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 아이 떼쓰기 어디까지 받아줘야 할까?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4세 시기 아이의 떼쓰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Q. 어릴 적 부터 울음이 많았던 아이였는데

4세가 되더니 떼쓰는 것이 너무 심해집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마음잡고 잘 받아주려고 하지만 

저녁 시간이 되면 엄마인 저도 지치고,

아이의 울음과 떼쓰기는 더 심해집니다.

어쩔 때는 원하는 것이 무언지 알 수 없게 무조건 떼를 부리기도 합니다.

4살 아이의 떼쓰기, 무조건 받아주어야 할까요? 아니면 심하게 혼내야 할까요 ?

 

# 아이는 ?

- 기질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어릴 적 부터 울음이 많고 양육이 힘들었던 아이라면 

기질적으로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 일 수 있습니다.

Thmas와 Chess는 '까다로운 아기' , '순한아기' ,'더딘 아기' 와 같이 

세 가질 기질로 나누었는데 그 중 까다로운 아기는 

먹고 자는 것에 있어 까다롭거나 잘 울고 

낯가림이 심해 낯선 상황이나 사람이 있는 곳에서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는 아기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질의 아이는 유아기가 되어서도 원하는 것이

만족스럽게 채워질 때까지 울음을 보이고 떼 부리기를 오해하기도 합니다.

 

 

- 아이의 컨디션과 스케줄, 환경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갑작스럽게 아이가 떼를 부리고 짜증을 낸다면 

신체적인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런 것은 아닌지,

환경의 변화가 심하게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동생이 태어나거나 엄마의 복직, 갑자기 늘어난 학습량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며 울음과 짜증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라면 아이가 편안하게 이완되는 

환경을 제공해 주고 쉼의 시간을 느끼도록 해줍니다.

 

#앙육자는 ?

- 양육자는 힘들다.

까다로운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의 경우 양육자와의 분리

새로운 이유식 도전,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을 마주할 때 마다 

양육자가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고 순한 기질의 아이보다는 

애쓰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육아가 힘들 수 있습니다.

 

 

- 일관적으로 반응하기 어렵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양육자는 아이에게 민감하게 반응하기 어렵고

아이를 다루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일관적인 반응을 유지하는것이 어려울 수있다고 말합니다. 

떼 부리는 아이의 경우 '끝까지 울고 떼를 부리면 내가 원하는 것이 나온다'

라는 경험 때문에 떼를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육자가 반드시 허용해주지 않는 것을 지켜야 하며,

나중에 허용해 줄 것 이라면 처음부터 허용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모든 것을 OK 하는 태도를 보이라는 것이 아니라 

"율지 않고 이야기 하니 너무 반갑네~ 이렇게 이야기 하도록 하자" 하며 

적절하게 표현했을 때 허용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표현에 따라 

일관적으로 부모가 반응해주도록 하며,

이 부분을 엄마 아빠가 모두 일치하면 가장 좋다고 조언합니다.

 

# 어디까지 받아주나요?

다 수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아이의 감정을 받아주어야 하며,

안 되는 행동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제한해야 합니다.

4세의 아이는 아직 감정 조절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닙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가다록 감정을 읽어주는것이 우선입니다.

그러고 난 후 잘못된 행동(발로 엄마를 때리는 것, 물건을 던지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떼쓰는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아아와 감정적 실랑이를 하며 서로가 지쳐 있다면 

다른 어떤 것 보다 아이와 잠시 분리되어 

잠시라도 쉼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불안을 자극하지 않는 장소로 잠시 옮겨 

"엄마 쉬다가 갈게, 잠시만 시간을 줄래?' 하며 

엄마의 감정을 먼저 스스로 수용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대구달서센터 

분아별 전문가와 하나씩 시작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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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53.625.6662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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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말하는 것을 강요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입니다.

"우리 집 아이는 왜 이리 말이 늦지" 유난히 말이 늦게 트이는

아이를 바라보며 부모는 걱정이 됩니다.

눈에 보이는 아이들마다 우리 아이보다 말을 다 잘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게다가 언어가 빠른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가 눈에 띕니다.

