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워킹맘 워킹대디 퇴근 후 아이와 놀이하기 ! 

 

안녕하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입니다

오늘은 워킹맘/워킹대디를 위한 아이와 놀이하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출근해서 열심히 일한 뒤, 

퇴근하면 또 다시 시작되는 육아 출근,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갑니다.

그런데 우리아니는 왜 이렇게 절 좋아할까요 ?

잠깐 쇼파에 앉으면 달려와서 '나랑 놀아줘' 라고 합니다.

이제는 4살인데. 혼자 놀 수는 없는 걸까요 ?이런 생각 매일 하시죠 ?

워킹맘 워킹대디라면 매일매일 하는 생각일 것입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놀아줘야 하는데' 라는 생각도 하실거란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님의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매일 놀아도 더 놀고 싶지요,

그럼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쇼파에서도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해보는것은 어떠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에서

알려드리는 퇴근 후 아이와 쇼파에서 할 수 있는 놀이 

 

1. <어떤 손가락일까?>

아이가 눈을 감소 있으면 부모님이 아이의 목에 '콕' 터치를 하고 

그 손가락을 맞추는 것 입니다. 

우리도 어릴적에 많이 해봤죠? 단순하지만 아이와 신체 접촉을 

하면서 하는 놀이는 정서적 안정감을 주게 됩니다.

 

2. <보물찾기>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집안 곳곳에 숨겨둡니다. 

그리고 그것을 찾아오게 하는 것이지요. 

찾아오면 그것에 대한 보상을 주기도 하고, 

아이가 숨긴 것을 부모님이 찾을 수도 있어요. 

이 놀이를 통하여 주의력과 집중력이 향상 될 수 있어요.


3. <그대로 멈춰라!>
동요 ‘그대로 멈춰라!’에 맞춰서 움직이게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멈춰’ 신호를 주면 그 자리에 멈추게 되죠. 

동물이나 물건 흉내내기를 하셔도 되고, 

부모님의 신체와 아이의 신체가 닿도록 ‘볼끼리 닿아요.’라는

미션을 주실 수도 있어요.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모방능력과 이해능력이 좋아질 수 있어요.

4. <바닥에 누워 있는 부모님 넘어가기>
부모님 중 한 분이 바닥에 누워 계시면

아이가 부모님을 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기어서 갈 수도 있고, 굴러서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프게 만들수는 없어요. 

그것에 대해서는 미리 규칙을 설명해 주셔야 합니다. 

서로의 신체가 접촉되면서 하는 놀이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정서적 교감을 하는데 아주 탁월합니다.

5. <숨바꼭질>
이불 속, 의자 밑에 등 집안의 곳곳에 숨을 수 있어요. 

아이를 찾을 때, ‘OO어디 갔나~’라고 하면서

약간의 역할연기는 기본 사항인 거 아시죠? 

찾아도 못찾는 척, 못찾으면 더 못찾는 척! 

이 활동을 통하여 긴장감도 느끼고

그것을 발산할 수도 있고, 부모님과의 관계 개선에도 탁월한 놀이입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렇게 집에서 ,

그리고 쇼파 위에서 할 수 있는 놀이가 생각보다 많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몇 분 안되는 짧은 놀이를 통해서 

우리 아이는 많은 부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신감도 얻을 수 있고, 공감능력과 주의력, 집중력도 향상될 수 있습니다.

직장스트레스와 함께 몸과 마음이 천근만근이시겠지만 

이세상에서 누구보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쇼파에서의 즐거운 시간 어떠세요 ?

 

 

 

##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2.2138.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외동아이에 대한 편견과 진실 

 

안녕하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부산연제센터 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부산연제센터에서는 '외동아이'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흔히들 외동아이들은 형제, 자매가 없기 때문에

사회성이나 인간적 발달이 느리고 또 자기 중심적이 되기 쉽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대인관계 속에서도 자주 들 을 수 있는 

'처음에 너 외동 인줄 알았어' 혹은 '외동인데도 의외로 ~ 한 모습이 있네'

와 같은 표현들 속에서도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나 레오나르도 다빈치, 존 레논, 타이거 우즈, 간디는 대표적인 외동입니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했으며, 간디는 성인으로 불릴 정도로

사회성이나 인간적 발달 측면에서 존경받는 인물입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외동에 대한 편견은 

많은 연구자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게 했다고 말합니다.

