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3. 23. 17:06

대구심리상담센터 부부싸움 원인 찾아요

 

 

 

요즘 코로나의 영향으로 인해 집에서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행복하고

기쁘지만 그만큼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는데요.

 

부모와 자녀간의 싸움도 자주일어나지만

배우자와의 다툼은 정말 많이 일어나죠.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한 순간 웬수가 된 배우자.

 

그래서 대구심리상담센터와 함께

부부싸움 원인을 찾아보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결혼후 현실을 만나게 되면서 부부싸움은 시작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를 통해 부부싸움 상담을

오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연애때는 이러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는데요.

 

모든 생활을 함께 공유하고 상대방의

가치관과 생각을 존중하고 맞춰나가는 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달서센터는 부부싸움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다른 생활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가정을 이루는 과정은 다툼이 없을 수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떻게 해결해나가느냐가 중요하다는거 잊지마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에서 부부싸움의 이유를 보면

성격차이거나 다툼을 해결하는 방식, 자녀 양육 의견 차이 등

여러 가지 상황이 생겨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크고 작은 갈등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돌아보며 극복하는 방법은

서로가 진솔하고 진지하게 대화를 하며

타협점을 찾아가고 양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후에 다가오는 갈등들도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요.

 

진솔한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감정적으로 내 마음을 표출하는 게 아니라

배우자의 어떤 말에서 서운한 감정을 느꼈고

어떻게 풀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명확하게 전달했다면

상대방의 이야기를 차분하게 들어줘야 합니다.

 

간혹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다가

반론을 하고 싶거나 상대방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 걸 알고 바로 욱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부부싸움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가

상대방의 마음을 들어주고 알아주는 것입니다.

 

상대가 오해한 부분이 있다고 해도 배우자가 느꼈던 감정과

마음을 충분히 들어주고 공감해준 후 오해를 풀어도 늦지 않습니다.

 

 

 

 

 

또한 배우자를 비난하거나 예전의 일을 가져와서

이야기하지않고 그 상황에 대해서만 이야기 해야합니다.

"당신 때문에" "당신이 문제야" 등의 이야기는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깍아내리는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이런 행동을해서 이런 감정을 느꼈고 서운했어"

 

라고 사실만을 말하고 상황에만 집중해서

해결해나가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대구심리상담센터와 함께 부부싸움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러한 방법으로도 부부싸움을 멈출 수 없다면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달서센터에서

전문가와의 상담으로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는 현재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바로 가기]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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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 아이 떼쓰기 어디까지 받아줘야 할까?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4세 시기 아이의 떼쓰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Q. 어릴 적 부터 울음이 많았던 아이였는데

4세가 되더니 떼쓰는 것이 너무 심해집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마음잡고 잘 받아주려고 하지만 

저녁 시간이 되면 엄마인 저도 지치고,

아이의 울음과 떼쓰기는 더 심해집니다.

어쩔 때는 원하는 것이 무언지 알 수 없게 무조건 떼를 부리기도 합니다.

4살 아이의 떼쓰기, 무조건 받아주어야 할까요? 아니면 심하게 혼내야 할까요 ?

 

# 아이는 ?

- 기질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어릴 적 부터 울음이 많고 양육이 힘들었던 아이라면 

기질적으로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 일 수 있습니다.

Thmas와 Chess는 '까다로운 아기' , '순한아기' ,'더딘 아기' 와 같이 

세 가질 기질로 나누었는데 그 중 까다로운 아기는 

먹고 자는 것에 있어 까다롭거나 잘 울고 

낯가림이 심해 낯선 상황이나 사람이 있는 곳에서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는 아기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질의 아이는 유아기가 되어서도 원하는 것이

만족스럽게 채워질 때까지 울음을 보이고 떼 부리기를 오해하기도 합니다.

 

 

- 아이의 컨디션과 스케줄, 환경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갑작스럽게 아이가 떼를 부리고 짜증을 낸다면 

신체적인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런 것은 아닌지,

환경의 변화가 심하게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동생이 태어나거나 엄마의 복직, 갑자기 늘어난 학습량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며 울음과 짜증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라면 아이가 편안하게 이완되는 

환경을 제공해 주고 쉼의 시간을 느끼도록 해줍니다.