 

 

'말이 늦은 아이들이 자신의 표현을 제대로 못해 행동으로 표출한다고 한다던데

저러다 아이 성질만 나빠지면 어쩌지? ' 상황이 이렇다보니

아이에게서 조금이라도 언어적 부진이 엿보이면 엄마는 조급해지기 마려입니다

자꾸 말을 반복해서 아이에게 들려주고, 아이의 마음보다 말에 집중해서

어떻게든 한 마디라도 더 표현하도록 강요합니다.

그러나 말을 몇 마디 하는냐 보다는 말을 얼마나 알아듣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언어 발달에는 수용언어와 표현언어로 나누어진다고 말합니다.

수용언어는 말을 이해하는 능력을 의미하는데, 

수용언어의 발달은 아동의 언어능력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아이가 말을 하는 것은 운동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혀와 입술은 근육으로 형성되어 있고, 말을 하면서 호흡하는 것, 침 넘기는 것도 운동입니다. 

이것은 운동성이 떨어지면 말이 늦게 터질 수 있는 관련성을 갖습니다.

 

 

운동성은 시간이 흐르면서 발달되는 것이기 때문에

인지적으로 아이의 언어이해에 문제가 없다면 언젠가는 말이 트이게 됩니다. 

이것은 말의 표현력보다 말귀를 알아듣는 것

즉, 언어를 이해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시사해줍니다.

 

"아이가 엄마의 말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말' 그 자체보다는

제스쳐와 얼굴표정 , 목소리 톤이 더 중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의 언어이해력 수준에 맞게

얼굴표정과 행동으로 시각과 청각등의 감각적 요소들을 동원해서

전달해주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때 말을 많이 해주는 것이 아이의 언어발달에 좋은것은 아닙니다.

알려주고 싶은 내용 보다는 더 말을 길게 하면 

아이이게는 일반소음처럼 드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전달하고 싶은 말은 짧아야 하고,

되도록 쉬운 단어로 단순화 시켜서 전달해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언어이해력을 위해서 주위를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것도 중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흥미를 분산시킬 수 있는 놀잇감이 많은 방보다는 

장난감 한두대를 가지고 들어가서 언어소통을 하는것도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부모가 아이의 말하는 것에 집중하여 

강요하는 분위기가 아니여야 합니다

아이의 놀이하는 반걸음 뒤에서 아이의 관심, 의도, 정서반응을 

말로 표현해주시면 됩니다. 아이에게 놀이 자체가 소통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뚜렷한 청각 손상이 없고 뚜렷하게 인지, 정서장애를 보이지 않는 한

대구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언어이해 측면이 발달된다면 

말이 트이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합니다.

 

 

발달이 잘 된 아이가 언어발달의 기준이 될 수 는 없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부모의 조급함과 불안으로 아이의 언어를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정서적인 문제를 유발시킬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부모의 따뜻하고 편안한 양육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언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 053.257.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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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 말을 시작한 우리아이 ! 

 

언어발달은 개인차가 매우 크지만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생후 18-21개월에 100개의 단어를 이해하고 50개의 단어를 말할 수 있고,

22-24개월에는 200-250개의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다섯 단어 이상의 긴 문장을 이해하고

두 단어 이상이 결합된 간단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되지요.

 빠른 아이라면, ‘누가언제어디서’ 등의 의문대명사의

의미를 구분하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에서는 아이와 대화를 위해서 

먼저, 우리 아이가 부모의 말을 얼마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 알고,

그 수준에 맞게 말을 걸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이 하는 말 뿐 아니라 어른들의 말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어른들이 했던 말을 그대로 흉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가 상황에 적절한 말을 했다고 해서 그 말의 

뜻을 모두 이해하고 사용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아이가 질문감을 잘 이해했는지, 자신이 한 답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

아이가 알고 있는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여 확인해주세요.

 

 

만약, 아직 문장말하기가 서툰 아이라면 '왜' 라는 질문을 하기 보다는

'네, 아니오' 또는 짧은 단어가 답이 되는

단답형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세요.

짧은 대화지만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언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다음은 아이의 말을 잘 듣고, 민감하게 반응해주세요.

