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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버스좌석 양보는 옛말?

춘천 뉴시스, 허그맘 강남센터 오지희 부원장 도움말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유리연구센터에 따르면

2012년 청소년 정직과 배려지수 결과

초등학생 85점, 중학생 72점, 고등학생 67점으로

학년이 높아질 수록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이를 개개인의 문제라고 보는 시각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개인의 인성보다 환경에 의한 도덕성 결여라고들 말하지요.

 

처음부터 배려심이 있고 없고, 착하거나 나쁜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 지식으로는 남을 배려하고 함께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천으로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의 부재로 점차 각박해지는것은 아닐지 생각봅니다.

 

저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나이드신 분,임신부,몸이 약한 분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일이 적어지는 것 같다고 느끼는데요,

이러한 상황은 비단 아동,청소년들만의 문제는 아니지요.

 

어른들부터, 남자부터, 여자부터, 건강한 사람부터라고 외치며

사회적 도덕성을 회복하기를 주장하기에 앞서

'나'부터 실천하는 마음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동청소년 심리상담소

강남 중학생,고등학생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기사출처 : 뉴시스 2014.12.04 기사

오지희 강남센터 부원장님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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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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