연구의 흐름은 외동아이에 대한 편견을 입증하기 보다는 

편견을 깨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연구들을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10년 미국의 한 주립대학 교수팀이 미국의 

7학년 ~ 12학년까지 (우리나라로 치면 중고등학생또래

사이의 인기를 살펴보았을 때 형제가 있고 없고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내 연구에서는 성취동기나 자존감 면에서

외동아이들이 더 높은 점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외동 아이를 둔 부모들은 여전히 '형제가 없으면 외롭지요.

아이에게 미안해서... ' , '외동 아이라서 독선적으로 

자라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독선적이면 친구 만들기가 어렵잖아요' 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어 보입니다. 

외동 아이가 형제가 있는 아이들에 비해 '어린시절에' 사회성이 

부족한 것은 상직적으로나 발달적으로나 당연한 것입니다

 

 

외동아이들이 유치원을 마칠 즈음이나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또래관계' 라는 것이 시작되는데,

아무래도 형제 자매가 있는 아이들은 또래 간 의사소통기술,

갈등해결기술에 대한 레파토리가 같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초기 사회성에 있어서는 차이가 어느 정도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마저도 집단 놀이에 노출되어 사회성 훈련을 

지속적으로 받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가 지나면 

형제 자매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무의미해집니다. 

 

* 외동아이에 대한 진실을 말해주는 '자원 희석 모델' 

 

자원 희석 모델은 생소한 용어이지만 뜻을 보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부모님의 시간이나 감정적, 육체적 에너지, 관심 이런 것들이

 섞여서 가족안의 자원이 된다는 것 입니다.

이런 자원은 형제가 수가 적을 수록 집중되기 때문에 

외동아이가 성취동기나 자존감 면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부산연제센터에서 말합니다. 

 

 

*외동이어서 얻는 장점 또한 있다- 비교와 경쟁의 고통에서 자유롭다.

 

많은 학자들은 외동의 장점으로 비교와 경쟁의 고통에서 자유롭다는 점을 꼽습니다.

 자녀가 많은 가족은 형제끼리 비교당하고

종종 고통스러울 정도로 차이가 강조되기 때문에

가정이 제대로 기능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청소년기나 성인이 되었을 때에도

개인 간 비교가 심한 사람은

열등감을 성장의 도구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지만

개인 내 비교를 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동기 삼아 성장하기도 합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부산연제센터와 지금까지 외동에 대한 편견과 

연구들로도 입증된 '차이가 없다' 는 진실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다만 아동기와 학령초기에 사회성 부분에는 

차이가 있지만 이는 발달적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 외동아이를 키우고 있는 가정에서는 

우리 자녀의 '사회성 기술' 에 대한 풍성한 경험을 

어떻게 제공해 줄지 고민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부산연제센터 상담문의 ## 

 

 

상담문의 051.866.0770 / 010.7312.0770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발음이 부정확한 아이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허그인 광주수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광주수완센터에서는

 발음이 부정확한 아이/ 말더듬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곧잘 말을 하던 아이가 갑작스럽게 말더듬 증상을 보인다면 

부모의 마음은 덜컥 내려 앉을 수 밖에 없습니다.

3돌이 지난 아이들은 언어표현능력이 그 전에 비해 방대하게 늘어납니다.

인지적인 사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궁금한 것, 하고 싶은것, 표현하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이 

그전에 비해 현저하게 늘어납니다.

