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분리불안 극복하기 ! 

 

6살 아들은 유치원에서는 별 문제 없이 잘 지내지만 등원할 때마다

엄마와 떨어지는 것을 힘들어하고, 엄마가 잠깐 외출하려고 하면

“나가지마!”라면서 울면서 떼를 쓰기도 합니다.

크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지금도 혼자 있는 것을 거부하고,

극도로 불안해하는 우리 아이 분리불안일까요?

 

 

애착대상과 분리되는 상황에서 발달 수준에 비해

부적절하게 심한 불안반응을 보이거나

애착대상에게 나쁜 일이 생길 것이라고 미리 걱정하는 것을 분리불안이라고 합니다

유아기 낯가림은 발달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고

이로 인해 분리불안 반응을 보이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애착대상과 분리될 때 심한 불안반응을 보여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라면 분리불안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다고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주로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옮겨가는 5세,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8세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보통 분리불안을 겪는 아이들은 기질적으로 다른 아이들보다

쉽게 불안을 느끼는 특성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 분리불안을 극복하기 위해서

부모가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아이의 기질은 어떤가요?

흔히 분리불안은 애착문제로 인해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기질적인 영향이 큰 경우가 더 많습니다.

낯선사람에 대한 수줍음이 많은 아이,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이 많은 아이, 불확실한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큰 아이가

여기에 해당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부모는 '애착이 문제인가?' 고민하며 

자책하기 보다는 아동의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부모도 불안한가요 ?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에서는 

보통 아이의 분리불안이 심해지면 부모의 불안도 같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부모의 불안이 높아서 분리불안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고 말합니다.

부모의 불안이 높을 경우, 부모는 아이와 헤어질 때 벌어질

상황을 미리 예측하고, 아이가 불안해할만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아이는 분리불안을 극복할 기회를 잃고,

부모에게 더욱 의존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는 앞으로의 상황이 예측되더라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점진적으로 시간을 갖기

어린이집에 가거나, 유치원에 갈 때 분리불안이 심해지는

상황은 당장 바꾸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평촌심리상담센터에서는 말합니다

따라서 '지금, 여기' 서 할 수 있는 시도를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부모와 안정적으로 분리가 되는 경험과 기회를 통해

작은 성공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1단계-숨바꼭질 놀이하기
숨바꼭질 놀이는 분리불안을 극복하는데 효과가 있는 놀이중 하나로

 숨고찾는 시간을 조금씩 늘리면서 놀이하면

아이는 헤어졌지만 다시 만난다는 놀이경험을 통해 안정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2단계-역할놀이하기
집에 있을 때 부모가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는

상황을(평소 아이가 불안해하는 상황) 아이와 역할놀이를 해봅니다

처음은 부모가 부모 부모역할을 하면서

아이가 놀이 안에서 안전하게 분리되는 경험을 해보고

다음에는 부모가 아이 역할을 해서 부모와 분리될 때 불안해하는

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때 아이는 부모역할이 되어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는지 살펴볼 수 있고, 

이 안에서 아이가 바라는 좋은 방법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3단계-연습해보기
놀이 안에서 안정적으로 분리되는 경험을 해본 아이는

실제 상황에서 연습해볼 기회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습니다

,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처음에는 아주 짧은 시간으로

연습하고 점진적으로 시간을 늘려보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알람을 3분 맞춰주고부모가 문밖에 나가 있다가

3분 알람이 울리면 부모가 들어오는 연습을 해보고,

이후에 5, 10점진적으로 시간을 늘려 작은 성공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에서는 

아이가 부모와 분리될 때 불안해하는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이 생각해보는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 그럴 수 있다"

 

부모도 아이도 아직 준비가 안 된 것일 수 있으니,

서서히 내 아이에게 맞는 준비를 시작해보세요.

 

만약 이런 노력을 기울였는데도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로 아이의 분리불안이 지속된다면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평촌센터 허그맘허그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31.423.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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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아이와 잘 놀이하고 있는걸까요 ?

 

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아이와의 놀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의 놀이를 통해, 부모 자신의 어린시절의 놀이를 회상하면서

그때 놀이했던 방식으로 놀이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억이 거의 없다면

아이와 놀이할 때 어떻게 해애 하나 난감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가 자꾸 악당만 나에게 시킬 때 불편하기도 하고,

아이가 공격적인 놀이를 하면 하지 말라고 해야 할 것 같고 말입니다.

