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717102417971000666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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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 아동심리상담]언어발달에는 어떤 훈육법이 필요한가?

 

 

아시아경제 2014-05-23

 

 

 

 

 

 

 

 

 

 

 

기사 원문 출처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5211115286422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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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톡&허그맘]스마트폰,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맘톡과 함께하는 허그맘의 육아양육훈육법 알리기 프로젝트 13

스마트폰 사용이 넓어지면서 그 연령도 점점 낮아지고 있지요.

자극적인 영상매체에 길들여져 점점 스마트폰 중독으로 빠져드는 아이들.

어떻게 양육, 훈육해야 할까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스마트폰 사용 방법 !

지금 우리 아이가 스마트폰 중독은 아닌지 살펴보시고

어떻게 스마트폰을 필요한 만큼 자제하면서 사용할 수 있을지

체크 해 보세요.

 

 

 

 

 

아이들과 놀때는 부모님이 먼저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 때로는 스마트폰으로 대화도 하며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몸소 보여주시다보면

아이들의 필요한만큼 스마트폰을 쓸 수 잇도록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과 함께 하는 맘톡 육아프로젝트

자세한 육아, 훈육상담 및 부모교육 관련 문의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및 전화, 카카오톡으로 해 주세요.

 

 

 

http://www.hugm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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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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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톡&허그맘]아이를 위한 훈육이란 무엇일까요?

 

 

 

육아맘, 워킹맘 들의 육아커뮤니티 어플, 맘톡과 함께 하는

허그맘 아동심리센터의 육아가이드!

맘톡 12번째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훈육은 과연 무엇일까요?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힘들고

또 그를 표현하는데에도 서툴지요.

그래서 의지할 수 있는 부모, 가족에게

자신의 마음을 읽어주고 충족시켜주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성향과 올바른 훈육이 적합하게 이뤄지기 위해서는

아이를 파악하고 아이를 위한 훈육을 해야만하지요.

바로 마음을 이해하는 훈육입니다.

 

 

 

 

 

 

 

마음을 이해하는 훈육이 무엇이냐구요?

부모도 모르는 행동, 태도, 언어, 표정 등

함께 살아가면서 그대로 보고 습득하는 것,

아이는 이렇게 무심코 부모의 모든 것에 영향을 받는데

안되는 것, 되는 것에 대해 아이 수준에 맞게

아이의 욕구에 맞게 일정부분 채워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되는 것은 왜 안되는지,

그 안되는 것을 부모인 나 스스로도 안된다고 믿고

실천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아이에게 훈육시켜야 겠지요.

말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는다면 아이는 혼란스러워합니다.

 

 

 

 

 

 

또한 아이의 행동이 달라졌다면, 올바르지 못했다면

왜 그렇게 했는지를 미리 살펴보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또한 엄마의 감정이 아이에게 전달되는 것에 유의하셔서

부모의 자존감과 아이를 존중을 모두 키우셔야 합니다.

 

 

 

 

 

 

 

 

어떤 부분이 아이에게 부담이나 욕구불만으로 나오는지,

부모의 감정과 분리해서 아이를 보고

그른 것, 참된 것에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고

실천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이들은 분명 부모의 품 안에서 안정감과

올바른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있을 것입니다.

 

 

 

 

 

 

 

아이를 위한, 마음을 이애하는 올바른 훈육,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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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일관된 훈육’

허그맘 “의사표현 시작될 때 부모 일관된 훈육 필요”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318101424301000155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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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훈육이란?

부모의 감정에 따른 훈육은 잘못된 것

 

 

베이비뉴스 2014-02-24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2232050261040005015&categorycode=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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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안돼'라고 말하지 마세요

아이가 상처받지 않는 현명한 제한방법은?

 

 

베이비뉴스 2014-01-27

 

 

[연재] 현명한 부모, 행복한 아이

 

현장에 있으면서 아이와 부모의 놀이를 관찰할 기회가 많이 생긴다. 그중에 가장 피드백을 많이 해주는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제한(limit)이다.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고도 하는데 우리네 부모는 제한에 너무나 인색하고 매몰찬 경우가 많다. 물론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무조건적으로 수용해 주라는 말은 아니다.

 

제한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배우며, 안전한 수용범위를 알게 됨으로써 불안을 감소시킨다. 또한 제한은 아동의 자기통제감을 발달시킬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도한 통제로 제한을 넘어 아이의 탐색과 호기심 및 욕구를 차단시키는 경우도 많고, 안 되는 것 없이 오냐오냐 다 받아주어 천둥벌거숭이가 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제한이란 어떤 것일까?

