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DHD]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ADHD 증상 



안녕하세요 인천 ADHD 허그맘인천논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주의력 결핍과잉행동장애 ADHD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ADHD,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를 가진 아동들은 

흔히 생후 초기부터 까다롭거나 활동이 많은 

특징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자라다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다니기 시작하면서 단체 생활을 시작한 후에야 

발견되고 주목을 받게 됩니다. 





*인천ADHD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ADHD의 주된 특징적 행동 *


1. 심하게 움직이고 부산스러운 과잉 행동 

2. 집중력이 짧고 끈기가 없어 쉽게 실증을 잘 내는 주의 산만함 

3. 참을성이 적고 감정 변화가 많은 충동적 행동 


인천ADHD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서는 나이가 들고 고학년이 

되면서 과잉행동은 줄어들지만 끈기가 없고 주의산만한 모습과

욱하는 충동적인 면은 남아서 성인이 되어서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인천ADHD 허그맘에서알려드리는 ADHD 증상 


- 집중력장애- 


1. 공상에 잠기기 쉽고 잘 잊어버립니다.

2. 학업에 있어 부주의로 인해 실수가 잦습니다.

3. 학습이나 놀이에 지속적으로 집중을 못합니다.

4.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5. 사소한 자극에도 쉽게 주위가 산만해집니다.

6. 일상적인 일을 자주 깜박합니다.

7. 학업이나 심부름을 끝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8. 책상에 오래 앉아는 있지만 능률이 오르지 않습니다.



- 과잉행동장애 -


1. 가만히 있지 못하고 손발을 꼼지락 거리고 몸을 뒤틉니다.

2. 공공장소에서 뛰어다니거나 높은 곳으로 자주 기어 오릅니다.

3. 교실 등에서 앉아 있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자주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합니다. 







인천 ADHD 는 정확한 진단과 그에 대한 적합한 

치유과정을 수립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이에 인천 ADHD 허그맘인천논현센터에서는 

환경조절이나 부모상담, 행동 수정 방법등을 우선 시행하고 있습니다.








* 인천 ADHD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인천논현센터 오픈 이벤트 *



허그맘인천논현센터에서는 오픈 이벤트로 

초기상담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우리아이 마음 점검 

시간을 가져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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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아이의 울음 


안녕하세요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울음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Q. 잘 우는 우리아이 어디가 불편한걸까요 ?

A. 심리적, 신체적 자기표현의 하나로 받아들이세요 






엄마들에게 아이의 울음은 엄마를 힘들고 짜증스럽게 하는 소리입니다.

하지만 ! 아이들은 불편함, 거절을 울음, 짜증, 소리지르기 

"싫어" ,"안해" 등으로 표현하는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표현들도 자기표현의 하나로 

부모들도 여러가지 스트레스 상황이 계속되게 되면 

견디기 어려워서 심리적, 신체적으로 

어려움이 생기듯이 아이들에게도 같습니다.








그래서 작은 일에도 과하게 화를내는 아이가 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부모눈 아이의 부정적인 표현은 무시하고

혼을 내기 보다는 아이가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지적하고 제한은 하되 혼이 나서 속상함, 서운함 

짜증남에 대한 아이의 감정은 인정해주고 받아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 허그맘에서는 행동과 감정에 대한

 자기표현은 다르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행동은 잘못된 점을 이해하고 가억하는것을 

반복하다보면 다른 행동으로 바꿀 수 이지만 

아이들에게 감정은 이해한다고 해서 쉽게 누그러지는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은 어른들 보다 감정을 조절하거나 참는다는 것이 

어려운 일 이기 때문입니다.




알려드립니다.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 허그맘에서는 

 9월 한가위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허그맘이 쏜다 1. 초기상담 20% 할인 

> 기간 16.09.01~16.09.13


허그맘이 쏜다 2. 연령별 무료 검사 

> 기간 16.09.19 ~ 16.09.30

* 연령별 무료검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각 센터로 문의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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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양육태도 


안녕하세요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양육태도에 대해 준비했습니다.


'가장 좋은 양육방법이란 무엇일까?' 이 물음은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의 고민이자 평생 숙제거리일 것 입니다.

