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고집불통 우리아이 훈육하기 ! 

 

안녕하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에서는 

고집불통 아이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훈육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즉시, 들어주기' 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의 요구는 들어 줄 수 있는 것들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즉시' 입니다.

"잠깐만 기다려 ~ !" 라고 이야기 하기 보다는 가급적 하던 

일을 잠시 중단하고,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귀 기굴이고 돕고 싶고,

도울 수 있다는 적극적인 표현을 해보세요.

아이들의 요구는 '배가 너무 고파 허기진 상태' 와 비슷합니다.

잠시도 참기 힘든 어려운 상태인 것 입니다.

보통 18개월 시기의 아이들의 절제력은 사탕을 앞에

두고 20초를 견디는 정도라고 합니다.

 

이렇게 배고픈 아이에게 지금 사탕 한개가, 조금있다가 사탕 100개 

보다 유익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간혹 부모님 중에는 인내를 가르치기 위해 아이가 요구하는 것을

일부러 기다리게 하신다는 분도 계십니다.

그러나 이는 부모- 자녀 관계에서 신뢰감을 손상시키고, 

아이에게 불필요한 좌절을 주는 행동이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두 번째는 '훈육은 짧게. 단호하게 하기 입니다'. 

아이들은 행동에 제한을 받아 떼가 나면, 머릿속에 사이렌이 울립니다.

뭔가 큰 일이 벌어졌다고 느끼는 것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양육자의 논리적이고 장황한 이야기는 

아이의 귀에 들리지 않습니다.

어차피 듣지 못할 이야기를 길게 하지 마세요

"~ 하고 싶어, 그렇지만 지금은 안돼!" 라고 짧게 이야기 하세요.

 

 

먼저 아이의 욕구에 대한 공감이고, 다음은 단호한 제한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행동과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 발달이 

미진하기 때문에 성인과 같은 절제와 조절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되고 안되고만 알려준다고 생각하시고

훈육은 짧게 해주세요. 이와 더불어 상황에서 벗어나 

주의를 횐기시켜 주실 수 있다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진 뒤 진정이 된 다음도 중요합니다.

양육자는 아이가 진정이 되었으니, 조금 전 잘못을 이야기 해서

다시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알려주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이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불편했던 순간을 다시 이야기 하는것은 

아이를 다시 자극하는 일일 수 있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두세요 ~ 또 다시 이야기하고

알려줘야 하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에서는 

아이의 기질에 따라 훈육이 어려운 아이가 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꾸준히 까다롭고, 별나다고 생각하셨거나,

혹은 아이와의 죠율을 위해 끝까지 지켜봐도 끝없이

요구가 많고 잦을 경우. 이로 인해 양육자와의 갈등이

 갈수록 심해진다면 느껴지신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부모된 책임감으로 지속적인 훈육을 하다가 5살 쯤 기관에

부적응하고, 부모도 지치고, 아이와 갈등이 심각해져

전문가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의 모든 문제는 부모의 잘못이라고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니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전문가와 함께 어려움을 나누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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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