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떼쓰는 아이 양육방법 ! 

 

안녕하세요 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세종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에서는 떼쓰는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우선 18-23개월 시기의 아이의 뗴를 부리는 행동은

매우 정상적인 발달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때는 자아가 매우 커지면서 자기 중심성이 발달하기 때문에

뭐든지 내 기준에 맞아야 하고, 맞지 않으면 강하게

의견을 어필하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의 기질에 따라서 어필의 방법과 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8-23개월 이 시기의 아이들은 혼자 하려는 행동이 많아지기도 하고,

자신의 취향이 강해지면서 호불호가 명확해진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운동성이 발달하면서 자기주장도 강해지는 시기로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자신이 하고 싶은게 많아지고,

부모와 부딪치는 상황이 많아지게 됩니다. 

 

아이가 떼쓰는 행동이 시작될 경우 부모는 다음을 기억하세요.

 

1. 아이가 떼쓰는 행동이 시작되면 엄마가 감정으로

잘 동용할 수 있음을 미리 알고 계세요.

 

2. 때리고 폭발하는 것 보다 거리 유지가 훨씬 더 좋은 방법입니다.

 

3. 아이가 하면 안되는 행동의 기준을 속으로 되새기면서 

일관된 기준선을 잡을 수 있게 노력하세요.

 

4. 너무 화가 나서 폭발할 것 같으면 속으로 숫자를 세보고

심호훔을 해보세요.(그래도 안되면 차라리 딴 생각을 하세요.)

 

5. 아이의 해동이 문제지 아이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

 

6. 18-23개월이면 아직 '아기' 라는 생각을 해보세요

("나도 감정조절이 안되는데, 아직 어린 아이가 감정 조절이 되겠어" 라고 생각해보세요

 

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아이와 최적의 거리 유지 방법 

 

아이가 뜨거워지면 엄마도 뜨거워지기 마련입니다.

아이가 떼쓰면서 드러눕기 시작하면 엄마는 처음에는 

아이를 설득하고 설명하다가 이 방법이 통하지 않게 되면 

점점 언성이 높아지고 화를 내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화를 낸 것을 후회하고, 이 패턴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뜨거워지려면 엄마는 차가워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화' 의 특성상 화와 화가 만나면 효과가 극대화 되고,

마무리가 좋게 끝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아이는 감정조절에 미숙하기 때문에 떼쓰는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이 보다는 감정조절을 잘 할 수 있는 부모가 더 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부모는 '차가워지는 것' 을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차가워지기 위한 방법' 은 부모님들마다 달라 질 수 있겠지만 

아이가 떼쓰기 시작하면 잠시 다른 생각을 하거나

속으로 숫자를 세거나 하는 등 아이의 화에 동화되지 않게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해보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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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심리상담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분야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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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417.6255 / 010.8694.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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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아이의 이중언어 사용 ! 


안녕하세요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강남본점입니다.

오늘 허그맘 강남본점에서는 18~23개월 시기 이중언어 사용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부모로써 모든 환경을 잘 준비해주고, 

아이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주고 싶은 마음의 정도는

 모두 동일할 것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 

지금 18~23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이라면 

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제법 의사소통이 되고,

언제 저런 표현을 배웠나 싶을 정도로 적절하고 상황에 맞는 말을 하고 있는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 입니다.


물론 이 시기 전부터 영어를 자연스레 노출시키고 있는 

부모님들도 상당부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학자와 연구 결과에 따라서 조기 이중 언어 교육이

'좋다 혹은 나쁘다' 라는 말이 있고,

'괜찮다 혹은 부적절하다' 라는 의견도 나뉩니다.

어떤 의견이 맞고 틀리다고 특정할 수 없고, 

보는 기준점과 개인차와 생활하는 환경에 따라 같은 자극을 주어도

다른 결과로도 이어질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18~23개월에 속하는 이 시기에는 모국어인 한국어부터 제대로 체계가

잡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한국어로 표현하는 것이 정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어 자극을 무분별하게 주어지면 언어발달이 폭발기인 시기에

따라서 어려움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듣고 , 말하는 정도의 발달이 충분하게 이루어졌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천천히 욕심내지 않고 언어를 노출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생활에서 자연스레 제공해주세요.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생활에 자연스레 노출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영어를 매개체로 한 책, 장난감을 실생활 속에서

익숙하게 접근시키는 것이 한 가지 방법입니다.

