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언어발달에 좋은 대화법 !

 

만 3세(24개월~35개월) 정도가 되면 아이는 수다쟁이가 됩니다.
어휘력이 급격히 증가해 최대 600개 정도의 단어를 사용하기도 하고, 
서너 개의 단어로 구성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언어를 사용하여 표현하는 것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타인의 언어를 이해하는 능력도 발달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는 이제 아이와 제법 의사소통이

된다는 느낌을 받게 되며 육아에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됩니다.

 

 

할 줄 아는 말이 많아진다는 건 곧 자기표현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니까요.
아이는 이제 하루가 다르게 자기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 말이 많아지는 만 3세 시기,

아이의 언어발달에 날개를 달아 줄 대화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하나. 새로운 단어를 많이 사용하세요.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단어를 사용하세요. 아이 수준에 맞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자유롭게 사용해도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제까지 해왔던 대로 몸짓을 사용하며 아이가 이전에

접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문장에 끼워 넣어보세요.

 

예를 들어 아이와 기차놀이를 하고 있다면 

"뿌우뿌우 기차가 출발합니다. 승객 여러분 어서어서 올라타세요 ~ "라고 말하는 것 입니다.

아직 정확한 뜻을 모르더라도 '<승객> 은 기차놀이를 할 때

쓸 수 있는 단어구나' 하는 식으로 어휘에 대한 

느낌이 점점 확장되어 갈 것 입니다.

평소에 아이 곁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아이의 어휘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세요.그리고 새로운 단어를 조금씩 들려줘서

아이의 어휘를 확장시켜주세요.

아이의 흥미를 잘 쫓아가고 있는 한 아이는 자연스럽게 배워 갈 것입니다.

 

둘.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만복해주세요.

창원시미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말하고 싶은 것이

잔뜩 있지만 아이는 아직 어휘량도 부족하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아이가 말하는 문장이 혼란스럽거나 불완전할 경우에는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집중해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말하고 싶어 하는 내용을 대신 말해줍니다.

아이가 말을 '고쳐준다' 기 보다는 '다시 말해본다' 정도로 접근하는것이 좋습니다.

항상 아이의 말이 끝난 다음에는 '그렇구나' 로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고릴라에 대한 그림책을 읽다가 아이가 무언가 말을 하는데

문장이 뒤죽박죽 혼란스럽다면 차분하게 다시 한번 말해주세요.

"그렇구나 고릴라가 바나나를 먹고 있네. 바나나껍질을 까려는데

잘 안되는구나" 하고요. 그리고 혹시 아이가 

어려워하는 발음이 있다면 그 단어를 짧은 문장 속에서

여러차례 들려줍니다. 

"그래 그건 고릴라, 고릴라는 크지~ 커다란 고릴라" 하는 식으로요.

 

셋.  아이의 행동을 사진찍듯이 말해주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와 함께 놀이 할 때,

아이가 현재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대상에 같이 주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이나 놀잇감의 상태에 대해 실황중계 하듯이 이야기 합니다.

단, 놀이에 방해가 될 정도로 수다스러워서는 안됩니다.

놀이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진행하되, 옆에서 간간이 마치 

사진을 찍듯이 말해주는 것 입니다.

"흔들 흔들 흔들 , 어어 탑이 무너졌네", "인형이 시장에 가고 있네

시장에 가서 오이와 고기를 사려나 보나구나" 라고 말하는 식입니다.

 

우리아이, 언어 문제로 걱정이세요 ?

성장에 맞는 언어발달 잘 이뤄지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창원센터 

분아별 전문가와 아이의 언어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창원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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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55.289.7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3세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 ! 

 

안녕하세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3세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호기심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자녀를 데리고 가족여행을 가려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3세 무렵의 우리 자녀들이 ‘오늘은 또 무슨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까?’라는

호기심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여행만큼 좋은 놀이, 추억이 없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 위한 팁을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외출 시 어떤 마찰이 있었나요 ?

3세 경 자녀들이 기본적으로 나가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평소 보호자가 자녀를 데리고 외출 할 때

자주 겪는 마찰이 있다면 그건 대부분 장시간 이동을 하는 

여행에서도 나타나며 더 크게 마찰을 빚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1)대중교통, 공공장소에서 제한하는것을 훈련하기 

자녀의 키울 때 도덕성을 발달시켜 주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린 시절에는 ‘~하면 안돼’ 라는 제한금지의 도덕적인 규칙을 내재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안되는 이유를 아이의 이해 수준에 맞춰서 설명해주고

(전두엽이 쑥쑥 발달합니다!)

