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의 종류 

 

아이가 갑자기 놀이터에도 안 가려고 하고엄마한테만 붙어있으려고 하니까

처음엔 걱정되다가 대체 왜 그러냐고 아이에게 짜증을 내게 돼요.” 

잘 놀던 아이가 친구도 싫다고하고 아기 때 하듯이

엄마에게만 껌딱지처럼 하려고드니 고민하는 엄마의 모습입니다

우리아이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에서는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  아직 어린 아이가 무슨 힘든게 있나요 ?

일하고 집안일하고 아이들 돌보고 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은 

어른이 보기에, 이 조그만 아이의 삶은 매우 단조롭고 행복할 것 같아

보일 수 있다고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 말합니다.

부모가 먹여주고, 입혀주고, 돌봐주고, 놀아주고, 원하는대로 해주니까

아니는 그저 잘 받기만 하면 될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안따갑게도 요즘 우리 아이들은 '해야 한다고 요구 받는 일' 이 많습니다.

 

걷기 무섭게 한글공부에, 영어 공부 등등 공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친구들이나 어른들한테도 착하고 모범적인 성격도 보여야 합니다.

아직 아이일 뿐인데, 달성해야 할 목표들은 어른처럼 여러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뭐든 잘 해야 하는 경쟁은 아이에게도 스트레스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아이의 스트레스는 영향을 주나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유아는 청소년이나 어른보다

미숙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감당하는데 매우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합니다.

잘하는게 뭔지 모르는데, 친구보다 말도 잘해야 하고,

책도 빨리 읽어야 하고, 이를 위해 학습지도 하는 상황을 아이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만 틀리거나 잘 못할 때 다그치고 재촉하는 부모의 반응만을 접하기 때문에

이유도 모르고 혼나는게 무섭고 싫은 감정이 생길 뿐 입니다.

 

특히 이 시기 아이는 부모를 비롯한 가정의 정서적 환경에 민감하게 되는데

부모가 일에 바쁘거나 생활에 지쳐서 서로 싸우거나 

긴장된 분위기가 지속될 때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는 큰 자극이 됩니다.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처럼 요구적이고 경쟁적인 환경,

일상적 스트레스들은 아이가 속한 환경 즉 교욱기관이나 가정 내에서 '친구'를 사귀고 

'재미있게' 지내는 일상들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싸우거나 위축되서 소외되거나 짜증내거나 소화가 안되거나 유치원에 가기 싫어지기도 합니다.

 

# 아이가 스트레스 받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징후

 

-기분 변화가 심하고 감정 조절을 잘 못하며자주 짜증을 내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한다.
-표정에 생기가 없고 우울해 보이며 부모와 눈맞춤을 피하는 경향이 있다
-잠들기 어려워하며 자면서 자주 깨곤 한다
-지나치게 소심하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며 외톨이 성향이 보인다
-무엇이든지 스스로 하려고 하지 않고 어른에게 해달라고 한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피고 눈동자가 불안하다
-면역이 약화되어 각종 질병에 걸리는 일이 많아진다
-복통이나 두통 등 신경성 질환을 자주 호소한다
-눈을 자주 깜빡거리고 킁킁거리는 등 틱 장애를 보인다
-낙서를 하거나 같은 놀이를 반복한다
-나이에 비해 언어능력이 떨어진다
-요즘 들어 유치원이나 보육기관에 가기 싫어한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산만하고 집중력도 많이 떨어진다

 

# 스트레스 받는 아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나요 ?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에서는 

아이들은 친밀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지받고,

그 안에서 소통하며 의지할 수 있을 때,

스트레스를 감당 할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진다고 말합니다.

 

자연히 아이를 둘러싼 부모와, 친구 등의 환경이 친절하고 

우호적으로 다가올 때, 힘들지만 아이가 스트레스를 이겨 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엄마의 양육스트레스가 크거나 과보호하는 양육태도는 

아이의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 유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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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41.551.6256  / 010.2246.6256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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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또래 친구와 어울리기 ! 

 

혼자 노는 것 보다 다른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게 도와주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부산해운대센터에서는 또래친구와 관계 맺음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다른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나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노는 것은 사회성에 하나라고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에서 말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생각하는 사회성에는 대인관계의 능력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유아에게 사회성이라는 것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사회성과는 조금 다르게 보아야 합니다.

