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 할 것 ! 

 

3살이 된 우리 아이는 매일 같이 사고뭉치입니다.

하지 말라는 것을 계속하고, 점점 혼낼 일이 많아집니다.

설명을 해주면 아는 듯 모르는 듯한 행동에 더 화납니다.

엄하게 혼을 내고나면 너무 어린 아이에게 심하게 혼을 낸 건 아닌가라는

생각에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이제 3살이 된 아이의 훈육이 너무 어렵습니다.

 

 

내가 원하는대로 다 될 것 같은 시기 ! 

강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3살 아이는 이전 보다 

에너지가 더 많아지고 자신의 몸을 원하는대로 

다룰 수 있어지게 됨과 동시에 '나는 다치지 않게 내 몸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라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심리적으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사로 잡혀 부모의 말 보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게

되는 시기로 때론 창의적으로 보이는 행동을 하다가도 

반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늘어나

엄마, 아빠의 훈육과 처벌이 늘어나게 됩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남본점에서는 

훈육은 본래 <혼낸다> 의 의미가 아닌 가르칠 訓(훈), 기를 育(육)의 

한자로 <알려주며 기른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를 키우며 필요한 훈육의 시간에 피해야 할 

양육태도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 길고 어려운 설명은 피합니다.

부모는 길고 어려운 설명보다는 아이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언어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아이는 길게 설명하는 부모의 말 중에 어떤 말이 중요한 

말인지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을 지적하기 보다는 <해야 할 행동> 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둘. 아이와의 신뢰관계를 끊어내는 말과 행동을 피합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아이를 훈육하다 보면 

더 강하게 이야기 해야 아이가 알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부모의 감정이 점점 더 고조되고, 아이의 고집도 세지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이 오면 

결국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을 내뱉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부모에게 큰 함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부모 자녀 관계가 멀어지게 하는 행동과 언어는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셋. 경고와 처벌을 자주 사용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훈육 중에 사용하기 되는 실 수 중 하나는 

잦은 경고와 처벌입니다. 잦은 경고는 아이가 부모의 말을 

가볍게 여길 수 있기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홧김에 내뱉는 경고는 부모 자녀 관계를 멀어지게 합니다.

처벌을 통한 행동 수정은 그 순간의 부정적인 행동을 멈추게 할 뿐 

그 대신 어떤 행동이 옳은지 배우기 어렵습니다

올바른 훈육 시간을 경험했다면 이 후 같은 상황에서 

아이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알아가야 하는데 다음에도 

똑같은 잘못을 반복한다면 지나친 처벌로 아이를 훈육하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넷. 양육자간에 다른 톤으로 훈육하지 않습니다.

부, 모  아이를 돌봐주시는 조모가 서로 다른 것으로 훈육을 하고 있다면 

아이는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양육자 간의 차이를 살펴보고, 서로 다른 규칙을 적용하고 있는지

탐색해 본 후 하나씩 톤을 맞추어 나가도록 합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강남본점에서는 

부모는 아이의 행동이 "문제행동" 이라는 시선이 아닌 

"새로운 규칙을 알아가는 경험" 으로 여겨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조급한 마음으로 고칠 행도만 찾아보기보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의 새로운 경험을 지지하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자신에게 쉼을 주는 시간도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

 

알쏭달쏭 물음표 가득한 우리아이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강남본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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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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