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의 종류 

 

아이가 갑자기 놀이터에도 안 가려고 하고엄마한테만 붙어있으려고 하니까

처음엔 걱정되다가 대체 왜 그러냐고 아이에게 짜증을 내게 돼요.” 

잘 놀던 아이가 친구도 싫다고하고 아기 때 하듯이

엄마에게만 껌딱지처럼 하려고드니 고민하는 엄마의 모습입니다

우리아이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에서는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  아직 어린 아이가 무슨 힘든게 있나요 ?

일하고 집안일하고 아이들 돌보고 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은 

어른이 보기에, 이 조그만 아이의 삶은 매우 단조롭고 행복할 것 같아

보일 수 있다고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 말합니다.

부모가 먹여주고, 입혀주고, 돌봐주고, 놀아주고, 원하는대로 해주니까

아니는 그저 잘 받기만 하면 될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안따갑게도 요즘 우리 아이들은 '해야 한다고 요구 받는 일' 이 많습니다.

 

걷기 무섭게 한글공부에, 영어 공부 등등 공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친구들이나 어른들한테도 착하고 모범적인 성격도 보여야 합니다.

아직 아이일 뿐인데, 달성해야 할 목표들은 어른처럼 여러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뭐든 잘 해야 하는 경쟁은 아이에게도 스트레스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아이의 스트레스는 영향을 주나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유아는 청소년이나 어른보다

미숙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감당하는데 매우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합니다.

잘하는게 뭔지 모르는데, 친구보다 말도 잘해야 하고,

책도 빨리 읽어야 하고, 이를 위해 학습지도 하는 상황을 아이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만 틀리거나 잘 못할 때 다그치고 재촉하는 부모의 반응만을 접하기 때문에

이유도 모르고 혼나는게 무섭고 싫은 감정이 생길 뿐 입니다.

 

특히 이 시기 아이는 부모를 비롯한 가정의 정서적 환경에 민감하게 되는데

부모가 일에 바쁘거나 생활에 지쳐서 서로 싸우거나 

긴장된 분위기가 지속될 때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는 큰 자극이 됩니다.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처럼 요구적이고 경쟁적인 환경,

일상적 스트레스들은 아이가 속한 환경 즉 교욱기관이나 가정 내에서 '친구'를 사귀고 

'재미있게' 지내는 일상들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싸우거나 위축되서 소외되거나 짜증내거나 소화가 안되거나 유치원에 가기 싫어지기도 합니다.

 

# 아이가 스트레스 받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징후

 

-기분 변화가 심하고 감정 조절을 잘 못하며자주 짜증을 내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한다.
-표정에 생기가 없고 우울해 보이며 부모와 눈맞춤을 피하는 경향이 있다
-잠들기 어려워하며 자면서 자주 깨곤 한다
-지나치게 소심하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며 외톨이 성향이 보인다
-무엇이든지 스스로 하려고 하지 않고 어른에게 해달라고 한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피고 눈동자가 불안하다
-면역이 약화되어 각종 질병에 걸리는 일이 많아진다
-복통이나 두통 등 신경성 질환을 자주 호소한다
-눈을 자주 깜빡거리고 킁킁거리는 등 틱 장애를 보인다
-낙서를 하거나 같은 놀이를 반복한다
-나이에 비해 언어능력이 떨어진다
-요즘 들어 유치원이나 보육기관에 가기 싫어한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산만하고 집중력도 많이 떨어진다

 

# 스트레스 받는 아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나요 ?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에서는 

아이들은 친밀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지받고,

그 안에서 소통하며 의지할 수 있을 때,

스트레스를 감당 할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진다고 말합니다.