영어 동요, 엄마가 직접 들려주는 영어 그림책 등 

익숙한 소리르 반복해서 자주 들려주세요.


둘째, 듣는 것 부터 시작해주세요.

언어의 습득은 모두 소리가 먼저입니다. 아기들이 옹알이를 할때

부모가 반복적으로 상호작용하고 대꾸해주면서 듣는 환경을 

충분히 제공해주어 직접 들은 음성을 모방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목소리르 통해서 영어를 충분히 들을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셋째, 직접 상호작용을 해주세요.

영어로 된 다양한 교재와 매체가 필요하고 사용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언어는 양방향 소통입니다.

일방향으로 듣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말하는 것을

 부모가 반응해주고 따라 해주는 관계와 소통하는 과정안에서 

학습이 이루어짐을 반복적으로 대화를 주고 받는 직접적인 상호작용이 필요합니다.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강남본점에서는 

위의 내용들을 이미 다 알고 있는 정보라 여길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두르지 않는것과 무리하게 부모가 일방향으로 자극을 주지 않는것입니다. 


36개월 전까지는 놀이로 자연스레 흥미를 가지게 하는것이 중요하며,

부모가 위의 방법을 꾸준히 실천해도 아이의 개인차나 부모가 

일상에서 비슷한 정도로 상호작용을 즐겁게 함께 하는지에 따라

결과의 차이는 존재합니다. 무엇보다 자극을 주는 부모가 즐기는 태도로 

자신감을 가지고 함께 하는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몇 가지 언어를 할 수 있는지 가짓수를 뽐내는 것 보다 

서로의 관계 안에서 의미를 이해하고 생각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한 인가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 또한 그 언어를 즐기고 

꾸준히 노출해주는 환경과 관계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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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가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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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유아기 엄마와 애착형성 놀이법 


안녕하세요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유아기 엄마와 애착형성 놀이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애착은 부모와 아이가 서로 관계를 맺는 것으로

그리고 이것은 서로에 대한 신뢰감을 바탕으로 형성됩니다

우리아이에게 애착이 중요한 것은 세상과 맺는 첫 관계이기 때문이지요.

이것을 바탕으로 아이의 사회적 관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애착을 형성하는 놀이가 왜 중요할까요?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다음과 같이 보고 있습니다.


하나. 아이의 상회성을 촉진 시킵니다.

애착놀이를 통해서 부모와 아이는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둘. 애착놀이를 통하여 아이의 의사결정권과 책임감을 길러줍니다

아이는 부모와의 놀이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장난감을

 선택하고 그것을 가지고 노는 방법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아이의 의사결정권과 책임감을 형성하게 됩니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애착을 잘 형성할 수 있을까요 ?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우선 애착이론에 따르면 

생후 6개월부터 24개월 사이에 애착이 형성이 되며

이러한 부분을 바탕으로 세상과의 교류도 진행됩니다.

그리고 애착을 증진하는 놀이방법에는 양육놀이, 개입놀이,

도전놀이, 구조화놀이 4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양육놀이란? 양육놀이는 신체접촉을 통한 놀이방법입니다.

아이의 목욕 후 로션을 발라주면서 '아~ 우리 아가 코도 이쁘고, 손도 이쁘네' 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또한 밴드를 붙여주는것을 통하여 

부모가 아이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표현해 줄 수 있습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 이야기하는 개입놀이는 

마주보고 함께 놀아주는것으로, 개입놀이에서 가장 많이 하는것은 까꿍놀이로

아이가 불안을 느끼지 않을 정도에서 숨었다가 나타나고

'까꿍! 우리 아기 여기있네' 라는 방법을 통하여 

놀이를 진행합니다. 또한 함께 거울을 보거나 부모가 목마를 태워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도전놀이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것입니다

이 놀이를 통하여 혹시 넘어질까봐, 혹시 무엇인가를 쏟을까봐

불안함에 부모가 대신 해주던 것을 스스로 해 볼 수 있도록 응원해줍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이때 가장 좋은 것은 점토놀이를 추천합니다.