 

 

자신의 머릿속에서는 수 만 가지 이야기가 떠오르고 

표현하고 싶지만 아직까지 언어적인 표현능력은 한계가 있기에

머릿속에서 아직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아

발화를 할 때 말을 더듬거나 "어.어"라고 하며

하고자 하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뜸을 들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output이  잘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러한 증상의 경우 

책을 읽거나 외운 것을 말하는 것에서 말더듬 증상이 관찰되지 않으나 

타인과 대화를 하거나 자신의 생각에 대해 정리하여 

이야기를 해야 할 경우 그 정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시간이 지나며 아이의 인지와 사고가 발달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말더듬이 오랜 기간 만성적으로 지속되었을 때 

첫 음절을 길게 늘려서 이야기 하거나 자음이 아닌

모음을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전형적인 말더듬 증상일 수 있기에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리 권해드립니다.

 

 

아이가 자신이 말 더듬는것에 대해서 지각을 하지 못할 경우는

 부모도 적당히 모르는 척 넘어가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참 말을 배우며 언어표현력이 증가하는 시기에 말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 증상이 더욱 악화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언어는 36개월 전후로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때문에 언어표현력 뿐 아니라 발음에 있어서도 

완성되어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부정확하고

발음이 뭉개지는 경우도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아이들은 연령에 따라 발음할 수 있는 자음이 있습니다.

 

2~3세에는 <ㄴ, ㅁ, ㅂ, ㄷ> 이 완성이 되고 

3~5세에는 <ㄱ, ㅈ> 

5세 이후에는 <ㄹ, ㅅ> 의 발음이 완성되어 집니다

 

따라서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연령에 따라 발음의 부정확은 올 수 있기 때문에 

부모가 이를 잘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말더듬과 마찬가지로 아이의 바름에 대해 계속해서 

지적하고 그 발음에 대해 학습하듯 지속적으로 

반복하게 하는 것은 아이의 발음을 교정하는데 있어 현명한 방법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이의 말문을 막아버리거나 소심한 아이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말을 끊지 않고 부모가 모두 들어준 후 부모의 정확한 발음으로 

"아, 버스? 파랑버스를 말하는거구나"라고 

다시 한 번 천천히 되짚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해당 연령보다 6개월에서 1년 이상 지연이 되는 경우에는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말더듬과 발음의 부정확성은 모두 시간이 지나면 언제 걱정했냐는 듯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70% 이상입니다.

오히려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여 문제를 고착화 시키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발달하는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 인지적인 사고와

두뇌가 더 발달하게 되면 이러한 증상들은 정상궤도에 올라올 수 있습니다

 

우리아이 언어 문제로 고민된다면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가 함께하는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광주수완센터 전문가와 하나씩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감정 표현을 하지 않는 아이 

 

안녕하세요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의정부센터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감정표현' 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유아기 시기에 감정을 표현하고 교류하는것은 성장 발달에

중요한 과업으로 언어 이전 시기인 신생아기와 영아기에는 

부모님의 관찰과 관여를 통해서 자녀의 호불호를 파악하여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주셨을 것 입니다.

 

그러나 언어가 급격하게 발달되는 시기 즈음에는 "자아" 가 성장되어

자녀 스스로 외부 환경과 장신의 욕구를 절충하고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들은 부모-자녀 관계 

뿐만 아니라 또래 관계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착하다, 양보 잘한다" 라는 말로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않는 모습을 강화 할 수 있지만.

감정 표현은 곧 의사 표현이기에 쉽게 포기하고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먼저 부모님의 양육태도를 살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전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보호받고 있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그래서 자기를 돌봐주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부모님의 의도와는 달리 원이나 또래 관계에서 

갈등을 경험하게 되고 부모님이 어떤 양육태도를 

취하는가에 따라서 자녀의 감정 표현이 달라지게 됩니다.

 

 

첫 번째로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님이 불안과 죄책감이 많아 자녀를 과잉보호하는 경우 

 

모험의 기회가 적기 때문에 조용하고 수동적으로 행동하며

낯선 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이에 새로운 환경에 어떻게 대처하고 

관계를 맺어 가야 하는지 학습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해 질 수 밖에 없고, 자녀는 갈등상황이나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회피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부모의 엄격하고 비판적인 양육태도입니다.