 

현명한 제한방법이란 아이가 상처받지 않고, 부모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적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가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해서 인정해 주는 것, 이것이 포인트이다.

 

제한을 할 때 가장 흔히 쓰는 말은 ‘안돼’와 ‘하지마’인데, 이 말이 잘못됐다거나 하지말아야 하는 말은 아니다. 문제는 이 말을 하기 전에 해야 할 말과, 사용한 후에 해줘야 할 말을 건너뛰는 실수를 한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세 살배기 우리 딸은 보드마카로 칠판에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런데 잠시 눈을 떼면 칠판이 아닌 새하얀 벽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더 선호해 난감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이런 경우에 “벽에다 그림그리면 안돼지” “벽에다 하지마” 대신에 어떻게 아이를 제한 할 수 있을까?

 

“우리 도담이, 토끼를 벽에다 그리고 싶었구나. 그런데 그림은 칠판에만 그릴 수 있지. 벽에는 그릴 수 없어”라고 이야기 해주거나 안되는 이유를 덧붙여 설명 해 주기도 한다.

 

이러한 제한이 여러 번 반복되니 이제는 “그림은 어디에?”(라고 하면 칠판을 가리키고), “벽은?”(이라고 말하면 “아니야, 아니야”라며 자신이 말하고 손사래를 치기도 한다).

 

제한을 할 때 부모들이 기억해야 할 것은 ▲그러한 행동을 한 아이의 감정에 대해 인정해준다 ▲구체적으로 제한을 한다 ▲다른 대안 혹은 대체물을 꼭 주어야 한다 등 세 가지이다. 이중 자주 잊게 되는 것이 3번인 다른 대안이다.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면 아이는 그 욕구를 어디에 풀 것이며, 무엇을 해야 할지 멍해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림을 벽에다는 그릴 수 없지만 종이에는 그릴 수 있어.”

 

“친구에게 모래를 던질 수는 없지만 친구와 모래를 여기에 담을 수 있지.”

 

“엄마에게 공을 던질 수는 없지만 벽에다는 던질 수 있어.”

 

위의 예 처럼 무엇인가 하지 못하게 할 경우에는 수용 가능한 다른 대안을 주어야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기억해내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칼럼니스트 고은애는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심리학과에서 상담 및 임상심리를 전공하고, 수년째 아동 및 청소년을 상담하고 있는 놀이치료사입니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후 찾아오는 어머니와 아이들을 마음으로 더욱 이해하게 되었다는 토끼 같은 딸아이를 키우며 매일 매일이 행복한 엄마입니다. 현재는 허그맘 소아청소년심리센터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칼럼니스트 고은애(goagness@naver.com)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1191504397100007373&categorycode=00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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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이 아이심리건강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은 아주 사소하지만 일상적으로 주의해야할 양육법과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바로 체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체벌문제는 오랜시간 계속되는 논란을 불러오는 화제거리인데요.

아이들에게 적당한 훈육법으로 가벼운 체벌은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에 대한 하나의 기사를 예를 들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최근행동의학 저널 최신호에 실린 연구결과를 보면

 심혈관질환, 암, 천식 환자가 포함된 4~60대 성인 7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어렸을 때 가벼운 체벌이나 야단을 맞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암 발생률이 평균 70%이상 높아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어릴적 학대, 정신적 외상을 입은 아동의 경우 성인기가 되어서

이런 질병이 나타난다는 연구결과인데

가벼우 체벌까지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사실 좀 충격적이기까지 합니다.

아이를 훈육하는데 가장 힘든 부분이 바로 이런 체벌문제입니다.

체벌을 통해 아이들의 행동을 교정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로서 아이는 폭력에 둔감해지거나 오히려 공포심을 갖게 되는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본능적으로 체벌에 대한 공포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왜 자신이 잘못했는지, 자신의 어떤 행동이 문제가 되는지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외부 체벌이 들어오게 되면 더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지요.

스스로 자존감은 물론 부모에 대한 신뢰감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체벌을 하기 전, 아이에게 충분히 잘못된 행동의 전후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설명 해 주어야 합니다. 체벌을 수단으로 감정적으로 아이를 대하거나

매를 들고 억압하는 행동은 옳지 못한 훈육법이지요.

아이의 자세를 끝까지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꼭 껴안거나 생각의자에 앉히는 등

스스로 반성의 기회를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이 훈육법, 부모행동법 관련 문의 사항은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전화 혹은 카카오톡으로 문의주세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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