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엄마만 찾는 아기 어떻게 하죠 ?

 

안녕하세요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에서는 엄마만 찾는 아기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신생아때부터 수유도 잠도 힘든 예민한 22개월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잘 때는 무조건 엄마랑 자야하고기저귀를 갈거나옷을 입을때도

무조건 엄마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아빠나 할머니에게도 맡기지 못하고

계속 혼자 재우고케어하다보니 저도 점점 지쳐가고

이러다 더 커서도 엄마만 찾는 아이가 될까봐 걱정됩니다

무조건 엄마만 찾는 아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는 생후 12개월 까지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주 양육자의 돌봄이 필요하고,

돌 무렵 걷고, 세상을 탐색하면서 독립심이 강해진다고 말합니다.

24개월이 되면 자아가 생기고, 의사 표현이 더욱 뚜렷해지는데

이시기에도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고, 무조건 엄마만 찾는 아이, 왜 그럴까요?

 

 

 

첫째. 엄마가 제일 잘 알아! 

아이는 보통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그 시간을 통해서 엄마는 어떻게 하면 아이가 가장 편안한지

표정이나 작은 표현에도 아이의 욕구를 빨리 알아차려 

아이가 원하는 것을 제공해주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아이는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내 욕구를 가장 잘 알아주는 사람' 즉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

으로 엄마를 인식해가면서 애착을 형성하게 되어 어떤 상황에서든 

우선적으로 엄마를 찾게 됩니다.

 

퇴근 후에 아빠가 아무리 잘 놀아준다고 해도 

엄마가 주양육하면서 아이의 욕구를 민감하게

알아가는 시간은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둘째, 맡기는 게 불안해요.

아빠나 조부모님이 아이를 봐주실 때 아이가 울면 

엄마는 마음 속으로 '이렇게 해줘야 안 우는데..'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어쩌다 아이를 맡기고 나가는 

일이 생기면 수시로 전화해서 아이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우는 소리가 들리면 불안한 마음으로 서둘러 집으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평소 조심스러운 성격의 엄마라면 아이가 자신에게서 

멀리 떨어지는것을 불안해해고, 과잉보호할 수 있으며,

이런 패턴 속에서 아이는 '엄마를 벗어난 세상은 위험한 곳'

이러고 인식해 자신을 지켜주는 안전한 엄마 곁을 떠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엄마만 찾는 아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 아빠를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기

예민한 아이라서 , 엄마가 떨어지면 심하게 울어서 등 

여러가지 이유로 항상 엄마가 재우고, 먹이고, 입히다 보면 

아이는 엄마와 분리되는 것에 큰 두려움을 느끼고 

엄마로부터 독립하기 어려워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툴고 힘들지라도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

서로 적응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통해 아이는 사회성과 독립성 발달에 도움을 받게 됩니다. 

신체놀이가 애착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처럼 양육과 돌봄은

서로의 욕구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적응해 가는데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둘. 약속을 지키기 

평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는 엄마와 분리되었을 떄

언제 온다는 것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으면 불안이 높아질 수 있기에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맘마 다 먹으면 엄마가 올거야" 라고

설명해주고, 약속을 지켜 신뢰감을 높이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 울음을 두려워하지 않기 

아무리 발달이 빠르고, 말을 잘 하는 아이라고 해도 

아이는 언어로 표현하는것에 한계가 있고,

부정적인 감정과 불안이 울음과 짜증, 화로 표현될 수 있는데

이때 엄마가 감정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불안해 하면

아이는 더욱 엄마와의 분리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분리되는 과정에서 아이의 정서나, 애착에 문제가 생길까 걱정하실 수 있으나.

부모가 생각하는 것 보다 아이는 잘 적응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스스로 조절하는 방법도 배우게 됩니다.

 

 

엄마가 준비된다면 아이는 언제든 엄마로부터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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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31.428.8188 / 010.4029.8188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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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부모의 말

 

안녕하세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인천논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인천논현센터에서는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부모의 말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Q.점점 우리아이가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하고 바깥놀이를 즐깁니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때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자신감은 교육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몸과 마음이 배어 있는 태도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내 아이를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평소 생활 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부모 자신의 화법을 체크해보는것이 필요합니다.

 

 

1. 칭찬 할 때 

잠시 생각해볼까요? 흔히 우리가 사용하는 칭찬의 말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잘했어!" , "최고야!" ,"예쁘네" 이런 말들이 흔히 사용하고 

들을 수 있는 말들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세요.

잘했어의 '잘'의 기준은뭔가요 ? 사람마다 다르지 않나요?