 

어떤 부모님은 자녀의 행동에 대해 꾸짖고 부정저인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외부세계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자녀의 의사표현과 선택에 엄격하게 시시비비를 가려 판단을 하시지요. 

그러면 이제 막 새로운 환경으로 나아가서 도전을 하려는 자녀에게

오히려 불안감을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자녀는 이런 위협을 피하는 수단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고

방어적이 되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들은 대개

다른 사람을 의식하고 자기 스스로에 대해

표현하는것이 서툴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녀의 서툼을 인정하고 "솔직함" 에 대해 지지해주시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따뜻하고 수용적인 분위기가 필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선택에 따라 '싫다'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허용해 주는 것 입니다.

물론 공격적인 행동과 말 같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무조건적으로 다 수용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구체적인 상황을 제외한 하루 5개 쿠폰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율성을 존중하고 

자신의 의견을 수용되고 있다는 느낌을 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기 주장을 격려하여 두러운 나머지

자신의 감정을 속이고 싫은것도 싫다고 말하지 못하면서 

계속 소극적으고 회피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을줄여나가는 훈련이 반복되어야 합니다.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에 덧붙여서 

부모님도 어렵거나 속상한 일, 힘든 일들을 자녀와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늘림으로서 강한 부모님상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어려워 하고 힘든 일이 있음을 소통할 수 있는

 감정 모델링이 되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의정부센터 ## 

 

 

상담문의 031.873.0714 / 010.5710.0714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언어발달에 좋은 대화법 !

 

만 3세(24개월~35개월) 정도가 되면 아이는 수다쟁이가 됩니다.
어휘력이 급격히 증가해 최대 600개 정도의 단어를 사용하기도 하고, 
서너 개의 단어로 구성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언어를 사용하여 표현하는 것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타인의 언어를 이해하는 능력도 발달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는 이제 아이와 제법 의사소통이

된다는 느낌을 받게 되며 육아에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됩니다.

 

 

할 줄 아는 말이 많아진다는 건 곧 자기표현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니까요.
아이는 이제 하루가 다르게 자기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 말이 많아지는 만 3세 시기,

아이의 언어발달에 날개를 달아 줄 대화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하나. 새로운 단어를 많이 사용하세요.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단어를 사용하세요. 아이 수준에 맞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자유롭게 사용해도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제까지 해왔던 대로 몸짓을 사용하며 아이가 이전에

접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문장에 끼워 넣어보세요.

 

예를 들어 아이와 기차놀이를 하고 있다면 

"뿌우뿌우 기차가 출발합니다. 승객 여러분 어서어서 올라타세요 ~ "라고 말하는 것 입니다.

아직 정확한 뜻을 모르더라도 '<승객> 은 기차놀이를 할 때

쓸 수 있는 단어구나' 하는 식으로 어휘에 대한 

느낌이 점점 확장되어 갈 것 입니다.

평소에 아이 곁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아이의 어휘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세요.그리고 새로운 단어를 조금씩 들려줘서

아이의 어휘를 확장시켜주세요.

아이의 흥미를 잘 쫓아가고 있는 한 아이는 자연스럽게 배워 갈 것입니다.

 

둘.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만복해주세요.

창원시미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말하고 싶은 것이

잔뜩 있지만 아이는 아직 어휘량도 부족하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아이가 말하는 문장이 혼란스럽거나 불완전할 경우에는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집중해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말하고 싶어 하는 내용을 대신 말해줍니다.

아이가 말을 '고쳐준다' 기 보다는 '다시 말해본다' 정도로 접근하는것이 좋습니다.

항상 아이의 말이 끝난 다음에는 '그렇구나' 로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고릴라에 대한 그림책을 읽다가 아이가 무언가 말을 하는데

문장이 뒤죽박죽 혼란스럽다면 차분하게 다시 한번 말해주세요.

"그렇구나 고릴라가 바나나를 먹고 있네. 바나나껍질을 까려는데

잘 안되는구나" 하고요. 그리고 혹시 아이가 

어려워하는 발음이 있다면 그 단어를 짧은 문장 속에서

여러차례 들려줍니다. 