놀이하다보면 빨리 지루해지는 부모 자신의 모습에

나는 좋은 부모가 아닌 것만 같은 느낌도 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이 때문에, 아이와 잘 놀이를 하고 있는지를 고민하고 계신거라면 

이미 아이에게 집중하고 무언가를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을시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와 마주 앉아 놀이시간을 가진다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의미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도 역시 이 시간을 좀 더 아쉽지 않게 보내고 싶으니

잘 놀이하는 방법을 한번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와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1. 아이와의 놀이에서는 나를 내려놓고 자유로워지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잘 놀아주어야 한다는 생각, 놀이감을 아이가 제 기능대로 잘 다뤄서

놀아야 한다는 이 모든 생각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지세요.

아이와 잘 놀아야 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아이와의 놀이시간을

 부담스럽게 만들고, 지루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놀아준다가 아닌, 아이와 논다. 

함께 무언가를 한다라는 생각만으로 아이의 놀이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2. 아이가 놀이를 주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이와의 놀이에서 어떤 놀이감을 선택할지, 

놀이감을 어떻게 사용할지 아이가 주도하도록 해주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부모가 이끌기보다 아이가 주도하게 해준다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친밀람도 높아질 뿐 아니라 자신감과 활력도 더 생깁니다.

아이와 놀이에서 부모가 침묵이 길어지거나 놀이하는 

방법을 지시하는 것보다 아이가 혼자 놀이하더라도 

아이의 행동을 따라가주며 읽어주고 공감 반응해준다면 

아이는 부모와 함께 놀았다고 느끼게 됩니다.

 

 

또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놀이에

부모가 어떻게 놀이해야 할지 모를 때,

아이에게 물어보면 아이는 그 답을 쉽게 알려주니 

놀이는 계속 전개 된다고 말합니다.

반면에 아이의 놀이에서 아이에게 알려주고 부모가 이끄는 놀이가 지속된다면,

아이는 좀 더 수동적으로  놀이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부모의 놀이 소재가 떨어지면 

아이가 스스로 놀이를 전개하는 힘이 약해져 

계속해서 부모가 힘을 내서 놀이를 전개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놀이를 전개하고 끌어 갈 수 있도록 

기다리고 아이 놀이에 반영하고 공감해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12월 가격 선언 !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와 함께 마무리 하세요.

여러분의 2019년 한 해는 어떠셨나요?

다가오는 2020년 새해 계획을 세우기 전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전주센터에서 마음점검 먼저 해보세요.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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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63.223.007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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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아이의 타고난 기질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에서는 아이들의 '기질'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기질은 사람이 가지고 태어난 고유의 것이며, 변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습니다.

개인이 타고난 기질에 다양한 양육 환경과 교육이 더해지면 성격이 됩니다

 

 

그렇다면 오늘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기질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외향형 vs 내향형 

에너지가 외부를 향해있는가 또는 내면을 향해 있는가에 따라서 

외향형과 내향형으로 구분이 됩니다.

외향형의 경우, 다른 사람에게 관심 또는 인정 받고 싶어하고 

낯설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으며 

다양한 친구들을 사귀는 것을 좋아하는 등 외견상 나타는 행동의 범위가 넓습니다

반면 내향형의 경우 다른 사람의 시간을 크게 의식하지 않으며 

낯선상황에 비하여 익숙한 상황을 좀 더 선호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기 보다는 단짝 친구와 깊은 교제를 나누고 

싶어하는 등 외견성 드러나는 행동의 범위가 좁은 편입니다.

 

 

감각형 vs 직관형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사물을 어떻게 인식하고

정보를 수집하는가에 따라서 감각형과 직관형이 구분된다고 말합니다.

감각형의 경우 현실적이고 실현가능성이 있는 사항에 관심을 두며,

세부적인 측면까지 적절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가능하고,

주어진 지시에 따라 정확하게 일처리를 하는것을 선호하는 등의 세심한 모습을 보입니다. 

반면에 직관형의 경우 자유롭게 사고하는 편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나며 세밀하고 반복적인 활동을 지루해하는 경향을 보이고,

지시한 내용을 자기 방식대로 재해석하는 등 자유분방한 성향이 강합니다.

