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 하는 태도 ! 

 

안녕하세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훈육' 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요즘과 같은 정보의 홍수 속에 넘쳐나는 양육정보로 인하여 오히려 

아이 키우기가 어렵고 혼란스럽습니다.

아이를 훈육 할 때는 꼭 생각하는 의자에 앉혀야 하는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똑같이 당해보게 해야 맞는 것인지,

조건 타일러야 좋은 것인지 어렵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정보를 한번 읽는 것만으로

완벽한 부모가 된다면 좋겠지만 내 것으로 소화시키기란 쉽지 않지요. 

 


이처럼 부모로서 해야 할 것이 넘쳐나 힘들다면,

오늘은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할 부모태도를 기준으로 기억해 주세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 하는 부모 태도

 

 

 

하나. 훈육은 곧 혼내는 것이라는 생각

여러 부모들이 훈육은 곧 혼내는 것 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훈육(訓育)의 본래 의미는 ‘가르치고, 기르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4~5세 아동의 경우 영아기에서 유아기로 접어드는 시기로 

사회적으로 미성숙 하고 아직 자기중심적인 특성이

남아 있다 보니 매사 부모와 부딪힐 일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매사에 있어 일일이 혼내고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천천히 가르쳐 주는 것이 훈육입니다.

 

친구와 놀고 싶어 툭 건들이거나, 장난감을 빼앗는 아이에게

'너는 왜 자꾸 친구 장난감을 빼앗니, 계속 그러면 집에 갈거야! '하고

혼을 내기 보다는 '친구랑 놀고 싶었구나, 그럴 때는 같이 놀자~ 하고

얘기하는거야' 하고 친구와 놀고 싶을 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둘.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서 훈육하는 태도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낮에 외식하러 식당에 갔을 떄 소리 지르고 

뛰어다닌 일에 대해서 식당에서는 사람이 많이 눈치가 보여

버르고 있다가 저녁에 집에 도착해서

'서준아 이리와봐, 아까 식당에서 사랃믈 밥 먹는데 

그렇게 뛰어 다니면 돼? 안돼?' 하고 훈육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지난간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자 기억하지 못하고

'내가 아까 뛰어다녀서 혼나는 구나' 가 아닌 

'우리 부모가 또 나를 혼내는 구나' 만 기억에 남습니다.

 

훈육 할 때는 지금 여기=here and now 가 중요합니다.

가르쳐야 할 순간이 있다면 바로 개입하여 이야기는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외식하러 간 식당에서 아이가 뛰어다닌다면 

부모가 하던 일을 멈추고 '식당은 위험하고,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니 뛰면 안돼~ '하고 알려주세요.

 

셋. 다른 사람 앞에서 훈육하는 태도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마트나 백화점처럼 사람이 많은 곳,

친구들이나 형제들 앞에서 아이를 훈육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부모역시 평정심을 유지하기 힘들고,

아이 또한 말썽부리는 아이로 낙인 찍히거나 수치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트나 백화점처럼 사람이 많은 외부라면

화장실이나 비상구 같이 근처에 사람의 왕래가 적은 곳을 선택해

재빨리 장소를 옮겨 훈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형제가 있는 경우나 친구들이 곁에 있는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형제가 볼 수 없는 방에서 이야기를 하거나

친구들이 보지 못하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 훈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으로 장소를 옮기는 목적은

아이가 수치심을 경험하지 않고, 부모가 이성적으로 훈육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 많아 창피해서 아이의 훈육을 회피하면,

아이는 점차 집에서는 얌전하고,

밖에서는 폭군이 되는 양가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고

조절력을 기르는데 어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넷. 무조건 안 된다고 하는 태도 

어른들이 금연과 금주, 다이어트가 어려운 것 처럼 

아이들에게도 '무조건 참아' 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자녀에게 ' 안 된다 ' 고 훈육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며,

항상 대신할 수 있는 적절한 대안을 함께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마트에 장보러 갔는데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는 경우.

 왜 장난감을 사줄 수 없는지 가르쳐 주고,

사고 싶은 마음을 대신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세요.

“저 우주대장 기지가 멋져보였구나,

그런데 오늘은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라서 사줄 수는 없어.

대신 오늘 집에 가서 아빠랑 같이 택배상자로 우주대장 기지를 같이 만들어 볼 수도 있고,

른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도 있지.”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의 설득이 통하지 않는다면,

그동안 부모가 비 일관된 태도를 취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한번 실천해 봤지만 성공하지 못해서 ‘소용없다’고 포기하지마세요.

