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정서조절 능력 키워주기 ! 


하은이는 유치원 수업 시간에 조금이라도 어려운 것이 나오면

금세 의기소침해지고 맙니다.

큰소리로 울고 안 하겠다고 소리를 지르기도 합니다.

진우는 놀이 중에 친구들이 자기 뜻에 따라주지 않으면

금세 화를 내고 토라져 버립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집어 던지거나 친구들을

밀어 넘어뜨리는 일도 있습니다. 

 


 

 

지금 하은이와 진우에게 필요한 건 바로 정서를 조절하는 능력입니다.

부모와의 관계가 세상의 전부였던 아기 시절과는 달리,

4~6세 경 아이들의 세계는 꽤 넓어져 있습니다.

대부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반나절 이상 지내며 친구들을 사귀고

선생님들과도 관계를 맺죠.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사회생활을 연습하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방법,

적절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같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 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정서조절 능력입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정서조절이란, 다양한 자극에 대해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정서 반응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주어진 상황에서 적절한 정도로 자신의 정서를

 표현하는 능력으로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고 억누르면서

상황에 맞춰 행동하는 것은 정서조절을 잘 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물론 자신의 감정에 '너무' 충실하여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폭발하는 것도 정서조절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만 4~6세 무렵에는 자신의 감정을 '재미있다' ,'화가난다' ,' 속상하다' 등의

구체적 감정 단어를 사용해서 말할 수 있으며,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표현 능력이 발달합니다.

또 이시기에는 사람들마다 원하는 것이 다르고,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정서조절 능력은 일생에 걸쳐 발달하는데,

이처럼 정서에 대한 이해가 한 단계 발전하게 되는

만 4~6세 경에 정서조절 기제를 발달시키는 것은 이후

청소년기와 성인기를 지나는 동안

정서를 조절하는 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원만한 또래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데에,

궁극적으로 스스로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기 위해

중요한 요건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주려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하나. 부모의 행동을 통해 배울 수 있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무언가를 배울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모델링' 입니다. 아이는 부모가 하는 말과 행동,

태도, 작은 습관까지 모두 관찰하고 따라해 보기도 하면서 

서서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갑니다.

만약에 아빠나 엄마가 일이 잘 안 풀리 때 마다 

짜증을 내면서 물건을 집어 던진다면, 아이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발을 구르고 떼를 쓰며 우는 행동을 보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만약 아빠나 엄마가 흥분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이 역시 누군가를 탓하거나 짜증을 부리는 대신

침착하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둘. 감정이 이름을 붙이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말로써 정서를 표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네가 화가 났을 때 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하고 물어봐 주세요.

이런 질문을 통해 아이는 ‘심장이 빨리 뛰고, 얼굴이 빨개지고,

주먹을 꽉 쥐면 내가 화가 난 거구나’를 알게 됩니다.

찬가지로 슬플 때, 불안할 때 등등 여러 가지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연습은 자신의 감정을 잘 알아차릴 수 있게 도와주고,

이는 정서조절 능력을 키우는 밑바탕이 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정서조절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하면 잘 다룰지 건설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고 

생각 될 때 자신감을 얻고, 정서를 조절하는 방법을 

더 잘 배우게 됩니다. 자신의 감정을 누군가 잘 들어주고

이해해 줄 때, 아이가 그순간 느꼈던 불같은 감정은 사그라지게 됩니다.

 

지금 당장은 속상하고 좌절감이 들겠지만, 믿을 수 있는 어른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감정을 읽어주면

조금 덜 고통스러워지고, 지금 내 기분이 그렇게 까지

끔찍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대안을 생각해보고 다음 행동을 고를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정서 조절 능력을 키워나간 아이는 성장할 수록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줄 알게 되고 

타인에 대해 조금 더 배려하고 공감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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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떼쓰는 아이와 최적의 거리 유지하기 ! 