육아에 딱 맞는 정답은 없겠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은 

내 아이의 성향에 맞는 일관적인 양육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것입니다.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언뜻 보면 당연한 것이고 너무 쉬운 이야기 일 수 있겠지만 

막상 모든 상황에서 나의 감정이 휘둘리지 않고 

마음의 감정 폭발과 알 수 없는 떼스기에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많은 인내심과 평정심을 필요로 하는 일 입니다.



그렇다면 왜??? 양육에 있어 일관된 태도가 중요한 걸까요

많은 연구에서 비일관된 양육태도를 가진 부모의 아동들은 

부모가 너무 좋다가도 갑작스럽게 태도를 바꾸어 너무 싫어지기도 

하는 등의 감정 상태가 예측할 수 없어 매우 불안정합니다.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같은 행동이 주 양육자, 즉 부모의 그날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서 어떤 날은 수용이 되고 어떤날은 

수용이 되지 않는다면 아이에게는 행동 수용의 

기준이 없어져 버리게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의 반응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혼란감에 빠지게 되며 

적절한 행동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게 됩니다.






모든 아이들은 양육할 때는 부모의 일관된 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도 자신의 감정에 대 

적절하게 표현할 줄 알아야 하고,

부모의 스트레스 또한 적절히 해소해가며 즐거운 양육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그만한 자극에 분노가 치솟지 않을 거이고 

사소한 잘못에 아이에게 불같이 화를 내지 않을 것이며 

아이에에 유연하게, 그리고 일관된 양육태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서는 이렇게 부모의 일관된 

태도는 결과적으로 아이의 정서 상태를 

혼란과 불안감보다는 안정되게

 만들어줄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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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양육태도 


' 가장 좋은 양육방법이란 무엇일까?' 이 물음은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의 고민이자 평생 숙제거리 입니다.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육아에 딱 맞는 정답은 

없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은 내 아이의 성향에 맞는 

일관적인 양육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언뜻 보면 당연한 것이고 너무 쉬운 이야기 일 수 있겠지만

막상 모든 상황에서 나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 감정 폭발과 알 수 없는 떼쓰기에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많은 인내와 평정심을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 일관적인 양육태도는 어떻게 갖추어야 할까요 ?


카드뉴스 이미지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509211825306130002508&categorycode=0005#z














주목해주세요 엄마의 마음을 아는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이 준비한 연령별 필수 추천검사 


1. 튼튼쑥쑥검사: 15개월 ~ 만 6세까지 

2. '맘' 맞춤검사: 20개월 ~ 만 6세까지 

3. '아이' 돈케어 검사: 만 6세 ~ 초6학년까지 

4. 또래또래검사: 만6세 ~ 초6학년까지 

5. 질풍노도검사: 초4학년 ~ 고3학년까지 

6. 자유학기제: 중, 고등학생 






그 가운데서도 '맘' 맞춤 검사란 ?


" 우리 아이의 발달이 다른 아이들보다 느린 것 같아요!" 

" 아이가 불러도 반응하지 않아요. 이 시기에 원래 그런건가요 ?"


늦어지기 전에 허그맘 '맘' 맞춤 검사


영유아가 현재 나타내는 행동이 기질적으로 비전형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판별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되는 검사로 

부모와 아이간의 상호작용 유형이 궁금하신가요 ?

자녀가 부모와의 상호작용에 이어서 발달행동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요인을 체크하고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맘 맞춤 검사 !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의 전문가와 함께

우리 아이의 마음을 점검해보세요 

허그맘의 추천검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 홈페에지를 방문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아동심리검사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추천검사 자세히 보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검사] 엄마 껌딱지 우리아이, 어떻게 하죠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아이와

관련된 양육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Q.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아이, 어떡하죠 ?

A. 엄마와 분리될 때는 양육의 규칙적을 부여 !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서는 애착은 대체로 1차 

양육자인 엄마로부터 5~6세까지 

꾸준히 발달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2~3세의 아이들은 양육자에 대해서 

의존성이 굉장히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엄마와 분리되는 건 아이들에게 굉장히 힘든 경험입니다. 







하지만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분리되는게

서서히 연습이 되면서 어느시기가 되면 

불편하지 않은 분리가 일어나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이가 반복적으로 분리를 힘들어한다면 

불안정애착, 분리불안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체로 분리불안은 규칙성이 떨어질 때 발생합니다.