 

자연히 아이를 둘러싼 부모와, 친구 등의 환경이 친절하고 

우호적으로 다가올 때, 힘들지만 아이가 스트레스를 이겨 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엄마의 양육스트레스가 크거나 과보호하는 양육태도는 

아이의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 유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41.551.6256  / 010.2246.6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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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부탁하기

 

안녕하세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천안센터에서는 6세 시기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부탁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지시를 듣지 않을 때 부모는 답답하고 화가 나기도 합니다

어떨 때는 차라리 부모가 하고 말지 뭐, 하고 포기하고

부모가 다 해버리기도 하고, 아이를 혼내서 하도록 하기도 합니다.

이 글을 보는 부모님은 아이가 말을 드지 않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여섯살이 되면 

아이는 조금 더 복잡한 수행과제를 해낼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간단하게 자신의 식기류를 챙기는 정도에서 

TV 선반 세번째 서랍장에서 손톱깍기를 가져다주거나,

화장실에 휴지가 없을 때 아이에게 말하면 

손이 닿는 위치의 휴지를 꺼내와 부모에게 전해준다거나 

전화를 대신 받아 부모의 상황을 전해 주는 등 말입니다.

아이는 점점 자신의 할 일을 스스로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작은 일들은 부모나 친구를 도울 수 있습니다.

 

 

잘하는 일이 많아지고 기대하게 되다보니, 부모는 아에에게 이것저것 

하라고 요구하게 되는일도 자연스럽게 많아집니다.

그러나 할 줄 아는 것은 더 많아진 아이이지만 

말은 더 안들을 수 있는 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천안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는 아이의 발달과도 관계 있다고 말합니다

이 시기 아이는 자기 생각이 분명해지고 

주장하려고 하는 행동을 하기 때문에 누군가 나에게 시키는 일에 대해

거부 의사 역시 강해지기도 합니다.

또한 정서적 공감과 타인을 이해하고자 하는 능력도 점차 발달하는 시기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이를 뿌듯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 아이에게 무엇을 하라고 시키고 

강요하기 보다 부드럽게 설명하며 부탁하는 방법이 보다 효과적입니다. 

 

 

 

천안심리상담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고 부탁하는 방법 

 

# 아이에게 부탁할 때는 
'하지 말라' 의 어조보다 '하자'의 권유형 어조가 좋습니다.

"만화 많이 보면 눈이 아파져서 이제 TV 끄고 엄마하고 

인형 놀이 하면 어떨까?" 하고 말이죠.

아이에게 부탁할 때는 "~~~ 하면 안 될까?" 보다 "~~~ 해줄 수 있니?"라고 

물을 때 긍정의 대답이 더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아이에게 부탁할 때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말해주면 좋습니다

"유치원 가는데 늦을 수 있어서, 지금 바로 옷을 입어주어야 

늦지 않게 갈 수 있어. 바지 바로 입어주세요 ~ " 

아이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모호하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리둥절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정확히 말해주세요.

 

 

# 아이에게 부탁할 때에는 

한번에 한가지씩 말해주세요. 여섯 살 아이는 동시에 여러가지를 

기억하기에는 아직 어립니다.

 예를 들면 '지금 빨리 이 닦고 옷입어야 하니까 부탁해~ '라고 

말하면 아이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혼란스워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닦으러 화장실 깔까?" 하고 한 가지만 말해주세요.

 

# 아이에게 부탁할 때에는 

부모의 감정을 표현하거나, 원하는 것을 설명해주세요부모님은 부탁받을 때

어떻게 하면 그 부탁을 들어주고 싶으신가요.

 대부분의 사람은 누군가 나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걱정해줄 때 이

를 들어주고자 하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아이도 마찬가지라부모의 이런 표현이 도움이 됩니다.
엄마가 지금 움직일 수가 없어서 OO가 기저귀를 가져다 주

면 정말 도움이 될거야기저귀 좀 가져다줄 수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또는 “OO가 밥을 먹고 나서 양치를 하지 않으니이가 썩어 아플까봐 걱정이 돼

빠랑 같이 재밌게 치카푸카 하면 어떨까~” 하고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천안센터에서는 

#아이에게 부탁한 후에는 부모의 부탁을 들어준 아이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거나 인정의 엄지를 들어주신다면 

아이는 뿌듯해하며 부모의 부탁에 더 귀를 쫑긋 기울이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이에게 부탁하기에도 말을 듣지 않는 행동이 계속되고

혼나야지만 말을 듣는다고 보이신다면 

부모와 긍정적 관계를 맺어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은 것 일수 있으니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천안센터 심리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 

 

## 천안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천안센터 ## 

 

 

상담문의 041.551.6256 / 010.2246.6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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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모든 것에 참견하는 엄마

 

안녕하세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입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최선의 것을 주는 양육을 합니다.