 

사고형 vs 감정형 

문제 및 갈등상황을 마주 할 경우 어떤 방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지에 따라 

사고형과 감정형이 구분됩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에서는 

사고형의 경우 지적 호기심이 뛰어난 경향이 있습니다.

어떠한 주제에 대하여 토론하는것을 즐기는 모습으로 

비판적인 성향이 강한 가운데, 객관적이고 공정한 것을 선호합니다.

반면 감정형의 경우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는 과정에서 

쉽게 의사결정하지 못하고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상에서 타협이나 중재를 시도하는 모습으로 

관계에서 조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판단형 vs 인식형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일상에서 보이는 행동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판단형과 인식형으로 구분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판단형의 경우 기본적인 치계가 잡혀있고 

미리 계획하는데에 초점을 두고 시사합니다.

이로 인하여 일상에서 정리정돈을 잘하며, 꼼꼼한 일처리 방식을 보입니다.

또한 규칙적인 생활을 선호하며, 시간 개념이 철저하고 

일의 처리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반면 인식형의 경우, 상황에 따라 즉흥적으로 의사결정하거나  행동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로 인하여 일상에서 주의가 삼만한 편이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환경을 선호 합니다

또한 창의적이며 자신만의 독특한 사고방식을 따라 행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에서는 

개개인이 성장하는 환경은 모두 다르기에 

때로는 기질적으로 내향적인 아이가 외형적인 성격을 보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내향성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때문에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자녀의 기질을 우선적으로 

파악하여 그에 적합한 훈육태도를 취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2.522.3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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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아이의 잘못에 대처하는 방법 ! 

 

여의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여의도센터 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여의도센터에서는 

아이의 실수나 잘못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에게 잘못을 이야기 할 때는 무척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잘못을 고치고자 시작한 얘기가 아이한테는

자신을 향한 비난으로 전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아이의 행동을 잘못이라고 판단하는것이 타당한지 부터 점검해보고,

아이의 잘못을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 보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여의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들은 잘못이나 실수를 통해 배우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경험이라는 것을 하게 되는 것 이지요.

그런데 "왜 또 그랬어? 엄마가 조심하랬지" 라는 식으로

야단을 치게 되면 아이가 위축되고 이후부터는 

배우기 위한 행동을 하지 않으려고 할 수 있습니다.

 

 

엄마들은 혹시 아이가 습관이 나빠질까, 버릇이 없어질까 

아이의 행동에 대해 자꾸 검열을 하게 됩니다.

래서 실수나 잘못이 여러 번 반복되는 것 같으면

걱정스러운 마음에 화를 내고 다그치게 되죠

하지만 어른들도 반복을 통해 학습하고 습관이라는 것을

만들어 가듯이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복적으로 실수와 잘못을 하지만 그런 경험을 통해

실수와 잘못을 하지 않게 되는 경험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니까요.

 


  그렇다면 아이가 실수나 잘못을 했을 때 어떻게 말을 해주면 좋을까요?

 

1)잘못한 행동과 존재의 분리 
잘못을 이야기 할 때는 잘못된 행동에 대한 이야기만 해야 합니다. 

너의 그 행동이 실수고 잘못이지, 너란 존재가 문제인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하는것 입니다.

이것은 아이의 자존감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아이가 실수나 잘못을 했을 때 “도대체 너는 왜 그러니? 엄마가 하는 말을 듣긴 한거야?

너 때문에 힘들어 죽겠다.” 이런 식으로 아이가 한 행동에 대한 이야기 보단

너 때문에 엄마가 힘들다’ 라는 식의 의미가 전달되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보다는 자신의 존재에 대한 비난으로 들리기 때문에

‘ 나는 엄마를 화나게 하는 사람’ 이라고 스스로 낙인을 찍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너 때문에 엄마가 화가 난 것이 아니라

‘너 실수했구나,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라는

식으로 행동에 대한 이야기만 전달해야 합니다.