바람직한 대화를 위해서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언어가 발달하는 과정 중에 있기에

때론 부모가 이해할 수 없는 자신만의 단어와 문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잘못 사용한 언어를 수정하고 

바른 어법을 가르치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이를 잘듣고, 아이가 의도한 말의 의미를 찾아가는것이 필요합니다.

이와 더불어 부모의 미소, 친절한 말투, 애정이 듬뿍 담긴 표정과

같은 반응은 아이의 어휘력 발달을 증진시킬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마지막으로 아이가 엉뚱한 질문을 하더라도 성의 있게 답해주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언어발달에 한계로 부모의 대답을 

모두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질문을 하게 됩니다.

때론 이미 여러번 설명한 것들을 다시 질문하여 부모를 지치게 하기도 하고

부모가 적절한 답을 찾을 수 없는 엉뚱한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질문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다른 질문은 양육자의 주의를 끄는 행동입니다

그러나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에서는 아이들의 이러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은 모두 건강한 지적 호기심의 기초가 됩니다. 

그러니 조금 힘드시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대답해주세요

 

 

언어발달은 사회성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하면서, 

상대방이 말하는것에  대한 관심과 질문에 대답하고자 하는 의지가 적고,

지시를 잘 따르지 않으며, 앵무새처럼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하기만 한다면 사회성발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대구달서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센터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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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손톱 물어뜯는 우리 아이!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손톱 물어뜯는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심해서 상담실에 찾아온 엄마들의 주된 고민 

"저는 한번도 아이의 손톱을 깎아준 적이 없어요"

"씻지 않은 손가락을 입속에 넣으니 세균 감염이 늘 걱정돼요. 그래서 아이가 자주 아파요"

"애정결핍인가요?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그렇다면 아이들은 왜 손톱을 물어뜯을까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크게 3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첫째, 불안이나 스트레스가 높을 때 

아이들이 긴장과 불안을 느끼거나 스트레스가 많을 때

손톱을 물어뜯을 수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뜯을 때 느껴지는 감각자극(‘감각 방어’)을 통해

자신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하는 행동입니다.

불안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행동교정에만 집중한다면,

아이는 자신의 불안을 다루기 위해 또 다른 증상을 만들 수도 있고,

오히려 그 행동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둘째, 지루하거나 심심할 때 
우리는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에도 불안이 올라옵니다.

의외로 아이들은 가만히 있을 때, 책을 보거나 공부할 때

TV를 볼 때도 손톱을 많이 물어뜯는다고 합니다.

 

셋째, 완벽주의 또는 촉각 자극에 예민한 아이 

완벽주의적인 성향의 아이들은 자기틀에서 벗어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환경을 구조화시키고

안정감을 가지려는 노력을 많이 합니다.

또한 기질적으로 촉각에 예민한 아이들도 손끝의

걸리적거리는 부분이 불편해서 손톱을 물어뜯고,

다시 물어뜯어서 올라오는 손톱의 거친 면과 살갗을 참지 못해서

물어뜯는 악순환을 경험하게 됩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습관이 된 행동은 단 한번에 교정되지 않으며,

인내심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으로 아이는 엄마의 눈치를 살피고 

엄마는 아이의 늘 감시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손톱을 예쁘게 기를 수 있도록 내적 동기를 

높여주는 엄마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영유아는 대안 활동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습관으로 굳어진 학령기 아동의 경우는 

대화가 가능하므로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첫째, 무언의 표현으로 안심시키기
엄마가 알고는 있지만, 강하게 제재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줍니다.

어린 유아들의 경우는 즐거운 놀이를 통해 주의를 환기시켜주거나,

안아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학령기 아동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며

만히 손을 내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대안활동 제공하기
아이가 손톱에 몰두하지 않는 대안활동을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을 바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큐브나 찰흙,

클레이처럼 질감이 느껴지는 놀이감,

‘쎄쎄쎄’와 같은 손놀이, 구강욕구를 충족시켜 줄수 있는 껌씹기,

풍선불기와 같은 긴장이완 활동도 도움이 됩니다. 