 부모의 제한과 금지에 잘 따라주었을 때 칭찬과 격려를 해줘야 합니다.

 

 

2) 내가 할거야 ! 내 가 먼저 할거야 ! 질서 알려주기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양보나눔의 개념은 아직 완전히 형성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순서를 기다리거나 특히 어린 동생에게 먼저 양보하게 하는 것은

원초적인 독점욕을 가진 자녀에게 정말 쉽지 않은 요구이지요.

 이 연령의 자녀들에게는 발달적인 단계를 고려하여 할 수 있는 한되는 한

공평한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줄을 서서 기다린다면 시간단위를 두고(3, 5줄의 순서를 바꾼다던지

표를 보여주거나 제출하는 기회를 자녀가

여러 명이라면 돌아가면서 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주문하는 것도 하나씩 말을 해보도록 하는 등

지루하고 다투고 짜증내기 일쑤인 순간들마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자녀를 배려한 일정 짜기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자녀들이 말하는 것, 관찰하는 것, 간섭하는 것, 질문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그런 자녀들에게말을 하지 못하고 

오래 참는 것은 매우 지루하고 짜증나는 시간입니다.

긴 공연, 조용히 보는 전시회보다는 여러가지 활동에 참여하고 

소리 내어도 되는 체험관, 자연환경이 좋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연령의 자녀를 키우는 이웃과 다녀 온 곳에 대한 

정보와 후기를 나누는 것은 아주 실질적인 팁이 됩니다.

 

 

여행은 자녀에게 특별한 놀이시간입니다.

 

1. 매일 가던 익숙한 장소를 벗어난 여행 자체가 탐험놀이입니다.

2. 운동감각 시간이 됩니다.

3. 부모와 자녀가 가장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4. 식물이나 동물을 보는 코스를 통해

정서발달을 촉진하는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자녀가 어려서 간 여행은 부모의 기억 속에서만 

선명하게 남아서 아쉬운 측면도 있지만 

행복했던 정서는 자녀의 마음 깊숙이 안정감 있는 토대로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훗날 찍어 놓은 사진을 보며 

함께 어린시절을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 강서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 상담문의 02.2088.3515 

Posted by Hugmom 허그맘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효과적으로 훈육하기 

 

안녕하세요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하남센터에서는 효과적인 훈육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효과적으로 휸육 하기 위해서는 친구같은 부모가 훈육해서도 안되며

부모의 훈육 스타일이 달라도 안 됩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훈육해서도 안되며, 

문제 행동이 발생한지 한참 뒤에 훈육해서도 안됩니다.

 

 

그렇다면 효과적으로 훈육하는 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하나. 훈육의 기본 잡기 

 

훈육의 주체는 부모입니다.  훈육은 부모가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의 행동 중 되는 행동과 안되는 행동

리스트를 부모가 작성하는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먼저 정확한 기준을 잡고 있어야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고 

아이에게 혼란감을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모마다 허용해야 하는 행동과 아닌 행동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자의 기준을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 누가 훈육을 하든지 하면 안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 

몇 번 경고 할지 , 경고 후 어떤 방식을 취할지에 대한 

분명하고 일관된 기준은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합니다.

 

 

둘. 훈육의 주도권 가져오기 

 

부모가 훈육의 주도권이 있으러면 평소에 권위가 있어야 하는데

이 권위는 갑자기 생기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목소리를 크게 하거나 체벌 및 협박을 해도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평소에 아이와의 약속을 잘 지키는 등 신뢰감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부모가 평소에 말과 행동을 일치하게 했어여 합니다.

 

만약 어떤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아이에게 약속을 해놓고 

잊어버리고 지키지 않았다면 신뢰형성에 문제가 있게 되고,

훈육시에도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안되는것을 알려줄 때도 항상 일관되게 안된다는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오늘은 장난감 안 사줄거야' 라고 말하면 

아이는 '내가 뭘해도 오늘은 정말 안 사주는구나! ' 하고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부모가 보여줘야 합니다.

 

 

셋. 부모가 한마음 한뜻으로 훈육하기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하남센터에서는 

처음 제시한 대로 안되는 행동과 되는 행동의 기준이

두 부모가 똑같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부모 중 한사람이 훈육을 시작하면 한 사람은 받아주는것이 아니라

똑같이 훈육에 참여해야 합니다.