아이들에게는 반복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연습하고 시도하신다면

반드시 아이도 부모도 지금보다 더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광명센터 상담문의 

02.2135.5454 / 010.7612.5456

Posted by Hugmom 허그맘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못된 밥상 버릇 바로 잡기 

 

안녕하세요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포항센터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밥상 버릇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골고루 먹이고 싶은 마음에 음식을 준비했는데 편식하며 버티는 아이

제대로 된 식사 대신 간식만 찾는 아이

동영상 없이는 밥을 먹지 않는 아이 등 

아이의 식생활과 관련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매일반복되는 밥상머리 전쟁,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아이들의 편식, 자연스러움으로 받아들이세요.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다양한 음식을 먹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클 수록 아이의 편식은

부모 자녀 관계에 갈등을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의 자존감과 부모의 양육 효능감을 위해서 

아이의 편식을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 인식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엄마가 먹는 음식에 따른 양수의 맛에 따라

태아의 상태를 관찰한 연구가 있었습니다.

연구결과 태아는 쓴맛보다 단맛이 나는 양수를 

더 많이 먹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이렇듯 인간은 태생적으로 쓴맛은 거부하고

단맛을 좋아하는 본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아이가 채소보다 과일아나 초콜릿, 사탕 등의 

단 음식을 좋아하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본능입니다.

 

또한 인간은 맛을 느끼게 하는 세포 미뢰를 출생 시

평균 1만 개 이상 갖고 태어나는데

이 미뢰는 점차 줄어 약 8세 쯤 되었을 땐

보통 성인의 수준인 약 3천 개 정도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미뢰가 줄어들기 전인 약 8세 이전의 아이들은

어른들이 느끼지 못하는 쓴맛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서 아이들이 음식의 맛과 질감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편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입니다

 

둘. 이유식 하듯 차근차근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쓴맛을 거부하고

단맛을 추구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해서

편식을 그대로 두면 8세 이후에는 습관으로 고착된다고 말합니다.

이유식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재료를 

순차적으로 제공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한 번에 여러개의 도전과제를 주기 보다는 

아이가 거부하는 식재료 하나를 정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부엌에서 식재료 관찰하기, 부모가 맛있게 먹는 모습 노출시키기,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갈아주기, 식재료를 놀잇감으로 활용하기

좋아하던 음식과 같이 제공하기 등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섭취하지 않아도 익숙해지도록 

최소 10번 이상 지속적인 노출이 필요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한번 섭취하게 되면 바로 양을 늘리는

실수를 하게 되는데 같은 양의 섭취가 약 5번 정도 

반복되어 아이가 식재료의 질감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셋. 동영상은 끄고, 식사시간의 즐거움을 누리세요.

부모의 편의를 위해서 식사 시허용해주었던 TV나 동영상 신청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음식의 즐거움을 알기 위해서는 즐거운 식사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TV 나 동영상을 보면서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의 양과 맛, 속도를 가늠하지 못하게 되면서 

편식과 비반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많은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포항센터에서는 

아이와 음식 만들기에 함께하기, 식사시간 대화하기,

서로 먹여주기, 좋아하는 사람을 초대해 음식 나누기 등 

식사식나이 즐거워야 음식에 대한 즐거움도 커지고

부모 자녀 관계에서 상호작용이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식사를 하면서 TV 및 동영상을 봐왔다면 

습관을 다시 바로 잡는것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아이의 식습관과 부모 자녀 관계의 

이익을 고려할 때 부모의 일관성 있는 노력이 필요한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우리아이 식습관문제로 고민이라면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고 있는

 포항아동심리상담세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포항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식습관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식습관 검사를 통해서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해주고 

아이의 마음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써 

우리아이에게 맞는 육아를 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지금 바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포항센터 상담문의 054.232.9660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Hugmom 허그맘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 낮잠을 끊는 시기와 방법 

 

안녕하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상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광주상무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낮잠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잠을 잘 자는 아이가 건강한 아이라는 사실을 모두 알고 계실거 같습니다

잠을 잘 잔다는것은 아이가 깨어 있을 때 최상의 활동을 할수 있도록

해주는 수면의 양만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을 때는 신체적인 영향은 물론

감정적 문제와 나아가서는 인지적 문제, 사회적 발달 등

여러가지 문제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밤잠 만큼 중요한 낮잠 !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재워야 하며 언제부터 낮잠을 끊어야 할까요 ?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Q. 아이들의 낮잠 왜 중요할까요 ?