'다른 집 아이는 어디 가지? , 무엇을 하지? 아이가 언제 어디에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살피고 숨 가쁘게 결정을 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다' 고 할 수 있습니다.

 

 

‘헬리콥터 맘’ 이란 아이의 주위를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지나치게 걱정하고 간섭하고 챙겨주는 엄마를 말합니다.

어떤 엄마는‘내가 알아서 다 해 줄게!’ 라며

밤새 아이의 과제거리와 고민을 ‘척척’ 해결해줍니다.

 

헬리콥터의 날갯 바람에 무엇을 날리고, 무엇을 얻을까.

이러한 ‘헬리콥터 맘’은 아이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인지,

‘내가 해 주었어!, 해 냈어!’ 라는

부모의 만족감인지 한번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엄마의 참견은 과연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크게 3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첫째, 엄마의 참견은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립니다.

아이의 자존감은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고 만족스러울 때 향상 됩니다.

그러나 엄마의 잦은 참견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하지 않으면 무능력감을 경험하게 하며

이로 인해 자존감은 하락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존감 하락은 대안관계에서의 불편감과 소외감으로 인해

'혼자 있는 아이' 로 자라게 됩니다.

 

둘째, 의존적인 아이로 자라게 합니다.

엄마의 잦은 참견은 아이가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게 됩니다.

어떠한 것을 하려고 해도 엄마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엄마 입장에서는 '말 잘듣는 아이' 여서 순간 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편안함이 과연 언제까지 갈까요?

아이가 클 때까지만, 잘 할 때 까지만 해야지 하다가

결국은 지속적으로 엄마가 해 주어야 하는 습관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결국 아이도 엄마도 소진되어 나약한 존재가 되어 버립니다.

 

셋째, 불안한 아이로 자라게 합니다

입어야 할 옷과 신발, 먹어야 할 음식, 다녀야 할 어린이집과 유치원 

모든 것을 엄마가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해준다.

그려면 아이는 입 벌린 '아기제비' 처럼 받아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가 싫은 것을 싫다고 하거나

 거부를 하게 되면 강력한 반발로 제어를 당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아이는 거부를 하여야 할까? 받아 들여야 할까 ?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고민의 연속은 불안을 야기합니다.

나아가 일정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결정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결정장애' 를 겪게 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참견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

 

첫째, 아이를 인정하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듯 인정의 말은 아이의 자존감에 날개를 달게 됩니다.

.인정은 잘하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엄마의 입으로 전달해 주는 입니다.

그리고 엄마의 감정을 따뜻이 전달하면 됩니다.

‘오늘 처음 유치원에 가서 긴장되고 걱정되겠구나,

아마 누구나 긴장되고 걱정될거야.’
인사하는 것에 쑥스러워 하여 엘리베이터 안에서

고개 숙인 아이를 보면 어떻게 할까?

그 자리에서 벗어나, 타인이 없는 곳에서 이렇게 말을 하면 어떨까요.

‘조금 전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하려니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말이 잘 나오지 않았구나,

엄마도 처음에는 좀 쑥스러웠지, 너도 그랬던 것 같구나~’ 

엄마에 마음에 차지 않는 것을 조금은 아이의 입장에서

인정을 해 주면 아이의 마음에서 안정감이 솟아납니다.

 

둘째, 아이를 기다려주세요.