불안이라는 것은 결과와 예측성에 의해 좌우됩니다.

'엄마, 아빠가 나를 언제 떠날지 모른다'는 

생각을 가진 아이는 엄마, 아빠와 늘 함께 있어도 불안해하고 힘들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에게 규칙성을 

부여하고, 분리가 될 때는 사전에 어떤 이유로 

몇분을 떠나는지, 다시 돌아올 거라는 설명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다시 만났을 때는 분리됐을 때 아이들이

경험했을 불안감이나 좌절감을 충분히 이해해주고 

다독여주는것이 필요합니다. 



** 허그맘과 베이비뉴스가 함께 제작한 맘스팁 영상**

> 엄마와 아이 애착 다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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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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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부모가 알아야 할 아이 정서발달

 

 

안녕하세요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애서는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느끼고, 표현하고, 이야기하며 정서를 키워갑니다.

이와 더불어 아이 정성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신체발달, 가족과의 관계, 개인차, 문화 등도 포함됩니다.

 

아이들의 정서발달을 위해 엄마, 아빠는 어떤

양육태도로 아이를 도와줘야 할까요 ?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정서표현에 반응적이고 수용적인 가족분위기 형성 중요

 

자녀의 모든 행동을 수용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친구와의 일로 화가 난 자녀가 귀가하면서

문을 걷어차는 행동을 했을 경우, 엄마는 아이가 어떤

마음 때문이었는지에 좀 더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갖는것이 필요합니다.

 

문을 걷어찬 행동에 대해서 이해하고 받아주라는 의미가 아닌

자녀가 잘못된 행동을 하면

그 행동을 하기까지의 마음의 과정, 기분 상태에

인간적인 관심을 갖고 감정을 이해하르는 이야기 입니다

이때 부모는 자녀가 편히 이야기 할 수 있게끔

 들어주려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 만족감을 늦게 얻는 경험 제공

 

어른들뿐 아니라 아이들도 스마트폰 사용이 많아지면서

자녀들의 자기조절능력에 대해 걱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폰 속에서 원하는것 것은 기다리지 않고

즉각적으로 손가락 터치로 해결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이드른 자신의 욕구를 위해 시간을 기다리거나 혹은

 조절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정서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은 아이들이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없도록 합니다.

아이들이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할 수 있도록

가족 간의 합의를 통해 스마트폰 사용보다는

다른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셋. 또래 친구들과의 시간은 반드시 필요

 

요즘은 자녀의 욕구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그러나 필요 이상으로 앞선 반응과 갈등의

중재는 자녀로 하여금 혼자 경험할 수 있는

많은 것을 뺏는 역할을 합니다.

 

아이들 간의 대화는 즉 놀이입니다.

또래 친구들과 놀이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세요

장난감이 없으면 더욱 좋습니다.

가족단위의 여가도 좋지만 다른 또래 가족과의

외출, 여행을 제공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어른들의 정서 표현과 경험을

보여주는 것 또한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넷. 인간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칭찬하세요

 

구체적인 행동을 칭찬하기 위해서는 자녀의 행동을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필요 이상의 기대와 감독의 태도가 아닌

긍정적인 시각으로 자녀를 바라봐야 좋은 행동과

작은 변화를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작은 변화에 반응해 칭찬하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잘못한 것에 대해 지적할 때도

부모가 진심으로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기 위해서 관심을 쏟아 들어준다면

아이는 부모의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정서발달에는 부모의 양육.훈육이 많은 영향을 미치곤 합니다.

따라서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서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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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검사] 심리상담센터 허그맘과 알아보는 초기양육환경

 

안녕하세요 아동심리검사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초기양육환경'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을 양육한다는것은 실제적으로 삶에

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일임은 확실합니다

나 하나로 살아오던 방식의 적응을 버려야 할 때도 있고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과는 다른 결과로

부모님들을 힘들게 하는 경우도 있기 마련입니다.

 

 

 

 

 

 

 

아동심리검사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신생아는

출생하면서 다른  사람을 분리된 존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대상으로 봅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세상에 나와 자신의 모든

심리 내외적 불편감에 대해 가능하다면 충분히 충족시켜줘야 하는

주 양육자(부모님)의 중요성이 여기 있습니다.