 

영유아의 사회성은 아이가 부모나 주 양육자와의 관계에서

점차 주변의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독립된 개체가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주변 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해도 되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을 배우면서

사회적 행동을 알아가는 사회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가 친구들과 즐겁게 상호작용하는

사회성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발달에 필요한 과정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아기는 아직 친구가 중요하지 않아요.

친구라는 것은 인식하고 함께 상호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여러 가지 단계가 필요합니다

생후 12개월~24개월 아이에게는 아직 친구라는 존재가 의미가 없습니다.

신체를 움직이는 활동 영역은 넓어졌지만 아직은 주 양육자인 엄마와의 놀이가 가장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또래 친구들과 만나도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을 수 있고

함께 노는 것 같다가도 다시 엄마에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아이가 사회성이 낮다고 볼 수는 없다고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부산해운대센터에서 말합니다.

이 시기의 사회성 발달은 자신과 비슷한 또래가 있다는 것을

아는 정도 이기 때문에 지금 보이는 행동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엄마와의 정서적 교감이 더 중요해요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사회화 과정을 통한 발달을 하고 있는

우리 아기를 위하여 키즈카페나 친구가 많은 장소에 데리고 가는 것은 어떨까요

나쁜 방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엄마와의 애착 관계에 집중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엄마와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되어야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능력도 생겨납니다.

정서적인 교류가 안정적인 아이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타인과 더불어 사는 아이로 자랄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시기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와의 애착 관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의 사회성이 조금 더 발달하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

솔루션을 참고해보면서 하나씩 일상에 적용해보세요.

 

하나. 즉각적이고 일관적인 반응을 보여주세요.

아이가 보이는 미소 혹은 눈물에 대해서 일관적인 반응을 보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안정된 정서를 형서하고 긍정적인 자아개념으로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둘.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이들은 3세가 되기 시작하면서 혼자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무조건 '엄마가 해줄게' 가 아니라

'네가 해봐' 라는 말과 함께 잠시 시간을 주고 기다려주세요.

 

셋. 또래와 만나는 것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친구를 사귀는것도 

발달의 한 과정으로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기회를 주기 위해서 너무 서두르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에 아이가 익숙하게 친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시간과 여유를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에게 좋은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 아직은 엄마와의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그 시간들이 충분히 쌓이고 나면 아이가 먼저 친구를 찾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아이와 정서적인 교감을 통한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상담 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 << 

상담문의 051-703-437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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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지나치게 튀는 행동을 하는 아이 

 

“올해 4살인 딸아이는 어린이집 적응기간도 필요 없을 정도로 잘 적응했고,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금방 다가가는 사교적인 아이입니다.

어린이집 선생님은 아이에 대해 “붙임성이 좋은 아이”라고 처음에는 평가하셨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튀는 행동으로 종종은 수업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에게 수업시간에는 장난하거나 큰소리 내면

친구들이 싫어한다고 얘기해줘도 달라지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이의 기질을 이해하기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들의 기질은 다양하다고 말합니다.

혼자하는 활동을 선호하고 새로운 환경이나

대상을 접할 때 충분한 탐색 시간이 필요한 아이들도 있고 

어떤 아이는 함께 하는 활동을 선호하고 ,

새로운 환경과 사람에게 금방다가가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함께하는 활동을 선호하는 아이들은 이러한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불안해하거나 불만족감이 높아질 수있고

욕구 충족을 위해서는 튀는 행동으로 주변의 관심을 끌러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튀는 행동을 하는 아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자기를 알리고 인정 받고 싶어하며

주변의 관심과 반응으로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종종 이 과정에서 

주변의 상황을 의식하지 않은 행동으로 의도와 드리게

피해를 주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 관심과 사랑을 받고 싶어요

튀는 행동을 하는 아이들의 핵심감정은 사랑과 인정 일 수 있으며

내 행동에 대한 주변의 관심과 반응으로 

아이들은 내 욕구가 충족되고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이의 행동에 숨은 의도와 감정을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솔루션이라도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수용하고, 한계를 설정하기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에서는 

튀는 행동으로 주변에 피해를 주는 아이에게 계속 잔소리를 하거나 화를 내는 것도 힘들고, 

그렇다고 그냥 놔둘 수도 없어서 부모는 난감하닥 이야기 합니다.

 이때 시도해볼 수 있는 것은 행동에 초점을 맞춘 대화보다는

아이의 긍정적인 의도를 알아주는 대화를 해보는 것입니다.