 

훈육에 참여한다는 의미는 똑같이 혼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훈육을 하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아빠한테

달려가서 안아달라고 하고 엄마의 훈육으로부터 회피하고 

도망치려는 행동을 할 경우 아빠는 아이에게 "엄마 한테 가

지금 엄마 말씀하고 계시니까 엄마 말씀 다 끝나면 와" 이렇게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넷. 돌발상황에서도 똑같이 훈육하기 

 

외출시 사람 만흔 곳에서 문제 행동을 했을 경우에는 

우선 아이를 사람이 없는 곳으로 데려갑니다.

분명히 아이가 엄마한테 혼날거 같아 저항을 심하게 하겠지만

 힘으로라도 아이를 사람이 없는곳에 데려가서 훈육 합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즉시 훈육을 경우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입힐 수도 있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환경이 바뀌었던 손님이 있든 해서 안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에는 훈육을 실시하는데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으로

이동하여 평소와 같이 훈육을 하는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외출해서 문제행동을 했는데 한참 지나 집에 와서 훈육을 하거나

이미 외부에서 한차례 훈육을 했는데, 집에 와서 또 휸육을 하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훈육의 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습니다.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님의 성향과 경향에 따라

아이가 해도 되는 행동과 안되는 행동의 범위는 매우 달라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을 떄도 

몇 번의 경고 후 훈육을 할 것인가에 대한 것도 개인차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할 수 있는 훈육의 기준을 가지고 

아이에게 일관되게 전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문제 행동을 하지 않고, 옳은 행동을 하게끔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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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31.8042.6255 / 010.5529.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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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하남센터는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Hugmom 허그맘

허그맘 , SBS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 심리검사 진행 ! 

 

안녕하세요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입니다.

지난 밤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평 프로그램에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가

전문가 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방송 속 NO.1 심리상담센터 바로 허그맘 이라는 사실 눈치 채셨나요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를 양육하면서 드는 

고민을 해소해드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라 서툴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서 보다 더 건강한 양육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미지 출처: SBS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 방송 캡쳐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부모자녀관계검사를 진행하고

그에 따른 아이 양육 솔루션도 함께 제공해드렸습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분아별 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이가 보이는 심리적 어려움 그리고 부모가 호소하는 문제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부모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있습니다.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는 전국 46개센터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대표번호 1600.6226 

 

 

 

Posted by Hugmom 허그맘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상황별 올바르게 훈육하기 

 

안녕하세요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입니다

오늘은 상황별 올바르게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놀이를 시작하게 된 후 

부모들은 아이가 친구와 놀이 중 다툼이 생겼을 때 

어떻게 중재를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내 아이를 먼저 나무라고 억지로 사과를 시키는 부모도 있고 

아이를 나무라는 부모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 기본 대처 방법 *

1. 아이의 감정 그대로 읽어주기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기)

2. 부모의 생각을 제안, 제시하기

3. 아이와 함께 대안 찾기 

 

아이에게 주어진 상황들이 부모에게는 너무나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문제 일 경우도 있고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벼운 문제 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에게는 너무 심각하고 어려운 문제 일 수 있습니다.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에서는 

이에 아이들의 문제를 어른들의 생각과 관점으로 판단하고 

해결하는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위의 기본 대처방법에 따라 함께 해주시면 

도움이 된다고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말합니다.

 

상황 1. 아이가 친구와 다툼이 생겼을 때 

 

1. 아이의 감정 읽기  (일단 아이들의 다툼을 중지 시킨 후) 

아이들의 감정을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 서로 다른 생각으로 다툼이 생겼구나” 하고 인정해 주고 아이의 말을 들어줍니다

그 후 아이가 한 말을 그대로 다시 정리해 전달해 줍니다

2. 부모의 생각을 제안제시하기 

“ 그럼 이제 친구와 어떻게 하고 싶어?”

“ 엄마가 도와줄 일은 없을까?”하고

아이의 생각을 들은 후 부모의 생각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아이와 함께 대안 찾기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부모의 생각도 제시했다면

이제 아이와 대안을 찾아주세요.

“ 친구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구나! ~ 

그럼 다음에 이렇게 서로 다른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대안을 함께 마련해 주세요.

 

상황 2. 아이가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경우 

 

1. 아이의 감정 읽기

"일어나기가 힘들구나 !" 