아이가 낮잠을 자야 하는 이유는 밤에 충분히 잘 잤더라도

오후가 되면 활력과 주의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아이들에게서 훨씬 심하기 때문입니다

낮잠은 부족한 밤잠을 보충해주는 역할 뿐 아니라 

아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스트레스와 긴장을 해소해주는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지기 때문에 낮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짜증이 많이 늘어나거나 불안으로 인해

과잉행동을 보일 수 있어 아이의 기분과 성격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낮잠이 필요합니다.

 

 Q. 아기들은 하루에 몇 번, 얼마나 잠을 자야 할까요 ?

아기들은 절반 이상이 5개월까지는 하루 3회 이상 낮잠을 자며,

11개월까지는 하루 2회 낮잠을 자는 아기들이 75% 정도였다가

돌이 넘으면서부터는 점차 낮잠 횟수가 줄기 시작해서

 18개월이 되어서는 90% 가까운

아기들이 하루에 한번 낮잠을 잔다고 합니다.

 두 돌 이전에는 거의 대부분이 하루에 1번 낮잠을 자다가

대략 만3~4세 사이 무렵부터는 낮잠을 자지 않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기 시작합니다

보통 신생아의 시기는 낮잠을 한번에 3시간 이상을 자는 아기들의 비율이 많다고 하며

돌이 지나면서 2시간 남짓을 자는 아기가 가장 많고

점차적으로 줄어들어 1~2시간 정도 낮잠을 잔다고 합니다

 

Q. 아기의 낮잠, 어떻게 재우면 좋을까요 ?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상무센터에서는 

아기의 상태를 잘 관찰하여 항상 같은 시간에 재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녁에 재울 때와 똑같은 장소에서 재우는것이 좋으며 간단하게 수면의식을 합니다. 

수면의식이란 잠자지 전에 행하는 일정한 행동으로 

자기 전에 가벼운 샤워와 이닦기 , 잠옷입기 잠자리에 누워서

조용한 시간 보내기 등을 말합니다. 밤과 똑같이 하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하므로 짧게 의식을 한다면 생각하면 쉽습니다.

 

Q. 언제부터 아기의 낮잠을 끊을 수 있을까요 ?

낮잠을 자지 않아도 아기가 보채거나 짜증, 신경질 등을 내지 않고

피곤해하지 않는 경우, 아기가 낮잠을 거부하고 놀고 싶어하여 

낮잠을 재우기가 힘들 경우, 낮잠으로 인해 밤잠을 자는데

영향을 주어서 밤에 오랫동안 놀려고 하고 

쉽게 잠 들기 어려운 경우 서서히 아기의 낮잠 끊는것을 시작할 수 있다고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이야기 합니다.

 

Q. 아기의 낮잠을 끊을 때 어떻게 돌봐주어야 할까요 ?

▶ 낮잠을 끊었을때 아기의 상태를 관찰해보세요
낮잠을 끊었을때 아기가 짜증을 내거나 피곤해 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아기가 아직 낮잠을 끊을 준비가 안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각 개인의 수면 양은 다양하기 때문에

만 5세가 되어도 낮잠 이 필요한 아기가 있으니

아기의 상황을 관찰해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낮잠의 횟수를 점차적으로 줄이세요
오전에 재우지 않고 데리고 놀다가 오후에 피곤해 하면

재우는 방식으로 해서 낮 잠을 줄여갑니다

밤잠시간이 늦어지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오후 4시 이후에는 낮잠을 재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낮잠을 없앤 후에도 여전히 휴식은 필요합니다.
오전에 활동을 하고 나면 피곤해지고 집중력이 저하됩니다

활동량이 많거나 많이 피곤한 날은 낮잠을 조금 잘 수도 있고

낮잠을 자지 않아도 조용한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낮잠시간이 되면 낮잠을 자지 않아도 좋으니

방에서 혼자 조용히 장난감을 가지고 놀게 하거나

책을 읽어 주는 등 조용하고 움직임이 적은 정적인 시간을 갖도록 하여

에너지를 회복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낮잠이 줄어들거나 없어지면 밤잠 시간이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아기가 낮잠을 안 자면 잠이 부족해질 수 있고 일

찍 피곤해지므로 밤에 자는 시간을 조금 앞 당겨

수면시간을 충분히 채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현실적으로 아기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으면 

어린이집의 하루 일과표에 따라 낮잠시간이나 

유지여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아기의 상황을 보고

낮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아기가 평균 수면 시간에 맞게 자는지 보다는 

깨어 있는 동안 편안한지, 쉽게 잠들고 푹 자는지 살펴보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상무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광주상무센터 상담문의

062.373.6255 / 010.6301.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무조건 사달라고 떼쓰는 아이 

 

안녕하세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는 '떼쓰는 아이'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마트에 가는 걸 좋아하는 이유 바로 장난감이겠지요?

