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훈육이란?

부모의 감정에 따른 훈육은 잘못된 것

 

 

베이비뉴스 2014-02-24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2232050261040005015&categorycode=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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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육아칼럼]꼭 이겨야만 하는 우리 아이

규칙지키기가 어려운 아이를 위한 대처방법

 

 

베이비뉴스 2014-02-22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2211655571940001887&categorycode=000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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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지금 어떤 부메랑을 사용하고 있나요?

미래 아이 행동을 결정한느 '부메랑 법칙'

 

베이비뉴스 2014-02-21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2111844397040007007&categorycode=00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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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대하듯 아이 대하는 법 익혀야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대화법

 

 

베이비뉴스 2014-02-017

 

[연재]조성연의 내 마음으로의 행복이야기

 

 

부모와 아이의 가장 큰 차이는 의사소통에서 일어난다. 의사소통의 비극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곧 자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좋은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부모들에게 특별한 방법이 필요하다. 부모들은 손님을 대하듯 아이들을 대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아넌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자기 아이를 겁많고, 부끄러움 타고, 경솔하고, 미움받는 아이로 만들려고 애쓰는 부모는 없다. 많은 아이들이 바람직하지 못한 성격을 습득하게 되고, 자신을 비롯하여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와 안정감을 몸에 익히지 못한다. 아이를 좀 더 사랑해 주고 아이에게 좀 더 관심을 보여주고, 아이에게 좀 더 많응ㄴ 시간을 주라는 식의 틀에 박힌 충고는 아이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부모들이 매일 부딪히는 여러가지 상황과 심리적인 문제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과 바람직한 해결책은 바로 아이들과 서로 존중하는 가운데 품위를 지키며 살아가는 부모들에게 기본적인 의사소통 원칙을 끌어내고 제공해 줄 것을 요구한다. 아이들은 부모와의 대화를 피하려고 할 때가 많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대부분 부모에게서 설교나 일방적인 훈계를 듣기 싫어 할 뿐더러 비난을 받는 것도 싫어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부모가 맘ㄹ을 너무 많이 한다고 생각한다. 부모와 아이가 나누는 대화를 귀 담아 들어 보면 그들이 주고 받는 말에는 굉장한 거리가 있음을 알게 된다. 그들의 대화는 마치 서로 다른 두 개의 독백처럼 들린다. 한 사람은 나무라며 지시하고, 또 다른 사람은 부인하고 변명한다. 이렇게 비극적인 대화가 오고 가는 까닭은 서로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하나의 인격으로서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부족한 탓이며,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이를 다루는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아이들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기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용어는 참으로 적절하지 못하다. 아이들에게 접근하고 부모 자신의 요구 불만을 해소 하려면 새로운 방법으로 대화를 나누어야 하며, 또 새로운 방식으로 아이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해야 한다.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새로운 방법이 바탕이 되는 것은 '존중'과 '기술'이다.

 

첫째, 어른이 자존을 가ㅣ고 있듯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자존심도 존중해 주어야 한다.

 

둘째, 충고나 지시를 할 때, 부모는 미리 그 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아이가 어떤 격한 감정에 사로잡혀 있을 때, 아이들은 어느 누구의 말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달래거나 야단치거나 충고를 해도 통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그 특정한 순간에 자기 마음속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자기 기분이 어떤지를 부모가 이해해 주길 바란다. 우리는 다만 아이가 겪었을 아픔과 부끄러움, 그리고 복수심 같은 것에 대해서 이해하는 마음을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어머니가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감정을 존중하고, 견해를 인정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노력한 태도를 보이면, 아이는 좋아 지고 화도 가라 앉는다. 자기들이 겪은 일을 이해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은 말로 도움을 줄 수 있다.

