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겁이 많은 우리아이 

 

안녕하세요 세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세종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세종센터에서는 겁이 많은 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5세 시기에 접어들면 부모님의 행동을 모방하던 시기에서 벗어나

스스로 어떤 행동을 할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아가 커지면서 자신에게 지금 필요한 것을 충족하는것이 가장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것이 잘 되지 않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또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면서  체육활동을 비롯한 

여러 활동을 접하면서 근육도 발달하게 됩니다.

하지만 ! 세종실미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세종센터에서는

이 시기에 모든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잘 가고, 잘 적응하는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특히, 지금 우리집 아이가 그럴 수 있습니다

엄마나 아빠와 떨어지거나 지금 이 상황에서 무서울 것이 

하나도 없는데 반복하여 무섭다고 이야기를 한다면 

'우리 아이는 뭐가 그렇게 무서운걸까?' 이 무서움은 학습되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럼 어떤 때 겁많은 아이가 되는건지 세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세종센터와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양육태도와 연관이 있습니다

외동아이여서 너무 모든 것을 허용하는 양육을 했거나

내성적인 아이에게 특정한 것에 대해서 겁을 주었거나

엄마가 일을 하여 할머니나 다른 분에게 아이 돌보기를 공유하고 있는데

이때 '안돼 ' , '조심해', '그렇게 하면 못써' 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자면

겁이 많은 아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5세는 보육기관을 통한 새로운 장소와 낯선 환경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때 겁이 많은 아이는 긴장을 많이 하게 되고

적응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또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아동의 개인적인 문제 일 수 있습니다.

세종심리상담센터에서는 5세가 되면 자신의 행동으로 인하여 

다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고 그것이 ' 아픔' 이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이것이 겁이 많아지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동이 스스로 상상이 가능해지는데 이것이 문제 일 수도 있습니다

'괴물이 나타나서 자신을 잡아먹을지도 모른다' 는 상상으로 인하여 

겁이 많은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겁 많은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태도도 중요합니다

일반 부모가 조바심을 내지 않아야 합니다

부모가 아동이 겁을 내는 것에 대해서 조바심을 내면 아동은 

더욱 긴장하고 위축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 아동의 행동을 놀리거나 잔소리 해서는 안됩니다

아동도 그런 행동을 하고 싷은 것은 아닙니다

부모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부추기면 아동은 의기소침해지고 

더욱 위축된 행동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부모님이 참고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겁이 많은 아이를 위하여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는 무엇이 있을까요 ?

 

하나. 몰감을 활용한 물놀이가 좋습니다.

물은 아동의 감정을 부담스럽지 않게 표현하도록 도와줍니다.

그것을 활용하면서 색색의 물감을 추가한다면 마음 속의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둘.괴물 만나보기

겁이 나고 두렵게 느끼는 것이 추상적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 대상에 대해서 신문지로 괴물을 만든다.

그리고 그 괴물에게 '나는 네가 무섭지 않아' , '나는 너랑 싸울 수 있어' 라고 

이야기 해보도록 독려합니다. 

이것이 처음에는 힘들 수 있으나 점차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세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세종센터에서는 

이렇게 아동이 가지고 있는 겁을 부모님이 함께 해결하는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아동에게는 특히 놀이를 통하여 겁을 줄이는것이 효과적입니다.

겁이라는 감정은 누구나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가 겁이라는 감정으로 힘들어 한다면 

그동안의 양육태도를 한번 뒤돌아 보세요.

그리고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하고 기다려주는건 어떨까요 ?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를 만날 수 있는곳 ! 

세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세종센터에서 

우리아이의 마음 속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는 곳

비로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세종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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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44.417.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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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맞장구를 치면 어휘력이 늘어나요 ! 

 

올해 3살이 된 우리 지우는 아직 말이 더디고 행동으로 하는 표현이 많습니다

마음이 급해져서 따끔하게 혼도 내고 달래기도 하는데

아직 대명사 이외에는 어휘가 잘 들지 않네요

우리 지우의 어휘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제가 어떻게 해주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하남센터 입니다.

만 2세 즉 3세가 되면 문장이나 언어를 구상하는 양이 

폭발적으로 늘어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주변에 같은 연령대의 아이들이 유창하게 자신의 의사를 

언어로 표현하는 모습을 관찰하신 후 상대적으로 말보다 

행동으로 의사를 표현하고 있는 자녀를 보면 조바심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부모님께서 

안절부절 하면서 혼을 내시면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겠지요.