2. 부모의 제안 

"3분만 더 누워 있을까?" ,"엄마가 도와줄까?"

3. 대안찾기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어려운 이유를 소거 

"늦게 잠을 자서 일어나기가 힘들구나!

그럼 우리 오늘부터 일찍자도록 하면 어떨까?"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에서는

아이에게 부모가 알려주어야 할 것들 중 하나는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바라보고 이를 적절하고

수용 가능한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전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어른에게도 어려운 일이기에 부모의 적절한

반응과 알림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 만으로도

큰 위안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이에 아이에게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어른의 생각과 해결책만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들어주고 

인정해주는것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 입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알기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 시작하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허그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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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송파문정 

02.6952.0051/ 010.4762.0051 

 

Posted by Hugmom 허그맘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 하는 태도 ! 

 

안녕하세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훈육' 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요즘과 같은 정보의 홍수 속에 넘쳐나는 양육정보로 인하여 오히려 

아이 키우기가 어렵고 혼란스럽습니다.

아이를 훈육 할 때는 꼭 생각하는 의자에 앉혀야 하는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똑같이 당해보게 해야 맞는 것인지,

조건 타일러야 좋은 것인지 어렵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정보를 한번 읽는 것만으로

완벽한 부모가 된다면 좋겠지만 내 것으로 소화시키기란 쉽지 않지요. 

 


이처럼 부모로서 해야 할 것이 넘쳐나 힘들다면,

오늘은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할 부모태도를 기준으로 기억해 주세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 하는 부모 태도

 

 

 

하나. 훈육은 곧 혼내는 것이라는 생각

여러 부모들이 훈육은 곧 혼내는 것 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훈육(訓育)의 본래 의미는 ‘가르치고, 기르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4~5세 아동의 경우 영아기에서 유아기로 접어드는 시기로 

사회적으로 미성숙 하고 아직 자기중심적인 특성이

남아 있다 보니 매사 부모와 부딪힐 일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매사에 있어 일일이 혼내고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천천히 가르쳐 주는 것이 훈육입니다.

 

친구와 놀고 싶어 툭 건들이거나, 장난감을 빼앗는 아이에게

'너는 왜 자꾸 친구 장난감을 빼앗니, 계속 그러면 집에 갈거야! '하고

혼을 내기 보다는 '친구랑 놀고 싶었구나, 그럴 때는 같이 놀자~ 하고

얘기하는거야' 하고 친구와 놀고 싶을 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둘.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서 훈육하는 태도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낮에 외식하러 식당에 갔을 떄 소리 지르고 

뛰어다닌 일에 대해서 식당에서는 사람이 많이 눈치가 보여

버르고 있다가 저녁에 집에 도착해서

'서준아 이리와봐, 아까 식당에서 사랃믈 밥 먹는데 

그렇게 뛰어 다니면 돼? 안돼?' 하고 훈육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지난간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자 기억하지 못하고

'내가 아까 뛰어다녀서 혼나는 구나' 가 아닌 

'우리 부모가 또 나를 혼내는 구나' 만 기억에 남습니다.

 

훈육 할 때는 지금 여기=here and now 가 중요합니다.

가르쳐야 할 순간이 있다면 바로 개입하여 이야기는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외식하러 간 식당에서 아이가 뛰어다닌다면 

부모가 하던 일을 멈추고 '식당은 위험하고,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니 뛰면 안돼~ '하고 알려주세요.

 

셋. 다른 사람 앞에서 훈육하는 태도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마트나 백화점처럼 사람이 많은 곳,

친구들이나 형제들 앞에서 아이를 훈육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부모역시 평정심을 유지하기 힘들고,

아이 또한 말썽부리는 아이로 낙인 찍히거나 수치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트나 백화점처럼 사람이 많은 외부라면

화장실이나 비상구 같이 근처에 사람의 왕래가 적은 곳을 선택해

재빨리 장소를 옮겨 훈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형제가 있는 경우나 친구들이 곁에 있는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형제가 볼 수 없는 방에서 이야기를 하거나

친구들이 보지 못하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 훈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으로 장소를 옮기는 목적은

아이가 수치심을 경험하지 않고, 부모가 이성적으로 훈육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 많아 창피해서 아이의 훈육을 회피하면,

아이는 점차 집에서는 얌전하고,

밖에서는 폭군이 되는 양가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고

조절력을 기르는데 어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넷. 무조건 안 된다고 하는 태도 

어른들이 금연과 금주, 다이어트가 어려운 것 처럼 

아이들에게도 '무조건 참아' 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자녀에게 ' 안 된다 ' 고 훈육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며,

항상 대신할 수 있는 적절한 대안을 함께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마트에 장보러 갔는데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는 경우.