아이는 “사랑과 관심을 받기 위해서”, 또는 “인정받기 위해서” 등등의

이유로 튀는 행동을 보일 수 있는데 아이의 긍정적인 의도가 무시된 채

행동에만 초점을 맞춰 지적하다보면

아이의 욕구는 더욱 충족되지 않고, 문제행동은 개선되기 어렵습니다.
 
부모는 “엄마, 아빠가 봐주길 원하는 마음을 알아, 그런데 크게 소리 지르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라고 대화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 성공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기 

어떤 문제 행동이든 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을 긍정적인 행동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성공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목동심리상담센터에서 이야기 합니다.

매번 크게 소리 지르며 말하는 아이에게 "소리 지르지 말고

 작게 말해도 다 알아들어" 라고 하는 건 거의 불가능한 목표이기에 

부모의 말을 어기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목표를 세우고

조금이라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바로 칭찬해주면서

그 행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벽한 성공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부모와 했던 목표를 기억하고 시도해보려는 

노력을 지지하고 칭찬해서 확장해 가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행동은 기질이나 성격으로 인한 것일수도 있고,

충족되지 못한 욕구로 인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부정적인 행동 안에 긍정적인 의도가 숨어 있고

이는 부모가 발견하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야 변화가 찾아 올 수 있습니다.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목동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2.6092.6600 / 010.8939.6602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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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아이와 함께하는 놀이의 기본원칙 

 

안녕하세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입니다

센터에서 부모- 자녀 놀이평가를 많이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놀이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어떤 부모님은 아이에게 끊임없이 지시를 하면서 놀이를 주도하시기도 하고 

어떤 부모님은 아이가 혼자 노는 것을 지켜만 보시기도 합니다.

 

또한 어떤 부모님은 자기가 마치 아이가 된 듯 아이과 신나게 놀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아이와 놀이에 부담을 가지고 계시고,

아이에게 자꾸 뭔가를 알려줘야 한다는 생각에 경직된 태도로 놀아주시기도 합니다

내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가장 좋을까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4세 시기에 접어들면 

아이들은 이전 보다 여러가지 놀이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말합니다.

그림그리기 ,종이 오리기, 색칠하기, 블록으로 상상하는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놀이 영역이 매우 다양하고 넓어지게 되며, 

상호적 협동놀이가 가능하게 되고, 특히 연합놀이가 가능해지는데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면서 대화도 많이 하게 되고

다른 친구의 활동에 주의를 기울이고, 물건을 빌려주고 받기순서 지키기가 가능해집니다.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에서는 

더 나아가 협동 놀이까지도 가능해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이전과 비교해서 많은 놀이가 다양해진

우리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까요 ?

 

 

 

하나. 아이와 놀 때는 아이에게 집중해주세요.

혹시 노는 수준이 나와 맞지 않아 지루하다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

아님 놀이방법을 하나라고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위의 생각들로 인해서 부모는 아이의 현재 놀이에 함께 집중해주지 못하고,

끊임없이 다른 놀이를 찾아주거나 혹은 핸드폰을 쳐다보는 행동을 하거나

나도 모르게 아이가 놀지 않는 장난감을 정리학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부모가 자신과의 놀이에 집중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이럴 경우 아이들은 부모가 나와 놀아주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충분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둘. 놀이는 아이가 주도하고 부모는 따라 가주세요.

아이는 놀이를 통해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주도적으로 표현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놀이를 주도하게 되면 아이는 이런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의 기회를 박탈당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 끊임없이 자기를 표현하고,

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기에 놀이는 아이가 주도할 수 있게 기다려주셔야 합니다.

 

 

셋.놀이를 수정해주지 마세요.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의사소통을 합니다

자신의 감정, 욕구, 생각 등을 놀이를 통해 표현해내려고 합니다. 

또한 무의식적인 소망과 갈등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자유로운 이야기를 놀이를 통해 풀어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매우 현실적인 부모가 보기에는 놀이의 내용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고현실과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현실에 맞게 놀이 내용을 수정해주려고

할 때가 많은데수정해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넷. 놀이를 할 때 가르치지 마세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놀이는 학습과 매우 다르다고 말합니다.