"그래 그건 고릴라, 고릴라는 크지~ 커다란 고릴라" 하는 식으로요.

 

셋.  아이의 행동을 사진찍듯이 말해주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와 함께 놀이 할 때,

아이가 현재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대상에 같이 주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이나 놀잇감의 상태에 대해 실황중계 하듯이 이야기 합니다.

단, 놀이에 방해가 될 정도로 수다스러워서는 안됩니다.

놀이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진행하되, 옆에서 간간이 마치 

사진을 찍듯이 말해주는 것 입니다.

"흔들 흔들 흔들 , 어어 탑이 무너졌네", "인형이 시장에 가고 있네

시장에 가서 오이와 고기를 사려나 보나구나" 라고 말하는 식입니다.

 

우리아이, 언어 문제로 걱정이세요 ?

성장에 맞는 언어발달 잘 이뤄지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창원센터 

분아별 전문가와 아이의 언어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창원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허그인 창원센터 ## 

 

상담문의 055.289.7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3세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 ! 

 

안녕하세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3세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호기심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자녀를 데리고 가족여행을 가려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3세 무렵의 우리 자녀들이 ‘오늘은 또 무슨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까?’라는

호기심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여행만큼 좋은 놀이, 추억이 없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 위한 팁을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외출 시 어떤 마찰이 있었나요 ?

3세 경 자녀들이 기본적으로 나가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평소 보호자가 자녀를 데리고 외출 할 때

자주 겪는 마찰이 있다면 그건 대부분 장시간 이동을 하는 

여행에서도 나타나며 더 크게 마찰을 빚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1)대중교통, 공공장소에서 제한하는것을 훈련하기 

자녀의 키울 때 도덕성을 발달시켜 주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린 시절에는 ‘~하면 안돼’ 라는 제한금지의 도덕적인 규칙을 내재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안되는 이유를 아이의 이해 수준에 맞춰서 설명해주고

(전두엽이 쑥쑥 발달합니다!)

 부모의 제한과 금지에 잘 따라주었을 때 칭찬과 격려를 해줘야 합니다.

 

 

2) 내가 할거야 ! 내 가 먼저 할거야 ! 질서 알려주기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양보나눔의 개념은 아직 완전히 형성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순서를 기다리거나 특히 어린 동생에게 먼저 양보하게 하는 것은

원초적인 독점욕을 가진 자녀에게 정말 쉽지 않은 요구이지요.

 이 연령의 자녀들에게는 발달적인 단계를 고려하여 할 수 있는 한되는 한

공평한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줄을 서서 기다린다면 시간단위를 두고(3, 5줄의 순서를 바꾼다던지

표를 보여주거나 제출하는 기회를 자녀가

여러 명이라면 돌아가면서 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주문하는 것도 하나씩 말을 해보도록 하는 등

지루하고 다투고 짜증내기 일쑤인 순간들마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자녀를 배려한 일정 짜기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자녀들이 말하는 것, 관찰하는 것, 간섭하는 것, 질문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그런 자녀들에게말을 하지 못하고 

오래 참는 것은 매우 지루하고 짜증나는 시간입니다.

긴 공연, 조용히 보는 전시회보다는 여러가지 활동에 참여하고 

소리 내어도 되는 체험관, 자연환경이 좋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연령의 자녀를 키우는 이웃과 다녀 온 곳에 대한 

정보와 후기를 나누는 것은 아주 실질적인 팁이 됩니다.

 

 

여행은 자녀에게 특별한 놀이시간입니다.

 

1. 매일 가던 익숙한 장소를 벗어난 여행 자체가 탐험놀이입니다.

2. 운동감각 시간이 됩니다.

