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센터] 허그맘과 알아보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즉 ADHD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가진 아동들은 흔히 생후 초기부터

까다롭거나 활동이 많은 특징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자라다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단체생활을 시작 한 후에야 발견되고 주목받게 됩니다.

가정에서는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두드러지지 않지만 몇 십명의

단체생활에서는 훨씬 심해지고 잘 눈에 띄기 때문입니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과 알아보는 ADHD의 주된 특징적 행동

 

1. 심하게 움직이고 부산스러운 과잉 행동

2. 집중력이 짧고 끈기가 없어 쉽게 싫증을 잘 내는 주의 산만함

3. 참을 성이 적고 감정 변화가 많은 충동적 행동

 

이러한 행동들은 나이가 들고 고학년이 되면서 과잉행동은 줄어들지만

 끈기가 없고 주의 산만한 모습과 욱하는 충동적인 면은

남아서 성인이 되어서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동반질환으로 품행장애와 같은 행동문제,

학습장애와 같은 인지나 학교적응과 관련된 문제,

정서 장애등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ADHD 증상

 

* 집중력 장애 *

 

1. 공상에 잠기기 쉽고 잘 잊어버린다.

2. 학업에 있어 부주의로 인해 실수가 잦다.

3. 학습이나 놀이에 지속적으로 집중을 못한다.

4. 남의 말을 귀담이 듲지 못한다.

5. 사소한 자극에도 주의가 산만해 진다.

6.일상적인 일을 자주 깜박한다.

7. 학업이나 심부름을 끝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8. 책상에 오래 앉아는 있지만 능률이 오르지 않습니다.

 

 

* 과잉행동장애 *

 

1.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손발을 꼼지락 거리고 몸을 뒤튼다.

2. 공공장소에서 뛰어다니거나 높은 곳으로 자주 기어 오른다.

3. 교실 등에서 앚아 있지 못하고, 돌아다는 경우가 많다.

4. 자주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한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ADHD의 경우 정확한 진단과

그에 대한 적합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는 대게 인지행동치료와

부모교육, 상담, 약물치료가 가장 많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약물치료의 경우 일시적으로는

과잉행동과 충동조절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투여할 경우 성장 억제가 있을 수 있기에

정기적으로 체중, 신장 등을 평가해야 합니다.

* 현재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약물치료를 진행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

 

 

 

 

 

증상이 중한 경우가 아니라면 약물치료 없이 환경조절이나

부모상담, 행동 수정 방법등을 우선 시행하는것이 좋습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

 

▽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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