 

#앙육자는 ?

- 양육자는 힘들다.

까다로운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의 경우 양육자와의 분리

새로운 이유식 도전,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을 마주할 때 마다 

양육자가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고 순한 기질의 아이보다는 

애쓰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육아가 힘들 수 있습니다.

 

 

- 일관적으로 반응하기 어렵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양육자는 아이에게 민감하게 반응하기 어렵고

아이를 다루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일관적인 반응을 유지하는것이 어려울 수있다고 말합니다. 

떼 부리는 아이의 경우 '끝까지 울고 떼를 부리면 내가 원하는 것이 나온다'

라는 경험 때문에 떼를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육자가 반드시 허용해주지 않는 것을 지켜야 하며,

나중에 허용해 줄 것 이라면 처음부터 허용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모든 것을 OK 하는 태도를 보이라는 것이 아니라 

"율지 않고 이야기 하니 너무 반갑네~ 이렇게 이야기 하도록 하자" 하며 

적절하게 표현했을 때 허용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표현에 따라 

일관적으로 부모가 반응해주도록 하며,

이 부분을 엄마 아빠가 모두 일치하면 가장 좋다고 조언합니다.

 

# 어디까지 받아주나요?

다 수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아이의 감정을 받아주어야 하며,

안 되는 행동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제한해야 합니다.

4세의 아이는 아직 감정 조절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닙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가다록 감정을 읽어주는것이 우선입니다.

그러고 난 후 잘못된 행동(발로 엄마를 때리는 것, 물건을 던지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떼쓰는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아아와 감정적 실랑이를 하며 서로가 지쳐 있다면 

다른 어떤 것 보다 아이와 잠시 분리되어 

잠시라도 쉼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불안을 자극하지 않는 장소로 잠시 옮겨 

"엄마 쉬다가 갈게, 잠시만 시간을 줄래?' 하며 

엄마의 감정을 먼저 스스로 수용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대구심리상담센터

유아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대구달서센터 

분아별 전문가와 하나씩 시작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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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53.625.6662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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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말하는 것을 강요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입니다.

"우리 집 아이는 왜 이리 말이 늦지" 유난히 말이 늦게 트이는

아이를 바라보며 부모는 걱정이 됩니다.

눈에 보이는 아이들마다 우리 아이보다 말을 다 잘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게다가 언어가 빠른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가 눈에 띕니다.

 

 

'말이 늦은 아이들이 자신의 표현을 제대로 못해 행동으로 표출한다고 한다던데

저러다 아이 성질만 나빠지면 어쩌지? ' 상황이 이렇다보니

아이에게서 조금이라도 언어적 부진이 엿보이면 엄마는 조급해지기 마려입니다

자꾸 말을 반복해서 아이에게 들려주고, 아이의 마음보다 말에 집중해서

어떻게든 한 마디라도 더 표현하도록 강요합니다.

그러나 말을 몇 마디 하는냐 보다는 말을 얼마나 알아듣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언어 발달에는 수용언어와 표현언어로 나누어진다고 말합니다.

수용언어는 말을 이해하는 능력을 의미하는데, 

수용언어의 발달은 아동의 언어능력의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아이가 말을 하는 것은 운동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혀와 입술은 근육으로 형성되어 있고, 말을 하면서 호흡하는 것, 침 넘기는 것도 운동입니다. 

이것은 운동성이 떨어지면 말이 늦게 터질 수 있는 관련성을 갖습니다.

 

 

운동성은 시간이 흐르면서 발달되는 것이기 때문에

인지적으로 아이의 언어이해에 문제가 없다면 언젠가는 말이 트이게 됩니다. 

이것은 말의 표현력보다 말귀를 알아듣는 것

즉, 언어를 이해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시사해줍니다.

 

"아이가 엄마의 말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말' 그 자체보다는

제스쳐와 얼굴표정 , 목소리 톤이 더 중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의 언어이해력 수준에 맞게

얼굴표정과 행동으로 시각과 청각등의 감각적 요소들을 동원해서

전달해주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때 말을 많이 해주는 것이 아이의 언어발달에 좋은것은 아닙니다.