 

안녕하세요 목동심리상담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떼쓰는 아이'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23개월 입니다사사건건 내가~’ 한다고 말하고다 내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뭔가 마음에 안들면 누워버리고 징징거리다가 떼쓰기 시작합니다
상황이 바로 정리가 되지 않으면 바닥에 드러 누워버리기도 합니다

이런 떼쓰기가 갈수록 심해져서 제가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처음에는 여러번 설명해주려고 하는데
아이의 떼는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더 심하게 떼를 씁니다

결국 화가 폭발해서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고한번은 엉덩이를 세대 때린적도 있습니다.
아이는 울다가 잠들어 버리고저는 잠들어 버린 아이를 보면서 후회하는 걸 반복합니다

이렇게 하면 안될거 같은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뭐가 잘못된 걸까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의 떼를

부리는 행동은 매우 정상적인 발달을 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 시기는 자아가 커지면서 자기중심성이 발달하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내 기준에 맞어야 하고, 맞지 않으면 

강하게 의견을 어필하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의 기질에 따라서 어필의 방법과 강도가 달라 질 수 있습니다.

 

# 18~23개월 발달의 특징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18~23개월 시기의 아이들은

혼자 하려는 행동이 많아지기도 하고,

자신의 취향이 강해지면서 호불호가 명확해진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기중심성: 이 시기에는 아이들의 운동성이 발달하면서

자기주장도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자신이

하고 싶은게 많아지고, 부모와 부딪치는 상황이 많아 집니다.

 

# 아이가 떼쓰기 행동이 시작될 경우 부모는 이것만 기억하세요 !

 

1. 아이가 떼쓰는 행동이 시작되면 엄마가 감정으로

잘 동요할 수 있음을 미리 알고 계세요.

 

2. 때리고 폭발하는 것 보다 거리 유지가 훨씬 더 좋은 방법입니다.

 

3. 아이가 하면 안 되는 행동의 기준을 속으로 되새기면서 

일관된 기준선을 잡을 수 있게 노력하세요.

 

4. 너무 화가 나서 폭발할 거 같으면 속으로 숫자를 세보고,

심호흡을 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차라리 딴생각을 하세요.)

 

5. 아이의 행동이 문제지 아이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

 

6. 18~23개월이면 아직 '아기' 라는 생각을 해보세요.

("나도 감정조절이 안되는데, 아직 어린 아이가 감정 조절이 되겠어?" 

라고 생객해보세요.)

 

7. 아직 아이는 언어표현도 가정조절도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안된다고 말하면 떼쓰는 행동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떼쓰는 행동이 점점 더 심해질거야, 더 크게 울고행동도 더 커질 수 있어!

라고 스스로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아이가 뜨거워지면 엄마도 뜨거워지기 마련이라고 말합니다.

아이가 떼스면서 드러눕기 시작하면 

엄마는 처음에는 아이를 설득하고 설명하다가 

이 방법이 통하지 않게 되면 점점 언성이 높아지고 화를 내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화 낸 것을 후회하고, 이 패턴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이가 뜨거워지면 엄마는 차가워져야 합니다.

'화'의 특성상 화와 화가 만나면 효과가 극대화 되고

마무리가 좋게 끝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는 아직 감정조절에 미숙하기에 떼쓰는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이보다는 감정 조절을 잘 할 수 있는 부모가 

더 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목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전합니다.

 

 

그래서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부모는 '차가워지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차가워지기 위한 방법' 은 부모님마다 달라질 수 있겠지만 

아이가 떼쓰기 시작하면 잠시 다른 생각을 하거나

속으로 숫자를 세거나 하는 등 

아이의 화에 동화되지 않게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 상담문의 ## 

 

 

Posted by Hugmom 허그맘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양육방식 선택의 길 

 

안녕하세요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에서는 '양육방식'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육아에는 한길만 있는것이 아니라 여러 스타일의 길이 있습니다.

다양한 길중에 나와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부모가 전적으로 아이의 모든 것을 

책임지기 때문에 부모가 할 수 있는 부모에게 맞는 일을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다 점점 아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지면

선택권이 부모에서 아이로 넘어가게 됩니다.

 

 

양육 어느 길을 가야 할까요 ?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어떤 길을 정하든

양면성은 다 있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100일 정도 된 아이에게 수면 교육을 

시킬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민한다고 했을 때

예상 할 수 있는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면교육을 실시 하지 않을 경우 

장점: 아이를 울리지 않아도 된다. 밤이나 새벽에 다른 집에 

피해를 주지 않아도 된다. 아이가 울 때 마다 엄마가 

많이 안아주게 되니깐 애착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단점: 부모(특히 엄마)의 팔목과 허리가 많이 아프다.