 

"엄청나게 당황했겠구나"

"그 때문에 무척 화가 났겠구나"

"그때는 선생님이 미웠겠구나"

"네게 기분 나쁜 하루였구나"

 

참고 서적 - 하임 G. 기너트 외지음/ 신흥민 옮김 '부모와 아이 사이' 중에서

 

 

 

*칼럼니스트 조성연은 현재 허그맘소아청소년심리센터 노원센터 소장과 대구과학대 외래교수로 있으며, 광운대 심리치료학 석사를 거쳐 명지대 아동가족심리치료 박사를 수료했으며, 국회방송 ‘함께가요 행복한 세상’, MBC ‘TV밥상, 꾸러기 식사교실’, ‘생방송 오늘 아침’ 등에 출연해 아동과 가족 간의 소통의 중요성을 알렸고, 2년 전부터 꾸준히 네이버 카페 ‘워킹맘 정보창고’를 통해 워킹맘들의 고충도 들어주는 상담 전문가로 봉사활동하고 있다.


 

칼럼니스트 조성연(jsy1472happy@hanmail.net)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312191614094586251345&categorycode=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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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아이에게는 맞는 육아법이 있어요

실수를 인정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해주세요

 

 

베이비뉴스 2014-02-12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CategoryCode=0017&NewsCode=20140211141007545000935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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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회성 키워주는 '집단 심리상담'

허그맘, 아동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

 

 

베이비뉴스 2014-02-10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2101356367150003045&categorycode=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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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CategoryCode=0017&NewsCode=201402031930106090004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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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 스트레스 여기서 푸세요

허그맘, 비공개 전화 심리상담 진행

 

 

베이비뉴스 2014-02-06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206153715551000894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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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안돼'라고 말하지 마세요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현명한 제한방법은?

 

 

베이비뉴스 2014-01-27

 

 

[연재] 현명한 부모, 행복한 아이

 

현장에 있으면서 아이와 부모의 놀이를 관찰할 기회가 많이 생긴다. 그중에 가장 피드백을 많이 해주는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제한(limit)이다.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고도 하는데 우리네 부모는 제한에 너무나 인색하고 매몰찬 경우가 많다. 물론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무조건적으로 수용해 주라는 말은 아니다.

 

제한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배우며, 안전한 수용범위를 알게 됨으로써 불안을 감소시킨다. 또한 제한은 아동의 자기통제감을 발달시킬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도한 통제로 제한을 넘어 아이의 탐색과 호기심 및 욕구를 차단시키는 경우도 많고, 안 되는 것 없이 오냐오냐 다 받아주어 천둥벌거숭이가 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제한이란 어떤 것일까?

 

현명한 제한방법이란 아이가 상처받지 않고, 부모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적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가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해서 인정해 주는 것, 이것이 포인트이다.

 

제한을 할 때 가장 흔히 쓰는 말은 ‘안돼’와 ‘하지마’인데, 이 말이 잘못됐다거나 하지말아야 하는 말은 아니다. 문제는 이 말을 하기 전에 해야 할 말과, 사용한 후에 해줘야 할 말을 건너뛰는 실수를 한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세 살배기 우리 딸은 보드마카로 칠판에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런데 잠시 눈을 떼면 칠판이 아닌 새하얀 벽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더 선호해 난감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이런 경우에 “벽에다 그림그리면 안돼지” “벽에다 하지마” 대신에 어떻게 아이를 제한 할 수 있을까?

 

“우리 도담이, 토끼를 벽에다 그리고 싶었구나. 그런데 그림은 칠판에만 그릴 수 있지. 벽에는 그릴 수 없어”라고 이야기 해주거나 안되는 이유를 덧붙여 설명 해 주기도 한다.

 

이러한 제한이 여러 번 반복되니 이제는 “그림은 어디에?”(라고 하면 칠판을 가리키고), “벽은?”(이라고 말하면 “아니야, 아니야”라며 자신이 말하고 손사래를 치기도 한다).