 

 

 

 

아이가 걷기 시작하면서 , 자연스럽게 양육자에게

걸음을 떼어놓고는 다시 양육자 품속으로 뛰어드는

과정들을 겪으면서 '자기'라는 개념을 형성해나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움직임을 충분히 기뻐해주는

발달적 경험을 양육자의 거울 역할을 통해서 충분히

경험한 아이는 건강한 자존감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 적절한 양육환경 경험하지 못한 아이는

36개월까지 주로 형성되게 되는 '성격' 이라는

부분에서 기초적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하게 됩니다.

 

 

 

 

 

 

즉, 아동심리검사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성장하면서 자신에 대한 자존감 및 타인과

자신을 구별해 내지 못하는'관계' 의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유아 및 아동기, 청소년기 등 어려움이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시기는 개인차가 있지만

그 기저는 바로 초기 양육 환경에 있습니다.

 

 

 

 

 

혹. 시기를 놓친 부분이 있더라도

그 시점부터 다시 아이와 부모의 상호작용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아이에게 보여준다면 반드시 아이는 변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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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검사센터] 아기가 되고 싶은 우리 아이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퇴행'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아기 말투로 엄마에게 말을 걸거나

기저귀 젓병에 관심을 보이면서 나이에 맞지 않게

아기 같은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를 '퇴행' 한다고 표현합니다.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각 개월, 혹은 연령에 적절한

발달과제를 해결함면서 한 단계씩 성장해 나갑니다.

발달과제라는 것은 아이가 때가 되면

뒤집고 돌무렵, 걷기 시작하고 "엄마" 라고 말하기 시작합니다.

점차 사회성이 발달하면서

친구들과 어울리 줄 알며, 타협하는 방법들을

알아가는 것 처럼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나이에 적절하게 발달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아동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사회성, 언어, 정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발달을 하는데 각 발달과정에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자극을 받지 못하여

결핍되었거나 그 외에 다른 원인에 의해서

발달 단계를 넘어가지 못하고 발달 과제가 해결되지

못한 단계로 돌아가는것을 '퇴행'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퇴행은 연령에 맞지 않게 어린 아이 같은 행동을 하거나

부모가 자신을 아이처럼 대해주기를 원하긷 하며

어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들로 떼를 부리기도 합니다.

주로 정서적인 문제들을 많이 보이기에

학교성적, 언어적인 표현등에는 어려움이 없으나

미성숙한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아동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퇴행을 보이는 아이들은

부모로 부터 충분한 애착을 경험하지

못하였다고 느낄 때, 자신을 어린아이와 같이

대해주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쓰드리고 있습니다.

동생이 태어남에 의해서 라던가 혹은

애착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에

부모의 보살핌이나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였던 경우 일 수도 있습니다.

 

혹은 아이가 현재의 마음이 불안하고 불편감이 크며,

긴장하거나 두렵다고 느낄 때도 아기처럼

엄마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퇴행을 보이기도 합니다.

아이의 생활이 갑작스럽게 바뀌거나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만한 사건을 경험하였을 때도 보일 수 있습니다.

 

 

 

 

 아동의 일시적인 불안감으로

인해서 퇴행을 보인다면, 아이의 현재의 불안감이

해소되어서 다시 안정감을 찾게 된다면 퇴행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개인마다 불안감을 해소하고

견디어내는 심리적인 강도가 다르기에 퇴행을 보이는 기간도 다를 것입니다.

 

 

아동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상담과정중에서

퇴행을 보이는 것을 긍정적으로 보는 관점들도 있습니다.

상담이 진행되면서 아동의 마음이 편한하고

안정되었기에 아동이 느낀 결핍감을

퇴행의 과정으로 채우는 시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때 아동이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현재의 어려움이 해결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아동이 퇴행을 보인다면 부모가 아동의 행동을

이해하고 수용해서 이 단계는 빨리 넘길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하지만 엉뚱한 행동이고 어리광을 피우고 이다고 하여 부모가 받아주니 않는다면

아이의 결핍감은 해소되기 어려울 것입니다.

