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상담센터] 혹시 우리 아이도 분리불안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은 아침이면 유치원에 아이를 보낼 때 마다

한바탕 전쟁을 치르곤 합니다.

 

나를 향해 우는 아이를 보고 헤어지려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하다 !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유치원을 거부하는 아이

 

부모님을 가장 힘들게 하는것 중 하나가 바로

유치원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의 행동이다.

아이가 낯선 곳에서 잘 적응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회성이 부족하다는것을 의미한다.

 

유치원에서 잘 적응해야 하는데 적응이 어렵다는 건

아이가 부모님 곁을 떠나서 보다 활동 영역을

확장해나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가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것이

반복되면 아이는 학교 부적응으로 발전되어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따라서 단 한 번 유치원에 간 아이는 계혹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도움이 되며, 이때 아이가 불안을 조절할 수

있도록 조금씩 천천히 기다려주면서 아이와 함꼐 한 단계씩

발전해 나가는 건강한 성취압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아이와의 의견 조율과 기다림, 함께 한 걸음씩 행동하는것이 중요하다.

또한 유치원에서 공부하고 노는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줌으로써 유치원 등원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갖게 해주는것이 좋다.

 

 

 

 

 

둘. 증상이 나아진 아이, 나중에 이런 증상이 나타날까?

 

분리불안이 심했던 아이의 증상이 나아졌다가 나중에 다시 나타나는

일도 있도 있기 마련입니다. 원인은 기질과 성향의 요인

환경적인 요인, 양육태도적인 요인으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예방하기 위해 혹은 재발했을 때에는 우선 안정적인 환경 조정이 중요하다.

 

가정에서는 하루에 15분씩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부모와 아이의 기분, 정서, 느낌, 감정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꾸준히 지속해주면 도움이 된다.

이때 인형이나 카드, 색종이, 스케치북을 활용하면

훨씬 더 효과적이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는

아이에게 특별하게 관심을 둘 수 있는 선생님들이 있고

반에 아이와 비슷한 기질이나 성향이 있는 또래 친구가

한 명 이상 있는 환경조성이 도움이 된다.

 

 

 

 

 

아이가 가장 친밀감을 느끼는 부모가 오랜 시간 동안

아이와 함께하는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부모가 편하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아이가 원하는 활동을 함께 즐기는 경험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가 아이의 정신적, 신체적 요구에

일관성 있게 반응을 해주면 아이는 언제든지

자신이 사랑을 받고 있고 세상은 안전하고

편안한 곳이라고 인식하면서 사회적 활동을 하는데

자신가을 갖게 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가 분리불안

증상을 심하게 보인다면 부모가 아이에게 심어주어야 할 것은

'늘 네 곁에 있다'라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은 아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엄마와 떨어져 있다가

다시 엄마를 만나게 된다는걸 인식하게 되면

아이의 분리불안도 훨씬 완화되기 때문입니다

 

 

 

 

 

 

 

도무지 알 수 없는 우리 아이의 행동!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마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든든한 전문가집단이

그 고민을 해결해드리고 마음 건강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우리 아이의

마음 건강을 점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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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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