'빨리 빨리' 문화에 젖어서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엄마는 어디까지 왔을까 살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빠르게 가는 아이도 있지만 느리게 가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틀리다' 가 아닌 '다르다' 라고 인정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할 수 있는 힘이 자라서 용기 내기를 기다려주세요.

기다리지 못하여 엄마가 참견을 한다면 

아이는 뜸들이지 않은 설익은 밥을 먹게 됩니다.

뜸을들이는 시간을 잘 기다려주면 맛있는 밥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셋째, 아이의 의견을 물어봐주세요

엄마의 빠른 결정과 참견은 아이의 말문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엄마의 생각이 아닌 아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물어봐주세요.

 

'지우야 오늘은 어떤 옷을 입고 싶어' 의견에 말이 늦고 

아침시간이 바쁘면 평소 좋아하는 것을 눈 여겨 보고 있다가

3벌 정도 내어 놓고 아이에게 '선택의 기회' 를 주세요.

 

엄마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선택하기이전에

아이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큰 것이 아닌 작은 일상생활에서 의견을 물어 주는 기회를 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우리아이 잘 크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

전문가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가 함께하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천안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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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천안센터 상담문의

041.551.6256 / 010.2246.6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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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부모와 함께하는 특별놀이시간 


안녕하세요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천안센터에서는 아이와의 놀이시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더라도 아이에게 집중하지 않으면 

같이 보낸 시간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부모로서 노력을 한다고 했는데도.

아이는 '엄마, 아빠가 안 놀아줘, 나에게 관심이 없어, 속상해' 하기 쉽상입니다.

그래서 양적인 시간보다는 질적인 시간을 함께 보내는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오늘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에서는 아이와 특별놀이시간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특별놀이시간을 즉 고정적인 놀이약속시간을 정해주세요.

일주일 중 특별한 일이 없는 시간대가 좋습니다.

변동이 많은 시간대는 가급적 피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일요일 저녁 8시로 정하셨다면, 

아이에게도 미리 특별놀이시간을 알려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부모의 상황에 따라서 

시간이 자꾸 바뀌면, 놀이시간 효과가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일주일에 1번 30분은 아이와의 약속이 우선되는것이 좋습니다.

몇 번 반복되면 아이는 그 시간을 기다리고, 특별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만약 다른 일정이 불가피하게 생기는 경우에는. 아이에게 미리 설명해주고,

다른 대체 놀이시간을 가지세요.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특별 놀이시간을 가질

장소를 정해놓고 시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가능하면 거실 같은 공간보다는 방에서 진행하거나 

담요 같은 것을 깔아 놓고 그 안에서 놀이를 진행하는것도 좋습니다.

아이에게는 특별놀이시간 중에는 집안을 돌아다니지 않고,

미리 정해놓은 장소에서만 놀이하는것이라고 알려줍니다.

놀이시간 시작 전에 화장실도 다녀오게 하고,

화장실을 들락거리지 않게 합니다.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놀이시간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왔다갔다 하면 충분히 놀았다는 느낌을 받기 어렵고

또한 놀이시간에도 지켜야하는 일관된 규칙이 있다는 것을 아는것이 중요합니다.






특별놀이시간에는 가급적 그 시간에만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잇감을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평상시에는 그 박스를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치워두시고, 그 시간이 되면 

꺼내어 놀이시간에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가 놀이시간 외에도 달라고 조르더라도 놀이시간까지 기다리자고 알려줍니다.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이러한 약속이

 중요한 이유는 놀이시간이 아이에게 더욱 특별하고 의미있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대로 다 하고 싶어도 약속은 지키고

약속한 시간까지 기다리면서 아이의 욕구지연능력을 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놀이는 아이가 선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엄마나 아빠가 '이거 해보자, 이게 뭐야? 그렇게 하면 안되지 ~ ' 하는 

지시하거나, 질문하거나, 명령을 하지 마세요.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특별놀이시간 30분 동안 

만큼은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놀이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부모는 아이가 하고 싶은 놀이를 허용해줍니다.