3. 부모와 자녀가 가장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4. 식물이나 동물을 보는 코스를 통해

정서발달을 촉진하는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자녀가 어려서 간 여행은 부모의 기억 속에서만 

선명하게 남아서 아쉬운 측면도 있지만 

행복했던 정서는 자녀의 마음 깊숙이 안정감 있는 토대로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훗날 찍어 놓은 사진을 보며 

함께 어린시절을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 강서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 상담문의 02.2088.3515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효과적으로 훈육하기 

 

안녕하세요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하남센터에서는 효과적인 훈육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효과적으로 휸육 하기 위해서는 친구같은 부모가 훈육해서도 안되며

부모의 훈육 스타일이 달라도 안 됩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훈육해서도 안되며, 

문제 행동이 발생한지 한참 뒤에 훈육해서도 안됩니다.

 

 

그렇다면 효과적으로 훈육하는 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하나. 훈육의 기본 잡기 

 

훈육의 주체는 부모입니다.  훈육은 부모가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의 행동 중 되는 행동과 안되는 행동

리스트를 부모가 작성하는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먼저 정확한 기준을 잡고 있어야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고 

아이에게 혼란감을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모마다 허용해야 하는 행동과 아닌 행동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자의 기준을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 누가 훈육을 하든지 하면 안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 

몇 번 경고 할지 , 경고 후 어떤 방식을 취할지에 대한 

분명하고 일관된 기준은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합니다.

 

 

둘. 훈육의 주도권 가져오기 

 

부모가 훈육의 주도권이 있으러면 평소에 권위가 있어야 하는데

이 권위는 갑자기 생기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목소리를 크게 하거나 체벌 및 협박을 해도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평소에 아이와의 약속을 잘 지키는 등 신뢰감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부모가 평소에 말과 행동을 일치하게 했어여 합니다.

 

만약 어떤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아이에게 약속을 해놓고 

잊어버리고 지키지 않았다면 신뢰형성에 문제가 있게 되고,

훈육시에도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안되는것을 알려줄 때도 항상 일관되게 안된다는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오늘은 장난감 안 사줄거야' 라고 말하면 

아이는 '내가 뭘해도 오늘은 정말 안 사주는구나! ' 하고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부모가 보여줘야 합니다.

 

 

셋. 부모가 한마음 한뜻으로 훈육하기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하남센터에서는 

처음 제시한 대로 안되는 행동과 되는 행동의 기준이

두 부모가 똑같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부모 중 한사람이 훈육을 시작하면 한 사람은 받아주는것이 아니라

똑같이 훈육에 참여해야 합니다.

 

훈육에 참여한다는 의미는 똑같이 혼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훈육을 하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아빠한테

달려가서 안아달라고 하고 엄마의 훈육으로부터 회피하고 

도망치려는 행동을 할 경우 아빠는 아이에게 "엄마 한테 가

지금 엄마 말씀하고 계시니까 엄마 말씀 다 끝나면 와" 이렇게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넷. 돌발상황에서도 똑같이 훈육하기 

 

외출시 사람 만흔 곳에서 문제 행동을 했을 경우에는 

우선 아이를 사람이 없는 곳으로 데려갑니다.

분명히 아이가 엄마한테 혼날거 같아 저항을 심하게 하겠지만

 힘으로라도 아이를 사람이 없는곳에 데려가서 훈육 합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즉시 훈육을 경우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입힐 수도 있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환경이 바뀌었던 손님이 있든 해서 안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에는 훈육을 실시하는데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으로

이동하여 평소와 같이 훈육을 하는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외출해서 문제행동을 했는데 한참 지나 집에 와서 훈육을 하거나

이미 외부에서 한차례 훈육을 했는데, 집에 와서 또 휸육을 하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훈육의 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습니다.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님의 성향과 경향에 따라

아이가 해도 되는 행동과 안되는 행동의 범위는 매우 달라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을 떄도 

몇 번의 경고 후 훈육을 할 것인가에 대한 것도 개인차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할 수 있는 훈육의 기준을 가지고 

아이에게 일관되게 전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문제 행동을 하지 않고, 옳은 행동을 하게끔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 

 

 

##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하남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31.8042.6255 / 010.5529.6255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하남센터는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허그맘 , SBS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 심리검사 진행 ! 

