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 심리상담치료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아이들의 놀이

 

안녕히세요 아동심리 심리상담치료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아이들의 놀이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 잘 노는 아이가 잘 큰다' 라는 어른들의 말처럼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부정적인 감정들을 털어버리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하면서 심리적 안정감을 찾기도 하며,

아이의 놀이에는 '자기 치유력' 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가 의미 있는 놀이를 할 때는

충분히 몰입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아이는 스스로 성장할 것입니다.

 

 

 

 

 

아동심리 심리상담치료 허그맘에서는 아이들 중에는

예기치 못한 사고, 갑작스런 환경의 변화

친구나 부모 혹은 그 외에 사람들과의 갈등으로

아이는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때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 부모의 격한 싸움을 목격하거나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갇히는 경험, 짧은 시간이라도 부모를 잃어버린 일

갑작스러운 이사, 장난이 심한 짝궁을 만나는 등 다양한 상황들이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안정감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지만 부모의 노력으로도 보호해주지

 못할 만한 상황들도 일어납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상황들에 놓이면서 아이들마다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특별한 놀이를 반복적으로 하곤 합니다.

반복되는 놀이를 통해서 아이는 놀이가 주는 즐거움을 충분히 느끼고 몰입하게 됩니다.

또한 마음이 불편하였던 경험도 놀이에서 반복적으로 합니다.

가량 아이가 엄마에게 혼이 났었다면 놀이를 통해서

엄마 역할이 되어서 누군가를 혼내는 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이런 놀이를 반복하는것은 아이가 심리적으로 불편했던

경험을 놀이에서 반복한다면 아이는 즐거움을

다시 기억하고 새로운곳에서 느끼거나 알게 되었던 정보들을

재 경험하면서 아이만의 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갖고 있는것입니다.

 

 

 

 

 

 

아동심리 심리상담치료 허그맘에서 아이들은 실제 경험과 다른 내용으로

놀이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친구와 싸워서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아이의 놀이에서는 친구와 싸운 후 화해를 하기도 하고

화가 난 엄마의 기분을 풀고 아이와 포옹을 하기도 합니다.

 

혹은 아이들마다 각자의 상상력이 더하여져서 현실과 전혀 다른

기발하고 창의적인 놀이로 바뀌기도 합니다

아이가 만들어낸 새로운 놀이를 하면 스스로 불편함을 위로하거나

문제가 생겼을 상황을 극복하는 경험을 갖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놀이에는 다양한 일상들이 숨어 있으며,

놀이를 통해서 스스로 해결하고 성장하는 경험들을 갖습니다.

이에 부모가 아이와 즐거움을 공유하는 함께 놀이하는 시간도 필요하지만

떄로는 아이가 자신만의 놀이에 몰입하였을 때

부모가 아이의 놀이를 지켜봐주는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시각에서 인상적인 일 이지만

부모에게는 기억할 수 없을 정도로 작은 경험일 수 있습니다.

즉 아이의 입장에서 느끼는 시각과 감정을 이해하여

주는것도 부모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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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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