알려주고 싶은 내용 보다는 더 말을 길게 하면 

아이이게는 일반소음처럼 드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전달하고 싶은 말은 짧아야 하고,

되도록 쉬운 단어로 단순화 시켜서 전달해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언어이해력을 위해서 주위를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것도 중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흥미를 분산시킬 수 있는 놀잇감이 많은 방보다는 

장난감 한두대를 가지고 들어가서 언어소통을 하는것도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부모가 아이의 말하는 것에 집중하여 

강요하는 분위기가 아니여야 합니다

아이의 놀이하는 반걸음 뒤에서 아이의 관심, 의도, 정서반응을 

말로 표현해주시면 됩니다. 아이에게 놀이 자체가 소통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뚜렷한 청각 손상이 없고 뚜렷하게 인지, 정서장애를 보이지 않는 한

대구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언어이해 측면이 발달된다면 

말이 트이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합니다.

 

 

발달이 잘 된 아이가 언어발달의 기준이 될 수 는 없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부모의 조급함과 불안으로 아이의 언어를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정서적인 문제를 유발시킬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부모의 따뜻하고 편안한 양육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언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 바로가기 << 

상담문의 : 053.257.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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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 말을 시작한 우리아이 ! 

 

언어발달은 개인차가 매우 크지만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생후 18-21개월에 100개의 단어를 이해하고 50개의 단어를 말할 수 있고,

22-24개월에는 200-250개의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다섯 단어 이상의 긴 문장을 이해하고

두 단어 이상이 결합된 간단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되지요.

 빠른 아이라면, ‘누가언제어디서’ 등의 의문대명사의

의미를 구분하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에서는 아이와 대화를 위해서 

먼저, 우리 아이가 부모의 말을 얼마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 알고,

그 수준에 맞게 말을 걸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이 하는 말 뿐 아니라 어른들의 말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어른들이 했던 말을 그대로 흉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가 상황에 적절한 말을 했다고 해서 그 말의 

뜻을 모두 이해하고 사용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아이가 질문감을 잘 이해했는지, 자신이 한 답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

아이가 알고 있는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여 확인해주세요.

 

 

만약, 아직 문장말하기가 서툰 아이라면 '왜' 라는 질문을 하기 보다는

'네, 아니오' 또는 짧은 단어가 답이 되는

단답형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세요.

짧은 대화지만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언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다음은 아이의 말을 잘 듣고, 민감하게 반응해주세요.

바람직한 대화를 위해서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언어가 발달하는 과정 중에 있기에

때론 부모가 이해할 수 없는 자신만의 단어와 문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잘못 사용한 언어를 수정하고 

바른 어법을 가르치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이를 잘듣고, 아이가 의도한 말의 의미를 찾아가는것이 필요합니다.

이와 더불어 부모의 미소, 친절한 말투, 애정이 듬뿍 담긴 표정과

같은 반응은 아이의 어휘력 발달을 증진시킬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마지막으로 아이가 엉뚱한 질문을 하더라도 성의 있게 답해주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언어발달에 한계로 부모의 대답을 

모두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질문을 하게 됩니다.

때론 이미 여러번 설명한 것들을 다시 질문하여 부모를 지치게 하기도 하고

부모가 적절한 답을 찾을 수 없는 엉뚱한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질문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다른 질문은 양육자의 주의를 끄는 행동입니다

그러나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에서는 아이들의 이러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은 모두 건강한 지적 호기심의 기초가 됩니다. 

그러니 조금 힘드시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대답해주세요

 

 

언어발달은 사회성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하면서, 

상대방이 말하는것에  대한 관심과 질문에 대답하고자 하는 의지가 적고,

지시를 잘 따르지 않으며, 앵무새처럼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하기만 한다면 사회성발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대구달서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센터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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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정서조절 능력 키워주기 ! 


하은이는 유치원 수업 시간에 조금이라도 어려운 것이 나오면

금세 의기소침해지고 맙니다.

큰소리로 울고 안 하겠다고 소리를 지르기도 합니다.

진우는 놀이 중에 친구들이 자기 뜻에 따라주지 않으면

금세 화를 내고 토라져 버립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집어 던지거나 친구들을

밀어 넘어뜨리는 일도 있습니다. 

 


 

 

지금 하은이와 진우에게 필요한 건 바로 정서를 조절하는 능력입니다.