 

셋째, 손톱 끝을 매끄럽게 다듬어주기

촉각에 예민한 아이들은 손톱을 자주 짧게 깎아주고

손톱 끝을 매끄럽게 다듬어주는 엄마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손톱을 스스로 깎을 수 있는 나이라면

손톱깎이를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필통 안이나 몸에 챙겨주는 것도 좋습니다. 

넷째, 게임놀이로 진행하기
“엄마는 지금 너의 모습 그대로 사랑해.

네가 마음이 불편하거나 불안할 때 손톱을 물어뜯는 것 같은데,

다른 방법을 배워보자.”

아이가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일 때는 즉시 칭찬!

 


 

1 step: 손톱을 자주 물어뜯는 특정시간대 정하기
2 step: 엄마 vs 아동 한판 승부! 어제보다 오늘의 빈도가 감소되면 아동 승리! 
3 step: 손톱 물어뜯기 행동의 빈도를 기록하여

변화를 시각적으로 확인시키기고 칭찬하기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자녀를 양육하면서 드는 심리적 어려움을 

개선하고 건강한 양육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5월 이벤트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알쏭달쏭 궁금한 아이 마음. 허그맘허그인 전문가와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 상담문의 053.625.6662 / 010.2489.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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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말을 시작한 우리아이와 대화하기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대구중구센터에서는

말을 시작한 아이와 대화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언어발달은 개인차가 매우 크지만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생후 18-21개월에 100개의 단어를 이해하고 

50개의 단어를 말할 수 있고, 22-24개월에는 200-250개의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섯 단어 이상의 긴 문장을 이해하고, 두 단어  이상이 결합된

 간단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빠른 아이라면 '누가, 언제, 어디서' 등의 의문대명사의

의미를 구분하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와 대화를 위해서 먼저, 우리 아이가 부모의 말을 얼마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 알고, 그 수준에 맞게 말을 걸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이 하는 말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말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어른들이 했던 말을 그대로 흉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가 상황에

적절한 말을 했다고 해서 그 말의 뜻을 모두 이해하고

사용한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아이가 질문을 잘 이해했는지

자신이 한 답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 아이가 알고 있는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여 확인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아직 문장 말하기가 서툰 아이라면 '왜' 라는 질문을 하기 보다는 

'네, 아니오' 또는 짧은 단어가 답이 되는 단답형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짧은 대화 아지만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서 언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

 

다음은 아이의 말을 잘 듣고, 민감하게 반응해주는것입니다

바람직한 대화를 위해서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언어가 발달 하는 과정중에 있기 때문에 

때로는 부모가 이해 할 수 없는 자신만의 단어와 문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이때,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잘못 사용한 언어를 수정하고, 바른 어법을 가르치는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아이를 잘 듣고, 

아이가 의도한 말의 의미를 찾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이와 더불어 부모의 미소, 친절한 말투 , 애정이 듬뿍 담진 

표정과 같은 반응은 아이의 어휘력 발달을 증진시킬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마지막으로 엉뚱한 질문을 하더라도 성의있게 답해주세요.

3세 시기. 아이들은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언어발달에 한계로 부모의 대답을

모두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질문을 하게 됩니다.

 

때로는 이미 여러번 설명한 것들을 다시 질문하여 

부모를 지치게 하기도 하고, 부모가 적절한 답을 찾을 수 없는 

엉뚱한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질문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다른 질문은 

양육자의 주의를 끄는 행동입니다.

 

그러나 아이의 이러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은

 모두 건강한 지적 호기심의 기초가 됩니다. 

그러니 부모는 힘이 들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대답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언어발달은 사회성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상대방이 말하는것에 대한 

관심과 질문에 대한 대답하고자 하는 의지가 적고,

지시를 잘 따르지 않으며 앵무새처럼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하기만 한다면

 

사회성발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필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 상담문의 

053.257.6255 /  010.8982.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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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부모의 조급함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입니다.


조기 교육의 열풍과 바쁜 현대사회에 익숙한 부모의 양육태도에 의해서 

아이들을 어릴 때 부터 쫒기 듯이 과도한 평가와 

교육을 받으면 자라게 됩니다.