 왜 장난감을 사줄 수 없는지 가르쳐 주고,

사고 싶은 마음을 대신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세요.

“저 우주대장 기지가 멋져보였구나,

그런데 오늘은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라서 사줄 수는 없어.

대신 오늘 집에 가서 아빠랑 같이 택배상자로 우주대장 기지를 같이 만들어 볼 수도 있고,

른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도 있지.”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의 설득이 통하지 않는다면,

그동안 부모가 비 일관된 태도를 취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한번 실천해 봤지만 성공하지 못해서 ‘소용없다’고 포기하지마세요.

아이들에게는 반복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연습하고 시도하신다면

반드시 아이도 부모도 지금보다 더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광명센터 상담문의 

02.2135.5454 / 010.7612.5456

Posted by Hugmom 허그맘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못된 밥상 버릇 바로 잡기 

 

안녕하세요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포항센터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밥상 버릇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골고루 먹이고 싶은 마음에 음식을 준비했는데 편식하며 버티는 아이

제대로 된 식사 대신 간식만 찾는 아이

동영상 없이는 밥을 먹지 않는 아이 등 

아이의 식생활과 관련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매일반복되는 밥상머리 전쟁,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아이들의 편식, 자연스러움으로 받아들이세요.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다양한 음식을 먹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클 수록 아이의 편식은

부모 자녀 관계에 갈등을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의 자존감과 부모의 양육 효능감을 위해서 

아이의 편식을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 인식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엄마가 먹는 음식에 따른 양수의 맛에 따라

태아의 상태를 관찰한 연구가 있었습니다.

연구결과 태아는 쓴맛보다 단맛이 나는 양수를 

더 많이 먹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이렇듯 인간은 태생적으로 쓴맛은 거부하고

단맛을 좋아하는 본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아이가 채소보다 과일아나 초콜릿, 사탕 등의 

단 음식을 좋아하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본능입니다.

 

또한 인간은 맛을 느끼게 하는 세포 미뢰를 출생 시

평균 1만 개 이상 갖고 태어나는데

이 미뢰는 점차 줄어 약 8세 쯤 되었을 땐

보통 성인의 수준인 약 3천 개 정도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미뢰가 줄어들기 전인 약 8세 이전의 아이들은

어른들이 느끼지 못하는 쓴맛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서 아이들이 음식의 맛과 질감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편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입니다

 

둘. 이유식 하듯 차근차근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쓴맛을 거부하고

단맛을 추구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해서

편식을 그대로 두면 8세 이후에는 습관으로 고착된다고 말합니다.

이유식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재료를 

순차적으로 제공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한 번에 여러개의 도전과제를 주기 보다는 

아이가 거부하는 식재료 하나를 정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부엌에서 식재료 관찰하기, 부모가 맛있게 먹는 모습 노출시키기,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갈아주기, 식재료를 놀잇감으로 활용하기

좋아하던 음식과 같이 제공하기 등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섭취하지 않아도 익숙해지도록 

최소 10번 이상 지속적인 노출이 필요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한번 섭취하게 되면 바로 양을 늘리는

실수를 하게 되는데 같은 양의 섭취가 약 5번 정도 

반복되어 아이가 식재료의 질감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셋. 동영상은 끄고, 식사시간의 즐거움을 누리세요.

부모의 편의를 위해서 식사 시허용해주었던 TV나 동영상 신청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음식의 즐거움을 알기 위해서는 즐거운 식사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TV 나 동영상을 보면서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의 양과 맛, 속도를 가늠하지 못하게 되면서 

편식과 비반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많은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포항센터에서는 

아이와 음식 만들기에 함께하기, 식사시간 대화하기,

서로 먹여주기, 좋아하는 사람을 초대해 음식 나누기 등 

식사식나이 즐거워야 음식에 대한 즐거움도 커지고

부모 자녀 관계에서 상호작용이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식사를 하면서 TV 및 동영상을 봐왔다면 

습관을 다시 바로 잡는것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아이의 식습관과 부모 자녀 관계의 