놀이는 학습의 과정 없이 이루어지는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또한 인간의 기본적 욕구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또한 자발적이며, 즐거움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은 목표가 있고 비자발적이며 의식적인 활동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아이가 놀이를 통해 하나라도 더 알길 바라는

마음에 의도적으로 학습적인 내용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놀이는 학습이 아니라고 강서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놀이가 학습이 되는 순간 본질을 잃게 될 수도 있고,

아이가 더 이상 놀이가 흥미롭고 즐겁지 않게 되기 때문에

가르가면 안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서센터에서는 

사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지도 중요하지만

 아이는 부모가 함께 해주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행복하고 즐거워 합니다.

아이에게 부모는 마음 속 첫 번째 놀이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놀이평가를 할 때 보면 부모는 아이와 놀아주는 

부담감에 어색한 모습을 많이 보이지만 

아이들은 대부분 부모와 함께 논다는 즐거움에 표정이 매우 밝고

부모의 말과 행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가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과 좀 더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 ! 어렵지 않습니다.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강서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02.2088.3515 / 010.4521.351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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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알아두면 좋은 3세 시기 주요 발달사항 ! 

 

안녕하세요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목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목포센터에서는 3세 시기 주요 발달 사항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생후 25개월 부터 36개월 사이의 주요 발달 사항은 

질적 운동성, 언어 이해력, 친밀감 형성 이렇게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질적 운동성 

<질적 운동성> 은 신체적으로 다양한 동작과 기능이 가능해지는 것으로 

큰 근육 운동과 소근육 운동으로 구분됩니다.

 

큰 근육 운동성은 균형 감각이 매우 중요한데 실제적으로 달리는

자세가 점점 안정적인 모습이 되고, 계단 오르내리기,

포그를 이용해서 반찬먹기, 양말 벗기기 등이 가능해집니다

이 시기 부터 또래 집단과의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서로간의 율동을 따라하는 율동놀이도 많앚이는데 율동이 

조금씩 정확해지기도 합니다.

 

소 근육 운동으로는 간단한 도형을 따라 그리거나.구슬 꿰기 등도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필압이 모두 다르고, 

발달속도에 따라서 그리기 어려운 아이들도 있기 때문에

발달시기라고 해서 억지로 시키지는 말아야 합니다.

 

 

## 언어 이해력

<언어이해력> 이 성장하는 시기로서 상대적인 개념과 

상징적 의미를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많다- 적다' ,'크다-작다' 등의 말은 상대적인

상황에 대한 것을 표현하는 것 입니다.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시기에는 문장으로 아이들도 있다고 말합니다.

말이 좀 빨리 트이는 아이들은 여러 개의 단어를 붙여서 문장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언어발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구사 능력이 아니라 이해력입니다.

몇 개의 단어로만 말을 하더라도 상대방의 언어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친밀감 형성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목포센터에서는 

3세가 되면 가족 구성원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친밀감을형성>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3세 이전에는 자신의 주 양육자와만 애착관계를 형성하지만 

3세가 되면서 자신에게 긍정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게 되면 주 양육자 이외의 

가족 구성원과도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또래 집단에서 사회성을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 시기에는 일대일 놀이를 하며 

친해지기 보단느 친구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관찰하는 행동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어떻게 상호작용할지를

 습득하게 되는 것 입니다. 따라서 언어를 통한 상호작용이 잘 되더라도 

또래 집단에서 즐겁게 지낸다면 어린이집에 다니는 것도 잘 적응 할 수 있습니다

 

 

위에 언급한대로 생후 25개월 부터는 세가지의 발달 특성이 빠른 속도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아이마다 발달의 속도가 다르고 발달의 특성의 강도도 다를 수 있습니다.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몸으로 하는 운동놀이를 즐기는

아이가 있는 반면 언어이해력이 더 빨리 발달되어 그림 그리기나

책 보는 것을 더 즐기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이마다 발달 선호가 다른데 부모가 보기에 운동 능력이 부족하다며

책을 읽고 싶은 아이에게 자꾸 몸으로 하는 활동을 권하면

아이가 재미가 없고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의 발달이 우수한 편이라면 한 살 정도위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 가능하지만

발달이 조금 느리다면 한 살 낮추어 보육중심의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도

아이를 위한 양육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 아이의 발달을 잘 이끌기 위해서는 아이의 발달 특성,

속도, 선호도 등을 자세히 관찰하여 아이의 기질과

특성에 맞게 놀이와 학습을 권해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목포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61.8063.9222 / 010.7517.9221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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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 아이 낮잠 꼭 재워야 하나요

 

3살 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신생아 때부터 재우는 것도 어렵고 자주 깨는 아이였어요.