울때마다 아이를 달래줘야 하니 부모가 수면이 부족할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잠들이 어려울 수 있다.

 

* 수면교육을 실시 할 경우 

장점: 부모의 수면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잠드는

능력을 연습할 수 있다. 체력을 아낄 수 있다.

단점: 아이를 계속 울려야 한다. 우는 아이를 보면서 

마음이 좋지 않지만 견뎌야 한다.

수면 교육이 성공할 때 까지는 밤이나 새벽에 다른 집에 피해를 줄 수도 있다.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를 수면교육하면서 많이 울리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데

수면교육을 하지 않고 많이 안아주는 것을 선택하면 

엄마의 팔목과 허리, 목에 통증이 생길 수 있고,

아이와 자주 붙어 있어야 하니 엄마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

계속 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힘듦이 쌓이면 아이한테 폭발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면 교육을 할 경우 엄마의 몸은 비교적 편할 수 있으나

엄마의 마음이 매우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울음에 의연해질 엄마는 없으니까요.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모든 육아의 기본은 

'나' 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것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뭘 잘할 수 있고, 어떤 것을 힘들어 하는지

또한 내 능력(체력)과 나의 육아를 도와줄 주변 자원들은 

무엇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육아 방법이 있어도 나와 맞지 않으면 ,

하다가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고, 많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전합니다.

 

 

 어떤 육아 환경에 있든지 결국 육아를 책임지는것도 견디는 것도 

모두 나이기 때문에 주체인 나에 대해서

아는 것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고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어떤 방식을 택하든지 그 방식의 장단점을 잘 알고 

주양육자인 내가 어떤 점을 감수할 수 있을지

결정하는것이 현명하다는 점을 잊지 말고 양육의 길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시흥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 

 

Posted by Hugmom 허그맘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감정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 

 

안녕하세요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안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들의 감정 표현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유아기 시기에 감정을 표현하고 교류하는 것은 성장 발달에

중요한 과업으로 언어 이전 이시긴 신생아기와 영아기에는 

부모님의 관찰과 관여를 통해 자녀의 호불호를 파악하여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줍니다.

 

그러나 언어가 급격하게 발달되는 시기 즈음에는 

"자아" 가 성장되어 자녀 스스로 외부 환경과 자신의 

욕루를 절충하고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들은 부모- 자녀 관계뿐만 아니라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들은 부모-자녀 관계뿐만 아니라

또래 관계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착하다, 양보 잘한다”라는 말로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않는 모습을 강화할 수 있지만, 

감정 표현은 곧 의사 표현이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고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자려를 위해

부모는 어떤 양육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안산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은 부모로 부터 보호받고 있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그래서 자기를 돌봐주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기가 쉽기 않습니다.

그런데도 부모님의 의도와는 달리 원이나 또래 관계에서

갈등을 경험하게 되고 부모님이 어떤 양육태도를 취하는가에 따라 

자녀의 감정 표현이 달라지게 됩니다.

 

 

첫 번째로 부모님이 불안감과 죄책감이 많아 자녀를 과잉보호를 하는 경우, 

모험의 기회가 적기 때문에 조용하고 수동적으로 행동하며

낯선 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이에 새로운 환경에 어떻게 대처하고 관계를 맺어 가야 하는지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해 질 수 밖에 없고

자녀는 갈등상황이나 애매모호 한 상황에서 회피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부모의 엄격하고 비판적인 양육태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어떤 부모님은 자녀의 행동에 대해 꾸짖고 부정적인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외부 세계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자녀의 의사표현과 선택에 엄격하게 시시비비를 가려 판단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막 새로운 환경으로 나아가서 도전을 하려는 자녀에게

오히려 불안감을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자녀는 이런 위협을 피하는 수단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고

방어적이 되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안산센터에서는

타고난 성격적 특징인 기질에서 “불안”이 높은 아이의 경우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혹시 거절 당할까봐, 주변에서 놀림을 받으며 공격 당할까봐 등의

소소한 염려와 긴장감으로 선뜻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눈치를 살필 수 있습니다. 

정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에는 대답을 잘 하지만 난처하거나

싫은 감정에 대해서는 어색해하면서 감정을 억압하고 상황을 피해 버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자녀의 서툼을 인정하고 "솔직함" 에 대해

지지해주시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선택에 따라 "싫다" 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허용해주는것입니다.