점토를 만지면서 감각도 키워지며, 아이가 자유롭게 무엇인가를 만드는것을 

통하여 창의성도 키워지고, 부모가 '무엇을 만들어봐' 라고 

지지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만드는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마지막 구조화놀이는 규칙을 지키면서 놀이를 진행하는것을 말합니다.

집에서 스마트폰 이용 시간과 밤을 먹을 때를 비롯한 

일상생활에서 규칙이 너무 없으면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호소할 수 있다고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조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부모와의 놀이를 통해서 

애착과 함께 사회성도 키울 수 있습니다.


방석 징검다리 놀이와 블록으로 집을 짓고 무너트리는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방석의 위만 걸어다니는 규칙을 주거나 

블록으로 집을 짓고 서로의 집을 무너트릴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놀았던 장난감을 함께 정리하면서 구조화 놀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이렇게 4가지 방법으로 

아이와 긍정적인 애착을 형성할 수 있다고 전합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즐거워하는 놀이가 다르고 

놀이에 몰입을 하는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부모가 관찰 한 뒤 아이가 더 좋아하는것을 위주로 진행하면 됩니다.

또한 놀이시간이 매일 일정한 시간을 유지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부모와 아이가

일주일에 30분만이라도 지금 -여기에서 진짜로 함께 

노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이와 상호작용 할 때 핸드폰이나 텔레비전,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진짜로 놀아줌으로써 긍정적으로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이의 긍정적인 사회적 관계를 위하여 일주일에 30분만 진짜로 놀아주는건 어떠신가요 ?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를 통해서 

체계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44개센터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하시기 전 센터에 문의주시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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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표번호 1600.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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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아이의 발달특성에 따른 훈육법 ! 



안녕하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동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동탄센터에서는 18-23개월 시기 아이들의 발달특성에 따른 

훈육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동탄센터에서는 

이 시기는 자아가 커지는 시기라 모든 내가 해아하고, 내가 원하는대로 되여 한다는 

생각이 자라는 시기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 내고 떼를 부리는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다만 아이의 기질에 따라서 떼의 강도와 형태는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 시기의 발달 특성과 어떻게 훈육을 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먼저 18-23개월 훈육에 필요한 발달 특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1. 인지발달 

훈육에 필요한 발달 특성으로는 첫 번째 인지발달 입니다.

인지적 특성에서 다양한 부분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언어이해력 입니다.


아이가 단순 사물의 이름 정도만 이해를 하는지 

조건부의 문장도 이해하는지자세히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감각적 인지능력도 중요합니다. 상황을 보고 눈치껏 이해하는 것 같은지

아니면 청각적으로 듣고 이해하는것 같은지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자기주장성 

이 시기에는 아이들의 운동성이 발달하면서 자기주장도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자신이 하고 싶은게 많아지고 ,

부모와 부딪치는 상황이 많아집니다.



3. 아이 기질적 특징 

아이가 호기심이 많은지 불안도가 높은지 감정적으로 예민한지 등에 따라서 

감정조절 능력이 높은지 낮은지 달라질 수 있고,

이에 따라 훈육의 방식이 달라져야 합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동탄센터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18-23개월 시기는 '본격적인 훈육을 하기 전 밑작업' 을 

하는 시기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다고 전합니다.

그리고 훈육 시 다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하나. 아이가 알아들 수 있게 짧고 쉽게 반복적으로 설명합니다.

아무리 발달이 빠른 아이도 이 시기에는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언어의 수준에 한계가 분명 존재합니다.

이에 반드시 짧고 쉽게 반복적으로 설명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둘. 목소리 톤과 어조는 단호하게 합니다.

평소와는 다른 목소리톤으로 하고 낮은 목소리 톤을 유지합니다.

엄마의 표정과 어조 등으로 아이에게 훈육을 

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셋. 아이가 백프로 이해할거라는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아이와 간단한 소통이 되기 시작하면서 부모는 안되는 상황에 대해

설명하면 무조건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다는 기대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20개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태어나서 20개월 밖에 살지 않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게 많지는 않겠지요.


넷. 엄마의 감정을 아이의 감정과 연결짓지 않습니다.

