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3. 30. 11:47

울산아동심리상담센터 계속 우는 아이 양육방법

 

 

 

6~8개월이 된 아이들은 아주 미숙하게지만 주변을

탐색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놀이, 재밌는 소리를 들으면 웃기도 하고

무서운 소리를 들으면 울음을 보이기도 하죠.

이렇게 상황적 판단에서의 발달이 홥라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이가 표현하는 감정은 아주 직설적이고 강력하게 느껴지게 되는데요.

그중 하나가 울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잘 처리하지 못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자주 울음을 터뜨리곤 하는데 하루종일 우는 아이 때문에

엄마는 지쳐가고 왜 우는지 모르기 때문에 답답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울산아동심리상담센터에는 이런 고민을

가지고 오시는 양육자가 많습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우는 아이를 어떻게

양육할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가 우는 이유를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가 우는 것은 우리가 우리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 처럼

아직 완벽한 언어를 구사할 수 없는 아이의 언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울음은 아이 스스로가 자신을 표현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양육자의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녀가 우는 원인을 알고있다면 바로 그 상황을

해결해주는 것이 좋으며 이런 대처를 통해서 자녀는

자신이 느끼는 불편함을 알아주고 다독여주고 해결해주는 양육자에게

애착과 신뢰는 갖는 경험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유가 분명한 울음은 대부분 양육자가 해결해줄 수 있어서

감정적 동요가 덜 일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울산아동심리상담센터에 고민을 털어놓으시는

엄마들의 대부분은 이유를 알 수 없는 울음의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물론 부모까지 짜증과 분노를 경험하게 될 수 있죠.

 

 

 

 

 

그래서 울산아동심리상담센터와 함께 아이의 이유 없는

울음을 달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기가 울음을 터트리는 이유를 모르겠고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이 때문에 부모도 짜증과 화가 나있는 상황이라면

화가 난 상태로 아이를 달래기보다는

부모가 먼저 올라온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가진 채로 아이를 달래게 되면

양육자의 부정적 감정은 아이에게도 전달되어

울음이 쉽게 달래지지 않게 됩니다.

 

 

 

 

 

자녀의 입장에서 상황을 생각해본다면

정서적 불편함 때문에 울었는데 자신의 감정을

해결해주는 부모의 정서가 아이를 더 불편하게 만든다고

느껴진다면 울음을 그치기보다 오히려

더 큰 불안을 느끼게 되어 울음을 그치지 못하게 될 수 있는 것이죠.

 

아이의 정서는 양육자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혼자만의 시간을 짧게라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치ㄴ구들을 만나고 나만을 위해서

쓰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울산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과

계속 우는 아이 양육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런 방법 뿐 아니라 부모의 양육방법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거나 아이의 성향과 정서, 심리적인 부분이

궁금하시다면 울산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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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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