 

 

안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기 주장을 격려하여 두려운 나머지

자신의 감정을 속이고 싫은 것도 싫다고 말하지 못하면서

계속 소극적이고 회피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을

 줄여나가는 훈련이 반복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에 덧붙여 부모님도 어렵거나 속상한 일, 힘든 일들을 자녀와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늘림으로서 강한 부모님상만을

 주는 것이 나이라 모든사람이 어려워하고 힘든 일임을

 소통할 수 있는 감정표현 모델링이 되어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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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와 하나씩 시작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안산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허그안 안산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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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 안산센터 상담문의 

031.8042.5512 / 010.8914.5512

 

Posted by Hugmom 허그맘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아이의 떼쓰기 어디까지 봐줘야 할까? 

 

 어릴 적부터 울음이 많았던 아이였는데 4세가 되더니 떼쓰는 것이 너무 심해집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마음잡고 잘 받아주려고 하지만 저녁 시간이 되면 엄마인 저도 지치고, 
아이의 울음과 떼쓰기는 더 심해집니다.
어쩔 때는 원하는 것이 무언지 알 수 없게 무조건 떼를 부리기도 합니다. 
4살 아이의 떼쓰기... 무조건 받아주어야 할까요? 아니면 심하게 혼내야 할까요? 

 

 

아이는?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평택센터에서는 

먼저  아이의 기질을 살펴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어릴적부터 울음이 많고 양육이 힘들었던 아이라면 기질적으로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 일 수 있습니다. 

Thomas와 Chess는 ‘까다로운 아기’, ‘순한 아기’, ‘더딘 아이’ 와 같이  세 가지 기질로 나누었는데

그중 까다로운 아기(Difficult baby)는 먹고 자는 것에 있어 까다롭거나 잘 울고, 

낯가림이 심해서 낯선 상황이나 사람이 있는 곳에서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는 아기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질의 아이는 유아기가 되어서도 원하는것이 

만족스럽게 채워질 때까지 울음을 보이고 떼를 부리기를 오래하기도 합니다.

 

다음은 아이의 컨디션과 스케줄, 환경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갑작스럽게 아이가 떼를 

부리고 짜증을 낸다면 신체적인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런것은 아닌지, 환경의 변화가 심하게 있는 것은 아닌지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동생이 태어나거나 엄마의 복직, 갑자기 늘어난 학습량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며, 울음과 짜증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라면 아이가 편안하게 

이완되는 환경을 제공해주고 쉼의 시간을 느끼도록 해줍니다.

 

양육자는 힘들다?

 

까다로운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 아기의 경우 양육자와의 분리,

새로운 이유식 도전,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을 마주할 때 마다

양육자가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고, 순한 기질의 아이 보다

애쓰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육아가 힘들 수 있습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양육자는 아이에게 민감하게 반응하기 어렵고 아이를 

다루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일관적인 반응을 유지하는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떼 부리는 아이의 경우 ‘끝까지 울고 떼를 부리면 내가 원하는 것이 나온다.’라는

경험 때문에 떼를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육자가 반드시 허용해 주지 않는 것을 지켜야 하며,

중에 허용해 줄 것이라면 처음부터 허용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모든 것을 OK 하는 태도를 보이라는 것이 아니라

“울지 않고 이야기 하니 너무 반갑네~ 이렇게 이야기 하도록 하자” 하며

적절하게 표현 했을 때 허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표현에 따라 일관적으로 부모가 반응해 주도록 하며

이 부분 엄마 아빠 모두 일치 하면 가장 좋습니다.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동의 감정은 받아주어야 하며

안 되는 행동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제한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영유아기 아이들은 아직 자신의 감정을 완벽하게 조절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 가도록 감정을 잘 읽어주는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난 후 잘못된 행동(발로 엄마를 때리는 것, 물건을 던지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떼쓰는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와의 감정적 실랑이를 하며 서로가 지쳐 있다면

다른 어떤 것 보다 아이와 잠시 분리되어 잠시라도 쉼의 시간을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불안을 자극하지 않는 장소로 옮겨

"엄마 쉬다 갈게, 잠시만 시간 줄래?" 하며

엄마의 감정을 먼저 스스로 수용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기에 서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 혼자서 고민하기보다는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평택센터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부모 자신의 양육/훈육을 체크해보고 

아이의 마음건강도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 평택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평택센터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평택센터 상담문의 

031.994.5922 / 010.5038.5922

 

 

 

Posted by Hugmom 허그맘

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잘 크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청주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청주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요즈음 아이가 잘 크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부모님들이 부쩍 많아지고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대체적으로 발달에 

대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생후 12개월 ~ 24개월까지의 아이 신체, 인지, 언어에

대해 집중럭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의 신체발달은 괜찮을까요 ?