그 이유는 언어는 말하고 듣고 싶은 욕구를 자극시켜 주어야 발달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을 할 때 부모님께 혼이 난다" 라는 선행 사건으로

"말을 하 고 싶지 않다" 라는 동기 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성인들도 외국에 나가서 회화를 할 때

한국 사람이 여려명이 있으면  문법에 신경을 쓰고 지적을 받을까 

염려하여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차라리 한국 사람이 없는 현지인과의 대화는 실수해도 여유 있게 

넘어가 주고 기다려주는 등 말하고 듣고 싶은 욕구를 

자극시켜 주어 소통이 자연스러워 질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자녀에게 외국에서 만난 현지인 처럼 마냥 기다려주고 

웃어주기만 할 수는 없겠지요.

부모- 자녀 관계는 그렇게 객관적이고 거리를 두기는 어려우니까요

그러면 부모님께서 바로 실천하실 수 있는 어휘력을 

늘리는 구체적인 TIP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여 말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합니다.

함께 동물원에 가거가 놀이터에 가서 경험했던 내용을 공유하여 

장난감 전화기, 녹음기, 손인형 등을 준비하여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대명사로 "그거, 이거" 등으로 자녀가 지칭하려고 하면 

적절한 어휘로 자연스럽게 바꿔주시고 자녀가 이를 모방하면 

녹음해서 들려주세요. 메아리 처럼 여러번 반복함으로 듣고 말하기 

놀이를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2. 함께 동요를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듣기 연습을 합니다.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하남센터에서는

 동요 중에 다양한 어휘가 반복되고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음률도 많기에 자녀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박수를 치거나

다소 과장된 리액션으로 아동의 말하고 듣기를 

지지해주실 수 있습니다. 한 소절씩 이어 부르기와

중요 단어 빼고 부르기 등으로 재미와 어휘 자극을 한 꺼번에 줄 수 있습니다.

 

 

3. 질문에 바로 반응해줍니다

만 2세 시기에는 성인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정서들이 분화되고 감수성이 발달하여 점점 표현 방식이 세련되어 집니다.

 이 시기는 부모, 자녀 간에 견고한 애착이 밑바탕이 됩니다.

애착의 기본은 애정이 될 수 있는데 애정은 상호적인 것으로 

자녀도 자신을 좋아하고 귀여워해주는 사람을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질문을 하고 관심을 끌기 위한 시도를 하는데 "잠깐, 기다려" 라고 

하면서 집안일을 우선시 하거나 자녀의 관심사를 성가시다고 

느끼면 자녀도 부모님께 말을 걸고 다양한 시도를 하지 않겠지요.

자녀가 질문을 하면 바로 자녀에게 집중하고 짧은 단어로

음을 넣어 설명해줌으로써 어휘를 늘려나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하남센터에서는 

가정 내에서 자녀의 어휘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알아보았는데요. 이 방법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부모님께서 

자녀가 하는 말에 집중하고 맞장구를치면서 반응을 늘려나가셔야 합니다.

 

"부모님이 나에게 집중하고 있구나. 조금 더 나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방법을 늘려 나가야겠다"라는 자발적인 소통 동기를 

자극시킴으로써 자녀의 언어발달을 촉진시켜 나갈 수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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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31.8042.6255 / 010.5529.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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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직장인스트레스 극복방법 

 

안녕하세요 평택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평택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평택센터에서는 '직장인스트레스'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스트레스는 요인에 따라 정신적, 신체적 안정 상태가 

변화가 되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끊임 없이 

스트레스에 노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스트레스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간에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러한 스트레스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피로감, 의욕저하, 두통이 생기거나

심할 경우 우울증, 불안, 불면증 등 정신적으로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를 느끼는 뇌의 영역과 신체통증을 느끼는 영역이 

가까이 있기 때문이고 어떠한 감정을 느끼는가에 따라 

신체가 다양한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마다 스트레스 거름망의 차이가 있으며 같은 강도의

스트레스여도 각자 다르게 느끼는 개인차가 생깁니다.

따라서 평택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스트레스 요인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거름망의 크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사용으로 업무가 끝나도 메신저로 연락을 받으며

퇴근 후 회사에 복귀 하는 등의 일의 연장선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이를 메신저 감옥이라 하는데 이런 행동이 심각해지면 불면증이나

과다수면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음날로 이어져 업무의 능률도 떨어지게 되고 집중하지 못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소진을 줄이려면 반드시

직장과 사생활은 분리되어야 하며 퇴근 후에는

업무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를 간과하고 계속 연장선으로 업무를 한다면

정신이 피폐해지며 스스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고, 

그때 우리는 번 아웃(Burnout)'을 경험하게 됩니다.

소진탈진하게 되어 무기력해지고 모든 것을 극단적으로 놓아버리게 되기도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업무와 다른 성취감을 얻기 위한

취미 생활을 갖는 것으로 새로운 환기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도움이 될까요 ?

평택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평택센터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첫째. 세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는 습관을 통해 '회복탄력성' 을 키웁니다.