이익을 고려할 때 부모의 일관성 있는 노력이 필요한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우리아이 식습관문제로 고민이라면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고 있는

 포항아동심리상담세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포항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식습관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식습관 검사를 통해서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해주고 

아이의 마음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써 

우리아이에게 맞는 육아를 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지금 바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포항센터 상담문의 054.232.9660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Hugmom 허그맘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 낮잠을 끊는 시기와 방법 

 

안녕하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상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광주상무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낮잠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잠을 잘 자는 아이가 건강한 아이라는 사실을 모두 알고 계실거 같습니다

잠을 잘 잔다는것은 아이가 깨어 있을 때 최상의 활동을 할수 있도록

해주는 수면의 양만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을 때는 신체적인 영향은 물론

감정적 문제와 나아가서는 인지적 문제, 사회적 발달 등

여러가지 문제까지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밤잠 만큼 중요한 낮잠 !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재워야 하며 언제부터 낮잠을 끊어야 할까요 ?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Q. 아이들의 낮잠 왜 중요할까요 ?

아이가 낮잠을 자야 하는 이유는 밤에 충분히 잘 잤더라도

오후가 되면 활력과 주의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아이들에게서 훨씬 심하기 때문입니다

낮잠은 부족한 밤잠을 보충해주는 역할 뿐 아니라 

아이가 낮잠을 자는 동안 스트레스와 긴장을 해소해주는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지기 때문에 낮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짜증이 많이 늘어나거나 불안으로 인해

과잉행동을 보일 수 있어 아이의 기분과 성격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낮잠이 필요합니다.

 

 Q. 아기들은 하루에 몇 번, 얼마나 잠을 자야 할까요 ?

아기들은 절반 이상이 5개월까지는 하루 3회 이상 낮잠을 자며,

11개월까지는 하루 2회 낮잠을 자는 아기들이 75% 정도였다가

돌이 넘으면서부터는 점차 낮잠 횟수가 줄기 시작해서

 18개월이 되어서는 90% 가까운

아기들이 하루에 한번 낮잠을 잔다고 합니다.

 두 돌 이전에는 거의 대부분이 하루에 1번 낮잠을 자다가

대략 만3~4세 사이 무렵부터는 낮잠을 자지 않는

아이들이 더 많아지기 시작합니다

보통 신생아의 시기는 낮잠을 한번에 3시간 이상을 자는 아기들의 비율이 많다고 하며

돌이 지나면서 2시간 남짓을 자는 아기가 가장 많고

점차적으로 줄어들어 1~2시간 정도 낮잠을 잔다고 합니다

 

Q. 아기의 낮잠, 어떻게 재우면 좋을까요 ?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상무센터에서는 

아기의 상태를 잘 관찰하여 항상 같은 시간에 재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녁에 재울 때와 똑같은 장소에서 재우는것이 좋으며 간단하게 수면의식을 합니다. 

수면의식이란 잠자지 전에 행하는 일정한 행동으로 

자기 전에 가벼운 샤워와 이닦기 , 잠옷입기 잠자리에 누워서

조용한 시간 보내기 등을 말합니다. 밤과 똑같이 하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하므로 짧게 의식을 한다면 생각하면 쉽습니다.

 

Q. 언제부터 아기의 낮잠을 끊을 수 있을까요 ?

낮잠을 자지 않아도 아기가 보채거나 짜증, 신경질 등을 내지 않고

피곤해하지 않는 경우, 아기가 낮잠을 거부하고 놀고 싶어하여 

낮잠을 재우기가 힘들 경우, 낮잠으로 인해 밤잠을 자는데

영향을 주어서 밤에 오랫동안 놀려고 하고 

쉽게 잠 들기 어려운 경우 서서히 아기의 낮잠 끊는것을 시작할 수 있다고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이야기 합니다.