아기는 생후24개월까지 급속한 신체성장을 보입니다.

생후 12개월 전후로 아기의 신장과 몸무게가 급속하게 증가합니다.

평균적으로 12개월이 되면 아기의 신장은

출생 시의 50% 정도인 25cm 이상 성장하고 체중은

출생때의 3배 이상을 넘어 대략 10.24kg 정도가 됩니다

신체 비율도 변하는데요.

12개월까지는 머리가 몸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지만 

몸통이 다른 부분에 비해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생후 24개월 부터는 팔과 다르기 다른 부분에 비해서 빠르게 성장합니다.

 

 

 

우리 아이의 대근육 운동 기술은 괜찮을까요 ?

12개월 무렵에는 아무런 도움 없이 혼자 걸을 수 있습니다. 

16개월 무렵에는 도움을 받아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고

침대에서 기어 내려올 수 있습니다. 또한 달리기를 시작합니다.

19-24개월 무렵에 아이는 자기가 원하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

의자나 물체 위에 기어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기마다 대근육 운동기술 발달에 개인차가

있을 수 있음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우리 아이의 소근육 운동 기술은 괜찮을까요 ?

12개월 무렵에는 아이는 각각의 손가락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양육자의 도움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습니다.

13-18개월 무렵에는 한 손에 두개의 작은 물건을 집어 올려서

쥘 수 있고 혼자서 블록 3~4개 정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19-24개월 무렵에는 종이를 어설프게나마 접을 수 있고

블록을 6-8개 정도 쌓을 수 있습니다.

혼자서 전원 스위치를 끄고 켜거나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인지발달은 괜찮을까요 ?

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12개월 무렵에는 아이가 무언가를 시키면 잘 따라 할 수  있고

그림책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물건들의 용도를 이해하기 시작하고 간단한 도형판을 맞출 수 있습니다. 

16개월 무렵에 아이는 뭐든지 잘 따라합니다.

책을 한번에 2-3페이지를 넘기고 타인의 간단한 지시를 이해합니다. 

20개월 무렵에 아이는 서랍을 뒤지고 그림책을 보면서

특정 동물을 말하면 그 동물 사진을 주시합니다.

좀 더 복잡한 도형판을 맞출 수 있고 찰흙놀이와 그리기 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리고 위와 아래의 개념을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24개월 무렵에 아이는 실제의 물건과 그림책 속의

사물을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고

장난감을 작동시키려고 버튼을 누르거나 줄을 잡아당기기도 합니다.

물건들의 용도를 이해하고 물건을 놓는 장소를 이해합니다.

책을 볼 때 한 번에 1페이지를 넘길 수 있고 앞과 뒤의 개념을 이해합니다. 

 

우리 아이의 언어발달은 괜찮을까요 ?

12개월 무렵에 아이는 손을 흔들어 인사할 수 있고

엄마나 아빠라는 단어를 말할 수 있습니다.

이름을 부르면 대답하는 것 같은 소리를 내거나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고개를 젓는 등의 행동을 하며 싫다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16개월 무렵에 아이는 얼굴 부분의 이름을 듣고

자신의 얼굴에서 그 부분을 찾을 수 있고

단어 4개 이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20개월 무렵에 아이는 한 문장 이상의 말을 이해하고

10개 이상의 간단한 동사를 이해합니다.

그리고 신체 부위의 명칭을 대부분 이해합니다. 

24개월 무렵에 아이는 지시에 따라 사물의 일부분을 가리킬 수 있고

선택을 요하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습니다.

다섯 낱말 이상으로 된 긴 문장을 이해하고

아이와 간단한 대화가 가능합니다. 