부모는 내 아이의 행복의 기준으로 누군가 보다 뒤쳐지지 않는것, 빠른 발달,

교육에 집중되어 있지요, 그래서 정상적인 발달의 속도보다 

내 아이가 더 많은 것을 이해하고 성취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그런 부모님들의 바람들과 여유 없는 양육환경은 아이에게 조급함으로 

표현되어지며, 아이들은 부모의 조급함으로 인해 다양한 경험의 부재를 겪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부모의 조급함이 이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 부모의 조급함은 아이를 불안하게 만듭니다.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는것이 아직은 서툰 아이에게 "빨리빨리" 서두르는 표현들은

아이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습니다.

부모의 속도와 다르다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무심코 하는 표현들이

아이에게는 부정적인 지적, 거부감으로 작용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기다려줄게" 라는 말 한마디는 아이에게 세상을 탐색하고

적응해나가는데 긍정적인 지지가 될 수 있으며, 

부모를 안정감이 있는 사회적 지지대로 생각하게 합니다.





둘. 부모의 조급함은 의존적이고 책임감이 없는 아이를 만듭니다.


일상생활을 밀접하게 공유하는 아이에게 부모의 조급함은 시시때대로 성급하고

지시적인 형태로 나타납니다. 부모가 계획한 스케줄표 대로 움직이며

결과까지 모두 부모가 해결해준다면 아이들은 독립적인 활동,

자조 활동에 대한 경험보다 지식에 따르는 것이 편안한 상태가 되며,

사소한 것 까지 부모에게 물어보는 의존성이 강한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의 생각은 어때?" 라는 말 한마디는 아이에게

다양한 의견을 말 할 수 있는 기회와 책임감을 가지고 

도전해볼 수 있는 긍정적인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셋. 부모의 조급함은 다양한 감정을 인식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아이를 만듭니다.


조급함을 가진 부모는 아이와 감정을 나룰 여유가 없다고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말합니다.


아이의 감정보다는 훈육하거나 차단하는것으로 상황을 

빨리 처리해버리려고 합니다. 감정에 대한 조절감이나 수용성은 여러가지 상황마다

나타나는 다양한 감정에 대해 인식하고 표현하며 경험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부모의 조급함은 그런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지 못하는 아이는 타인의 감정 또한 수용해 줄 수 없어,

자신의 감정표출만 하는 참을성 없고 이기적인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가 좋아하니 나도 행복해" , "속상해, 화가 났어" 등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감정을 이애할 수 있는 경험을 한다면 

아이는 타인을 공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회성을 가진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부모의 조급함은 아이에 대한 과도한 교육의 형태, 부모의 습관적인 행동,

부모의 개별적인 성격 및 환경에 의해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안정적인 애착과 아이의 정상적인 발달에는 부모의 조급함 보다 

조금의 여유가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 



★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 12월 이벤트 ★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는 

아이들이 경험하는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맞춤 심리치유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이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있습니다. :)




엄마를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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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달서센터에서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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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기우울증

영남일보 건강칼럼 _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 정수미원장

 

 

영남일보 건강칼럼에 대구 심리상담센터 허그인정수미 원장님의

건강칼럼이 게제 되었습니다.

꾸준히 관심있고 궁금한 심리관련 정보들을 칼럼을 통해 소개 해 드리고 있는데요.

성인기 우울증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인 정수미원장

영남일보 건강칼럼

 

 

 

 

허그인 대구심리상담센터

http://www.hugmom.co.kr/hugin/introduce/introduce_daegu_1.php

053-257-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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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서 모바일까지 ‘청소년 게임중독’ 심각

영남일보 2014-01-17

 

 

 

10대 27.5% “하루 1시간 넘게 모바일 게임 몰두”

대구 6877명 특별지도대상…“야단보다 대화를”

 

 

16일 낮 1시 대구시 남구 봉덕동의 한 PC방. 방학기간이라 40여개의 좌석이 10대 청소년으로 가득찼다.