반복적으로 설명해줘도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아이를 보면 

엄마는 점점 알 수 없는 화가 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화를 폭발하게 되는 경우도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는 '얘가 나를 화나게 하고 싶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동탄센터에서는

 본격적인 훈육의 시기는 아이가 좀 더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범위가 좀 더 늘어났을 때

시작하는것이 좋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마다 다르긴 하지만 이시기를 통상적으로

36개월 전후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전 시기는 아이가 원하는것을 다 들어주고 허용해줘야 하나 ?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지금은 본격적인 훈육을 위한 밑작업 시기라는 

생각을 가지고 훈육을 준비한다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생후 20개월 이상 

아이들의 발달과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체크 해 볼 수 있는 놀이평가 프로그램과

 부모 자신의 양육을 점검해볼 수 있는 베이비 하루 케어 등 

다양한 심리검사가 진행되고 있으니 2018년 한 해의 마무리 

동탄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동탄센터와 함께하세요.





가장 먼저 진행되는 첫 상담, 초기상담 이렇게 진행됩니다

영상을 보고 센터에 방문하시면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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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동탄센터 상담문의 031.378.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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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오산동 967-150 라스플로레스 412호 | 허그맘허그인 동탄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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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배변훈련 언제시작할까?



안녕하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배변 훈련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하려고 합니다,





대소변을 스스로 통제하는 것은 영아기의 중요한 발달 과업 중 하나입니다.

대소변 가리기는 개인차가 있으나 대소변의 조절과 관련된

괄약근의 통제가 가능한 18개월 무렵부터 시작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8개월에 꼭 이 과업을 이루어야 한다는것은 아닙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영야의 건강상태나 정서 상태에 따라 차이가 나기에 무리하게

강요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천천히 실시하는게 좋다고 말합니다.






# 대소변을 가리 위해서는 다음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1. 배설과 관련된 근육들이 튼튼해지고 스스로 잘 조절 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아기가 혼자 일어나고, 앉고, 걸을 수 있어야 합니다.

3. 말을 알아듣고 모방을 좋아하며 자신의 의사 표현이 가능해야 합니다.

4. 배설활동에 흥미를 느낄 때 배변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대소변 가리기가 준비가 되었음을 어떻게 알고 시작할까요 ?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선느 대부분의 영아들은 배변 학습을 

하기에 적당한 시기가 되면 적어도 하루에 한 번 규칙적으로 

대변을 하기 시작합니다. 영아가 배변 욕구를 느낄 때는 얼굴 표정으로 

나타내거나 평상시와 다른 행동을 보이므로 주의깊게 관찰하여 

변기에 앉혀주는것이 좋습니다.

부모는 관찰을 통해서 영아의 배변 의사를 파악하고 "쉬할래?" ," 응가했구나" 등의

말로 표현해줍니다.







# 변기와 친해지도록 해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배변 훈련지도는 변기의

사용 용도를 설명해주는 것 부터 시작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소변 훈련과 관련된 동화책을 보여주고 "곰돌아, 쉬 할래?"." 기린아, 응아하자"

"응~응" 하면서 인형을 변기 위해 앉혀보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변기 사용에 대해 알도록 합니다.





# 대소변 훈련이 잘 되어 있는 영아도 이럴 때는 실수할 수 있어요 



지나치게 흥분하거나 피곤 할 때

긴장하거나 놀이에 열중하였을 때 

일상생활이나 환경에 변화가 있을 때 

잠들기 전에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 음료수를 마셨을 때

혼자서 옷을 입고 벗기가 어려운 경우

이외 동생을 보았을 때에는 퇴행 현상으로 대소변 가리기를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는 기저귀를 채우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주의 깊게 살피거나 일정 시간에 대소변을 보도록 하고,

특히 잠자기 전과 후에는 반드시 화장실을 가거나 

변기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영아는 대변을 먼저 가리게 되고 낮 동안 소변 가리기

밤 시간 동안 소변 가리기 순으로 이루어지며 

2세가 지나면서 대부분 대소변을 가리게 됩니다.