 


2)잘못에 대해 중요하게 전달하기 
엘리베이터에서 뛰는 아이에게  “뛰지 말라고 했지? 몇 번을 얘기해야 알아들어?” 라고

말하는 것은 행동을 고치기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 행동이 정말 잘못이라는 것을 알려주려면

아이와 앉아서 눈을 맞추고 “이건 정말 중요한 일이야”라며 차분히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뛰는 것이 정말 위험하고, 

엄마는 너가 안전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하면서, 

아이의 행동의 중요성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더 나아가 다음부턴 잘못을 한 상황에서 어떻게 처리하고 대처하면 좋을지

아이와 서로 의견을 제시하고 나눠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아이의 실수와 잘못을 이해하면서도 자꾸 반복되는걸 보면 고쳐지지 않을 것 같아

걱정스러운 마음에 엄마도 화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너무도 미숙한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에 대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지켜봐 주시면 실수와 잘못을 통해

배우는 힘을 가질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여의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여의도센터에서는

아이의 실수와 잘못을 이해하면서도 자꾸 반복되는 걸 보면

고쳐지지 않을 것 같아 걱성스러운 마음에 엄마도 화가 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너무도 미숙한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에 대해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지켜봐주시면 

실수와 잘못을 통해 배우는 힘을 가질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여의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자세히 보기 << 

 

상담문의 02.2135.7542 / 010.5739.7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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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 성격에 따른 상황별 칭찬법

 

Q. “잘한다.” “최고다.” “우리 민정이 진짜 멋지다.” “와, 대단한 걸! 그거 어떻게 했어.”라고

칭찬해주면 아이가 더 잘 할 거라 생각했는데, 제 칭찬의 방법이 잘못된 것인지,

 너무 똑같은 말로 칭찬을 해서 그런 것인지

우리 아이에게 적절한 방법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사실 부모인 저도 칭찬이라고 했을 때 떠오르는 말이

 “잘했다.” “멋지다.” “최고야.” “대단해.”라는 말 이외에는

더 이상 떠오르지 않는데 아이가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커갈수록 제가 부족한 부모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어서 도움을 받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입니다.

‘아이가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부모님의 고민이 크게 와 닿습니다.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칭찬을 전달하려고 고민하는 것 자체가

이미 훌륭한 부모의 충분조건이 아닌가 싶어서 어머니의 고민을 잘 도와드리고 싶네요.

 

질문해주신 부모님의 말처럼 사실 우리는 ‘칭찬’이라는 것을

 “잘했다.” “멋지다.” “최고야.” “대단해.”라고 한정지어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즉 어떤 것을 해내거나 완성했을 때 ‘결과에 대한 짧지만

강력한 피드백=칭찬’이라고 인식하는 것은 아닌지, 

우리가 성장하면서 받아왔던 칭찬의 종류가

 “와 멋져.” “대단해.” “훌륭해.” “최고.” 로 한정적인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사실 “대단해, 멋지다. 최고야.”라는 칭찬 반응이 나쁘거나 옳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결과에 대한 일률적인 반응이라 듣는 입장에서 반복되면

그 차이를 인식하기 어렵다는 점과 유사하게 들리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감해질 수 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성격에 따라 어떤 칭찬이 더 좋고, 이런 칭찬이 의미가 있다는 것으로 나누기 보다는

질문해 준 부모님이 고민하시는 것처럼 ‘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 지가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즉,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고 변화된 모습에

힘을 실어주는 칭찬이 아이에게 큰 지지가 될 것입니다.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세넡에서는

 무엇이든 집중해서 봐야하지만, 변화의 과정을 살필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결과에 따른 피드백은 쉽고 빠르지만, 

내 사소한 노력까지도 기억해서 칭찬의 말로 돌려주는 

부모가 있다면 그 아이는 누구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해줄 때 효과가 있었다면

(아이의 표정이 누구보다 행복해 보이고 뿌듯해 보였다면 그 증거이겠죠?) 

부모님은 그것을 기억해주셨다가

 “건후야, 그거 알아? 지난번엔 힘들어서 그만뒀었는데 이번에는 두 개나 그렸구나.”

“어, 이거 혼자서 하기 힘들다고 했었는데,

 여러 번 반복하더니 이제 혼자서도 가능해졌구나.”라고

자세하게 아이의 성장,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칭찬이 될 것입니다.

 

 

좋은 쪽으로 변화를 이끌거나 통제하려는 방법으로

 “좋아, 엄마 말 잘 들었네.” “그렇지 맞아, 그렇게 하는 거야 잘했어.”라고

성인이 원하는 행동을 할 때만 칭찬하는 것이 부모로써의

내 모습은 아닌지 오늘 이 시간부터 돌아보면 어떨까요?