이런 방식의 칭찬은 뭐든지 '잘 해야 칭찬받는다'는 인식으로 자리잡겨

무언가를 해내는 동안 그 결과가 '잘' 나오는 것에 집착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잘했네가 어릴 때는 통하는 칭찬일지 모르지만 아이들이 

자아가 생기고 스스로의 기준이 생기면서 내가 생각하는 

이상이 높을 때 주위의 칭친과는 상관없이 결과에 좌절하는 아이가 되고 맙니다.

그렇다면 올바른 칭찬은 무엇일까요 ? 바로 '과정' 을 칭찬하는것이라고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 말합니다.

 

 

과정을 칭찬한다? 애매하시다구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내 아이가 그림을 그립니다. 하늘이 분홍색이예요. 

이 때에는 그냥 “우와 분홍색 하늘이구나~” 해주세요. 그것이 칭찬입니다. 

그 아래 바다를 그리네요. 그럼 “분홍색 하늘 아래에 바다가 있구나!” 해주세요.


1. 아이가 하는 것을 지켜봐 주는 것
2. 아이가 한 것을 그냥 그대로 인정하면서 읽어주는 것
이것이 아이가 자신이 하는 모든 과정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

 

2. 훈육을 할 때

부모도 사람입니다. 훈육을 할 때 가장 어려운 것 사실 

부모의 분노와 교육을 분리하는 것 입니다.

화가 날 때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너 한번만 더 이러면 혼날 줄 알아!" 

"엄마가 셋 셀동안 멈춰 하나, 둘, 셋!"

"너 이러면 엄마가 뭐랬어! 맴매 맞는 댔지?"

 

하지만 잠시 숨을 고르고 화가 날 때 잠시 그 자리를 피하기로 해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인천논현센터에서는 

내 감정이 가라 앉으면 아이를 불러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혹시 그 상황이 다급하게 행동을 멈추게 해야 한다면 

단호하게 목소리를 내리 깔고 "그만해!" 하고 말하여

상황을 종료시키는것이 좋습니다. 

 

 

 

체벌의 여부를 위협으로 사용하시면 그것은

아이의 수치심을 높이고 자존심을 갉아먹는 결과만이 남습니다.
 
1. 지금 상황을 인지시킵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 실내에서, 

이렇게 사람 많은 곳에서 분위기가 어떤지 같은 것이요.
2. 아동이 한 행동이 어떤 행동이었는지 객관적으로 읽고

그 상황에서 타인이 가질 수 있는 부정적 인식이나 기분을 아이에게 설명해줍니다.
3. 다음엔 이런 상황에 어떻게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합니다.
4. 다음 번 같은 상황에서 아이가 약속한 행동을 취하는지 지켜보고 못한다면

약속을 기억할 수 있는 팁을, 시행한다면 칭찬을 해주며 함께 기뻐합니다.

 

 

 

3.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도록 권유하기

아이들에게는 사실 많은 것이 도전입니다.

이 도전을 한번에 해내지 못하더라도 오늘은 이만큼 해볼까?

내일은 어제보다 이만큼 더 했네~ 하며 조금씩 시도하고

성취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인천논현센터에서는 

아이의 성장은 아이가 하는 것이지 부모가 시켜서

수동적으로 따라서 하며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며 격려하고 그 성장을 함께 할 때

아이는 자신감 있는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인천논현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인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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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광명센터에서는 4세 시기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내가, 내가! " 해서 부모님들이 힘들다던데...

우리아이는 왜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에게 해달라고 할까...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대소변 훈련 시기의 아이들은 스스로 대소변을 보기 위해 

자신의 신체를 조절하는 경험을 하는 것 처럼 

세상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서도 확인을 해보기 시작한다고 말합니다.

 

스스로 옷을 입으려다 엉망이 되어 울기도 하고, 

신발을 짝짝이로 신기도 합니다.

이때 부모가 조급하거나, 완벽함을 추구하여 대신 해결해주려고 

하면 자녀는 '어차피 나는 못하니까' , '이건 못하는 거야' 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에 없다고 생각해 포기하고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됩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를 변화시키는 4가지 포인트 !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심부름을 통해 타인을 도와주는 경험 늘려주기

자신의 힘으로 타인을 돕는 경험은 자신감이 생기도록 돕는 좋은 활동입니다.

쓰레기를 휴지통에 버리고 오도록 하거나, 식사시간 식탁을 닦도록

기회를 주는 등 간단한 심부름을 통해 타인을

도와주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세요.

혼자 힘으로 심부름을 수행했다면 고마움을 표현해

정서적인 보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준서 혼자서 휴지통에 버리고 왔네~”
“우리 서현이가 닦아서 식탁이 깨끗해 졌네, 고마워~”

 


2. 혼자 해볼 수 있도록 기회주기

잦은 실패와 좌절로 ‘나는 할 수 없어’ 하고 위축된 아이들의 경우

시도해보기도 전에 주변에 도움을 청하거나 의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답니다.