 

제한을 할 때 부모들이 기억해야 할 것은 ▲그러한 행동을 한 아이의 감정에 대해 인정해준다 ▲구체적으로 제한을 한다 ▲다른 대안 혹은 대체물을 꼭 주어야 한다 등 세 가지이다. 이중 자주 잊게 되는 것이 3번인 다른 대안이다.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면 아이는 그 욕구를 어디에 풀 것이며, 무엇을 해야 할지 멍해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림을 벽에다는 그릴 수 없지만 종이에는 그릴 수 있어.”

 

“친구에게 모래를 던질 수는 없지만 친구와 모래를 여기에 담을 수 있지.”

 

“엄마에게 공을 던질 수는 없지만 벽에다는 던질 수 있어.”

 

위의 예 처럼 무엇인가 하지 못하게 할 경우에는 수용 가능한 다른 대안을 주어야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기억해내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칼럼니스트 고은애는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심리학과에서 상담 및 임상심리를 전공하고, 수년째 아동 및 청소년을 상담하고 있는 놀이치료사입니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후 찾아오는 어머니와 아이들을 마음으로 더욱 이해하게 되었다는 토끼 같은 딸아이를 키우며 매일 매일이 행복한 엄마입니다. 현재는 허그맘 소아청소년심리센터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칼럼니스트 고은애(goagness@naver.com)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1191504397100007373&categorycode=00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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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육아맘 위한 최신 이벤트 총정리

내달 20일 맘스클래스서 김동운 원장 특별강의

 

 

베이비뉴스, 2014-01-27

 

 

【베이비뉴스 정은혜 기자】  

 

베이비뉴스는 이벤트스퀘어(http://event.ibabynews.com)를 통해 육아교실, 체험단 정보 등 임신, 출산, 육아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다양한 육아용품도 무료로 얻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베이비뉴스 이벤트스퀘어에서 가능하고 관련 문의는 이메일(event@ibabynews.com)로 하면 된다.

 

 

 

 

 

 

◇ 베베숲과 함께하는 특별한 맘스클래스

 

베베숲(대표 박진우)과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는 베베숲 센시티브 물티슈 출시 기념으로 다음달 2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 1층 컨벤션홀에서 맘스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날 강의는 김동운 천안, 아산아이본 소아청소년과 대표원장이 '굿바이아토피'라는 주제로 아토피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줄 예정이다.

 

예비맘과 육아맘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한 전원에게는 베베숲 센시티브 물티슈와 무스텔라 기프트 세트, 쑥 찜질패드 등을 증정한다. 또한 맘스클래스 참석후 베베숲 카페에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베베숲 센시티브 물티슈 1박스를 제공한다. 다음달 16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그 다음날 발표된다.

 

◇ 신간 '자녀 교육서' 무료로 받자

 

출판사 베가북스는 신간 '아이의 미래 초등교육이 전부다'(박용재, 베가북스, 2014)'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다음달 11일까지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SNS에 스크랩하고 스크랩한 주소와 도서를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아이의 미래 초등교육이 전부다' 도서를, 5명에게 '세계동물대탐험전2' 티켓을 증정한다.

 

또한 15년 차 초등교사인 저자가 전하는 초등교육 강의도 들을 수 있다. 아이의 초등입학을 앞두고 막막함을 느끼는 부모라면 누구나 이벤트스퀘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아이 성장동영상 무료로 만들 기회

 

베베톡은 돌잔치 영상을 무료로 만들 수 있는 이벤트를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베베톡 홈페이지(http://bebetok.com)에서 성장동영상을 보고 마음에 드는 영상과 기대평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전원에게 영상 다운로드 쿠폰이 증정되며 쿠폰은 오후 4시 이전까지 참여한 사람에 한해 당일 발송된다. 

 

◇ 베이비스튜디오서 무료 만삭사진 찍으세요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협회장 이성섭)와 베이비뉴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D라인을 간직할 수 있는 무료 만삭촬영 이벤트를 다음달 28일까지 진행한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30주 이전 임신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당첨되면 한국베이비플래너협회가 전국 주요도시에 선정한 '고객만족 베이비스튜디오'에서 만삭사진을 무료로 촬영하게 된다. 촬영을 마치면 3만 원 상당의 베이비다이어리를 별도로 증정한다.

