언어 경험을 하도록 해줍니다

다녀온 후 사전을 보며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에게 

다시 설명해주도록 합니다.

 

셋. 페펫 인형 놀이나 역할 놀이를 자주 해줍니다.

손에 끼고 할 수 있는 페펫 놀이 인형이나 

소꼽놀이, 아빠 출근하는 놀이 등으로 언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놀이 보다는 반복되는 놀이가 더 도움이 될 수 있고,

대부붅의 아이들은 반복되는 놀이를 더 선호하며 

그 안에서 배워 나갈 것을 찾아갑니다. 

 

우리아이 언어발달이 궁금하다면 허그맘 영유아 언어평가 패키지를 추천합니다.

 

 

 

언어발달 지연(수용 및 표현언어 무관)을 주호소로 하는 

만 18개월 ~32개월 아동에게 필요한 심리검사로 

영유아 언어평가 패키지를 통해서 자녀의 현재 언어발달

수준에서 필요로 하는 상호작용, 적절한 언어적 자극의 

방법등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필요 시 치료적 개입을 전달합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광주심리상담센터 광주언어치료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 상담문의 

062.714.3450 / 010.7324.5588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