이때 등 떠밀며 ‘혼자서 해봐’ 하고 밀어 넣거나, ‘이리줘, 엄마가 해줄게’하며

기회를 박탈하는 하는 방법은 무능력함을

경험 하게 만들어 의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신발 신기, 숟가락질, 장난감사용 처럼

혼자 힘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들은

오래 걸리고 서툴더라도 혼자 해볼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의존적이었던 아이는 작은 좌절에도 쉽게 포기할 수 있으니,

아이가 스스로 해보려고 시도하는 동안 곁에서 노력을 응원해 주시는 것이 힘이 된답니다.

“다온이가 혼자 신발을 신어보려고 하는구나. 발이 쏙 들어갔네~ ”

 

 

 


3. 절반 만 도와주기

실패경험이 많은 아이눈 에는 척척 해결해주는 부모가 슈퍼맨으로 보여,

더 많이 의존하게 됩니다. 반대로 성공경험이 많아지면

스스로 해보려는 시도도 늘어나게 됩니다.

아이가 자신의 능력으로는 어려워 부모에게 도움을 청한다면 100%해결해 주기 보단, 

힌트를 제공해주거나, 힘을 보테는 등

절반만 도와주고, 점차 도움을 줄여나가 성공 경험을 늘려주면 됩니다.

광명심리상담에서는 예를 들어 점토 뚜껑을 열거나, 사탕껍질을 벗기는 일 같이

아이가 혼자서 하기에 힘든일은 뚜껑을 반쯤 열어주고

나머지는 아이가 열어볼 수 있도록 해주거나,

함께 힘주어 ‘엄마손, 예은이손 같이 잡고 돌려보자~

우와 예은이하고 엄마가 같이 열었네~!’ 하고

함께 성공의 공로를 만끽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4. 틀렸다고 지적하거나, 실망감 표현하지 않기

자아가 발달하기 시작하는 이 시기 아이들은 주변 반응을 통해

자신을 인식하게 됩니다. 내가 한 행동에 대해 주변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며 ‘이렇게 하는거 맞구나’ 또는

‘아..내가 틀렸나보다’ 하고 이해하고 자신의 능력 대해 평가하게 되는데, 

아이의 서툰 행동에 대해 부모가 “그거 아니야, 또 짝짝이로 신었네,

그냥 엄마가 해줄게.”처럼 틀렸다고

지적하거나 실망감을 표현하게 되면 스스로를 낮게 평가하여 위축될 수 있답니다. 

부모가 보기엔 답답하고, 걱정되더라도

아이 앞에서 실망감을 표현하는 것은 조심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조언합니다.

 

시기 별 개월 별 아이들의 양육에 대해 고민이 된다면

 혼자서 고민하기 보다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 분아별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은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광명센터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광명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상담문의 02.2135.5454 / 010.7612.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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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모르면 놓칠 수 있는 느린아이 

 

안녕하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모르면 놓칠 수 있는 느린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우선 3세 아이들의 발달 특징은 질적 운동성, 언어발달, 친밀감 형성으로 

이 발달 시기에는 말을 잘하지 못해도 언어 이해력이 향상되면서 

사람과의 상호작용이 활발해지고,

더불어 발달이 느린 아이들이 단순히 발달이 조금 느린 것인지.

의학적으로 장애의 원인인지 조기에 구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생후 30개월이 지나면서 

언이이해력이 매우 빠르게 발달되는 아이들이 있고,

몸놀림이 매우 빠르게 발달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몸을 움직이는 운동 놀이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보는 등의 앉아서 할 수 있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간혹 운동발달이 조금 떨어진다고 운동놀이를 자꾸 시키는 부모님들이 계신데

놀림이 빠르지 않은 아이한테 자꾸 운동놀이를 시키게 되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반대로 몸으로 노는 것을 좋아 하는 아이인데

언어이해력이 좀 부족하게 여겨진다고 앉혀놓고 책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가만히 있기 어려울 테고

그런 아이에게 어른들은 가만히 있으라고 큰소리를 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발달지연이 심하지 않다면

아이가 잘하고 좋아하는 놀이 중심으로 놀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동탄센터에서는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이 조금 느린 편이라면 어린이집을

보낼 때 교육중심 보다 보육중심의 어린이집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형님들과 함께 지내는 혼합반 보다는

 또래나 한살 어린 아이들 반에 들어가서 지내는것도 방법이라고 전합니다.