부모와의 관계가 세상의 전부였던 아기 시절과는 달리,

4~6세 경 아이들의 세계는 꽤 넓어져 있습니다.

대부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반나절 이상 지내며 친구들을 사귀고

선생님들과도 관계를 맺죠.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사회생활을 연습하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방법,

적절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같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 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정서조절 능력입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정서조절이란, 다양한 자극에 대해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정서 반응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주어진 상황에서 적절한 정도로 자신의 정서를

 표현하는 능력으로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고 억누르면서

상황에 맞춰 행동하는 것은 정서조절을 잘 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물론 자신의 감정에 '너무' 충실하여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폭발하는 것도 정서조절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만 4~6세 무렵에는 자신의 감정을 '재미있다' ,'화가난다' ,' 속상하다' 등의

구체적 감정 단어를 사용해서 말할 수 있으며,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표현 능력이 발달합니다.

또 이시기에는 사람들마다 원하는 것이 다르고,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정서조절 능력은 일생에 걸쳐 발달하는데,

이처럼 정서에 대한 이해가 한 단계 발전하게 되는

만 4~6세 경에 정서조절 기제를 발달시키는 것은 이후

청소년기와 성인기를 지나는 동안

정서를 조절하는 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원만한 또래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데에,

궁극적으로 스스로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기 위해

중요한 요건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주려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하나. 부모의 행동을 통해 배울 수 있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무언가를 배울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모델링' 입니다. 아이는 부모가 하는 말과 행동,

태도, 작은 습관까지 모두 관찰하고 따라해 보기도 하면서 

서서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갑니다.

만약에 아빠나 엄마가 일이 잘 안 풀리 때 마다 

짜증을 내면서 물건을 집어 던진다면, 아이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발을 구르고 떼를 쓰며 우는 행동을 보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만약 아빠나 엄마가 흥분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이 역시 누군가를 탓하거나 짜증을 부리는 대신

침착하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둘. 감정이 이름을 붙이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말로써 정서를 표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네가 화가 났을 때 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하고 물어봐 주세요.

이런 질문을 통해 아이는 ‘심장이 빨리 뛰고, 얼굴이 빨개지고,

주먹을 꽉 쥐면 내가 화가 난 거구나’를 알게 됩니다.

찬가지로 슬플 때, 불안할 때 등등 여러 가지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연습은 자신의 감정을 잘 알아차릴 수 있게 도와주고,

이는 정서조절 능력을 키우는 밑바탕이 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정서조절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하면 잘 다룰지 건설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고 

생각 될 때 자신감을 얻고, 정서를 조절하는 방법을 

더 잘 배우게 됩니다. 자신의 감정을 누군가 잘 들어주고

이해해 줄 때, 아이가 그순간 느꼈던 불같은 감정은 사그라지게 됩니다.

 

지금 당장은 속상하고 좌절감이 들겠지만, 믿을 수 있는 어른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감정을 읽어주면

조금 덜 고통스러워지고, 지금 내 기분이 그렇게 까지

끔찍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대안을 생각해보고 다음 행동을 고를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정서 조절 능력을 키워나간 아이는 성장할 수록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줄 알게 되고 

타인에 대해 조금 더 배려하고 공감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 ##

상담문의 053.257.6255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은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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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손톱 물어뜯는 우리 아이!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손톱 물어뜯는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심해서 상담실에 찾아온 엄마들의 주된 고민 

"저는 한번도 아이의 손톱을 깎아준 적이 없어요"

"씻지 않은 손가락을 입속에 넣으니 세균 감염이 늘 걱정돼요. 그래서 아이가 자주 아파요"

"애정결핍인가요?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그렇다면 아이들은 왜 손톱을 물어뜯을까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크게 3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첫째, 불안이나 스트레스가 높을 때 

아이들이 긴장과 불안을 느끼거나 스트레스가 많을 때

손톱을 물어뜯을 수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뜯을 때 느껴지는 감각자극(‘감각 방어’)을 통해

자신을 진정시키려고 노력하는 행동입니다.

불안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행동교정에만 집중한다면,

아이는 자신의 불안을 다루기 위해 또 다른 증상을 만들 수도 있고,

오히려 그 행동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둘째, 지루하거나 심심할 때 
우리는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에도 불안이 올라옵니다.