 

안녕하세요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입니다.

지난 밤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평 프로그램에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가

전문가 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방송 속 NO.1 심리상담센터 바로 허그맘 이라는 사실 눈치 채셨나요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를 양육하면서 드는 

고민을 해소해드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라 서툴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서 보다 더 건강한 양육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미지 출처: SBS 동상이몽 너는 내운명 방송 캡쳐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부모자녀관계검사를 진행하고

그에 따른 아이 양육 솔루션도 함께 제공해드렸습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분아별 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이가 보이는 심리적 어려움 그리고 부모가 호소하는 문제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부모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있습니다.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는 전국 46개센터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대표번호 1600.6226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상황별 올바르게 훈육하기 

 

안녕하세요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입니다

오늘은 상황별 올바르게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놀이를 시작하게 된 후 

부모들은 아이가 친구와 놀이 중 다툼이 생겼을 때 

어떻게 중재를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내 아이를 먼저 나무라고 억지로 사과를 시키는 부모도 있고 

아이를 나무라는 부모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 기본 대처 방법 *

1. 아이의 감정 그대로 읽어주기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기)

2. 부모의 생각을 제안, 제시하기

3. 아이와 함께 대안 찾기 

 

아이에게 주어진 상황들이 부모에게는 너무나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문제 일 경우도 있고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벼운 문제 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에게는 너무 심각하고 어려운 문제 일 수 있습니다.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에서는 

이에 아이들의 문제를 어른들의 생각과 관점으로 판단하고 

해결하는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위의 기본 대처방법에 따라 함께 해주시면 

도움이 된다고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말합니다.

 

상황 1. 아이가 친구와 다툼이 생겼을 때 

 

1. 아이의 감정 읽기  (일단 아이들의 다툼을 중지 시킨 후) 

아이들의 감정을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 서로 다른 생각으로 다툼이 생겼구나” 하고 인정해 주고 아이의 말을 들어줍니다

그 후 아이가 한 말을 그대로 다시 정리해 전달해 줍니다

2. 부모의 생각을 제안제시하기 

“ 그럼 이제 친구와 어떻게 하고 싶어?”

“ 엄마가 도와줄 일은 없을까?”하고

아이의 생각을 들은 후 부모의 생각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아이와 함께 대안 찾기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부모의 생각도 제시했다면

이제 아이와 대안을 찾아주세요.

“ 친구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구나! ~ 

그럼 다음에 이렇게 서로 다른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대안을 함께 마련해 주세요.

 

상황 2. 아이가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경우 

 

1. 아이의 감정 읽기

"일어나기가 힘들구나 !" 

2. 부모의 제안 

"3분만 더 누워 있을까?" ,"엄마가 도와줄까?"

3. 대안찾기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어려운 이유를 소거 

"늦게 잠을 자서 일어나기가 힘들구나!

그럼 우리 오늘부터 일찍자도록 하면 어떨까?"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에서는

아이에게 부모가 알려주어야 할 것들 중 하나는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바라보고 이를 적절하고

수용 가능한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전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어른에게도 어려운 일이기에 부모의 적절한

반응과 알림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 만으로도

큰 위안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이에 아이에게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어른의 생각과 해결책만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들어주고 

인정해주는것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 입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알기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 시작하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허그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송파문정 

02.6952.0051/ 010.4762.0051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 하는 태도 ! 

 

안녕하세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훈육' 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요즘과 같은 정보의 홍수 속에 넘쳐나는 양육정보로 인하여 오히려 

아이 키우기가 어렵고 혼란스럽습니다.

아이를 훈육 할 때는 꼭 생각하는 의자에 앉혀야 하는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똑같이 당해보게 해야 맞는 것인지,

조건 타일러야 좋은 것인지 어렵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정보를 한번 읽는 것만으로

완벽한 부모가 된다면 좋겠지만 내 것으로 소화시키기란 쉽지 않지요. 