 

Q. 아기의 낮잠을 끊을 때 어떻게 돌봐주어야 할까요 ?

▶ 낮잠을 끊었을때 아기의 상태를 관찰해보세요
낮잠을 끊었을때 아기가 짜증을 내거나 피곤해 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아기가 아직 낮잠을 끊을 준비가 안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각 개인의 수면 양은 다양하기 때문에

만 5세가 되어도 낮잠 이 필요한 아기가 있으니

아기의 상황을 관찰해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낮잠의 횟수를 점차적으로 줄이세요
오전에 재우지 않고 데리고 놀다가 오후에 피곤해 하면

재우는 방식으로 해서 낮 잠을 줄여갑니다

밤잠시간이 늦어지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오후 4시 이후에는 낮잠을 재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낮잠을 없앤 후에도 여전히 휴식은 필요합니다.
오전에 활동을 하고 나면 피곤해지고 집중력이 저하됩니다

활동량이 많거나 많이 피곤한 날은 낮잠을 조금 잘 수도 있고

낮잠을 자지 않아도 조용한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낮잠시간이 되면 낮잠을 자지 않아도 좋으니

방에서 혼자 조용히 장난감을 가지고 놀게 하거나

책을 읽어 주는 등 조용하고 움직임이 적은 정적인 시간을 갖도록 하여

에너지를 회복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낮잠이 줄어들거나 없어지면 밤잠 시간이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아기가 낮잠을 안 자면 잠이 부족해질 수 있고 일

찍 피곤해지므로 밤에 자는 시간을 조금 앞 당겨

수면시간을 충분히 채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현실적으로 아기가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으면 

어린이집의 하루 일과표에 따라 낮잠시간이나 

유지여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아기의 상황을 보고

낮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아기가 평균 수면 시간에 맞게 자는지 보다는 

깨어 있는 동안 편안한지, 쉽게 잠들고 푹 자는지 살펴보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상무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광주상무센터 상담문의

062.373.6255 / 010.6301.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무조건 사달라고 떼쓰는 아이 

 

안녕하세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는 '떼쓰는 아이'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마트에 가는 걸 좋아하는 이유 바로 장난감이겠지요?

혹시나 오늘은 하나 건질 수 있을까 라는 기대를 안고 

부모를 따라 놀러가듯 마트에 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인 장난감 코너를 떠나지 못하고 사달라고 조르면 어떻게 하시나요 ?

가격이 적당하거나 필요한 것이라면 흔쾌히 사주시겠지만.

아이 연령에 맞지 않거나 혹은 너무 비싸거나, 

집에 비슷한 장난감이 있는 경우에는 안 된다고 하겠지요.

 

 

이럴 때, 아이가 '네' 하고 돌아선다면 참 좋겠지만 그럴리가 없습니다.

'싫어, 사줘, 사줘' 를 몇 번이고 반복하다가

화를 내기도 하고 애꿎은 엄마를 한번 때려보기도 하고,

급기야 울어 버리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당연한 반응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울거나 소리를 지르고 때리는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이 보이는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라고 말합니다.

울고 불고 화를 내는게 달래지지 않는다면 

원인은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감정조절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뇌가 감정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 아이가 울고 불고 하는 이유는 

'엄마는 내 마음을 몰라, 나 너무 속상해. 맨날 엄마는 내가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해 ! '

가로 말하고 싶은 것이지요.

 

두 번째는 좀 더 전략적인 이유 입니다. 우뇌가 아닌 고등 사고를 하게하는

전전두엽을 사용하는 경우로 '내가 이래도 장난감 안 사줄거야

그럼 난 더크게, 오래 울거야!" 라고 하는것입니다

원인에 따라 엄마가 해야 하는 반응도 달라지겠지요.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첫 번째 경우라면 엄마도 우뇌를 

사용해서 아이를 달래주어야 합니다. 좌뇌만을 사용하여 말로만 

아이에게 설명하는게 아니라 우뇌를 통해서 말투나 얼굴 표정을 사용하여

아이를 안아주면서 속상함 마음을 달래 주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그런데 원인이 두 번째 경우라면 '너가 그런 방법을 써도 안 통해!' 라고 

정확히 알려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울고 불고 하더라도 무시해야겠지요.

 

그렇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동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장난감을 사주겠다고 하자마자 금방 울음을 그친다면

전략적인 뇌를 사용한 것입니다. 대개의 경우가 이런 경우겠지요?

감정 조절이 안  되는 경우는 장난감을 안겨주더라도 

울음을 그치지 못하고 계속 울게될 것입니다.

장난감이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내 마음을 몰라주는게 속상한 거니까요.

 

강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양육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라고 말합니다.

엄마의 행동을 아이가 예측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우는것을 참아내는 것이 너무 힘들겠지만 

무시하는 반응이 몇 번 반복이 된다면,

' 아 우리 엄마는 이 방법으로는 안 되는구나' 를 알게 되면서 

점차 울고 불고 하는 행동이 없어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전략적인 사고를 하는

뇌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계속 찾기 때문입니다.