혹시나 오늘은 하나 건질 수 있을까 라는 기대를 안고 

부모를 따라 놀러가듯 마트에 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인 장난감 코너를 떠나지 못하고 사달라고 조르면 어떻게 하시나요 ?

가격이 적당하거나 필요한 것이라면 흔쾌히 사주시겠지만.

아이 연령에 맞지 않거나 혹은 너무 비싸거나, 

집에 비슷한 장난감이 있는 경우에는 안 된다고 하겠지요.

 

 

이럴 때, 아이가 '네' 하고 돌아선다면 참 좋겠지만 그럴리가 없습니다.

'싫어, 사줘, 사줘' 를 몇 번이고 반복하다가

화를 내기도 하고 애꿎은 엄마를 한번 때려보기도 하고,

급기야 울어 버리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당연한 반응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울거나 소리를 지르고 때리는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이 보이는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라고 말합니다.

울고 불고 화를 내는게 달래지지 않는다면 

원인은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감정조절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뇌가 감정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 아이가 울고 불고 하는 이유는 

'엄마는 내 마음을 몰라, 나 너무 속상해. 맨날 엄마는 내가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해 ! '

가로 말하고 싶은 것이지요.

 

두 번째는 좀 더 전략적인 이유 입니다. 우뇌가 아닌 고등 사고를 하게하는

전전두엽을 사용하는 경우로 '내가 이래도 장난감 안 사줄거야

그럼 난 더크게, 오래 울거야!" 라고 하는것입니다

원인에 따라 엄마가 해야 하는 반응도 달라지겠지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첫 번째 경우라면 엄마도 우뇌를 

사용해서 아이를 달래주어야 합니다. 좌뇌만을 사용하여 말로만 

아이에게 설명하는게 아니라 우뇌를 통해서 말투나 얼굴 표정을 사용하여

아이를 안아주면서 속상함 마음을 달래 주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그런데 원인이 두 번째 경우라면 '너가 그런 방법을 써도 안 통해!' 라고 

정확히 알려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울고 불고 하더라도 무시해야겠지요.

 

그렇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주겠다고 하자마자 금방 울음을 그친다면

전략적인 뇌를 사용한 것입니다. 대개의 경우가 이런 경우겠지요?

감정 조절이 안  되는 경우는 장난감을 안겨주더라도 

울음을 그치지 못하고 계속 울게될 것입니다.

장난감이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내 마음을 몰라주는게 속상한 거니까요.

 

강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양육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라고 말합니다.

엄마의 행동을 아이가 예측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우는것을 참아내는 것이 너무 힘들겠지만 

무시하는 반응이 몇 번 반복이 된다면,

' 아 우리 엄마는 이 방법으로는 안 되는구나' 를 알게 되면서 

점차 울고 불고 하는 행동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전략적인 사고를 하는

뇌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계속 찾기 때문입니다.

 

 

간혹 울고 불고 하는 행동이 지나쳐서 아이가 부딪혀서 다칠 수도 있고,

먹은 것을 토해 내기도 하니까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안아서 옮긴 뒤에 

옆에 앉아서 떼를 쓰는것이 끝나기를 기다리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엄마의 '안돼' 가 진짜 '안돼' 라는 것을

아이가 학습하는게 필요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가 일단 

울고 불고 하는것이 잦아들게 되면

왜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지 아이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전하고 있지요.

36개월 정도 되면 아이는 인가관계를 조금씩 이해 할 수 있기에

아이가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쉬운 말로 이유를 설명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상황이 끝난 뒤에는 아이가 떼쓰고 

울고 불고 한 일에 대해서 화를 내거나 야단을 치기 보다는

잘 참아냈다고 칭찬해주는게 필요합니다.

당장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참아내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것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지시 따르기나

만족 지연을 하는데 필요한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전문가와 하나씩 시작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곳 바로 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입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 허그인 강동센터 상담문의 02.48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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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자려고 하지 않는 우리아이 ! 


안녕하세요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평촌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잠=수면'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모처럼 일찍 자려고 하면 아이가 안 자겠다고 더 놀겠다면 ..