 

발달이 느리다고 다른 아이들과 발달 속도를 맞추려 하다 보면 

더 힘들어지고 지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발달을 증진시키는 방법 또한 천천히 느리게 할 필요가 있으며

무엇보다 아이의 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이시기에 중요한 발달 특징은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보면 

 

1. 질적 운동성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다양한 동작이 가능한 

운동성이 빠르게 발달하는 시기라고 말합니다.

특히 율동놀이가 많아지는데, 율동을 얼마나 정확하게 따라하는지

관찰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소근육 운동성으로는 

간단한 도형을 따라 그리기를 할 수 있습니다.

 

2. 언어발달

'많다-적다' , '크다-작다' , '길다-짧다' 등의

상대적인 양의 차이와 상황 묘사 등의 상징적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이해력이 발달합니다.

말이 좀 빨리 트이는 아이들은 문장을 이용하여 

말을 아주 잘 할 수 있지만 말이 늦게 트이는 아이들은 

단어를 말하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언어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표현력 보다는 

이해력으로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한다고 해도

부모와 상호작용 속에서 말을 이해하고 있다면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3. 친밀감 형성 

가족 구성원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또래 집단에서의 사회성이 발달되는 시기 이므로 

아이들간에 서로 언어적 상호작용이 

가능하지 않더라도 서로의 행동을 관찰하면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에서는 

아이를 처음 키우는 엄마는 자신의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에 대해 불안하고 걱정이 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그래서 천천히 하려는 아이를 자꾸 다그치고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발달이 느린 것인지 혹은 아이가 발달과정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인지 분명히 확인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니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를 방문하시어 

아이의 발달 상황을 정확하게 체크해보는것을 권해드립니다.

 

 

만일 그저 조금 느리게 가려는 아이라면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그에 맞는 양육 환경에 제공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아이를 믿고 아름답게 성장할 아이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 상담문의 031.378.3866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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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아이와 잘 놀이하고 있는걸까요 ?

 

안녕하세요 포항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포항센터입니다.

오늘은 아이와 놀이시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많은 부모님들께서 아이의 놀이를 통해, 내 어린시절의 놀이를

회상하면서 그 떄 놀이했던 방식으로 놀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억이 거의 없다면 

아이와 놀이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할 떄도 있습니다.

아이가 자꾸 악당만 나에게 시킬 때 불편하기도 하고 

아이가 공격적인 놀이를 하면 하지 말라고 해야 할 것 같고 말입니다.

놀이하다보면 빨리 지루해지는 내 모습에 나는 좋은 부모가 아닌 것만 같은 느낌도 듭니다.

 

 

하지만 포항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포항센터에서는 

이 때문에 아이와 잘 놀이를 하고 있는지를

고민하고 계신 거라면, 이미 아이에게 집중하고 무언가를 더 잘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와 마주 앉아 놀이 시간을 가진다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의미가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역시 이시간을 좀 더 아쉽지 않게 보내고 싶으니

잘 놀이하는 방법을 한 번 찾아보세요 ! 

 

 첫 번째, 아이와의 놀이에서는 나를 내려놓고 자유로워지세요.

 

잘 놀아주어야 한다는 생각, 놀이를 통해 무언가를 알려주고 교육해야 한다는 생각 

놀이감을 아이가 제 기능대로 잘 다뤄서 놀아야 한다는 

이 모든 생각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지세요.

아이와 잘놀아야 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아이와의 놀이시간을 부담스럽게 만들고 

지루하게 만들기에 아이와 놀아준다가 아닌 

아이와 논다. 함께 무언가를 한다라는 생각만으로도 

아이의 놀이속에 들어가는 것 입니다.

 

두 번째, 아이가 놀이를 주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이와의 놀이에서 어떤 놀이감을 선택할지,

놀이감을 어떻게 사용할지 아이가 주도하도록 해주세요.

부모가 이끌기보다 아이가 주도하게 해준다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친밀감도 높아질 뿐 아니라  자신감과 활력도 더 생긴답니다.

 아이와 놀이에서 부모가 침묵이 길어지거나 놀이하는 방법을 지시하는 것보다

아이가 혼자 놀이하더라도 아이의 행동을 따라가 주며 읽어주고

공감 반응해 준다면 아이는 부모와 함께 놀았다고 느끼게 됩니다.

 

 

 

또 아이의 놀이에 부모가 어떻게 놀이해야할 지 모를 때,

아이에게 물어보면 아이는 그 답을 쉽게 알려주니 놀이는 계속 전개됩니다. 