 

◇ 2월 맘스클래스 소문내면 경품 펑펑 

 

베이비뉴스는 맘스클래스를 온라인 상으로 알린 6명을 선발해 육아용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25일까지 진행한다. 맘스클래스에서는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유익한 강의와 함께 평소 궁금증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고, 서울을 비롯한 천안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육아맘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임산부교실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개인 블로그나 카페, 페이스북에 퍼간 다음 퍼간 게시물 링크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빅토리아 베이비룸, 1명에게는 바이킹토이즈, 2명에게는 코레카 유아자동차, 2명에게는 베베숲 물티슈 1박스(70매*10팩)를 증정한다.  

 

특히 링크와 함께 맘스클래스를 신청한 희망자에게는 별도의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단 자신이 신청한 맘스클래스 회차를 함께 남겨야 한다. 당첨자는 3월 3일 발표된다. 

 

◇ 베베톡, 부모사랑 앵콜이벤트 진행

 

베베톡은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댓글과 함께 예다함 상조보험에 관심 갖는 이유를 적은 모든 베베톡 회원에게 예다함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 예다함은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산하사업체로 '상조불입금 4중 안전책임제'를 운영하고 있어 안심하고 가입할 수 있다. 매일 오후 4시까지 참여자에 한해 20만 원 상당의 쿠폰이 당일 발송되며, 예다함 상품을 가입하면 백화점 상품권 5만 원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베베톡(http://bebetok.com)에서만 할 수 있다.  

 

◇ 영어 조기교육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출판사 지식너머는 신간 '언어발달의 수수께끼'를 출간함에 따라 다음달 9일까지 영어 조기교육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아이가 영어유치원에 가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찬성과 반대 의견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베스트 화제작 '놀이의 반란'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10일 발표된다. 

 

◇ 임서영 소장 만나고 영재오 플래쉬카드 받자 

 

베이비뉴스는 맘스클래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임서영 우리아이교육 연구소장의 강의를 듣고 후기를 남긴 5명에게 육아용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임서영 소장은 '부모의 작은습관이 영재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아이 키우는 부모들이 숙지해야 할 교육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는 영재들의 오후학교(http://cafe.naver.com/ojo7893)에 가입한 후 맘스클래스 강의후기 게시판에 사진 또는 후기를 남기고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카페 닉네임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영재ZQ블럭 200피를, 1명에게 영재ZQ블럭 100피, 3명에게 영재오 플래쉬카드를 선물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7일 영재오카페에서 발표된다. 

 

◇ 이벤트 응모하고 육아용품 무료로 쓰자   

 

베이비뉴스는 간단한 응모만으로 육아용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알집매트 칼라빈백을, 3명에게는 누크 주니어컵, 2명에게는 벨라베이비해피 기저귀 50개 세트, 10명에게는 벨라베이비해피 후르츠 물티슈 30매짜리 15개 세트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10일 맘스스퀘어 네이버카페 공지 등을 통해 발표된다. 
 
◇ 맘스클래스 후기 쓰면 선물 증정  

 

베이비뉴스는 다음달 3일까지 맘스클래스 후기를 작성한 5명을 선발해 경품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본인 블로그나 카페, 페이스북에 맘스클래스 후기를 작성하고 작성한 후기를 온라인을 통해 알리면 된다. 온라인을 통해 알린 게시물 주소를 베이비뉴스 후기이벤트 페이지에 회차와 함께 댓글을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코레카 유아자동차, 1명에게 무스텔라 팜, 1명에게 무스텔라 더블액션, 2명에게 아이수물티슈 20매 1박스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7일 발표된다. 