 


이처럼 부모로서 해야 할 것이 넘쳐나 힘들다면,

오늘은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할 부모태도를 기준으로 기억해 주세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 하는 부모 태도

 

 

 

하나. 훈육은 곧 혼내는 것이라는 생각

여러 부모들이 훈육은 곧 혼내는 것 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훈육(訓育)의 본래 의미는 ‘가르치고, 기르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4~5세 아동의 경우 영아기에서 유아기로 접어드는 시기로 

사회적으로 미성숙 하고 아직 자기중심적인 특성이

남아 있다 보니 매사 부모와 부딪힐 일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매사에 있어 일일이 혼내고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천천히 가르쳐 주는 것이 훈육입니다.

 

친구와 놀고 싶어 툭 건들이거나, 장난감을 빼앗는 아이에게

'너는 왜 자꾸 친구 장난감을 빼앗니, 계속 그러면 집에 갈거야! '하고

혼을 내기 보다는 '친구랑 놀고 싶었구나, 그럴 때는 같이 놀자~ 하고

얘기하는거야' 하고 친구와 놀고 싶을 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둘.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서 훈육하는 태도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낮에 외식하러 식당에 갔을 떄 소리 지르고 

뛰어다닌 일에 대해서 식당에서는 사람이 많이 눈치가 보여

버르고 있다가 저녁에 집에 도착해서

'서준아 이리와봐, 아까 식당에서 사랃믈 밥 먹는데 

그렇게 뛰어 다니면 돼? 안돼?' 하고 훈육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지난간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자 기억하지 못하고

'내가 아까 뛰어다녀서 혼나는 구나' 가 아닌 

'우리 부모가 또 나를 혼내는 구나' 만 기억에 남습니다.

 

훈육 할 때는 지금 여기=here and now 가 중요합니다.

가르쳐야 할 순간이 있다면 바로 개입하여 이야기는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외식하러 간 식당에서 아이가 뛰어다닌다면 

부모가 하던 일을 멈추고 '식당은 위험하고,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니 뛰면 안돼~ '하고 알려주세요.

 

셋. 다른 사람 앞에서 훈육하는 태도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마트나 백화점처럼 사람이 많은 곳,

친구들이나 형제들 앞에서 아이를 훈육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부모역시 평정심을 유지하기 힘들고,

아이 또한 말썽부리는 아이로 낙인 찍히거나 수치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트나 백화점처럼 사람이 많은 외부라면

화장실이나 비상구 같이 근처에 사람의 왕래가 적은 곳을 선택해

재빨리 장소를 옮겨 훈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형제가 있는 경우나 친구들이 곁에 있는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형제가 볼 수 없는 방에서 이야기를 하거나

친구들이 보지 못하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 훈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으로 장소를 옮기는 목적은

아이가 수치심을 경험하지 않고, 부모가 이성적으로 훈육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 많아 창피해서 아이의 훈육을 회피하면,

아이는 점차 집에서는 얌전하고,

밖에서는 폭군이 되는 양가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고

조절력을 기르는데 어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넷. 무조건 안 된다고 하는 태도 

어른들이 금연과 금주, 다이어트가 어려운 것 처럼 

아이들에게도 '무조건 참아' 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자녀에게 ' 안 된다 ' 고 훈육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며,

항상 대신할 수 있는 적절한 대안을 함께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마트에 장보러 갔는데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는 경우.

 왜 장난감을 사줄 수 없는지 가르쳐 주고,

사고 싶은 마음을 대신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세요.

“저 우주대장 기지가 멋져보였구나,

그런데 오늘은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라서 사줄 수는 없어.

대신 오늘 집에 가서 아빠랑 같이 택배상자로 우주대장 기지를 같이 만들어 볼 수도 있고,

른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도 있지.”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의 설득이 통하지 않는다면,

그동안 부모가 비 일관된 태도를 취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한번 실천해 봤지만 성공하지 못해서 ‘소용없다’고 포기하지마세요.

아이들에게는 반복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연습하고 시도하신다면

반드시 아이도 부모도 지금보다 더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광명센터 상담문의 

02.2135.5454 / 010.7612.5456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