반면에, 아이의 놀이에서 아이에게 알려주고 부모가 이끄는 놀이가 지속된다면,

아이는 좀 더 수동적으로 놀이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부모의 놀이 소재가 떨어지면

아이가 스스로 놀이 전개하는 힘이 약해져

계속해서 부모가 힘을 내서 놀이를 전개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놀이를 전개하고 끌어갈 수 있도록 기다리고

아이 놀이에 반영하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우리아이 잘 크고 있는지 물음표 가득할 때 

포항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포항센터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허그인 포항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포항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상담문의 054.232.9660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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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아이의 풍부한 상상력 혹은 거짓말 

 

안녕하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구미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아이들의 거짓말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만 4세 이후의 아이는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인지능력의 발달로 사고가

확장되기 때문에 창의성과 상상력이 눈에 띄게 발달합니다.

꿈이나 환상을 실제와 확실히 구분하지 못하여

그림책이나 인형극의 등장인물이나 상황을 실제라고 믿고,

하는 척하는 가장놀이와 역할놀이를 즐깁니다.

분명히 꿈을 꾼 것을 말하는 듯 한데 본인은 실제라고

우기며 말하기도 하는 시기 입니다.

 

 

이렇게 발달단계 상 나타나는 거짓말은 4~5세쯤에

가장 심하게 나타나고, 초등학교에 들어갈 무렵이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습관화된 거짓말로 걱정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의 발달단계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되었다면 

왜 거짓말을 하는지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대체로 낮에 하는 공상을 통해서 상상의 세계에서

자기가 현실에서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 상상을 통해 자기 만족을 얻고, 그것을 현실감있게

그려내거나 심지어는 직접 겪은 것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어떤 부모님들은 아이의 이런 이야기를 상상력이 풍부하다고만 

생각해서 재미있게 받아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아이는 실제로 일어난 일과 상상의 이야기를 적당히

더 섞어서 이야기 하며 관심을 받으려고 하고,

나중에는 자기도 모르게 습관이 되어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나쁜 거짓말이라고 생각되어 무조건적으로 야단을 치면,

아이는 죄책감을 느끼고 상상한다는 것 자체를 잘못된 일로 

받아들여 수치심을 느끼고 상상력이 억제될 수 있습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우선 아이가 상상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이를 무시하지 말고

인정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아이가 한 이야기는 공상이지 현실이 아님을 인식할 수 있또록 

아이의 표현을 바로 잡아주어야 합니다. 

현실을 정확히 인식시켜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도록 연습시키는 것입니다

 

만약 좀 더 큰 아이가 반복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된다면,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를 취하도록 합니다.

단 상황에 따라서 아이의 관심받고 인정 받고 싶은 욕구를 

더 깊이 공감해주신다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어른의 기준에서는 아이의 행동이 잘못된 것일 수 있지만.

성장하고 있는 아이의 기준에서는 아직 덜 성장한 능력 때문에

일들이 많이 있다고 구미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 말합니다. 

 

 

따라서 아이가 수치심과 죄책감을 가지게 하는 것 보다는 

아이로 하여금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자신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아이가 다시 실수하지 않도록 안내해야

아이를 긍정적이고 밝게 키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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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 상담문의 

054.452.0053 / 010.9449.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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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영상보는 규칙 정하기 

 

안녕하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영상물 매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전에는 TV 가 유해메체였다면 이제는 태블릿 PC와 핸드폰,

유튜브가 아이들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아이들끼리 나누는 대화가 유튜브

내용인 경우가 많고 외식하거나 자동차로 장거리 이동할 때도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의 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미디어 시청은 아이에게 교육적인 정보를 제공하거나 양육자에게

잠깐의 쉼을 제공하고 나아가 또래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등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들이 많아서 미디어 사용이 많이 꺼려지는것이 

사실인데요. 그중에는 시력저하, 집중력저하, 인내심 저하,

사회성 저하 등이 있습니다. 미디어는 늦게 보여줄 수록 

안보여 줄 수록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 이미 영상 매체를 사용하고 있다면 효율적으로 영상을 다루는것이 필요합니다. 

 

 

1. 유튜브가 해롭다면 느껴진다면 과감히 제거하기


유튜브의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떼나 짜증, 

신경질이 유튜브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되고 유독 인내심이 저하되었다고 느껴진다면

마음을 독하게 먹고 과감히 금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튜브는 일방향의 매체이기 때문에 아이의 말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반복 노출된다면 아이는 쌍방향의 소통을 어려워할 수 있고

이것은 아이의 사회성과 언어 발달, 인내심 저하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만약 유튜브를 끊고자 한다면 과감히, 

한 번도 보여주지 않겠다는 각오로 끊어야합니다. 