◇ 아이 위한 친환경 베이비룸 받아가세요
 
베이비뉴스는 영유아 안전을 위해 필요한 '빅토리아 베이비룸' 체험단을 다음달 1일까지 모집한다. '빅토리아 베이비룸'은 100% 원목으로 제작돼 안전하고 방안에서 설치 또한 간편하다. 체험단에 선발된 1명은 '빅토리아 베이비룸'을 직접 써볼 수 있다. 당첨자는 다음달 4일 발표된다.

 

◇ 자녀와 제대로 놀아주고 싶다면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은 베이비뉴스 고객의 자녀를 대상으로 '영유아 놀이평가 프로그램'을 31일까지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심리전문가가 부모와 자녀간의 애착관계가 제대로 형성됐는지 살펴보고 자녀에게 적합한 놀이 등을 알려준다. 주 1회, 총 4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초기상담 비용을 20% 할인된 가격에 진행할 수 있다. 만 0~7세 자녀를 키우고 있는 베이비뉴스 육아맘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뉴스레터 신청하고 알집매트 받고  

 

베이비뉴스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에 관한 최신 기사와 알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편집해 매주 1~2회 뉴스레터를 회원을 대상으로 발송하고 있다. 다음달 28일까지 베이비뉴스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 있는 배너 박스에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기만 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신청자 중 2명을 추첨해 알집매트 칼라폴더(비비드 색상)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10일 발표된다.    

 

◇ 관심 기사에 댓글 달면 푸짐한 선물이 팡팡   

 

베이비뉴스는 네이버 뉴스검색 제휴기념으로 댓글만 달아도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14일까지 진행한다. 베이비뉴스 홈페이지에서 관심 있는 기사에 댓글을 10건(15자 이상) 이상 남기면 된다. 단 의성어의 나열이나 의견이 포함되지 않은 무성의한 댓글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추첨을 통해 xtreet유모차를 한 명에게 증정하고 5명에게는 LG베비언스 퍼스트스킨 세트, 7명에게 무스텔라 기프트 세트, 10명에게 교원 언어의 창의성, 13명에게 함소아 다이애퍼 크림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20일 발표된다.    

 

◇ 정기구독 시 고급 베이비다이어리 증정    

 

베이비뉴스는 새해를 맞아 종이신문 정기구독을 신청하는 신규 구독자에게 고급 베이비다이어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베이비뉴스는 국내 최초의 육아전문지로 지난해 11월 1일부터 격주간으로 신문을 발행하고 있다. 구독기간은 다음달부터 2015년 1월까지로 1년간이며, 구독료는 정가 4만 8000원에서 4만 4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구독 가능하다.  

 

◇ 심리전문가와 1:1 상담 서비스 받자   

 

허그맘소아청소년심리센터와 베이비뉴스는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육아 고민을 털어놓고 해답을 찾을 수 있는 ARS 전화 상담 서비스를 다음달 28일까지 운영한다. 심리전문가와 1대 1로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상담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아이에게 나타날 수 있는 소아우울증, 불안, 무기력, 강박적 습관, 반항적 행동, ADHD 등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대표번호(060-700-0800)로 전화해 안내 멘트를 청취한 후 0번을 누르면 대기 중인 상담사와 통화할 수 있다. 상담은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 요금은 30초당 990원이다.    

 

◇ 아이사랑카드 첫 회 이용 시 베이비 다이어리 증정 
 
베이비뉴스는 어린이집 보육료를 지원받을 수 있는 아이사랑카드를 신규 발급받고 첫 회 사용한 전원에게 3만 원 상당의 고급 베이비다이어리를 100% 증정한다. 베이비다이어리는 생후 1개월부터 12개월까지 개월 수에 따른 성장발달 특징이 담겨 있어 아이의 발달정도를 알고 비교해볼 수 있다. 이벤트스퀘어를 통해 아이사랑카드를 신청했다면 무료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정은혜 기자(eh.jeong@ibabynews.com)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1271644059122004921&categorycode=000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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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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