 

시흥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어른도, 아이도 우리 모두 

긍정적인 피드백인 "잘하고 있고, 멋지고, 훌륭하다"는

반응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내 아이에게 맞는 칭찬 방법인 '과정에 집중하는 것' 을 오늘부터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우리아이 잘 크고 있는지 부모가 된 나 잘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

심리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아이 마음으로 첫 산책.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입니다. 

 

 

## 시흥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031.498.6255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시흥센터에서안심하고 상담 받으세요.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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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

 

안녕하세요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김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김포센터에서는 7세 시기 감정과 생각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먼저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에 앞서 7세 정도가 되면 

언어 표현 능력 수준을 체크해야 봐야 합니다.

 

 

# 7세의 언어 표현 능력 수준은 ?

언어에 대한 계속적인 탐구와 실험을 하는 시기이며 접속사, 조사 등을

사용한 긴 문장을 말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말하는 것을 즐기며, 사물의 이름이나 새로운 낱말을 알고 싶어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아이는 말하는것을 즐기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과 욕구,

생각 등을 표현하는 능력으로 자신을 표현한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과 현재 어떤 감정인지를 정확히 알고 이를 표현할 때

'자기 표현능력이 좋다' 라는 피드백을 듣기 시작합니다.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언어표현능력이란 

그저 말을 잘 하는 능력이 아니라 아이의 자존감, 표현력, 사회성,

대부분 발달 영역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역량이 돤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7세 시기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발달과업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 아이의 자기표현력을 높이기 위한 부모의 태도 

1.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살펴보고 표현하는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김포센터에서는 

아동 스스로 자신을 탐색하고 자기를 키우는 기회가 되고

부모에게는 아동을 이해하고 아이의 성장을 윈한 부모의 역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동이 심리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보일 때,

아이의 발달, 성장 및 부모 양육태도, 기질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 볼 수 있을 때 보다 효율적인 이해를 할 수 있으며 

아동 스스로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표현하는 방법에 앞서 우선순위는 경청입니다.

 

2. 경청하는 모델링을 보여줍니다.

의사표현을 잘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듣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자기 표현만 주장하는 아이는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에서도 듣는 일을 힘들어 할 수 밖에 없고

점점 자기 표현에만 앞서서 다른 사람의 말과 경청하는

 일을 매우 힘들어하게 됩니다

따라서 지금 부터 아이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려고 할 때

끝까지 듣는 훈련을 해보고 상황에 맞게 반응하는 모델링 보여주는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내 아이가 말이 없어서 제대로 자기 표현을 못한다고 생각이 든다면?

 

3. 말로 해야지만 자기 표현이라는 생각을  버립니다.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김포센터에서는 

아이의 입장이 되어 아이거 왜 그러는지, 아이가 필요로 하는것과

말하고자 하는 것 등이 꼭 말로 하지 않아도 무엇인지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짜증을 부리더라도 자신의 감정이 본능적인 면에 힘겨워 나타나는

 행동이므로 문제 행동 자체에 야단을 치기 보다는 

아이의 표현을 존중하며 원하는 바를 찾아 보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단순히 말을 잘 하는 

능력을 넘어서 소통 능력과 사회성, 자존감 까지도 연관되는 

언어 능력은 처음부터 만들어져 있거나 고정된 것이 아니기에 

처음에는 자기 표현 능력이 서툴더라도 부모의 언어자극 촉진과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훈련을 통해서 자기 표현 능력은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아이의 감정과 생각표현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부족해 보여서 걱정이 되더라도 

부모와의 편한 의사소통이야 말로 자극이 되어준다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습니다. :))

 

 

>> 김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김포센터 << 

 

상담문의 031.994.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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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훈육에 실패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서울중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서울중구센터에서는 [훈육]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올바른 훈육은 부모됨에 있어서 어려운 성장 과제 중 하나 입니다.

지나친 훈육 또는 훈육이 없는 상태 모두 

공통적으로 자녀의 발달 저해 및 정서적 문제를 야기 한다는 정메서 

훈육의 정도를 찾는것은 어렵고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올바른 훈육방법은 이미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어디서든 

한 번쯤은 접해봤을만한 주제입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인 훈육 방법을 알고 있는데도 훈육에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대표적인 훈육 실패의 원인에는 훈육의 필요성 부정,

부부의 의견 불일치, 부모의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들고 있습니다.

 

 

하나. 훈육의 필요성 부정

훈육은 혼내는 일이 아닙니다. 훈육은 가르치는 일 입니다.