3살이 되면서 더욱 낮잠을거부해서 1시간도 넘게 칭얼거리다가

지쳐 잠이 들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서 재우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잠이 적은 아이라고 생각하고, 거부하면 재우지 말아야할까요?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보라매센터에서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낮잠은 만 5세까지는 

아이가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시간이므로 재우는것이 맞다고 말합니다.

 

 

3~4개월 까지 아이는 하루 세번 정도 낮잠을 자고 

6개월 부터는 오전/오후로 두 번 정도 낮잠을 자고 
2세부터 하루에 한번 낮잠을 자게 됩니다.

하루에 한 번 낮잠을 자게 되면 보통 1시간 ~ 2시간의

수면시간을 유지하고 오후 2시 전에는 낮잠을 마치는 것이 

밤잠을 자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물론 아이마다 적합한 수면의 시간과 횟수는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규칙적인 수면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위의 사례와 같이

신생아 때 부터 수면의 어려움을 보인 아이의 경우

예민한 기질이거나, 아이에게 맞는 수면 패턴을 찾지 못했을 수 있고,

이 두가지의 경우가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낮잠을 안자고도 낮 활동의 컨디션에 문제가 없고

밤잠을 쉽게 자고, 자주 깨지 않는다면 낮잠 시간을 

줄어거나 중단해보는 시도를 해 볼 수 있겟지만 

평균적으로 발달 연령에 맞는 충분한 수면 시간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낮 활동에서 짜증이 심해지고, 밥을 잘 먹지 않거나

밤잠을 잘 때 보채고, 자주 깨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고 말합니다

 

 

아래의 질문에 "예" , "아니오"로 대답해보면서 

우리 아이의 수면패턴이 적절한지 점검해보실 수 있습니다. 

 

첫째, 아침에 8시전에 일어나는가?

둘째, 하루에 한번 2시간미만의 낮잠을 오후 2시전에 끝내는가?

셋째, 밤잠은 9시전에 잠드는가

넷째, 우모차 태우기, 아기 띠로 안아주지 않고, 누워서 잠들 수 있나?

다섯째, 낮잠 자는 환경이 자주 바뀌지 않나?

 

보라매심리상담센터에서는 위 다섯가지 질문 중 두 가지 이상에

"아니오"로 대답하셨다면 이 경우에는 아이에게 적합한

수면의 패턴을 찾지 못한 것이 원인일 수 있어 이에 대한 관찰과 개선에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만약 다섯가지를 모두 지켰는데도 아이가 낮잠을 거부한다면 

낮잠을 강요하기 보다 질 좋은 밤잠을 잘 수 있도록 

즐거운 낮 활동과 휴식의 시간을 주면서 아이의 상태를 

더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에게 맞는 

수면의 패턴을 찾기 어려울 때는 아이의 하루 일과를

잘 관찰해보면 답이 보인다고 말합니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아이의 일과를 관찰하고 기록해보세요.

낮잠과 밤잠의 수면 시간과 방법, 식습관과 식사량 

놀이와 그날의 컨디션 등 내 아이의 일과를 최소 일주일 정도 

기록해보고, 가장 좋았던 날의 일과를 반복하고 다시 관찰해보세요.

이런 과정은 내 아이를 이해하고 적합한 수면의 패턴을 찾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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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2.2138.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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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우리아이 문제 행동 바로잡기 ! 

 

이의 좋지 않은 행동이 보일 때 그 이유를 알기 어렵거나

이유는 알지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는 아직은 여러 가지로 부족한 것이 많고 경험하고

알아나가야 할 것이 많기에 이런 좋지 않은 행동을 합니다

이런 아이의 행동을 나무라며 비난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상황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이에 아이의 좋지 않은 행동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에서는 

아이의 좋지 않은 행동에 대처하면 가장 먼저

아이가 좋지 않은 행동을 한 원인, 동기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한 치료자이자 작가는 아이의 문제 행동의

이면에는 다음 네 가지 동기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1. 관심끌기

아동이 보이는 문제행동의 이유는 대체로 부모님과

주변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고자 함이라고 말합니다

즉 "날 좀 봐주세요~ "라는 표현입니다

 

2.힘 행사하기

아동은 관심끌기에 실패하면 힘 행사하기

즉, 반항하기를 시작합니다.