부모와 함께하는 특별놀이시간으로 아이는 부모와 함께 즐거운 놀이시간을

보내는것에 대해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30분 동안 집중해서 아이와 함께 놀이하면서 

부모는 자신의 아에에 대해 이전보다 많은 것을 이해하고 알아가게 됩니다. 


오늘 부터라도 아이와 특별놀이시간을 만들고 실천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아이와의 놀이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씩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 허그인 3월 이벤트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아래 번호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천안센터 상담문의 041.551.6256

카카오톡 상담 hugmom29




##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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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45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천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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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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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동생이 태어나고 달라진 첫째! 




안녕하세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천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천안센터에서는 동생이 태어나고 달라진 첫째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우선 동생을 본 첫째 아이의 심리를 '폐위된 왕' ,' 폐위되어 귀양살이가는 왕'

등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세상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처참한 심정을 표현한 것일것입니다.

둘째 아이를 낳기 전에는 부모는 첫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하고 둘째 동생을 받아드릴 수 있도록 

나름대로 대비하지만 아이의 마음을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하기 마련입니다.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천안센터에서는

 자신의 발달 단계의 이전 단계로 돌아가 

그 단계의 행동을 하며 어리게 보이는 것을 퇴행이라고 합니다

동생의 출생으로 자신만 바라보던 부모가 동생에게 

더 사랑을 쏟는것 같아 부모의 애정을 뺴앗길 위험을 

느낄 때 아이의 질투는 절정에 달하게 되고 퇴행현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배변을 잘 가리던 아이가 배변을 실수해버리기도 하고

어린이집에 잘 가던 아이가 엄마와 떨어지는것을 싫어하고

동생 옆에 누워 기저귀를 채우라는 등 더 어린 아기 때의 행동을 하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이렇게 퇴행행동을 보이는 아이에게

부모는 어떻게 해주어야 할까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천안센터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첫째 아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자주 갖으세요.

갓난 아이가 깨어 있을 때도 큰 아이와 함께 놀아주어

엄마는 너에게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있음을 보여주세요

아이와 단 둘이서만 외출을 한다거나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엄마를 온전히 독차지 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둘. 큰 아이도 아직 어린 아이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첫 아이를 다 큰 아이로 

착각하고 큰 기대를 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갓난아이보다는 크지만 첫 아이도 여전히 부모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아이임을 잊지마세요.





셋. 아이의 퇴행을 그대로 받아주세요.

아이의 퇴행은 " 엄마 나 좀 봐주세요 !" 라는 애절한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아이 나름대로 살아 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으로 

이러한 행동에 대해 부모는 화를 내거나 야단을 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이의 퇴행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야 합니다.



넷. 엄마의 사랑을 확인시켜주세요.

엄마는 건우 엄마야. 아직 동생이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아서 혼자서 할 수 있을 때 까지 

엄마를 잠깐 빌려주는거야 ! 라고 말해 주어 안심을 시킵니다.

첫 아이의 어릴 적 사진을 함께 보면서

"너도 이렇게 어렸을 때 엄마가 목욕도 시켜주고 우유도 먹여주곤 했지

하지만 지금은 혼자서 할 수 있어서 엄마가 도와주지 않는거야.


동생도 너 처럼 혼자서 할 수 있을 때 까지 엄마가 

도와주어야 하니까 그때까지 동생에게 엄마를 잠시 빌려주는거야" 라고 말해주어

첫째 아이를 안심히키고 엄마의 사랑을 확인시켜줍니다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 천안센터에서는

 동생을 본 아이의 퇴행은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세요. 라는 

신호이니 전 보다 더아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 동생이 태어난 후 달라진 첫째 아이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놀이평가 프로그램으로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세요


▽영상으로 만나보는 허그맘 놀이평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놀이평가를 통해서 아이의 심리와 발달을 체크하고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점검해봄으로써 

아이의 마음 속 이야기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양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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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을 수 있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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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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