의외로 아이들은 가만히 있을 때, 책을 보거나 공부할 때

TV를 볼 때도 손톱을 많이 물어뜯는다고 합니다.

 

셋째, 완벽주의 또는 촉각 자극에 예민한 아이 

완벽주의적인 성향의 아이들은 자기틀에서 벗어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환경을 구조화시키고

안정감을 가지려는 노력을 많이 합니다.

또한 기질적으로 촉각에 예민한 아이들도 손끝의

걸리적거리는 부분이 불편해서 손톱을 물어뜯고,

다시 물어뜯어서 올라오는 손톱의 거친 면과 살갗을 참지 못해서

물어뜯는 악순환을 경험하게 됩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습관이 된 행동은 단 한번에 교정되지 않으며,

인내심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손톱을 물어뜯는 행동으로 아이는 엄마의 눈치를 살피고 

엄마는 아이의 늘 감시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손톱을 예쁘게 기를 수 있도록 내적 동기를 

높여주는 엄마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영유아는 대안 활동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습관으로 굳어진 학령기 아동의 경우는 

대화가 가능하므로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첫째, 무언의 표현으로 안심시키기
엄마가 알고는 있지만, 강하게 제재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줍니다.

어린 유아들의 경우는 즐거운 놀이를 통해 주의를 환기시켜주거나,

안아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학령기 아동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며

만히 손을 내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대안활동 제공하기
아이가 손톱에 몰두하지 않는 대안활동을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을 바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큐브나 찰흙,

클레이처럼 질감이 느껴지는 놀이감,

‘쎄쎄쎄’와 같은 손놀이, 구강욕구를 충족시켜 줄수 있는 껌씹기,

풍선불기와 같은 긴장이완 활동도 도움이 됩니다. 

 

셋째, 손톱 끝을 매끄럽게 다듬어주기

촉각에 예민한 아이들은 손톱을 자주 짧게 깎아주고

손톱 끝을 매끄럽게 다듬어주는 엄마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손톱을 스스로 깎을 수 있는 나이라면

손톱깎이를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필통 안이나 몸에 챙겨주는 것도 좋습니다. 

넷째, 게임놀이로 진행하기
“엄마는 지금 너의 모습 그대로 사랑해.

네가 마음이 불편하거나 불안할 때 손톱을 물어뜯는 것 같은데,

다른 방법을 배워보자.”

아이가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일 때는 즉시 칭찬!

 


 

1 step: 손톱을 자주 물어뜯는 특정시간대 정하기
2 step: 엄마 vs 아동 한판 승부! 어제보다 오늘의 빈도가 감소되면 아동 승리! 
3 step: 손톱 물어뜯기 행동의 빈도를 기록하여

변화를 시각적으로 확인시키기고 칭찬하기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자녀를 양육하면서 드는 심리적 어려움을 

개선하고 건강한 양육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5월 이벤트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알쏭달쏭 궁금한 아이 마음. 허그맘허그인 전문가와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 상담문의 053.625.6662 / 010.2489.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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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말을 시작한 우리아이와 대화하기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대구중구센터에서는

말을 시작한 아이와 대화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언어발달은 개인차가 매우 크지만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생후 18-21개월에 100개의 단어를 이해하고 

50개의 단어를 말할 수 있고, 22-24개월에는 200-250개의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섯 단어 이상의 긴 문장을 이해하고, 두 단어  이상이 결합된

 간단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빠른 아이라면 '누가, 언제, 어디서' 등의 의문대명사의

의미를 구분하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와 대화를 위해서 먼저, 우리 아이가 부모의 말을 얼마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지 알고, 그 수준에 맞게 말을 걸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이 하는 말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말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어른들이 했던 말을 그대로 흉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가 상황에

적절한 말을 했다고 해서 그 말의 뜻을 모두 이해하고

사용한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아이가 질문을 잘 이해했는지

자신이 한 답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 아이가 알고 있는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여 확인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아직 문장 말하기가 서툰 아이라면 '왜' 라는 질문을 하기 보다는 

'네, 아니오' 또는 짧은 단어가 답이 되는 단답형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짧은 대화 아지만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서 언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

 