 

 

우리아이 잘 크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생후 20개월 

이상 부터 가능한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놀이평가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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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의 체계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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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동생이 태어났어요 ! 

 

안녕하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에서는 

동생이 태어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동생이 태어난 후 첫째 아이는 마치 폐위된 왕처럼 쓸쓸하고

외로움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이때까지 엄마 아빠뿐 아니라 온 집안의 관심과 사랑이

자신에게 집중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동샘낭 사랑하는것 처럼 느끼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빼앗겼다고 느끼는 아이는 불안과 스트레스로 

자주 칭얼거리며 엄마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 할 수 있다고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 이야기 합니다.

엄마도 첫째가 측은하지만 동생을 돌보느라 아이의 욕구를

만족시켜주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애정 욕구가 채워지지 않을 때 아이는 부모에게 분노하고,

동생에 대한 시기와 잘투심은 이후 형제자매 사이에 갈등의 원인됩니다.

그러므로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부모는 첫째가 퇴행을 할 때 아이가 경험하는 불안과

스트레스로 이해하여 혼내는 등 부정적인 감정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고, 대개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기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기 어떻게 잘 지나갈 수 있을까요 ?

먼저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며, 퇴행을 수용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혼내는 방법으로 퇴행행동을 고치려 한다면 아이의 불안과

동생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생이 자는 시간을 이용해서 첫째 아이와 즐겁게 놀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규칙적으로 엄마와 또는 아빠와 놀이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서 실천해보도록 합니다. 

 

동생을 돌보는 일에 아이를 참여시는것도 좋습니다.

아이의 기저귀를 가져오도록 한 후에 고마움을 표현하고

칭찬해줄 때 아이는 자긍심을 느끼며,

동생이 생긴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첫째 아이 중심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아기가 깼네.” 보다 우리 OO 동생이 일어났네.” 라는

표현은 엄마의 관심이 동생에게만 집중되어 있다는 느낌을 갖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엄마가 첫째와 놀다가 

아기를 돌보러 가야 한다면 아이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앙해를 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말도 없이 둘째에게 간다면 첫째는 엄마에게 자신이 보잘 것 없는

존재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일도 아이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려고 애쓴다면 아이는 엄마에게 존중받는다고 느낄 것입니다.

 

만약 첫째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다면 

등하원시에 충분한 스킨십을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부모의 사랑을 받은 아이는 동생에게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할 수 있고 그리고 첫째가 동생에게 스킨쉽을 하여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머지 않아 아이였던 동생이 자라면서 첫째와 놀이도 함께 하겠지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동생이 태어난 후

퇴행행동을 보이거나 심리적 어려움을 보이는

아이들을 위한 심리검사/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니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동탄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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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부모가 만드는 아이의 스트레스 ! 

 

안녕하세요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용인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용인 센터에서는 부모가 만드는 아이의 스트레스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가 친구랑 노는 걸 보는데. 친구가 하자는 놀이만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놀이를 말하지 않더라고요..

장난감도 친구가 달라고 하면 그냥 주고, 아이의 그런 모습을 보니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이런 일이 많다보니 아이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거 같아요 "

 

"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장난감이 저희 아이만 없대요.

친구들이 자랑하니 갖고 싶다고 하는데 다 사줄 수도 없고,

장난감 자랑하는 아이를 말릴 수도 없고,

 아이가 이런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장난감을 빼앗겨도 아무말 못하는 아이를 보면서 

답답하기도 하고 아이가 얼마나 속상할까 마음이 쓰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이렇게 아이는 자라면서 

부정적인 사건을 경험하게 되고 좌절하기도 한다고 전합니다.

그럴 때. 아이는 스트레스를 경험할 수 있고.

아이의 스트레스는 곧 부모에게도 전달이 됩니다.

 

 

이때 경험하는 부정적인 사건에 대한 경험을 알게 되면

부모도 같이 속이 상하고 아이가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공감하게 됩니다. 