조금씩 줄이는 것은 아이로 하여금 더 보고 싶게 만들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끊겠다고 마음먹었다면 단호하게 끊고

당분간은 아이와 시간을 보냄으로 아이가 미디어를 잊고

쌍방향적 소통과 놀이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추천 영상 자동 재생 이용하지 않기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만약 불가피하게 

유튜브를 상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추천 영상이 보이지 않도록 금지하는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보고 싶은 키워드의 영상에는 유익한 내용의 영상만이 아니라 

괴이하거나 유해한 내용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앞과 뒤 몇초의 영상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가 나오며 중간에는 유해영상이 삽입되어 

유튜브 내에서 필터링 되지 못한 채 노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튜브 추천 영상을 사용하지 않는 것 만으로도 유해 매체 노출은 조금 막을 수 있습니다.

 

3. 양육자가 함께 보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양육자가 함께 보기 입니다.

유튜브를 사용하는 시점은 대체로 아이가 혼자 시간을 보내야하는 순간입니다. 

양육자가 일을 하거나 다른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아이에게 영상을 틀어주게 되는데 이때 아이는 온통 유튜브에만 정신을 빼앗기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 자주 노출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며

아이의 성장 발달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아이가 영상을 볼 때 양육자가 함께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상황을

유추하거나 감정을 나누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유튜브를 일방향이 아닌 쌍방향의 매체로 사용한다면

유튜브의 유익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아이가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4. 식사시간에는 보지 않도록 하기 

 

외식 할 때도 가정에서 식사할 때도 유튜브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외식에서 영상을 보기 시작한 아이가 가정에서

밥을 먹을 때는 유튜브 없이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 하여 

어쩔 수 없이 영상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유튜브를 보며 식사하는 것은

결코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지 못하며 ,저작운동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만약 식사 전에 영상을 보고 있었다면 끊고 식사 후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아이의 유튜브 사용은 양육자의 도움 없이는 개선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은 중독에 빠지기는 굉장히 쉬워 스스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성인들과 달리 단 몇 번의 규제만으로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적절하게 규제해준다면 

유뷰트 보다 새로운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유튜브 사용은 반드시 일관적으로, 반복적으로, 단호하게 해야합니다. 

예외의 상황을 두지 않고 규칙을 만든다면

아이는 생각보다도 쉽고 빠르게 유튜브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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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54.452.0053 / 010.9449.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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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9.08.20 11:37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6세 아이 육아정보!

 

안녕하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6세 시기 아이의 발달 및 육아정보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6세 시기의 아이는 농담을 이해하기도 하고 제법 말이 통해서

부모에게 육아가 조금 편해지는 때입니다.

가끔씩 어른스러운 문장으로 말을 하는데다, 운동능력이 발달하여 

눈깜짝할 사이에 저 만틈 사라지기도 하니 

부모로서는 깜짝 놀랄 일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는 무엇보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때 입니다.

아이의 의사를 묻고 의견을 존중해 주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Q. 6세 아이의 신체 및 운동 발달에 대해 궁금합니다.

이 시기 아이의 신장은 110cm 전후체중은 19~20kg 전후

머리둘레는 50~51cm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아이는 자신의 실제

신체능력에 비해 자신이 더 잘할 수 있다고 느끼며 

자신감을 가지고 자랑스러워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의 활동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기나 달리기를 능숙하게 하며 장애물을 건너뛰기도 합니다.

 

정교한 손동작이 가능해져서 가위나 드라이버 같은 도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왼손잡이의 경우 성향이 확실히 드러나게 되는 시기이므로

섬세한 관찰이 필요합니다시력은 1.0으로 완성되는 시기이므로

아이가 사물을 바라보는 행동을 잘 관찰해 두었다가 안과 검진을 받아볼 필요도 있습니다

낮잠자던 습관이 사라지며 10~13시간 가량의 수면시간을 확보하도록 합니다.

 

 

 

Q. 6세 아이들에게서 나타나는 정서 및 사회성 발달 내용에 대해 알고 싶어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스스로 감정을 통제할 수 있으며

정서를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시기로

긍정적인 정서를 이해하는 것은 성인의 수준에 가까워지지만

부정적인 표현은 아직 서툰 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친구들과 상호 작용하는 기술이 발달되며 친구들의 중요도가 높아져서

놀이를 통해 여러 가지 사회적 기술을 익히게 됩니다

규칙을 적용하는 보드게임 등이 가능해집니다.

성 역할을 배우고 문화적인 관습도 익히게 됩니다.

 

 

 

Q. 6세 아이에게 적절한 인지적 자극은 무엇인가요?
이 나이의 아이들은 글자 읽기와 글자 쓰기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갖게 됩니다

쓰기에 있어서는 소근육 발달의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자기 이름 정도는 쓸 줄 알게 되는 시기입니다. 