다시 놀이가 시작되어 수면시간이 부족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자지 않으려고 하는 우리아이 도대체 왜???

어떻게 하면 일찍 잘 수 있을까요 ?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자려고 하지 않는 이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나. 알맞은 낮잠을 자고 있나요 ?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36개월 이전의

아이들은 규칙적인 낮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불규칙한 낮잠 패턴으로 밤잠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17개월의 아이들은 보통 하루 1번의 낮잠을 자게 되는데 평균적으로 

2시간 이내로 낮장믈 자고, 3시 이전에는 낮잠을 마쳐야

저녁잠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수면의 양이 다를 수 있기에 3시 이전에 2시간 미만으로

낮잠을 마치는데도 밤잠이 늦어진다면 수면 시간을 줄여보거나

앞당기면서 우리아이에게 적합한 낮잠 패턴을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둘. 늦게 까지 먹고 있는건 아니가요?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센터에서는 밥을 배불리 

먹었는데도 끊임없이 먹을 것을 찾거나, 자다가 자주 깨

 모습을 보면 배가 고파서 깨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합니다.

12개월 이후 아이는 저녁 식사를 충분히 먹었다면 

배가 고파서 꺠는 일 없이 통잠을 잘 수 있습니다.

잠들기 직전까지 우유나 간식을 먹는 습관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

 되도록 잠들기 1~2시간 전에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셋. 엄마,아빠와 놀 수 있는 시간이 지금 뿐 이예요

맞벌이 하는 부모는 아침에는 부랴부랴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할머니 댁으로 보내야 하고, 저녁에 아이를 만나지만 

이때도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빨래에 집안 청소를 하다보면 아이와 놀아 줄 시간이 부족합니다.

마음은 아이와 놀아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쳐 아이에게 짜증을 내게 되는경우가 생기는것입니다.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사실 아이가 만족하는 

놀이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시간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데 잠들기 최소 30분 시간을 정해놓고

아이에게만 집중하면서 놀아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넷. 놀이를 마칠 때 충분히 예고해주나요

부모는 열심히 아이와 놀아줬는데도 아이는 끝도 없이 더 놀고 싶어 합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조금 있다가 잘거야. 이제 마지막이야" 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아이는 "하나만! 하나만"" 을 외칩니다.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놀이는 시작보다는 마무리가 중요하다는 것 ! 

정리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놀이를 마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로,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반복해서 마무리를 예고해주세요.


소꿉놀이하던 아이에게 

"이제 우리 딸기랑 사과를 먹고 코 자러 갈거야. 딸기 두개 남았다. 한 개 남았다

와 ~ 다 먹었다. 장난감 친구들 빠이빠이 하고 코 자러 가자"


책을 읽던 아이에게 

마지막 페지이를 넘기기 전까지 3번~ 5번 반복해서 

"백설공주가 왕자님을 만나면 우리도 코 자러 갈거야.

이제 한 장만 넘기면 백설공주가 왕자님을 만나네"




물론 부모가 열심히 시도해도 아이는 한 번에 말을 듣지 않을 수 있지만

 반복해서 규칙적으로 부모가 시도한다면 

아이는 이전보다 훨씬 기분 좋게 빨리 잠자리에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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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3월 이벤트와 상담문의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번호로 문의주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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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23.8188 / 010.4029.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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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유아기 친구 사귀기 


안녕하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구미센터에서는 유아기 또래 친구 사귀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유아기는 가정에서 또래 집단으로 유아의 사회적 환경이 확장되는 시기입니다

유아는 또래와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서 

친구관계를 맺으며 또래에 대한 강한 애착을 형성하게 됩니다

친구와 잘 어울리는 아이가 있는 반면에 혼자서 놀거나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아이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요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Q. 이 시기에 친구 사귀기가 중요한 이유는 ?


아동이 친구를 사귀고 또래로 부터 인정받는 것은 아동들의 긍정적인

자아개념과 친사회적 기술 획득 뿐 아니라 

학업 성취도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

친구 사귀기를 잘 하는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에게 잘 받아들여지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교육기관에 쉽게 적응하며 청소년기에 

적응의 어려움을 덜 겪으면서 정서적 문제도 덜 경험한다고 합니다






Q. 아이의 친구 사귀기, 부모가 어떻게 도와 줄 수 있을까요 ?


1. 공감 능력을 길러주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친구와 잘 사귀기 위해서는 친구의 마음을 읽어야 대처할 수 있기에 