이러한 공감 능력을 아이를 위로하고 지지해주며 

아이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알고 계신가요 

이러한 마음이 지나치게 되면

때로는 아이의 스트레스를 부모가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요.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 허그맘허그인 용인센터에서는 

아이의 일이 마치 부모 자신이 이 일을 똑같이 경험하고 있는 것 처럼

 고통을 똑같이 느끼며 부모가 동일시되는 경우,

보통 아이보다 성인의 마음의 회복이 더디기 때문에 

아이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났어도 부모는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아이 역시 이 문제로 여전히 스트레스가 높다고 

생각하게 되어 아이의 스트레스를 부모가 만드는 일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모가 만드는 아이의 스트레스와 진짜 아이의 스트레스를 구분할 수 있을까요 ?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진짜 스트레스를 

높게 경험하고 있다면 지나치게 반복적으로 같은 사건을 말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매우 고통스러워 하며 울음 또는 짜증을 많이 내고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행동을 보입니다.

심한 경우, 잠을 잘 못하거나 밥을 못먹는 문제를 보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부정적인 사건을 경험하면 부모에게 와서 

말로 표현하고 감정을 나누려고 시도하거나

속상했던 장면들을 놀이로 보여주면서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해버립니다. 만약 이러한 시도가 되고 있다면 

아이가 적응적으로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고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따라서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공감해주는 태도를 취하면서도 

아이의 일을 마치 부모의 일처럼 여기기 보다는 

부정적인 감정을 잘 다독이면서 성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도움이 되고,

아이의 적절한 스트레스는 이를 견디는 경험을 통해서 

아이를 더 적응적으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준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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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용인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허그인 용인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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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48.2855 / 010.5524.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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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손톱 물어뜯는 우리 아이!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손톱 물어뜯는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심해서 상담실에 찾아온 엄마들의 주된 고민 

"저는 한번도 아이의 손톱을 깎아준 적이 없어요"

"씻지 않은 손가락을 입속에 넣으니 세균 감염이 늘 걱정돼요. 그래서 아이가 자주 아파요"

"애정결핍인가요?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그렇다면 아이들은 왜 손톱을 물어뜯을까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크게 3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첫째, 불안이나 스트레스가 높을 때 

아이들이 긴장과 불안을 느끼거나 스트레스가 많을 때

손톱을 물어뜯을 수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뜯을 때 느껴지는 감각자극(‘감각 방어’)을 통해

자신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하는 행동입니다.

불안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행동교정에만 집중한다면,

아이는 자신의 불안을 다루기 위해 또 다른 증상을 만들 수도 있고,

오히려 그 행동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둘째, 지루하거나 심심할 때 
우리는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에도 불안이 올라옵니다.

의외로 아이들은 가만히 있을 때, 책을 보거나 공부할 때

TV를 볼 때도 손톱을 많이 물어뜯는다고 합니다.

 

셋째, 완벽주의 또는 촉각 자극에 예민한 아이 

완벽주의적인 성향의 아이들은 자기틀에서 벗어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환경을 구조화시키고

안정감을 가지려는 노력을 많이 합니다.

또한 기질적으로 촉각에 예민한 아이들도 손끝의

걸리적거리는 부분이 불편해서 손톱을 물어뜯고,

다시 물어뜯어서 올라오는 손톱의 거친 면과 살갗을 참지 못해서

물어뜯는 악순환을 경험하게 됩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습관이 된 행동은 단 한번에 교정되지 않으며,

인내심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으로 아이는 엄마의 눈치를 살피고 

엄마는 아이의 늘 감시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손톱을 예쁘게 기를 수 있도록 내적 동기를 

높여주는 엄마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영유아는 대안 활동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습관으로 굳어진 학령기 아동의 경우는 

대화가 가능하므로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첫째, 무언의 표현으로 안심시키기
엄마가 알고는 있지만, 강하게 제재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줍니다.

어린 유아들의 경우는 즐거운 놀이를 통해 주의를 환기시켜주거나,

안아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학령기 아동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며

만히 손을 내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대안활동 제공하기
아이가 손톱에 몰두하지 않는 대안활동을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을 바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큐브나 찰흙,

클레이처럼 질감이 느껴지는 놀이감,

‘쎄쎄쎄’와 같은 손놀이, 구강욕구를 충족시켜 줄수 있는 껌씹기,

풍선불기와 같은 긴장이완 활동도 도움이 됩니다. 

 

셋째, 손톱 끝을 매끄럽게 다듬어주기

촉각에 예민한 아이들은 손톱을 자주 짧게 깎아주고

손톱 끝을 매끄럽게 다듬어주는 엄마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손톱을 스스로 깎을 수 있는 나이라면

손톱깎이를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필통 안이나 몸에 챙겨주는 것도 좋습니다. 