자신의 이름 글자가 들어있는 글자 찾기 놀이도 좋아하게 됩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좋아하는 단어나 사물의 이름을 연필이나

크레파스 등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써보면서

단어를 익히게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문장을 통째로 외울 수도 있으므로

문장이 반복되는 동시나 동요를 자주 읽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구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주의할 점은 놀이로 즐기면서 접근해야지

절대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언어를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시기이므로

존댓말을 가르치기에도 좋은 시기입니다

 

 

 

모국어의 기본 틀이 완성되는 시기이므로 영어나

그밖의 외국어를 시작해도 무리가 없는 시기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영어 그림책이나 반복되는 표현이

흥미롭게 진행되는 영어 동요를 가까이하여 영어와 친숙하게 만들어 주어도 좋습니다

아이가 수 개념을 어느 정도 이해했다면 더하기와 빼기 등

연산을 가르쳐 주어도 좋습니다. 

아이 눈높이에 맞는 자연스러운 스토리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학관련

그림책이나 생활 속에서 수 개념과 연산을 활용한 놀이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순히 외우기를 반복하는 방법은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부담과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할 수 있으므로

아이의 지적정서적 수준을 고려한 선택을 하도록 합니다.

 

우리아이 시기에 맞는 적절한 발달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분아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 전문가와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 상담문의 ## 

 

허그맘허그인구미센터: 054.452.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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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감정 표현을 하지 않는 아이 

 

안녕하세요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의정부센터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감정표현' 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유아기 시기에 감정을 표현하고 교류하는것은 성장 발달에

중요한 과업으로 언어 이전 시기인 신생아기와 영아기에는 

부모님의 관찰과 관여를 통해서 자녀의 호불호를 파악하여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주셨을 것 입니다.

 

그러나 언어가 급격하게 발달되는 시기 즈음에는 "자아" 가 성장되어

자녀 스스로 외부 환경과 장신의 욕구를 절충하고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들은 부모-자녀 관계 

뿐만 아니라 또래 관계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착하다, 양보 잘한다" 라는 말로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않는 모습을 강화 할 수 있지만.

감정 표현은 곧 의사 표현이기에 쉽게 포기하고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먼저 부모님의 양육태도를 살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전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보호받고 있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그래서 자기를 돌봐주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부모님의 의도와는 달리 원이나 또래 관계에서 

갈등을 경험하게 되고 부모님이 어떤 양육태도를 

취하는가에 따라서 자녀의 감정 표현이 달라지게 됩니다.

 

 

첫 번째로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님이 불안과 죄책감이 많아 자녀를 과잉보호하는 경우 

 

모험의 기회가 적기 때문에 조용하고 수동적으로 행동하며

낯선 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이에 새로운 환경에 어떻게 대처하고 

관계를 맺어 가야 하는지 학습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해 질 수 밖에 없고, 자녀는 갈등상황이나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회피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부모의 엄격하고 비판적인 양육태도입니다.

 

어떤 부모님은 자녀의 행동에 대해 꾸짖고 부정저인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외부세계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자녀의 의사표현과 선택에 엄격하게 시시비비를 가려 판단을 하시지요. 

그러면 이제 막 새로운 환경으로 나아가서 도전을 하려는 자녀에게

오히려 불안감을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자녀는 이런 위협을 피하는 수단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고

방어적이 되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들은 대개

다른 사람을 의식하고 자기 스스로에 대해

표현하는것이 서툴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녀의 서툼을 인정하고 "솔직함" 에 대해 지지해주시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따뜻하고 수용적인 분위기가 필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선택에 따라 '싫다'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허용해 주는 것 입니다.

물론 공격적인 행동과 말 같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무조건적으로 다 수용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구체적인 상황을 제외한 하루 5개 쿠폰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율성을 존중하고 

자신의 의견을 수용되고 있다는 느낌을 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기 주장을 격려하여 두러운 나머지

자신의 감정을 속이고 싫은것도 싫다고 말하지 못하면서 

계속 소극적으고 회피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을줄여나가는 훈련이 반복되어야 합니다.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에 덧붙여서 

부모님도 어렵거나 속상한 일, 힘든 일들을 자녀와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늘림으로서 강한 부모님상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어려워 하고 힘든 일이 있음을 소통할 수 있는

 감정 모델링이 되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의정부센터 ## 

 

 

상담문의 031.873.0714 / 010.57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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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아이의 집중을 높이는 훈육방법 

 

안녕하세요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은평센터입니다

혼자 걷고, 뛰고, 숟가락질 하고, 말로 의사표현하는것도 가능해지며,

아이는 활동량도 많아지고 동시에 자기주장도 강해집니다.