앳된 얼굴의 한 청소년은 PC 모니터를 보며 혼잣말로 “XXX야! 빨리 들어가라”며 외쳤다. 이후에도 육두문자를 쉴 새 없이 내뱉었다. 이미 게임에 한창 몰입한 상태였는지 옆에서 계속 말을 걸었지만 미동도 않았다. 얼굴은 모니터만 뚫어져라 응시했고, 손가락은 키보드 조작버튼에서 도무지 떨어질 줄 몰랐다. 점심시간이 돼도 학생들은 귀가할 생각도 않고, 앉은 자리에서 컵라면을 먹으며 끼니를 해결했다. 틈만 나면 자석처럼 TV모니터에 달라붙어 인터넷 게임에만 탐닉하는 오늘날 10대 청소년의 씁쓸한 자화상이다.

청소년 게임중독이 사회적 병리현상으로 자리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해 5월 대구지역 청소년(초등1~고3) 33만5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2.1%인 6천877명이 특별지도대상자로 분류됐다. 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 검사에서는 2만2천587명(6.7%)이 특별지도대상자로 파악됐다.

모바일 게임에 중독된 청소년도 급증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발표한 ‘모바일 게임 이용행태 및 유료결제현황’보고서에 따르면 10대 청소년의 27.5%가 하루 1시간 이상 모바일 게임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30% 이상은 모바일게임을 위해 유료결제를 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10대 이하 소년들의 10%는 하루 2시간 이상 모바일 게임에 몰두해 조기 게임중독 예방이 절실해졌다.

학부모들은 게임중독이 가정불화로 이어질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주부 김연자씨(44·남구 봉덕동)는 “아들의 스마트폰요금을 보고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게임 아이템 구매에 썼다고 해서 하루종일 혼낸 적이 있다”며 “게임 때문에 자살한 초등학생과 부모 사이에도 상당한 갈등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에 중독된 10대 청소년을 정상적 생활패턴으로 되돌리기 위해선 가족 간 소통을 바탕으로 한 심리치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게임 접근 자체를 억제시키려는 고압적 방식보다는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게임중독 치유 프로그램의 틀 자체를 확 바꿔보자는 것.

지난해 말부터 대구시교육청은 학부모들에게 ‘게임시간 선택제’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학부모가 자녀의 게임 이용시간을 지정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방안 또한 자칫 청소년들의 반발을 살 수 있다며 보다 효율적 방안으로 ‘심리적 소통’을 권유하고 있다.

심리치료전문가인 정수미 허그맘대구센터 원장은 “게임중독 치료를 위해 오는 학생 대부분은 내성적이어서 대인관계도 원만하지 못하다. 결국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게임에 탐닉한다”며 “부모들도 야단만 치지 말고, 게임 외적인 주제로 대화하며 적극적으로 심리소통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명민준기자 minjun@yeongnam.com

■ 인터넷 게임중독 자가진단표

게임하는 것이 친구와 어울리는 것보다 좋다

게임공간 생활이 실생활보다 좋다

게임 속의 내가 실제의 나보다 좋다

게임에서 사귄 친구가 실제 친구보다 나를 더 알아준다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갈수록 게임을 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게임을 그만둬야 하는 경우에도 그만두기가 어렵다

게임 생각 때문에 공부에 집중하기 어렵다

누가 게임을 못하게 하면 신경질 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제공>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원문 출처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117.0100707195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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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허그맘]한국일보 심리치료부문 대상

 

 

안녕하세요. 심리치료센터 허그맘 대구센터입니다.

허그맘 대구센터의 정수미 원장님이

한국일보에서 주최하는 2013 The Best Korea Awards 심리치료부문에서

대상을 받으셨는데요.

 

 

 

 

 

 

 

 

 

 

허그맘 6번쨰 센터로 대구에서 많은 아동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 심리치료도 함께 하고 있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정수미원장님.

이외 기타 방송이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을 하셨는데요.

 

 

 

 

심리치료부문에 있어서

아이들의 치료효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치료를 위한 내담자의 심리저거 상태, 환경적 요건,

양육자의 심리적 부담이나 스트세스까지 함꼐 케어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한데요.

 

 

 

 

 

 

 

 

 

대구 허그맘 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은 상담, 검사, 심리

각 전문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심리질환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지금 현재 자신의 심리상태를 알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 심리상담.

지금 바로 허그맘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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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hugmom

 

 

심리치료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hugmom.co.kr

1600-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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