넷째, 게임놀이로 진행하기
“엄마는 지금 너의 모습 그대로 사랑해.

네가 마음이 불편하거나 불안할 때 손톱을 물어뜯는 것 같은데,

다른 방법을 배워보자.”

아이가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일 때는 즉시 칭찬!

 


 

1 step: 손톱을 자주 물어뜯는 특정시간대 정하기
2 step: 엄마 vs 아동 한판 승부! 어제보다 오늘의 빈도가 감소되면 아동 승리! 
3 step: 손톱 물어뜯기 행동의 빈도를 기록하여

변화를 시각적으로 확인시키기고 칭찬하기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자녀를 양육하면서 드는 심리적 어려움을 

개선하고 건강한 양육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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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알쏭달쏭 궁금한 아이 마음. 허그맘허그인 전문가와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 상담문의 053.625.6662 / 010.2489.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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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습관 바로 잡기 

 

안녕하세요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서초센터에서는 4~5세 시기

아이들의 습관 바로 잡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심리학자인 에릭슨은 4~5세에 아동의 자율성이 발달한다고 주장하였으며

프로이드는 자기조절을 배우는 시기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동이 자율성을 가지고 자기 조절을 통하여

어떠한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성취를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과정은 긍정적인

습관 형성을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Q.유아기, 아동기의 습관 형성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무엇일까요 ?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스스로 절제하거나 자기 행동을 적절히

통제하려는 의지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의지력은 제한된 자원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즉 의지력은 근육과 비슷하여, 훈련을 거듭하면 할 수록 더욱 강해진다는것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작지만 긍정적인 습관을 반복하여 기르는 아동은

단순히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뿐만 아니라 

그러한 과정을 통하여 의지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Q. 자기통제력(의지력)이 왜 필요한가요 ?

마쉬멜로우 실험이라는 유명한 연구가 있습니다.

테이블에 마쉬멜로우를 두고 아이들에게 '저금 기다리면 하나를 더 주겠다' 고 했을 때.

일정 시간의 기다림 이후에 하나를 더 받았던 아이가

기다리지 못하고 바로 먹어버리는 아이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은 수준의 성취를 보였습니다. 

아울러 자기통제력이 높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하여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Q. 아이들의 긍정적인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돕는 방법은 ?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에서는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원하는것을 참고 기다릴 수 있는능력이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성인은 회사가 원하는 행동을 30일 간 지속한 이후

월급이라는 보상을 받지만, 어린 아이들은 성인과 마찬기가지로 

보상을 얻기 위하여 참을 수 있는 능력 자체가 충분히 계발 되어 있지 않기에

장기간 목표가 아닌, 단기간 목표를 세우고 

이러한 목표를 달성했을 때 즉각적인 보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Q. 어떤 보상을 아이들에게 제공해야 하나요?

아동이 좋아하는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하며,

보상의 제공 빈도나 강도도 적절히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 신발을 제자리에 놓았을 때

쉽게 제공할 수 있는 '초콜릿' , '사탕' ,' 젤리' 와 같은 간편한 

보상이 효과적이며, 숙제를 5번 끝마칠 때 제공할 수 있는 

보상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스티커' , '피규어' 등의 장난감 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에게 칭찬을 10번 받을 때

제공할 수 있는 보상은 '놀이동산 가기' 와 같은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에서는 

습관형성에 아동의 노력뿐만 아니라 부모의 참여도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기본적으로 부모는 아동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지집단으로

이때문에 부모의 훈육 태도는 아동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부모가 자녀에게 긍정적인 습관을 기르게 하기 위하여 

때로는 잔소리를 하거나, 화를 내게 된다면,

습관 형성에 앞서 도리어 아동이 부모에 대한 반감을 경험하게 하거나,

심리적 위축감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아동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하여 함께 목표를 세워나가고, 그에 따른 

적절한 보상을 함께 결정하는 과정이 있다면 부모- 자녀간의 친밀감을 

더욱 돈독하게 만들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알쏭달쏭 물음표 가득한 아이 양육 

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서초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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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은 

상담기록과 방문기록도 남지 않아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서초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서초센터 상담문의 

02.522.3368 / 010.2272.3368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