공감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어릴 때 부터 엄마 아빠의 공감을 많이

경험한 아이는 그것을 모델로 삼아 공감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공감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를 연습시키는것이 좋습니다

그림책을 일겅주거나 함께 읽고 난 후에 

그림책 속의 등장인물들을 살펴보면서 서로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미술, 음악 등 문화 예술교육을 

통해서도 공감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2. 친구와 잘 어울리기 위해서는 배려심, 솔직함, 칭찬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배려심을 길러 주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솔직함은 자신감에서 나옵니다. 친구와 잘 어울리는 아이는 

친구를 나쁘게 말하거나 단점을 말하기 보다는 친구의 재능을 칭찬하고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에 대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에서는 칭찬을 가르칠 때는 

칭찬이 아첨을 하거나 비위를 맞추는 일이 아님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3. 유아가 또래와 효과적으로 의사소통 하도록 격려합니다.

의사소통의 능력은 경청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고 말하는 태도를

길러주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아이의 말을 잘들어주어야 합니다.


4. 부모의 사회성이 아이의 사회성을 이끕니다.

부모가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모습읆 보면서 배우는 것이기에

부모의 사회성이 중요합니다. 

부모가 먼저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만나는 것을 즐거워 하는 

모습을 평상시에 보여주는것도 좋습니다.


5. 친구 관계를 돕는 그림 동화책을 함께 읽어보고 상황에 따른 

적절한 태도나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아이와 역할극을 함께 해봅니다.


"다른 친구들이 놀고 있는 상황에서 나도 그 무리에 끼고 싶을 때

어떻게 이야기 하면 좋을까? "


"친구의 부탁을 들어줄 수 없을 때는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게

거절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등 구체적인 상황을 설정하고 역할극을 해봅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유아가 처음 친구 사귀기를 시도할 때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또래로 부터 거부 당하거나 이로인한 분쟁을 경험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적절한 사회적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어야 합니다.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라' 라는 말은 너무 추상적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인 사회적 기술을 연습 할 필요가 있습니다.

친구 사귀기의 키워드는 자존감과 공감능력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공감해주면 아이는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존감이 공감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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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구미센터 이벤트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아이에게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허그맘 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구미센터 상담문의 ## 

054.453.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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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송정동 458-5 정백빌딩 3층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구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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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의 의욕을 자라게 하는 대화법 ! 



안녕하세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목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목동센터에서는 4살 아이의 의욕을 자라게 하는

대화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4세가 된 아이 왜 무엇이든 혼자 하려고 할까요 ?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신체가 발달하여 혼자 걸을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는 

4세 정도가 되면 무엇이든지 혼자 해보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고 전합니다.

이전까지는 부모님이 모든 것을 해주었지만

이제는 혼자 해보겠다니 얼마나 대견스러운지 모릅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혼자 해보는 연습과 노력을 통해

자기주도성을 발달시키는것입니다. 

이전까지는 부모님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해서 움직였다면 이제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자신감이 생겨 혼자 해보고 싶다.

나도 이제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해보고 싶은 것 입니다




아이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표현들은 무엇일까요?


아이의 주도성이 발달하는 시기는 한편으로 부모님의 고민이 늘어나고,

인내심이 요구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가 혼자 해보겠다고

하면서 자꾸 일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밥도 자기가 먹겠다고 고집을 피워 내버려두면 

여기저기 흘려놓고 물도 혼자 따르다가 엎지르기 일쑤이지요.


또 이렇게 해보자고 말을 하면 안한다, 싫다고 하니 걱정이 늘어납니다.

그러면 부모는 자연스럽게 "안돼", "하지마" 등과 같은

 부정적인 표현들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게 됩니다.

혹은 "아니야, 이렇게 해야지" 라는 명령조로 말을 하거나

" 내가 해줄게" 하며 부모님이 해결해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러한 표현들은 

아이의 의욕을 떨어뜨리기 쉽고, 명령조의 표현들은

아이의 행동을 아이가 주도하지 못하고 부모님이 주도하도록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의욕을 자라게 하는 표현들은 무엇일까요 ?



하나. 아이의 욕구를 공감해주고 존중해주는것 입니다.

혼자하려는 아이의 욕구에 대해서 "우리 00 이가 혼자서 해보고 싶구나" 라고 말하며

아이의 욕구, 시도, 과정, 결과 등을 공감해주고 존중해주도록 합니다.

그러면 아이는 스스로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것을 스스로 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도록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하려는 행동들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아이는 의욕을 잃고 소극적이 되거나 의존적인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둘. 지지와 칭찬이 아이의 의욕을 자라게 합니다.