모든 일에 "싫어!" , "안해!" 등의 표현을 하거나

뭐든지 나 먼저 ~ 하겟다고 자신의 뜻대로 하겠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3.복수

아동은 힘의 행사에서 부모의 강압적인 힘에 의해 

더 이상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 어치피 자신은 

부모에게 질수 밖에 없고 상처를 받으니 

부모도 함께 상처가 될 만한 행동을 찾게 됩니다

즉 복수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비행, 물건훔치기, 자해등의 행동입니다

 

4. 부적절감의 표현 

아동의 위의 모든 단계를 실패하면 무력감을 보이며 

퇴행적인 행동을 보입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하거나 부모와의 대화를 

단절하는 등 소통이 어려워집니다. 

 

# 아이의 문제 행동에 대한 원인을 알았다면 이에 적절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에서는

문제 행동을 통해 관심끌기를 하고자 하는 아이에게는 아이가 울거나

조르기 전에 즉 아이가 관심을 끌기 위해 하는 잘못된 행동을 하기 전에

미리 아이가 원하는 것을 알아주고 함께 해주는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또한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충분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돕고 기다려 줍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이가 요청하기 전에 미리 알아주는 것 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듯 요청한 후에 무엇인가 반응이

오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되지만 요청하기 전에

미리 알아주고 설명해주는것느 나를 소중하게 여긴다는 

느낌을 받게 하고 만족감을 높여줍니다.

 

아이가 관심끌기 단계를 넘어 힘을 행사하기 시작했다면 

아이가 싫다고 말하는 이유를 더 자세히 들여다보며 

공감하고 이해해 아이의 이면에 숨겨진 마음을 읽어주어야 합니다.

즉 엄마가 내가 계속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으나

들어주지 않아서 화가 난 마음을 알아주고

보듬어 준 후 아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

적절한 답을 주어야 합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말을 무시하거나 힘으로 제압할 경우 이런 행동이 더욱

강화될 수 있으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에서는

아이의 문제 행동의 원인이 복수나 부적절감의 표현이라면 

부모 스스로 아이를 대하는 태도와 말, 행동에는 

문제가 없었는지를 확인하고 이를 고쳐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잘못된 양육태도로 인해 상처 받고 이를 

해소할 방법을 찾지 못해 이런 행동을 하게 됩니다.

이에 부모 스스로의 양육태도에 대해 점검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알고 방법을 찾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좋지 않은 행동에 대처하는 방법은 아이는 물론 

나에게 더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는 것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오늘 아이의 좋지 않은 행동에 대해 훈육하기 전에 

아이가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조금 더 가까이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며 나는 부모로서 잘 하고 있는지 또는 내가 가진 

문제는 없는지 스스로에게 관심을 가지는것이 필요합니다.

 

.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아이에게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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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2.6952.0051 / 010.476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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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워킹맘 워킹대디 퇴근 후 아이와 놀이하기 ! 

 

안녕하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입니다

오늘은 워킹맘/워킹대디를 위한 아이와 놀이하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출근해서 열심히 일한 뒤, 

퇴근하면 또 다시 시작되는 육아 출근,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갑니다.

그런데 우리아니는 왜 이렇게 절 좋아할까요 ?

잠깐 쇼파에 앉으면 달려와서 '나랑 놀아줘' 라고 합니다.

이제는 4살인데. 혼자 놀 수는 없는 걸까요 ?이런 생각 매일 하시죠 ?

워킹맘 워킹대디라면 매일매일 하는 생각일 것입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놀아줘야 하는데' 라는 생각도 하실거란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님의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매일 놀아도 더 놀고 싶지요,

그럼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쇼파에서도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해보는것은 어떠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에서

알려드리는 퇴근 후 아이와 쇼파에서 할 수 있는 놀이 

 

1. <어떤 손가락일까?>

아이가 눈을 감소 있으면 부모님이 아이의 목에 '콕' 터치를 하고 

그 손가락을 맞추는 것 입니다. 

우리도 어릴적에 많이 해봤죠? 단순하지만 아이와 신체 접촉을 

하면서 하는 놀이는 정서적 안정감을 주게 됩니다.

 

2. <보물찾기>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집안 곳곳에 숨겨둡니다. 

그리고 그것을 찾아오게 하는 것이지요. 

찾아오면 그것에 대한 보상을 주기도 하고, 

아이가 숨긴 것을 부모님이 찾을 수도 있어요. 

이 놀이를 통하여 주의력과 집중력이 향상 될 수 있어요.