그러나 영아가 놀이에 몰두하거나 건강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실수를 할 수 있기에 계속적인 관심과 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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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광주수완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아래 각 센터로 전화 예약 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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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에서 받기 



안녕하세요 청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 청주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청주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심리치료 방법 

가운데서 놀이치료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한답니다. :)







유아심리상담센터 청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놀이치료 프로그램은 


놀이치료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놀이를 통해서 

심리치료를 하는 아동 심리치료 프로그램으로 

언어로 자신의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바로 놀이입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청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놀이치료의 목적 


1. 위축되며 불안하며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는 자신감을 갖고 자기 표현 

2. 공격적이며 화내며 충동적인 아이는 안정이 되고 분노를 조절 

3. 산만하고 충동적이며 학교 적응이 어려운 아이는 산만함이 감소 

4. 아이와 부모의 특성이 맞지 않아 부모 자녀 관계가 어려운 경우 

편안한 부모자녀 관계를 가지도록 도와 대인관계까지 확장 








그렇다면 유아심리상담센터 청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놀이치료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면 


하나. 엄마 아빠 놀이 (Floor time)

발달이 느리거나 엄마와의 상호작용이 적은 아이와 엄마, 아빠가 

직접 치료실에서 놀이를 진행하고 치료자가 

놀이방법을 수정해주는 놀이치료 프로그램입니다.

엄마가 놀이를 지시하거나 통제하지 않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상호적 놀이를 할 수 있는 놀이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립니다.


둘. 정서 놀이 치료 

위축되며 불안하며 자신감이 부족한 아동들이 놀이감이라는 

대체물을 활용하여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누군가를 미워하고 때리는 것은 나쁜 행동이라고 생각되어

 표현하기 어렵지만 놀이와 공격자와 피해자를 정해 

때리는 부분에서는 편안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셋. 발달 놀이 치료 

아이들은 나이에 따라서, 발달 단계에 따라서 놀이의 양상이 다릅니다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추어 상호작용을 촉진할 수 있는 요인을 파악 

아이의 감정, 욕구, 의도를 표현하도록 하고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이 발달 할 수 있는 치료적 경험 제공 








청주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자발적인 놀이를 통해서 편안함을 느끼고 

언어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자기의 경험, 정서, 욕구, 바램을

 드러낸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청주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에서는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치료자와 아이의 지지적이고 

상호 협력적인 관계 속에서 놀이가 가지고 있는 치료적인 

힘을 활용하여 현재 힘들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청주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에서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각 분야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아이에게 맞는

 맞춤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잠깐, 센터에 방문하기 전 허그맘 놀이치료 영상을 먼저 보고 

방문하시면 놀이치료가 어떤 프로그램이고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보다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청주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에서는 

12월 통큰 할인 이벤트 초기상담 3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2017년 한 해의 마무리 

청주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 청주센터와 함께하세요







청주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모든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


▽ 유아심리상담센터 청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청주센터 문의하기 ▽





▽ 유아심리상담센터 청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청주센터 오시는길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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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7. 9. 13. 10:43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빠와 아이의 관계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빠와 아이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


' 아빠가 아이를 잘 못 놀아줘서 그런지 아빠와 친하지 않아요 ' 라며

고민을 호소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엄마와 하려고 하고 밀착된 관계를 유지하는 반면

아빠와 친하지 않는 경우 많은 시간을 엄마와 함께 보내서

그런가? 하는 고민을 한 번씩은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최초 애착 대상인 엄마 혹은 주 양육자와의 애착관계가 

안정적으로 건강하게 잘 형성됐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엄마가 자녀의 요구사항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사랑과 애정 표현이 부족해도 문제가 되지만

반대로 너무 과하여 엄마외의 다른 사람과 자연스럽게

관계 맺을 기회가 박탈된 경우에도

 아이가 엄마에게만 매달릴 수 있다고 전합니다.


아이들은 18개월 이후 부터 주 양육자에게만 집중됐던 

애착이 다른 사람에게 분산되는데 아이가 아빠와 애착관계를 맺으려고 

시도 할 때 반복적으로 좌절한 경험으로 다른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과 불안함을 가지게 돼 이러한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러한 이유 외에 아이가 엄마에게만 밀착된 것에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전합니다.

이럴 경우, 엄마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아빠와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엄마, 아빠 사이에 끼어들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예를 들면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 늘리기.