다음은 아이의 말을 잘 듣고, 민감하게 반응해주는것입니다

바람직한 대화를 위해서는 부모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언어가 발달 하는 과정중에 있기 때문에 

때로는 부모가 이해 할 수 없는 자신만의 단어와 문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이때,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잘못 사용한 언어를 수정하고, 바른 어법을 가르치는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아이를 잘 듣고, 

아이가 의도한 말의 의미를 찾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이와 더불어 부모의 미소, 친절한 말투 , 애정이 듬뿍 담진 

표정과 같은 반응은 아이의 어휘력 발달을 증진시킬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마지막으로 엉뚱한 질문을 하더라도 성의있게 답해주세요.

3세 시기. 아이들은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언어발달에 한계로 부모의 대답을

모두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질문을 하게 됩니다.

 

때로는 이미 여러번 설명한 것들을 다시 질문하여 

부모를 지치게 하기도 하고, 부모가 적절한 답을 찾을 수 없는 

엉뚱한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질문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다른 질문은 

양육자의 주의를 끄는 행동입니다.

 

그러나 아이의 이러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은

 모두 건강한 지적 호기심의 기초가 됩니다. 

그러니 부모는 힘이 들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대답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언어발달은 사회성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상대방이 말하는것에 대한 

관심과 질문에 대한 대답하고자 하는 의지가 적고,

지시를 잘 따르지 않으며 앵무새처럼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하기만 한다면

 

사회성발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필요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 상담문의 

053.257.6255 /  010.8982.6255

 

 

 

홈페이지 바로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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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아이와의 외출이 힘든 엄마 ! 


안녕하세요 대구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대구달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아이와의 외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외출하는 모습을 보면 

하나 같이 다들 엄마 손을 뿌리치고 내달리고

불러도 불러도 직진 모드로 질주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내 아이만 그런 것 같지만 주의를 둘렂보면 내 아이와 같은 

아이가 저기에도 여기에도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이와의 외출이 힘든 것은 너무 당연할 수 있지만

아이의 발달 단계를 이해하면 그리 힘들기만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구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3세 시기 정도의

아이들의 경우 이렇게 제멋대로 행동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은 

자립심과 독립심이 커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부모가 도와주는것을 거부하고 아이 스스로 해보려는 것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고집도 세지고 요구도 많아지게 됩니다.





외출은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입니다. 이런 경험은 아이가 발달에서 꼭 필요한 부분으로

집에만 있기만 한 것 보다 보고 듣고 느끼는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것은 참 멋진일입니다.

이런 멋진 일을 아이는 가만히 수동적으로만 지켜보기엔 너무 아쉽습니다.

아직은 직접 만저보고 해봐야 이게 진짜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구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동시에 아직은 무엇을 해도 되는지 해서 안되는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 시기로써 그래서 이 시기를 통해서 어떤 것이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이 무엇인지, 옳고 그름은 무엇인지 배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곧 부모가 아이에게 자기조절능력을 키우도록 

도와줄 수 있는 기회로, 힘든 외출 어떻게 하면 편하게 할 수 있는지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 외출 시간과 장소를 아이의 컨디션과 성향을 고려해 정해주세요.

아이의 낮잠시간을 피해서 혹은 일부러 낮잠 시간에 맞추어 나가서 

계획된 스케줄을 진행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외식은 불을 사용하지 않는 혹은 안전거리가 확보된 식당.

죄식의 방으로 된 곳이 더 좋고 불가능하다면 아기 의자가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장소를 잡는것이 필요합니다.

외식 시간은 최대한 짧게 잡고 음식이 나오기 전에는 

아이와 식당 밖에서 돌아다닐 수 있도록 배려해주세요.

아이가 음식을 먹은 후에 놀 수 있는 것을 가지고 갑니다.

만약, 숟가락으로 식탁을 치는 행동을 한다면 방석을 대주고 악기 연주처럼 놀게 해주세요.





둘. 외출 중 아이가 즐길 수 있는 곳을 마련해주세요.

아이가 중간에 돌아다니고 자유럽게 놀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찾아봐주세요.

만약 결혼식에 갔다면 결혼식 사진 찍기 전에는 

사람이 적은 바깥으로 나가 바람을 쐬고 돌아다니게 해주세요..