3. <그대로 멈춰라!>
동요 ‘그대로 멈춰라!’에 맞춰서 움직이게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멈춰’ 신호를 주면 그 자리에 멈추게 되죠. 

동물이나 물건 흉내내기를 하셔도 되고, 

부모님의 신체와 아이의 신체가 닿도록 ‘볼끼리 닿아요.’라는

미션을 주실 수도 있어요.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모방능력과 이해능력이 좋아질 수 있어요.

4. <바닥에 누워 있는 부모님 넘어가기>
부모님 중 한 분이 바닥에 누워 계시면

아이가 부모님을 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기어서 갈 수도 있고, 굴러서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프게 만들수는 없어요. 

그것에 대해서는 미리 규칙을 설명해 주셔야 합니다. 

서로의 신체가 접촉되면서 하는 놀이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정서적 교감을 하는데 아주 탁월합니다.

5. <숨바꼭질>
이불 속, 의자 밑에 등 집안의 곳곳에 숨을 수 있어요. 

아이를 찾을 때, ‘OO어디 갔나~’라고 하면서

약간의 역할연기는 기본 사항인 거 아시죠? 

찾아도 못찾는 척, 못찾으면 더 못찾는 척! 

이 활동을 통하여 긴장감도 느끼고

그것을 발산할 수도 있고, 부모님과의 관계 개선에도 탁월한 놀이입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렇게 집에서 ,

그리고 쇼파 위에서 할 수 있는 놀이가 생각보다 많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몇 분 안되는 짧은 놀이를 통해서 

우리 아이는 많은 부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신감도 얻을 수 있고, 공감능력과 주의력, 집중력도 향상될 수 있습니다.

직장스트레스와 함께 몸과 마음이 천근만근이시겠지만 

이세상에서 누구보다 부모님을 사랑하는 

아이들과 쇼파에서의 즐거운 시간 어떠세요 ?

 

 

 

##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2.2138.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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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외동아이에 대한 편견과 진실 

 

안녕하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부산연제센터 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부산연제센터에서는 '외동아이'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흔히들 외동아이들은 형제, 자매가 없기 때문에

사회성이나 인간적 발달이 느리고 또 자기 중심적이 되기 쉽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대인관계 속에서도 자주 들 을 수 있는 

'처음에 너 외동 인줄 알았어' 혹은 '외동인데도 의외로 ~ 한 모습이 있네'

와 같은 표현들 속에서도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나 레오나르도 다빈치, 존 레논, 타이거 우즈, 간디는 대표적인 외동입니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했으며, 간디는 성인으로 불릴 정도로

사회성이나 인간적 발달 측면에서 존경받는 인물입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외동에 대한 편견은 

많은 연구자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게 했다고 말합니다.

연구의 흐름은 외동아이에 대한 편견을 입증하기 보다는 

편견을 깨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연구들을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10년 미국의 한 주립대학 교수팀이 미국의 

7학년 ~ 12학년까지 (우리나라로 치면 중고등학생또래

사이의 인기를 살펴보았을 때 형제가 있고 없고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내 연구에서는 성취동기나 자존감 면에서

외동아이들이 더 높은 점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외동 아이를 둔 부모들은 여전히 '형제가 없으면 외롭지요.

아이에게 미안해서... ' , '외동 아이라서 독선적으로 

자라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독선적이면 친구 만들기가 어렵잖아요' 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어 보입니다. 

외동 아이가 형제가 있는 아이들에 비해 '어린시절에' 사회성이 

부족한 것은 상직적으로나 발달적으로나 당연한 것입니다

 

 

외동아이들이 유치원을 마칠 즈음이나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또래관계' 라는 것이 시작되는데,

아무래도 형제 자매가 있는 아이들은 또래 간 의사소통기술,

갈등해결기술에 대한 레파토리가 같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초기 사회성에 있어서는 차이가 어느 정도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마저도 집단 놀이에 노출되어 사회성 훈련을 

지속적으로 받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가 지나면 

형제 자매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무의미해집니다. 

 

* 외동아이에 대한 진실을 말해주는 '자원 희석 모델' 

 

자원 희석 모델은 생소한 용어이지만 뜻을 보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부모님의 시간이나 감정적, 육체적 에너지, 관심 이런 것들이

 섞여서 가족안의 자원이 된다는 것 입니다.

이런 자원은 형제가 수가 적을 수록 집중되기 때문에 

외동아이가 성취동기나 자존감 면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부산연제센터에서 말합니다. 

