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훈육방법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알려드릴 내용은 한 가지 물건에

 집착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은 가지고 놀던 인형이나 베개, 이불 등

 특정한 물건에 심한 집착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런 아이 때문에 여행 때마다 아이의 이불이나

베개를 챙겨야 한다는 엄마들이 적지 않습니다.

 

 

 

 

아기가 낡고 더러운 물건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면 엄마는 걱정이

될 수 밖에 없지만 이것은 아이가 두발로 서서

걸음마를 하는것처럼 아이가 성장하기 위해서 거치게 되는

필연적인 발달 과정 중 하나입니다.

 

생후 초기의 아이들은 생존을 위해서 엄마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경향이 크고,

엄마와 자신을 하나로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엄마가 기뻐하면 아이도 기뻐하고 엄마가 우울해하면

아이도 우울해 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다가 기고 걷게 되면서 아이는 심리적으로 엄마에게

독립을 하게 되는데 이때 엄마 대신에 특정한 물건에 집착을 하게 됩니다.

하지마 어느 정도 시기가 지나면 이러한 행동은 자연스럽게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집착은 애착 행동의 하나로

부모와 애착관계가 잘 형성돼 있지 않을 경우 한 물건에

병적일 정도로 집착하게 되고, 부모와 헤어지거나 혹은

부모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면 집착의 정도가 심해질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경우 한 가지 물건에 집착이 심할 떈

어떤 상황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는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때 아이가 집착하는 물건을 어떻게 대하는지

잘 관찰하면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한 가지 물건에 집착할 때

아이가 집착하는 모습이 보기 싫다고 물건을 뺏거나 감추면

오리혀 아이에게 마음의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우선 그 집착을 인정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그 물건을 가지고 놀아주면서 아이에게 집착 대상과

혼자 노는것 보다 부모와 함께 놀이를 하는것이

더 즐겁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면 아이는 물건에 대한

집착이 조금씩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대체적으로 부모의 사랑을 충분하게 받은 아이들은 물건에

대한 집착이 심하지 않다는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신이 들 수 있도록

아이에게 자주 애정표현을 해주고 사랑한다고

이야기 해주면서 엄마와의 애착을 잘 형성해나간다면

물건에 대한 아이의 집착도 서서히 사라지게 됩니다.

 

 

 

 

 

 

이에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양육자가 아동에 대해서

이해하고 올바른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감소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 대한 궁금한점 !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 문을 두드려주세요

허그맘의 든든한 전문가집단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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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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