더불어 부모의 쇼핑이 끝난 후에는 유아휴게실이나 

공원 같은 곳에 나가는것도 좋습니다.






셋. 해서는 안되는 행동은 혼내기 보다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짧게 알려주세요.

대구아동심리상담샌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아이가 지저분한 것을 만지려고 하거나, 

마트에서 아무거나 꺼내고 만질 때 등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할 때

친절하지만 단호하게 "이것은 만질 수 없고 저것은 만질 수 있어" 라고 

말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대로 계속 하려고 한다면 할 수 없음을 명확히 해주시고,

안되는 것은 안되는것으로 일관성 있게 대해주셔야 합니다.



★ 대구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2월 이벤트 ★





얼마 남지 않은 2월 허그맘허그인 대구달서센터에서

준비한 2월 이벤트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대구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은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이가 가진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케어합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허그맘과 함께하세요.

대구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대구달서센터에서

여러분을 따뜻하게 안아드리겠습니다. 





>> 대구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대구달서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 상담문의 053.625.66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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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언어치료 엉금엉금 한글 첫 걸음 떼기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언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대구중구센터에서는 6살 아이의 언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6살 즈음이 되면 부모가 한글 교육에 크게 관심이 없더라도

아이가 먼저 와서 관심을 보이기도 하고,

아이가 관심이 없더라도 주변 글자를 읽는 또래 아이들을 보면서

이제는 한글을 알려줘야 하나 고민이 되는 시기입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언어치료 허그맘에서는 한글 교육은 

보통 아이가 글자를 인지하고 관심 있어 하는 만 4세 이후 시기부터

시작하기도 하고 취학 전후에 하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언어치료 허그맘 대구중구센터에서는 

부모님 중, 글자를 빨리 익히면 혹은 늦게 익히면 

혹시 어떤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지 걱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한글을 언제 아는 것 보다는 아이에게 너무 강압적으로

가르치거나 다른 아이와 비교해서 우리 아이를 

바라보는 태도가 더 영향을 미치니 아이의 관심 속도에 따라 가면 충분하다고 전합니다.


한글 공부를 'ㄱ,ㄴ,ㄷ,ㄹ, ㅏ, ㅑ' 순으로 혹은 발음을 통해 

먼저 접근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가 잘 집중해서 따라와주고 익힌다면 

문제는 없지만 대부분의 경우 아이들은 금세 몸을 비틀고 

'ㄹ' 정도 가면 아예 안하려고 하는 모습도 보이곤 합니다.




아이마다 다른 학습법이 있지만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언어치료에서는 

'이렇게 한글이 익혀져?' 할 정도의 재미난 한글 놀이로 첫 걸음을 뗴어보려고 합니다.



하나. 아이의 관심사 부터 시작하는 한글놀이

아이들이 대부분 나의 이릉믈 가장 먼저 읽고 쓰는 것은 

자주 불리는 익숙함과 친근감 때문입니다.

이렇듯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것부터 시작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공룡을 사랑한다면 공룡이름으로

 공주를 좋아한다면 공주 이름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둘. 글자 보물 찾기! 

아이의 이름이나 관심 있어 하는 주제어로 보물 찾기를 합니다.

'토끼' 를 좋아한다면 토끼가 그려진 종이에 '토끼' 라는 글자를 써서

찾기 쉬운곳에 숨기고 찾기 놀이를 합니다.

같은 글자 두개를 찾으면 완성 ! 아이가 익숙해질 수록 그림을 빼고

글자만 둔다거나 , 글자보물의 개수를 한 개에서 다섯개로 늘리면서 할 수 있습니다.





셋. 클레이나 이쑤시개로 글자 만들기

찱흙놀이를 하고 있을 때, 자연스럽게 아이의 이름을 만들어 보여준다거나

좋아하는 공주 이름을 만들어 보는 등 자주 노출 시켜줍니다.

아이와 함께 만들다보면 글자를 그림처럼 외워서 읽게 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언어치료 허그맘에서는 

이렇게 아이가 놀이를 통해 글자를 그림으로 기억하다가 

'도' 를 보면서 내 이름에 있는 '도' 야 라고 같은 음절을 나누어 보기 시작합니다.

