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치료] 심리치료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우리 아이 수면습관 만들기

 

수면은 인간의 기본 활동 중 하나입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깊은 잠을 자야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것도 상식입니다.

수면 중 성장 호르몬과 면역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면서 뇌 성장은 물론

신체발달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유아를 둔 부몬들은 매일 밤잠을 보채는 아이들과의 전쟁으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수면시간 동안 양육자도 신체, 정서적 휴식을 취하며

다시 아이와 함께 할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그 시간을 통해서 스트레스 지수도 함께 낮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잠을 자는것에 까다로운 아이를 둔 부모는 재충전을 하지 못해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게 되고 스트레스 지수도 올라가며

심각한 경우에는 산후 우울증을 보이기도 하여 육아에 많은 어려움을 따라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좋은 수면 습관을 만들 수 있을까요 ?

아동심리치료 심리치료 허그맘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아이가 잠들 수 있는 수면 환경을 습관화 하기

 

기본적으로 조용한 환경, 어두운 조명이 좋고 아이가

스스로 잠에 빠질 수 있도록 졸려할 때 바닥에 내려 놓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가 졸려하는 시간대를 파악해 그 시간을 피해

놀 수 있도록 하고 잠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둘. 잠못드는 이유는 정확하게 파악하기

 

아이가 수면에 좋은 환경에도 불구하고 잠을 못든다면 또 다른 이유가

심리적 원인은 아닌지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유아기가 지났는데 야노증이 있거나 엄마의 젖꼭지를 물어야먄

잠드는 경우, 혼자서 절대 잠을 못자는 아이

잠투정을 심하게 하거나 악몽을 꾸는 아이들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

엄마와의 애착관계 형성이 불안정하거나 욕구불만,

심리적 불안감 등이 원인이 일 수 있습니다.

 

 

셋. 아이와 불필요한 갈등은 만들지 않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는 아동의 경우 낮잠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등원 거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민한 아이의 경우 내가 항상 잠을 자던 곳이 아닌

낯선 환경,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잠을 자야 하는 상황이

편치 않을 것이고 정성적으로 불안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만약 우리 아이가 낮잠으로 힘들어한다거나

등원거부로 이어질 시 낮잠 자는 시간 전에 아이를 데려오는것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동심리치료 심리치료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수면 시 깊은 잠과

꿈을 꾸는 얕은 수면을 반복하면서 자다 깨다가를

반복하는데 영유아기의 경우 이주기가 어른보다 짧기 때문에

깊은 숙면을 취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아이가 지속적으로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하다면

부모와의 애착관계 문제는 없는지,

혹은 분리불안이 심해 잠을 못잔다면 엄마를 상징할 만한

물건 등을 안겨주어 의자하도록 돕는것도 수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동심리치료 심리치료 허그맘에서는 부모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을 양육할 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 대한 궁금한 점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 풀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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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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