 

 

*외동이어서 얻는 장점 또한 있다- 비교와 경쟁의 고통에서 자유롭다.

 

많은 학자들은 외동의 장점으로 비교와 경쟁의 고통에서 자유롭다는 점을 꼽습니다.

 자녀가 많은 가족은 형제끼리 비교당하고

종종 고통스러울 정도로 차이가 강조되기 때문에

가정이 제대로 기능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청소년기나 성인이 되었을 때에도

개인 간 비교가 심한 사람은

열등감을 성장의 도구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지만

개인 내 비교를 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동기 삼아 성장하기도 합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부산연제센터와 지금까지 외동에 대한 편견과 

연구들로도 입증된 '차이가 없다' 는 진실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다만 아동기와 학령초기에 사회성 부분에는 

차이가 있지만 이는 발달적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 외동아이를 키우고 있는 가정에서는 

우리 자녀의 '사회성 기술' 에 대한 풍성한 경험을 

어떻게 제공해 줄지 고민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부산연제센터 상담문의 ## 

 

 

상담문의 051.866.0770 / 010.7312.0770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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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발음이 부정확한 아이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허그인 광주수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광주수완센터에서는

 발음이 부정확한 아이/ 말더듬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곧잘 말을 하던 아이가 갑작스럽게 말더듬 증상을 보인다면 

부모의 마음은 덜컥 내려 앉을 수 밖에 없습니다.

3돌이 지난 아이들은 언어표현능력이 그 전에 비해 방대하게 늘어납니다.

인지적인 사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궁금한 것, 하고 싶은것, 표현하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이 

그전에 비해 현저하게 늘어납니다.

 

 

자신의 머릿속에서는 수 만 가지 이야기가 떠오르고 

표현하고 싶지만 아직까지 언어적인 표현능력은 한계가 있기에

머릿속에서 아직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아

발화를 할 때 말을 더듬거나 "어.어"라고 하며

하고자 하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뜸을 들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output이  잘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러한 증상의 경우 

책을 읽거나 외운 것을 말하는 것에서 말더듬 증상이 관찰되지 않으나 

타인과 대화를 하거나 자신의 생각에 대해 정리하여 

이야기를 해야 할 경우 그 정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시간이 지나며 아이의 인지와 사고가 발달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말더듬이 오랜 기간 만성적으로 지속되었을 때 

첫 음절을 길게 늘려서 이야기 하거나 자음이 아닌

모음을 반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전형적인 말더듬 증상일 수 있기에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리 권해드립니다.

 

 

아이가 자신이 말 더듬는것에 대해서 지각을 하지 못할 경우는

 부모도 적당히 모르는 척 넘어가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참 말을 배우며 언어표현력이 증가하는 시기에 말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 증상이 더욱 악화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언어는 36개월 전후로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때문에 언어표현력 뿐 아니라 발음에 있어서도 

완성되어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부정확하고

발음이 뭉개지는 경우도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아이들은 연령에 따라 발음할 수 있는 자음이 있습니다.

 

2~3세에는 <ㄴ, ㅁ, ㅂ, ㄷ> 이 완성이 되고 

3~5세에는 <ㄱ, ㅈ> 

5세 이후에는 <ㄹ, ㅅ> 의 발음이 완성되어 집니다

 

따라서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연령에 따라 발음의 부정확은 올 수 있기 때문에 

부모가 이를 잘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말더듬과 마찬가지로 아이의 바름에 대해 계속해서 

지적하고 그 발음에 대해 학습하듯 지속적으로 

반복하게 하는 것은 아이의 발음을 교정하는데 있어 현명한 방법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이의 말문을 막아버리거나 소심한 아이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말을 끊지 않고 부모가 모두 들어준 후 부모의 정확한 발음으로 

"아, 버스? 파랑버스를 말하는거구나"라고 

다시 한 번 천천히 되짚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해당 연령보다 6개월에서 1년 이상 지연이 되는 경우에는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말더듬과 발음의 부정확성은 모두 시간이 지나면 언제 걱정했냐는 듯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70% 이상입니다.

오히려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여 문제를 고착화 시키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발달하는 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 인지적인 사고와

두뇌가 더 발달하게 되면 이러한 증상들은 정상궤도에 올라올 수 있습니다

 

우리아이 언어 문제로 고민된다면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가 함께하는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광주수완센터 전문가와 하나씩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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