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부모가 된 아이와 잘 놀이하고 있는걸까?

 

안녕하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울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울산센터에서는 아이들과의 놀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의 놀이를 통해, 내 어린 시절의 놀이를 회상하면서 

그 때 놀이했던 방식으로 놀이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억이 거의 없다면 

아이와 놀이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 할 때도 있습니다.

아이가 자꾸 악당만 나에게 시킬 때 불편하기도 하고,

아이가 공격적인 놀이를 하면 하지 말라고 해야 할 것 같고 말합니다.

놀이하다보면 빨리 지루해지는 내 모습에 

나는 좋은 부모가 아닌 것만 같으 느낌도 든다고 

울산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때문에 아이와 잘 놀이를 하고 있는지를 

고민하고 계신거라면, 이미 아이에게 집중하고 무언가를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기 때문 일 겁니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와 마주 앉아 놀이시간을 가진 다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역시 이시간을 좀 더 아쉽지 않게 보내고 싶으니.

잘 놀이하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

 

 

먼저 아이와의 놀이에서는 나를 내려놓고 자유로워지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잘 놀아주어야 한다는 생각, 놀이를 통해 무언가를 알려주고

교육해야 한다는 생각, 놀이감을 아이가 제 기능대로 

잘 다뤄서 놀아야 한다는 이 모든 생각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잘 놀아야 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아이와의 놀이시간을 부담스럽게

만들고, 지루하게 만들기 때문에 아이와 놀아준다가 아닌

아이와 논다, 함께 무언가를 한다라는 생각만으로  

아이의 놀이속에 들어가는 입니다.

 

다음은 아이가 놀이를 주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이와의 놀이에서 어떤 놀이감을 선택할지,

놀이감을 어떻게 사용할지 아이가 주도하도록 해주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울산센터에서는

부모가 이끌기보다 아이가 주도하게 해준다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친밀감도 높아질 뿐 아니라

자신감과 활력도 더 생겨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놀이에서 부모가 침묵이 길어지거나

놀이하는 방법을 지시하는 것보다 아이가 혼자 놀이하더라도

아이의 행동을 따라가 주며 읽어주고 공감 반응해 준다면

아이는 부모와 함께 놀았다고 느끼게 됩니다.

 

 

또 울산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아이의 놀이에

부모가 어떻게 놀이해야할 지 모를 때,

아이에게 물어보면 아이는 그 답을 쉽게 알려주니

놀이는 계속 전개되는 반면에, 아이의 놀이에서 아이에게 알려주고

부모가 이끄는 놀이가 지속된다면,

아이는 좀 더 수동적으로 놀이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합니다.

 

이렇게 되면 부모의 놀이 소재가 떨어지면

아이가 스스로 놀이 전개하는 힘이 약해져 계속해서

부모가 힘을 내서 놀이를 전개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놀이를 전개하고 끌어갈 수 있도록

기다리고 아이 놀이에 반영하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우리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가 함께하는 울산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울산센터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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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