다시 일어나려는 성향의 내적 에너지를 '회복탄력성' 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늘어나 있거나 압축된 상태에서 다시 뛰어오르거나 

되돌아온다는 것으로 정신적인 저항력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개인이나 지역사회가 스트레스 변화에 적절하게 대처하고 

적응해 나가는 능력으로 개인마다 '회복탄력성'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얼마든지 훈련을 통해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둘째. 스트레스 요인을 해소할 수 있는 바상탈출구를 찾아야 합니다.

마음속에 말들을 하지 못해 스트레스가 쌓이는 경우도 있으며,

그로 인해 화병(火病) 에 걸리기도 합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만으로도 놔의 각성도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말, 억눌린 감정들을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고 건전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 부정적인 감정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셋째. 무조건 급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필요하고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요.

평택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평택센터에서는 

내 삶에 있어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가족, 운동, 종교, 취미활 등 시간을 적절히 배분하여 

바쁜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소소하게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야

마음의 안정감을 찾고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넷째.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자신의 건강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필요한 운동과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패로를 해소하기 위한 적절한 영양분도 공급받아야 하며 

운동 후 충분한 휴식을 통해 신체리듬의 안정감을 도모합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삶에 있어서 탈출구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취미, 운동, 가족, 종교 등의 탈출구를 통해서 

나만이 머무를 수 있는 마음의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과도한 스트레스와 소진으로 직장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평택심리상담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서 

극복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평택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평택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31.994.5922 / 010.5038.5922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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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 아이 낮잠 꼭 재워야 하나요

 

3살 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신생아 때부터 재우는 것도 어렵고 자주 깨는 아이였어요.

3살이 되면서 더욱 낮잠을거부해서 1시간도 넘게 칭얼거리다가

지쳐 잠이 들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서 재우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잠이 적은 아이라고 생각하고, 거부하면 재우지 말아야할까요?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보라매센터에서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낮잠은 만 5세까지는 

아이가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시간이므로 재우는것이 맞다고 말합니다.

 

 

3~4개월 까지 아이는 하루 세번 정도 낮잠을 자고 

6개월 부터는 오전/오후로 두 번 정도 낮잠을 자고 
2세부터 하루에 한번 낮잠을 자게 됩니다.

하루에 한 번 낮잠을 자게 되면 보통 1시간 ~ 2시간의

수면시간을 유지하고 오후 2시 전에는 낮잠을 마치는 것이 

밤잠을 자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물론 아이마다 적합한 수면의 시간과 횟수는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규칙적인 수면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위의 사례와 같이

신생아 때 부터 수면의 어려움을 보인 아이의 경우

예민한 기질이거나, 아이에게 맞는 수면 패턴을 찾지 못했을 수 있고,

이 두가지의 경우가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낮잠을 안자고도 낮 활동의 컨디션에 문제가 없고

밤잠을 쉽게 자고, 자주 깨지 않는다면 낮잠 시간을 

줄어거나 중단해보는 시도를 해 볼 수 있겟지만 

평균적으로 발달 연령에 맞는 충분한 수면 시간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낮 활동에서 짜증이 심해지고, 밥을 잘 먹지 않거나

밤잠을 잘 때 보채고, 자주 깨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고 말합니다

 

 

아래의 질문에 "예" , "아니오"로 대답해보면서 

우리 아이의 수면패턴이 적절한지 점검해보실 수 있습니다. 

 

첫째, 아침에 8시전에 일어나는가?

둘째, 하루에 한번 2시간미만의 낮잠을 오후 2시전에 끝내는가?

셋째, 밤잠은 9시전에 잠드는가

넷째, 우모차 태우기, 아기 띠로 안아주지 않고, 누워서 잠들 수 있나?

다섯째, 낮잠 자는 환경이 자주 바뀌지 않나?

 

보라매심리상담센터에서는 위 다섯가지 질문 중 두 가지 이상에

"아니오"로 대답하셨다면 이 경우에는 아이에게 적합한

수면의 패턴을 찾지 못한 것이 원인일 수 있어 이에 대한 관찰과 개선에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만약 다섯가지를 모두 지켰는데도 아이가 낮잠을 거부한다면 

낮잠을 강요하기 보다 질 좋은 밤잠을 잘 수 있도록 

즐거운 낮 활동과 휴식의 시간을 주면서 아이의 상태를 

더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에게 맞는 

수면의 패턴을 찾기 어려울 때는 아이의 하루 일과를

잘 관찰해보면 답이 보인다고 말합니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아이의 일과를 관찰하고 기록해보세요.

낮잠과 밤잠의 수면 시간과 방법, 식습관과 식사량 

놀이와 그날의 컨디션 등 내 아이의 일과를 최소 일주일 정도 

기록해보고, 가장 좋았던 날의 일과를 반복하고 다시 관찰해보세요.

이런 과정은 내 아이를 이해하고 적합한 수면의 패턴을 찾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입니다.

 

 

##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보라매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2.2138.2911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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