부모님은 아이의 행동이 서투르더라도 혼자 하려는 아이의 욕구를 존중해주고

"그래 한 번 해 볼까?" , " 혼자서도 잘하네" 라고 말하며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 스스로 주변 환경을 탐색하고 원하는것을 

시도 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줌으로써 아이의 주도적인 행동을 

지지해주도록 합니다. 그러면 아이는 스스로 행동해보고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이 증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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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목동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아래 번호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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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훈육 목적과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분당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분당센터에서는 아이들을 훈육할 때의 목적과 주의사항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돌이 지나면 아이들은 점차 옳은 행동과 옳지 못한 행동에 대한 

인지를 해나가게 됩니다. '아이가 뭘 알겠어?!' 라는 생각으로 

아이의 그릇된 행동에 대해 내버려 두게 된다면 어린이집에 

등원하기 시작하는 24개월 이후 한번에 가르쳐야 할 일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이전과 다른 행동을 요구하는 상황에 대한

혼란을 느낄 수 있고, 아이와 부모 모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애 18개월쯤부터 훈육을 자연스럽게 시작해가는게 좋은데요.

훈육, 과연 어떤 의미로 정의할 수 있을까요 ?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훈육의 목적은 

아이에게 옳은 행동과 올지 않은 행동에 대해

알려주는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서 사회에 잘  적응하는 아이가 되기를 기대해 볼 수 있게 되고

스스로 알아서 규칙을 지킬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훈육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은 어떤 부분일까요 ?






하나. 훈육이 아이를 위한 것인지 부모 자신의 감정을 푸는것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양육자를 때리는 등의 행동을 보일 때 훈육이 필요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화가 난 아이의 감정은 읽어주되, 그 행동을 제한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적절한 가르침을 주어야 할 훈육이 때로는 

육아에 지친 양육자의 감정 해소가 되어 자녀에세 상처를 

주게 되는 상황을 목격하게 되기도 합니다. 양육자의 부정적인 감정 표현을 

건강하게 젤제하면서 아이의 훈육 상황에 따른 적절한 

공감하기와 행동제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접근해야 합니다.

훈육의 바탕은 사랑이라는것을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둘, 훈육은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우는 게 아닙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훈육은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어가는데 중요한 과정이 된다고 말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본다면,

부적응적인 행동에 대한 긍정적인 행동을 시도해보고

수정해가는 연습과정이기도 합니다. 

18개월에 이른 우리 아이가 훈육을 통해서 행동을 

긍정적으로 변화해 가려 할 때 적극적인 지지와 격려는 아동의

행동을 더욱 강황시켜주기도 합니다.  말을 무섭게 하고,

회초리를 들고, 위협하는 것이 훈육이 아니라는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훈육을 위한 언어적 접근 3단계를 정리해보면 


첫째는 상황에 대해 전달합니다.

둘째는 양육자가 느낀 감정을 나- 전달법으로 전달합니다.

셋째는 아이이게 정중하게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예를 들어 '건우야 장난감이 말을 안듣는다고 던지는 행동을 하니까 

엄마가 깜짝 놀라고, 누가 다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

장난감을 던지지 않으면 좋겠어' 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셋. 엄마, 아빠의 일관된 행동이 필요합니다.


훈육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엄마, 아빠의 생각이 다르면 부부싸움으로

번지는 일이 있기도 합니다

엄마가 아이를 훈육하는 상호앙에 아빠가 거든다든지, 엄마를 비난한다는 지의

행동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빠의 훈육하는 과정에서 엄마가 반대되는 의견 또한 아이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훈육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더라도, 훈육을 시작한 양육자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훈육을 마무리하기까지 개입하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부부가 조용히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때 

의견을 조율해가는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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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동이 가진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우리아이 마음 과연 부모가 보는 모습 vs 전문가가 보는 모습과

얼마나 일치할까요 ?

아이 마음으로 첫 산책, 허그맘 심리전문가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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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분당센터 상담문의 031.698.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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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5-3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분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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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식탐있는 우리아이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식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먹고자 하는 욕구가 너무 없어도, 또는 너무 강해도 걱정이 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는 우리 아이 다방면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는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평택센터에서는 

영유아기의 키와 체중은 성인기의 키와 체중 사이에

상관관계가 높음에 우리 아이 신체발달과 함께 

적절한 식사량과 식습관에 신경이 클 수 밖에 없다고 전합니다.