부모와 더 놀고 싶어 제시간에 자지 않는 아이,

새로운 장난감을 갖고 싶어 서럽게 우는 아이,

공공장소에서 소리 지르며 뛰어다니는 아이 등 훈육이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마음을 알기엔 안쓰러워 훈육을 미루게 됩니다.

 

굳이 능력이 되는데 제한을 해야 할까 싶기도 하고,

좋은 감정만 경험하게 하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종로심리상담센터에서는 발달단계에 맞는 

훈육은 최고의 학습이라고 말합니다.

부모의 명확하고 일관성 있는 제한 설정은 아동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효능감을 경험하게 하여 , 3세 이후 핵심이 되는 

자기조절능력과 자존감 형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둘. 부부의 의견 불일치

서로 다른 훈육은 자녀의 발달에 혼란을 주게 됩니다.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라 배워야 할것을 

가족의 가치관에 맞춰 언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지

부부의 일치된 의견이 필요합니다.

부부간 의견 차이가 있다면, 훈육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 중 

한 가지 영역만을 먼저 선택하여 조율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부부간 조율된 훈육 내용이 이전의 훈육 방향과 다르다면,

자녀에게 구체적 설명과 준비 시간을 주어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 이전에는 엄마나 아빠가 밥을 먹여줬지만 , 다음주부터는 

네가 혼자 먹을거야. 엄마, 아빠가 너를 위해 결정했어)

 

 

 

셋. 부모의 감정 조절의 어려움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훈육 시 부정적인 감정을 

배제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지만 쉬운일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부모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분노, 억울함, 짜증 등 부정적 감정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에게 

부정적 감정을 쏟아내고 나면, 죄책감이 밀려옵니다

 

부정적 가정을 고스란히 흡수한 자녀는 문제 행동을 보이고

이것은 다시 잔소리로 이어지면서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완벽한 육아는 없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훈육에서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심하게 야단을 치게 된다면,

자녀의 훈육보다 부모의 마음 보살피기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서울중구센터에서는 

부모의 마음을 보살피기 위해서는 주변 자원을 통해

육아 부담 나누기, 아이의 낮잠 시간을 이용해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 갖기, 화가 나는 일은 말로 표현하기 보다는 

글로 적어보기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및 

건강한 분노 표현 방법을 개발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다면,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서울중구센터

심리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내면의 갈등을 해결하고 

감정 조절 및 올바른 훈육방법을 연습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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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2.2135.5975 /010.2431.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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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3세 시기 주요 발달 사항 

 

안녕하세요 울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울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울산센터에서는 3세 시기 알아두면 좋은 주요발달사항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먼저 생후 25개월부터 36개월 사이 주요 발달 사항은 

질적 운동성, 언어이해력, 친밀감 형성 이렇게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1. 질적운동성

질적 운동성은 신체적으로 다양한 동작과 기능이 가능해지는 것으로 

큰 근육 운동과 소근육 운동으로 구분됩니다.

큰 근육 운동성은 균형 감각이 매우 중여한데,

실제적으로 달리는 자세가 점점 안정적인 모습이 되고,

계단 오르내리기, 포크를 이용해서 반찬먹기, 양말 벗기 등이 가능해집니다.

이 시기 부터 또래 집단과의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서로간의 율동을 따라하는 율동놀이도 많아지는데

율동이 조금씩 정확해지기도 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소근육 운동으로는

간단한 동형을 따라 그리거나 구슬 꿰기 등도 가능해집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필압이 모두 다르고, 발달 속도에 따라 

그리기가 어려운 아이들도 있기 때문에

발달시기라고 해서 억지로 시키지는 말아야 합니다.

 

 

 

2. 언어 이해력 

언어이해력이 성장하는 시기로서 상대적인 개념과 상징적 의미를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많다-적다' , '크다-작다' 등의 말은 

상대적인 상황에 대한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 시기에는 문장으로 말을 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말이 좀 빨리 트이는 아이들은 여려개의 단어를 붙여서 문장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언어발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구사 능력이 아니라

 이해력으로 몇 개의 단어로만 말을 하더라도 상대방의 

언어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지를 체크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3.친밀감 형성 

3세가 되면 가족 구성원과 상호작용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게 됩니다.