 

 

간혹 울고 불고 하는 행동이 지나쳐서 아이가 부딪혀서 다칠 수도 있고,

먹은 것을 토해 내기도 하니까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안아서 옮긴 뒤에 

옆에 앉아서 떼를 쓰는것이 끝나기를 기다리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엄마의 '안돼' 가 진짜 '안돼' 라는 것을

아이가 학습하는게 필요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가 일단 

울고 불고 하는것이 잦아들게 되면

왜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지 아이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전하고 있지요.

36개월 정도 되면 아이는 인가관계를 조금씩 이해 할 수 있기에

아이가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쉬운 말로 이유를 설명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상황이 끝난 뒤에는 아이가 떼쓰고 

울고 불고 한 일에 대해서 화를 내거나 야단을 치기 보다는

잘 참아냈다고 칭찬해주는게 필요합니다.

당장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참아내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것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지시 따르기나

만족 지연을 하는데 필요한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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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자려고 하지 않는 우리아이 ! 


안녕하세요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평촌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잠=수면'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모처럼 일찍 자려고 하면 아이가 안 자겠다고 더 놀겠다면 ..

다시 놀이가 시작되어 수면시간이 부족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자지 않으려고 하는 우리아이 도대체 왜???

어떻게 하면 일찍 잘 수 있을까요 ?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자려고 하지 않는 이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나. 알맞은 낮잠을 자고 있나요 ?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36개월 이전의

아이들은 규칙적인 낮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불규칙한 낮잠 패턴으로 밤잠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17개월의 아이들은 보통 하루 1번의 낮잠을 자게 되는데 평균적으로 

2시간 이내로 낮장믈 자고, 3시 이전에는 낮잠을 마쳐야

저녁잠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수면의 양이 다를 수 있기에 3시 이전에 2시간 미만으로

낮잠을 마치는데도 밤잠이 늦어진다면 수면 시간을 줄여보거나

앞당기면서 우리아이에게 적합한 낮잠 패턴을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둘. 늦게 까지 먹고 있는건 아니가요?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센터에서는 밥을 배불리 

먹었는데도 끊임없이 먹을 것을 찾거나, 자다가 자주 깨

 모습을 보면 배가 고파서 깨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합니다.

12개월 이후 아이는 저녁 식사를 충분히 먹었다면 

배가 고파서 꺠는 일 없이 통잠을 잘 수 있습니다.

잠들기 직전까지 우유나 간식을 먹는 습관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

 되도록 잠들기 1~2시간 전에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셋. 엄마,아빠와 놀 수 있는 시간이 지금 뿐 이예요

맞벌이 하는 부모는 아침에는 부랴부랴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할머니 댁으로 보내야 하고, 저녁에 아이를 만나지만 

이때도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빨래에 집안 청소를 하다보면 아이와 놀아 줄 시간이 부족합니다.

마음은 아이와 놀아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쳐 아이에게 짜증을 내게 되는경우가 생기는것입니다.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사실 아이가 만족하는 

놀이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시간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데 잠들기 최소 30분 시간을 정해놓고

아이에게만 집중하면서 놀아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넷. 놀이를 마칠 때 충분히 예고해주나요

부모는 열심히 아이와 놀아줬는데도 아이는 끝도 없이 더 놀고 싶어 합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조금 있다가 잘거야. 이제 마지막이야" 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아이는 "하나만! 하나만"" 을 외칩니다.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놀이는 시작보다는 마무리가 중요하다는 것 ! 

정리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놀이를 마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로,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반복해서 마무리를 예고해주세요.


소꿉놀이하던 아이에게 

"이제 우리 딸기랑 사과를 먹고 코 자러 갈거야. 딸기 두개 남았다. 한 개 남았다

와 ~ 다 먹었다. 장난감 친구들 빠이빠이 하고 코 자러 가자"


책을 읽던 아이에게 

마지막 페지이를 넘기기 전까지 3번~ 5번 반복해서 

"백설공주가 왕자님을 만나면 우리도 코 자러 갈거야.

이제 한 장만 넘기면 백설공주가 왕자님을 만나네"




물론 부모가 열심히 시도해도 아이는 한 번에 말을 듣지 않을 수 있지만

 반복해서 규칙적으로 부모가 시도한다면 

아이는 이전보다 훨씬 기분 좋게 빨리 잠자리에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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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