아빠가 퇴근하고 돌아왔을 때 가족이 함께 포옹하기 

가족이 함께 게임하기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활동에 익숙해지만 아이는 아빠에게도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게 될 수 있고, 그러다보면 아빠와 단둘이하는 

활동에도 거부감이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허그맘에서는 아빠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에는 

방해가 될 만한 행동은 하지 않고 

아이에게만 집중하고 반응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이것

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



▽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전국센터 문의하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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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심리상담센터, 엄마의 특정 신체에 집착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유아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아이가 이유없이 없이 짜증을 내거나 신경질을 부리는 등 

이애하지 못하는 행동을 할 때 부모는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부모라고 해서 우리 아이의 행동이 무엇을 뜻하는지.

어떤 심리상태를 나타내는 지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이에 오늘 유아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를 키우면서 한 번 쯤 해셨을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우리 찬이는 손가락을 빨고, 엄마 신체 부위에 집착해서 고민이에요.


16개월 우리 아이는  구강기가 시작되면서 손가락을 빨기 시작했어요.

 너무 빨고 깨물어서 상처도 많이 났고, 항상 같은 손가락만 빠네요.

그런데 돌 즈음부터 제팔을 부비고 잘 때도 

손으로 부비며 자더니 이제는 제 귀도 계속 만져요 .

한 손가락은 빨고, 한 손은 엄마 귀를 잡고 ...

제 귀에 너무 집착해서 아프기도 하고, 

가끔 피곤할 때는 짜증이 날 정도에요....


어떻게 해야 아이가 제 귀에 집착을 안 할까요?

손 빠는것도 고민인데 귀 까지 집착하니 너무 걱정입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도 임신 18주가 지나면서부터 손가락을 빤다고 전합니다.

갓 태어난 신생아와 돌 전 아동의 70~80%도 

손가락을 빨 정도로 손가락 빨기는 24개월 미만 영아들에게 

나타나는 흔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아는 배가 고프거나 심심할 때. 졸릴 때. 두려움을 느낄 때 등의

상황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기 위해서 

흔히 손가락을 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양육자의 가슴이나 귀, 머리카락 등과 같은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거나 양육자의 신체에

자신의 몸을 밀착하는 방식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구합니다.








하지만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행동들은 아동의 발달단계 상 주도성과

독립성이 강해지는 36개월 이후 

거의 사라지게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현재 생후 16개월 정도의 영아라면 

이러한 행동에 대해 너무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자연스럽게 감소할 것이라고 

마음을 다독이고, 자녀에게 지지와 수용이 바탕이 되는 

긍정적인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자녀의 심리적 안정감을 형성하는데 더욱 도움이 됩니다.



<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8월 만원의 행복 이벤트 >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먄약 36개월이 

넘어가서도 계속 손가락을 빤다거나

엄마의 특정 신체 부위에 계속 집착한다거나 

일정기간 중단했다가 다시 이러한 행동이 

시작될 경우에는 아동의 특성과 양육한경에 대한 

전문가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보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전국센터 문의하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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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심리상담]유아기 심리건강, 성인까지

 

 

안녕하세요.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일전에 블로그를 통해서 사랑받는 아이의 뇌와

 사랑받지 못한 아이 뇌 사진을 비교 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만 2세가 되면 아이는 부모와의 애착관계에 따라 다른 심리상태와 뇌구조를 가지게 되고

이것이 굳어져 점점 성인기까지 심리상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만큼 엄마와의 양육방법과 아이와의 교감이 중요한 것이겠지요.

때문에 유아기 아동은 언어소통이 잘 되지 않아 심리상담을 할 순 없지만

양육자인 엄마와의 애착관계형성방법 등을 알아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행동관찰, 엄마의 양육방식, 기존 성격 들을 분석하여

아동의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육자의 심리상태 또한 점검합니다.

엄마의 훈육법으로 아이의 심리상태는 물론, 성격, 가치관, 심리건강이 정해지기 때문이죠.

보통 심리상담, 심리검사는 6~7세 이후부터 가능하지만

유아들은 엄마의 심리상태를 고스란히 물려받기 때문에

부모의 심리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아심리상담 및 부모교육으로 우리 아이의 심리건강을 체크 해보세요.

유아심리상담문의는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주세요~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유아심리상담]유아기 심리건강, 성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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