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형제간의 다툼 







안녕하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형제간의 다툼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부모들의 기대대로 형제들의 사랑은 단순히 

피를 나누었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흔히 형제들은 애초부터 서로를 아낀다고 생각하지만 

형제애는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큰 아이는 동생이 태어나면 사랑과 관심을 빼앗기는 거 같아서 

시기하고, 동생역시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위해서 심술을 부리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싸움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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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싸움을 무조건 말리지 마세요 


부모들은 아이들이 단순히 욕구를 채우기 위한 표현으로 

싸운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부모의 편애, 경쟁자이자 친구인 동생에 대한 

큰 아이의 이중감정 등의 원인으로 부모의 

관심과 애정을 얻고자 싸움을 벌이는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싸움을 단순히 싸움으로 보기 보다는 

성장의 한 과정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싸움은 이해가 상반되는 상대가 있다는 것,

자신의 요구가 전분 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때로는 타협이 필요하다는 것,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방어해야 한다는 것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둘. 서로에게 사과를 강요하지 마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싸움이 

끝난 뒤 부모가 야단을 치면서

"네가 먼저 사과해"라고 억지로 화해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처럼 사과를 강요한다면 아이들은 마음에도 없는 사과를 하게 됩니다.


억지로 말로 화해시키는 경우 한순간만 모면하면 된다는

 그릇된 사고 방식을 습득할 수 있으므로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아이들에게 공동으로 해야 할일을 하게 함으로써 

화해를 유도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셋. 아이들 서로 비교하지 마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부모의 편애가 형제간의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큰 아이의 경우 첫째로써 책임감을 느기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갖는데 이를 부모가 받아주지

않으면 어린 아이처럼 행동하고 동생을 괴롭힐 수 있습니다.


때문에 동생을 더욱 편애하는 태도가 아닌

올바른 부모 역할 수행을 통해서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하고, 

특히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인격체라는것을 

인정해주면서 서로를 비교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부산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형제간의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어느 한쪽을 혼내기보다는 먼저 그 원인을

 파악하고 아이들이 싸운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으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함께 잉기 하는것이 필요하고, 아이들은 이 과정 속에서

대화를 통해서 타협하고 협상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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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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