다시 말하면, 부모와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어떤 아이는 밥 먹을 시간에 식탁으로 오기,

유치원 갈 때 하던 놀이를 멈추고 준비에 협조하기 등 

하라고 한 것을 하지 않아 훈육이 필요하고,

어떤 아이는 밖에 나가면 혼자 멀리 뛰어가기, 장난감 던지기,

수면 시간이 더 놀겠다고 소리지르며 울기 등

하지 말라고 한 것을 해서 훈육이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는 어느쪽의 훈육이 더 많이 필요한가요 ?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실미상담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사회생활을 안전하게 하려면 규칙에 순응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무릉동원에 사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규칙에 따라는 것은 놀이터에서 그네를 다른 친구가 타고 있으면 

기다리는 것이나 친구가 갖고 있는 장난감에 관심이 있으면 

만져봐도 되는지 밀훈 하는 것 등 사회성에 필요한 자질의 기초가 됩니다.

 

즉 부모님이 아이들과 갈등하며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을 방지하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가 사회에서 마주할 수 많은

규칙들에 대한 예방주사를 맞고 기초체력을 키우기 위하여 훈육은 필요합니다.

 

 

 

*은평심리상담센터와 알아보는 우리아이 집중을 높이는 훈육방법 *

 

1. 우선순위 정하기

아이가 부모의 훈육없이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 해야 할 것을 하고,

제한하는 것은 하지 않은다면 참 좋겠지만 

거의 대다수의 아이들은 부모를 통해 배우고 훈련해야 하는것이 참 많습니다.

모든 걸 한번에 훈육하려고 하다 보면  아이도 부모도 지치기 마련입니다.

이에 부모님 각각 앉아서 아이에게 걱정되고 훈련을 

도와주고 싶은 목록을 적어봐주세요.

 

목록 중에는 훈육을 통해 가능한 것도 있고

 생활환경을 조율해야 하는것이 혼재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훈육을 통해 가능한 목록 중에 우선순위를 세개 정도 골라주세요.

그리고 부모님이 서로 그 행동의 훈련이 왜 필요한 것

같은지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어 무엇 먼저 중점적으로 훈육할지 결정해주세요.

 

 

2. 순응의 기본 훈련 먼저 !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은평센터에서는

아이들에게 유쾌하게 "네 ! 엄마 아빠" 를 할 수 있는 

놀이를 하면 도움이 된디고 전합니다.

"엄마에게 노란차 갖다줘", "이 블록 위에 다른 블록을 끼워줘" 

"똘똘이한테 우유 먹여줘" 등 아이들이 별 부담없이  수행할 수 있는 과제를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그 과제를 수행하면

엄청 많이 기쁜 목소리로 칭찬샤워를 해주세요.

 

"별별이가 멋지게 도왔네", "아빠 말 들어줘서 고마워 "

" 엄마는 별결이가 그걸 해서 대견해" 등 수행한것에 초점을 두어 칭찬해주세요.

 

 

3. 단계별로 차근차근 이야기 해주세요.

사람들은 서로 개념에 대한 이해가 다릅니다.

아버님과 어머님도 아마 서로 정리에 대한 개념이 다르실겁니다.

나갈 준비를 하는것도 부모님이 생각하는것과 

아이가 생각하는게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가야 되는데 책을 보느라 계속 미적거리는 경우라고 한다면 

먼저 아이의 손을 잡고눈을 맞춘 다음 중립적인 목소리로 

"별별아 책은 거기 까지 읽자" 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이 지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하고 싶다면 

평소에 아이가 기분이 좋을 때 <네, 엄마 아빠> 놀이를 하자고 이야기 해주세요.

 책을 읽는 중에 별별아 책은 거기까지 읽자.” 라고 부모님이 이야기하고

아이가 네 엄마” 하고 멈추면 바로 칭찬샤워를 해주세요.

 이와 같이 일련의 과정들을 세부적으로 지시한다면

아이는 칭찬을 더 많이 받게 되고,한 번의 작은 하나의 행동을 행하며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많은 부모님들이 훈육을 하는 걸 고민하고, 때론 좌절하기도 하시는 듯 합니다

여러번 좋게 이야기를 해도 듣지 않으면 

약이 오르고 분통이 나며 나도 모르게 주먹이 불끈 쥐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행동을 습득하는 것은

 오랜 시간 꾸준한 반복이 필요합니다.

여러가지가 한 번에 되면 좋겠지만, 그건 마법사도 하기 어려운 일일것입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아이들의 순웅 훈련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순응이 잘 되지 않느다면, 그건 부모자녀관계에 있어

적신호 일 수 있고, 이후 발달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걱정이 되신다면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은평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습니다.

 

 

## 은평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은평센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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