 

해소되지 않은 결핌감으로 인해서 또 다른 정서적 문제

또래 관계에 어려움, 적응의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퇴행을 받아줄 때는

' 이 행동은 엄마와 둘이 있을 때 하자' 라고

제한을 두는것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집이 아닌 학교나 유치원 등에서 아이의 연령에 맞게

적절한 행동을 하고 결핍감을 채우기 위해서는

부모하고의 관계에서 해결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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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의 200여명의 전문가 집단이 알기 쉽게

아이들의 문제 행동에 관한 고민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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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검사] 아이와의 싸움, 이렇게 극복하세요

 

 

대부분의 부모는 내 아이가 부모가 원하는대로 성장해주기를

바라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이는 커갈수록 부모의 말을 듣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것을 하고 싶어하고

부모의 욕구 보다는 아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합니다.

 

 

 

 

이럴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아이에게 무조건 부모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해야 할까요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 줄이는 방법을 참고해보세요.

 

 

 

 

 

 

 

출처: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603291121482440008913&categorycode=0017#z

 

 

 

 

 

아이는 커 갈수록 부모의 욕구와 바램보다는

아이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행동하려고 합니다.

이럴 때 부모는 아이에게 무조건 윽박지르고

부모의 욕구를 강요하기 보다는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시도하고 실패하는 과정 안에서

부모도 모르는 사이 아이가 한 뻠 더 성장했다는걸

어느 순간 느끼실 수 있을 테니까요 :-)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 아이 양육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허그맘의 200여명의 전문가 집단이

그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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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의 부모교육 TIP

 

안녕하세요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입니다.


최근에는 아이의 타고난 기질과 만들어지는 성격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를 갖고 어떻게 아이를 양육하면 좋을지에 대해

많은 부모님들이 이해하려고 애쓰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부모가 다른 부분에서

발생하는 일들에 대해서 대다수의 부모들은 내 아이를

부모와 아이와 개별적으로 다른 관점이 아닌,

 부모의 관점으로 판단하여 아이에게 정서적 행동으로

 부적절한 대처 양육을 하기도 합니다.

이는 서로 부정적 상호작용의 효과를 낳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기질은 타고 나는 것으로

여러 학자에 의해 몇 가지로 분류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활동성의 높고 낮음, 주의집중력의 높고 낮음

민감성 즉 수줍음의 높고 낮음 등의 영역들입니다.

물론 좋고 나쁘고의 판단이 아닌,

다른 차이에 대한 시건으로 살펴보시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그러나 성격은 꾸준히

성장하면서 환경에 의해 변하기도 하고, 고장화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자신과 부모가 다른 개체임에도

불구하고, 부모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행동하는 것에 대해

적절한 상호작용이 오가지 못할 경우

아이의 자존감은 원활하게 받라하지 못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성격유형에

빅 5 (big five)이론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는데

크게 성격을 신경성, 외향성, 개방성, 우호성, 성질성으로 나뉘는데

이 5가지 성격 유형들이 선호 경향성이

아이의 기질과 부모의 기질, 성격과 만나 선호 경향이결정되어 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정서적 안정감 예민성 스스로에 대한 통제 능력 등을

나타내는 신경성 민감형, 관계에서 긍정성 또는 상호작용 정도를

나타내는 활발한 정도를 나타내는 외향성

세상과 경험에 대해 수용적으로 받아들이는 정도,

새롭게 받아들이는지 자신의 경험에 의존하여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개방성,

조화로운 관계를 맺는 정도에 대한 호의적인 부분에 대한 우호성

윈칙이나 규칙 규범을 성실하게 지켜내는 성실성으로 표현됩니다.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도 부모의

양육과정에서 만들어진 부분의 차이를 만들어내는것으로

기질과 마찬가지로 더 좋고 나쁘고의 평가보다는

차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가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성격이 형성 되는가는 물론 부모의 기질 ,

성격, 환경을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아이가 무언가 다르고 부모의 기준과 평가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아이와 부모의 기질 차이를 자주 이해하고,

또한 이미 환성된 성격 유형에의 부모의 선호 경향성을 이해하여

아이를 바라본다면, 조금 더 편안한 양육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아동심리검사 심리검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방향을 고려 선택하려는

부모들의 '열심' 을 만나게 될 때면,

얼마나 다행인가 싶은 마음이면서도 그 '열심' 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도 함께 고민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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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