이에 부모님들이 우리아이 식습관과 식사량에 대해

고민을 한 번쯤을 하셨을 것입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발달에 개인차가 있다지만 

체중과 신장에 따른 적절한 칼로리량 이상을 먹는다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수 없다고 말합니다.

성인까지 가서도 이러한 식습관이 고착되지 않을까...

또는 이런 식탐으로 소아비만, 나아가 성인비만까지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평택센터에서는

우리아이 식탐이 강하다면,

원인이 무엇인지 다방면으로 탐색함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첫 번째. 정서적 공허함으로 인한 과한 식욕일 수 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나 욕구 불만으로 인할 수도 있는데요.

이 시기의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표현하고 충족, 해소시키니는 어렵습니다

총족되지 않은 욕구나 해소되지 않은 스트레스, 정서적인 어려움을 

과한 식욕으로 표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번째, 음식을 잘 먹었을 때에 과한 칭찬이나,

잘먹는 아이가 바람직하다는 반응들로 인해 이와 같은 

태도와 행동이 습관화되었을 가능성 또한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주위의 반응과 반영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아직 우리 아이의 자아형서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보다는 주위 반응에 의존적이기에

식사시에 반응 또한 아이의 상황을 관찰하며 

알맞은 반응이 중요합니다.


세 번째, 잘 먹는 것에 비해 체중이 늘지 않는다면 

우리아이 심리적, 정서적인 어려움보다는 기능적인 요인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식욕조절을 위한 해결책이 있을까요?


먼저 가족이 함께 천천히 먹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모방이 많이 이뤄지는 시기에 부모님의 식습관 태도 또한 

중요하기에 아이와 함꼐 식사를 천천히 해주세요.


둘째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식사시간에

"잘 먹는다" 라는 반응보다는, 음식에 대한 맛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거나 반찬에 대한 재료에 관한 짧은 문장의

이야기를 나누며 먹는 것도 먹는것에 대한 집중을 낮출 수 있습니다.

맛을 음미하며, 재료를 탐색해가며 식사를 즐겨주세요.


셋째 자극적인 음식을 멀리해주세요. 자극적인 음식은 계속하여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합니다. 이것이 제공되지 않을 시에

이에 대한 갈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일상에서 벌어진다면 사전에 약속을 하고 한계를 

정하여 제공해주세요, 자극적인 음식 외에 신체놀이나

활동으로 유도, 대체해줌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평택센터 1월 이벤트 ★




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평택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평택심리상담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 평택센터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평택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평택센터 상담문의 : 031.994.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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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비전동 1102 에이치탑5 빌딩 602호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평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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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미술치료 허그맘 !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미술치료

허그맘 대구중구센터 허그맘 대구달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대구센터에서 준비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심리치료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 있는 

허그맘 '미술치료' 프로그램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대구센터 

미술치료 프로그램은 말로써 자신의 감정이나 경험을 

표현하기에는 어렵고 미술이라는 방법으로 

정서를 표현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심리치료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대구센터

미술치료는 이러한 경우 도움이 되는 심리치료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아동기 우울증을 경험하고 있는 경우

 둘. 심리적으로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 경우 

셋, 외상 후 스트레스를 앓고 있는 경우

 넷. 분리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경우 

다섯.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동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대구중구센터 허그맘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미술치료를 진행할 경우 도입> 활동> 토론 순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도입부분에서는 내담자는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난 다음 본격적인 미술 활동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후 작품에 대한 느낌, 감정을 파악하고 

자신의 내면 세계를 알 수 있도록 치료자가 도움을 주는

 순서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런데... 전 .. 미술에 소질이 없는데.

그림을 못 그려도 미술 치료가 가능할까요 ?


그런 고민은 그만 !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진행할 수 있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미술치료는 

과정의 결과보다는 과정 그 자체가 중요하고 치료자의 도움과 함께

치료 과정이 이루어지고 동시에 미술 치료 과정 자체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영상으로 보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미술치료 이렇게 진행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미술치료 

허그맘 대구중구센터 허그맘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미술치료에서 진행되는 미술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아동의 경우 언어적 표현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 심리상태를 표현할 수 있고,


성인의 경우 미술 활동과 관련해서 창작 활동에 대해 

부담을 가질 수 있지만 이러한 부분은 심리전문가와의

활동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극복해나갈 수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미술치료 허그맘에서는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개인의 심리에 맞는 

맞춤 치유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 아이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미술치료 허그맘 대구센터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미술치료 허그맘 대구센터 문의하기 ▽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