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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허그맘 인천주안센터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우리아이 분리불안 어떡하죠?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우리아이 분리불안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주안센터입니다.

 

 

아이들을 육아하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아이가 분리불안이 심해서 꼼짝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곤합니다.

어린 연령의 아이들은 새로운 곳을 가거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될 때 울음을 터뜨리면서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보이는 불안은 당연한 반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태어난지 6개월이 되면 낯가림을 시작하면서 낯선 사람,

낯선 물건과 장소에 대한 두려움을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1~2세의 아동은 새로운 곳에 가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면

두려워하면서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죠.

 

 

 

 

 

그러면 이번에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주안센터와

아이 분리불안 원인과 증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분리불안 증상이 있는 아이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갈 시간이 되면

"배가 아프다", "머리가 아프다", "선생님이 무섭다" 등등의

이유를 대고 가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거나 핑계를 대는 아이는

분리불안증상을 보이는 것일수 있습니다.

 

 

 

 

 

그럼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주안센터와

아이 분리불안 원인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하나, 엄마와 아동 사이에 불안정 애착이 형성된 경우에 생기게 되는데요.

엄마가 아동을 동일한 방법으로 양육하지 못해서 아이와의 관계에서

신뢰를 형성하지 못했을 경우 아동이 불안해 할 수 있습니다.

 

 아동은 엄마를 안전기지로 삼아서 새로운 세계를 자유롭게 탐색하며

떠나야 하는데 엄마와 신뢰로운 관계를 형성하지 못했을 경우 아동은 불안해서 떠나지 못합니다.

 

둘,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가 소심하고 불안해 한다면

육아를 할 때 지나치게 예민하거나 걱정을 많이 하는 경우에도

아이 분리불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양육하는 엄마나 아빠까 아이와 떨어지는 것을 무서워하거나

부모님에게 불안장애가 있는 경우 아이는 불안장애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셋, 양육자가 아동을 과잉보호하는 경우 분리불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모든것을 해주고 간섭을 심하게 하는 경우

아이는 의존적인 성향으로 성장하게 되는데요.

이런 의존적인 성향으로 인해서 스스로 탐색을 하려는

주도성이 나오지 않게 되고 새로운 상황이 주어졌을 때

호기심을 가지고 탐색하기 보다는 불안함을 느끼면 회피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넷, 부모와 아동이 과도하게 밀착되어 있는 경우

 

이 경우는 아이와 부모님이 모든 것을 같이 하려고 하는 형태인데요

이런 환경에서 성장하게 되는 아이는 어린 시절 과제라고 볼 수 있는

또래 사귀기를 배우지 못하게 되고 감정소모가 심한

어른들의 세계를 일찍 경험하게 되면서 삶의 방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도 불안한 정서를 가지고

분리불안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분리불안을 보일 경우에는 가라고 강요하기 보다는

천천히 적응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유치원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엄마가 같이 가주거나,

천천히 적응시켜 나가는 것이 좋도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주안센터와 함께

우리아이 분리불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아이의 분리불안이 심하거나 육아 방법을 점검하길 원하신다면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주안센터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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