3세 이건에는자신의 주 양육자와만 애착 관계를 형성하지만

3세가 되면서 자신에게 긍정적인 행동을 한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게 되면 주 양육자 이외의 가족 구성원과도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또래 집단에서 사회성을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울산센터에서는

 이 시기에는 일대일 놀이를 하며 친해지기보다 친구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관찰하는 행동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어떻게 상호작용할지를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언어를 통한 상호작용이 잘 되지 않더라도 

또래 집단에서 즐겁게 지낸다면 어린이집에 다니는 것도 잘 적응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생후 25개월 부터는 세가지의 발달특성이

 빠른 속도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아이마다 발달의 속도가 다르고 

발달의 특성의 강도도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몸으로 하는 운동 놀이를 즐기는 아이가 있는 반면에 

언어 이해력이 더 빨리 발달되어 그림 그리거나 책을 보는 것을 더 즐기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이마다 발달 선호가 다른데 부모가 보기에 운동 능력이

부족하다며 책을 읽고 싶은 아이에게 자꾸 몸으로 하는 활동을 권하면 

아이가 재미 없고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의 발달이 우수한 편이라면 한살 정도 위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 가능하지만, 발달이 조금 느리다면 한 살 낮추어

보육중심의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도 아이를 위한 양육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울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울산센터에서는 

아이의 발달을 잘 이끌기 위해서는 아이의 발달 특성,속도, 선호도 등을 

자세히 관찰하여 아이의 기질과 특성에 맞게 

놀이와 학습을 권해주시는것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알기 첫 시작 

울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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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52-267-4759 / 010-2695-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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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양육방식 선택의 길 

 

안녕하세요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에서는 '양육방식'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육아에는 한길만 있는것이 아니라 여러 스타일의 길이 있습니다.

다양한 길중에 나와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부모가 전적으로 아이의 모든 것을 

책임지기 때문에 부모가 할 수 있는 부모에게 맞는 일을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다 점점 아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지면

선택권이 부모에서 아이로 넘어가게 됩니다.

 

 

양육 어느 길을 가야 할까요 ?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어떤 길을 정하든

양면성은 다 있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100일 정도 된 아이에게 수면 교육을 

시킬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민한다고 했을 때

예상 할 수 있는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면교육을 실시 하지 않을 경우 

장점: 아이를 울리지 않아도 된다. 밤이나 새벽에 다른 집에 

피해를 주지 않아도 된다. 아이가 울 때 마다 엄마가 

많이 안아주게 되니깐 애착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단점: 부모(특히 엄마)의 팔목과 허리가 많이 아프다.

울때마다 아이를 달래줘야 하니 부모가 수면이 부족할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잠들이 어려울 수 있다.

 

* 수면교육을 실시 할 경우 

장점: 부모의 수면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잠드는

능력을 연습할 수 있다. 체력을 아낄 수 있다.

단점: 아이를 계속 울려야 한다. 우는 아이를 보면서 

마음이 좋지 않지만 견뎌야 한다.

수면 교육이 성공할 때 까지는 밤이나 새벽에 다른 집에 피해를 줄 수도 있다.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를 수면교육하면서 많이 울리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데

수면교육을 하지 않고 많이 안아주는 것을 선택하면 

엄마의 팔목과 허리, 목에 통증이 생길 수 있고,

아이와 자주 붙어 있어야 하니 엄마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

계속 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힘듦이 쌓이면 아이한테 폭발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면 교육을 할 경우 엄마의 몸은 비교적 편할 수 있으나

엄마의 마음이 매우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울음에 의연해질 엄마는 없으니까요.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모든 육아의 기본은 

'나' 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것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뭘 잘할 수 있고, 어떤 것을 힘들어 하는지

또한 내 능력(체력)과 나의 육아를 도와줄 주변 자원들은 

무엇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육아 방법이 있어도 나와 맞지 않으면 ,

하다가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고, 많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전합니다.

 

 

 어떤 육아 환경에 있든지 결국 육아를 책임지는것도 견디는 것도 

모두 나이기 때문에 주체인 나에 대해서

아는 것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고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어떤 방식을 택하든지 그 방식의 장단점을 잘 알고 

주양육자인 내가 어떤 점을 감수할 수 있을지

결정하는것이 현명하다는 점을 잊지 말고 양육의 길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시흥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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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아이 말 속에 숨겨진 의미

 

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아이들 말 속에 숨겨진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다섯살이 된 아이를 보며  부쩍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말이 참 많이 늘었는데 이제는 자기 생각을 표현하니까

귀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종종 아이가 이런 저런 툭툭 내뱉는 말에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하나 당황스럽거나 고민스러울 때도 있어요,

아이의 말에 진지하게 대답하려고 생각하는데

아이는 정작 그 대답을 기다리는 것 같지도 않고,

때로는 같은 말을 반복하기도 하고요,

가장 고민스러울 때는 "엄마는 나를 미워해 !" 라고 말할 때예요.

