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아보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

[ADHD]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아보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발견되는 심리질환 중 하나인

 ADHD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가정이나 학교, 사회에서 겪는 여러가지 문제들에 적응하기 못하고

일상생활까지 지장을 초래하는 소아 청소년들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는 질환이

바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라고 하는 ADHD입니다.

 

 

 

ADHD, 어디서 왔니?

 

ADHD는 이름이 명명되지 않았을 뿐,

 셰익스피어 소설에도 비슷한 질환의 인물이 소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부주의나 과잉행동, 충동성향을 가진 아이들이 예전에도 존재했다는 것이죠.

소설에 의하면 스스로 행동에 대한 억제와 통제에

극히 어려움을 보인 20명의 아동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시기에 미국에서 뇌 감염에 살아남은 아이들이 있었는데

그 아이들에게서 ADHD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것이 관찰된 적도 있다고 합니다.

 

 

 

ADHD, 얼마나 흔한 질환인가?

 

미국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국아동 전체 중 3~8% 정도가

ADHD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한국에서 서울대병원 1994년 연구결과 7.6%가

ADHD에 해당된 것으로도 드러났지요.

 

 

ADHD에서 중요한 것은 치료시기입니다.

 내 아이가 ADHD인지 모르거나 알고도 인정하지 않아

ADHD아이 중 단 10%만이 제대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ADHD가 전문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는 정신질환이란 인식이 보편화 되어 있지 못해

ADHD 심각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ADHD는 유아 혹은 초기 아동기에 처음 나타나 비교적 만정으로 지속되며

아동 삶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장애

ADHD를 받은 아동 7~80%가 청소년까지 지속되고

10~60%는 성인기까지 지속된다고 합니다.

ADHD는 단순히 지나가는 증상이 아니라 치료해야할 질환입니다.

특히 ADHD는 조기치료가 무척 중요합니다.

정시적인 심리상담, 심리검사를 통해 우리 아이가 ADHD가 아닌지

유심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7세 이하 ADHD자가진단 테스트

 

-게임을 할 떄 차례를 기다리는 것이 어렵다

-오랫동안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한다.

-질문 도중에 대답을 한다.

-말이 많다

-한가지 일이 끝나기 전에 다른 일을 한다.

-누군가 자신에게 뭐라 하던 상관하지 않고 듣지도 않는다.

-다칠 것을 알고 있음에도 위험한 행동을 한다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편이다

-앉아 있으면 가만히 있지 못하고 항상 몸을 움직이려고 한다.

-딴 사람이 일을 지시할 떄 끝내지 못한다

-시끄럽게 논다

-집중력이 떨어진다

-외부에서 자극을 주면 산만해진다.

 

 

8가지 이상 6개월 가량 지속된 행동을 보인다면 ADHD로 봐도 무방합니다.

 

 

 

 

ADHD 치료방법

 

ADHD진단과 치료방법에는 다양한 심리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약물치료도 필요할 수 있지만

단기적이 방법일 뿐 아이들에게 꾸준히

치료하기 위해 심리상담, 놀이치료, 미술치료, 언어치료 등

다양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놀이치료와 미술치료의 경우는 의사표현이 자유롭지 못한

아이들에게 좋은 방법으로

아이들의 심리를 놀이와 미술로 알아봄으로써

아이들의 흥미와 동기부여를 할 수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의 치료 반응도 무척이나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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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센터 허그맘은

ADHD뿐만 아니라 소아우울증, 발달장애, 틱장애 등

다양한 심리질환 관련 심리치료 프로그램과

심리상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화상담 010-8582-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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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재구성한 ADHD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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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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