어느날 '호랑이' 라는 글자를 보고 "호랑이네 ~" 하며 말을 합니다.

이때가 되면, 아이는 좀 더 구체적으로 글자를 배울 준비가 되었을 수 있습니다.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언어치료 허그맘 2월 이벤트 ★






아이마다 배우는 속도, 관심의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아이는 4개월에 어떤 아이는 2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속도가 중요한가요?


다 알고 나면 빨리 깨우쳤든 늦게 깨우쳤든 알고 있는건 다 똑같을 텐데요.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언어치료에서는 

서두르지 않고 아이에 맞춰 즐거운 한글 공부를 하면서

아이가 배우는 과정 속에서 신기함과 사랑스러움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언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전 예약 시 주말, 야간상담도 가능합니다.


우리아이 언어발달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면 

지금 바로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언어치료 허그맘 대구중구센터 자세히 보기 << 





허그맘 심리상담샌터 대구중구센터 상담문의: 053.257.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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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심리상담센터, 부모의 조급함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입니다.


조기 교육의 열풍과 바쁜 현대사회에 익숙한 부모의 양육태도에 의해서 

아이들을 어릴 때 부터 쫒기 듯이 과도한 평가와 

교육을 받으면 자라게 됩니다.





부모는 내 아이의 행복의 기준으로 누군가 보다 뒤쳐지지 않는것, 빠른 발달,

교육에 집중되어 있지요, 그래서 정상적인 발달의 속도보다 

내 아이가 더 많은 것을 이해하고 성취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그런 부모님들의 바람들과 여유 없는 양육환경은 아이에게 조급함으로 

표현되어지며, 아이들은 부모의 조급함으로 인해 다양한 경험의 부재를 겪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부모의 조급함이 이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 부모의 조급함은 아이를 불안하게 만듭니다.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는것이 아직은 서툰 아이에게 "빨리빨리" 서두르는 표현들은

아이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습니다.

부모의 속도와 다르다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무심코 하는 표현들이

아이에게는 부정적인 지적, 거부감으로 작용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기다려줄게" 라는 말 한마디는 아이에게 세상을 탐색하고

적응해나가는데 긍정적인 지지가 될 수 있으며, 

부모를 안정감이 있는 사회적 지지대로 생각하게 합니다.





둘. 부모의 조급함은 의존적이고 책임감이 없는 아이를 만듭니다.


일상생활을 밀접하게 공유하는 아이에게 부모의 조급함은 시시때대로 성급하고

지시적인 형태로 나타납니다. 부모가 계획한 스케줄표 대로 움직이며

결과까지 모두 부모가 해결해준다면 아이들은 독립적인 활동,

자조 활동에 대한 경험보다 지식에 따르는 것이 편안한 상태가 되며,

사소한 것 까지 부모에게 물어보는 의존성이 강한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의 생각은 어때?" 라는 말 한마디는 아이에게

다양한 의견을 말 할 수 있는 기회와 책임감을 가지고 

도전해볼 수 있는 긍정적인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셋. 부모의 조급함은 다양한 감정을 인식하지 못하는 이기적인 아이를 만듭니다.


조급함을 가진 부모는 아이와 감정을 나룰 여유가 없다고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말합니다.


아이의 감정보다는 훈육하거나 차단하는것으로 상황을 

빨리 처리해버리려고 합니다. 감정에 대한 조절감이나 수용성은 여러가지 상황마다

나타나는 다양한 감정에 대해 인식하고 표현하며 경험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부모의 조급함은 그런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지 못하는 아이는 타인의 감정 또한 수용해 줄 수 없어,

자신의 감정표출만 하는 참을성 없고 이기적인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가 좋아하니 나도 행복해" , "속상해, 화가 났어" 등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감정을 이애할 수 있는 경험을 한다면 

아이는 타인을 공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회성을 가진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부모의 조급함은 아이에 대한 과도한 교육의 형태, 부모의 습관적인 행동,

부모의 개별적인 성격 및 환경에 의해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안정적인 애착과 아이의 정상적인 발달에는 부모의 조급함 보다 

조금의 여유가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 



★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 12월 이벤트 ★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구달서센터는 

아이들이 경험하는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맞춤 심리치유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이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있습니다. :)




엄마를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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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달서센터에서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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