아이에게 너를 아주 많이 예뻐하고 넌 잘할 수 있다고 말해줘도

아이는 만족되지 않은가 봐요. 

아이에게 어떻게 대답해주면 좋을까요 ?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이제 막 다섯살이 된 아이들은 유치원을 다니 시작하는 시기로 

네 살 때와는 다르게 다섯살은 또 다른 의미로 아이가 

부쩍 성장하는것을 느끼는 시기라고 말합니다.

위의 고민차럼 자기 생각이 많아지고 이를 표현하는 언어 능력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이제는 단순하게 "싫어!" 라고 떼 부리는 것에서 벗어나

점점 왜 싫은지 이유까지 말하면서 부모의 마음대로 

할 수 없도록 자기 주장을 분병히 해냅니다.

 

자기 표현을 더 잘하게 된 아이와 부모는 더 잘 소통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을때도 많아서

말이 통하는데 마음이 안 통하는 시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기분을 언어로 다 

표현하는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아이의 말 속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야만 비로소 알게 되는 아이의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부모는 아이의 말에 그 의미를 빠르게 알아차리고 

진짜 의미를 다시 되돌려 말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를 <반영> 이라고 하는데, 아이의 말 속에 의미를 반영하는 것은 

아이의 마음을 직접 만나 소통한다고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나는 공룡이 될거야. 번개만이 될거야" 

-> "나는 힘이 센 사람이 되고 싶어"

아이들이 참 많이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그저 아이들의 말로만 이해할 수 있지만

이 안에는 그렇게 되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들어있습니다.

이 말의 진짜 의미는 <힘이 세지고 싶다, 강해지고 싶다> 는 의미입니다.

어제 본 만화 속에 나온 무시무시한 괴물을 내가 공룡이 되어 

번개맨이 되어 물리치고 싶은 마음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공룡이 되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 때문에 번개맨이 되고 싶은지 물어봐주세요.

그리고 아이의 생각을 반영해주세요.,

"공룡이 되고 싶구나, 무엇때문에 공룡이 되고 싶어졌을까?~"

"아 ~ 힘이 세지고 싶구나, 그래서 못된 악당을 물리칠 수 있게~ " 라고 말이죠.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이런 말을 할 때, 너는 밥을 많이 먹지 않아서 공룍이 못되겠는데?

어떻게 공룡이 되냐" 라는 비반이나 시니컬한 반응은 피해주세요.

 

"엄마는 나만 미워해"

-> 나를 많이 사랑해주세요.

부모에게 혼이 나거나 안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형제와 싸움에서 

부모가 내 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아이는 보통 이런말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아이의 숨겨진 마음의 의미는 <사랑받고 싶고, 함께하고 싶다> 입니다.

그래서 이럴 때 "아니야, 너 안미워해. 얼마나 예뻐하는데" 라고 

아이를 안심시켜주고 애정을 주려고 부모가 노력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아이에게 이런 부모의 말이 진심어리게

다가가지 않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이가 느끼는 사랑은 어떻게 표현되는 것인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엄마가 미워한다고 생각되서 슬프겠다.

엄마가 어떻게 하면 미워한다고 생각돼?"라고 말이죠.

"엄마가 소리칠 때 미워한다는 생각이 들었구나,

소리 질러서 미안해. 너를 미워해서 소르지른게 아니라

엄마가 화가 나서 그랬어" 라고 아이와  진심어린 대화도 가능할 것입니다.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우리 딸(아들) 은 엄마가 어떻게 해줄 때

사랑한다고 생각해?"하고 묻는것도 잊지마세요.

아이는 생각보다 뽀뽀나 포옹 등 작은 관심과 표현으로 사랑을 느낀거든요 ! 

 

 

아이를 키울 때 이것 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 전문가와 하나씩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전주심리상담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전주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전주센터 상담문의 

063.223.0075 . 010.2106.0071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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