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육아솔루션

> 아이에게 모든 걸 맞춰야 훌륭한 엄마일까?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검사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준비한 내용은 바로 아이와 엄마의 관게입니다.

 

 

 

 

 

일반적으로 육아는 신체적 변화에 따른 육아와 정서적 육아로 나눌 수 있는데요

신체발달에 따라 모유에서 이유식을 먹이듯

정서적 발달에 맞춰 엄마와의 애착관계를 신경써야 하고

여러 사회적 관계 등을 가르쳐야 햐는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신체적 발달은 정보만 있다면 적용이 가능하지면

정신적 육아는 엄마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입니다.

 

 

 

매일 아이의 울음소리로 시작되는 아침 !

아이 달래랴, 남편 출근 준비 시키랴, 아침 식사 준비하랴

엄마들은 자기 자신을 돌볼 여유도 없이

하루 종일 감정노동과 육체노동에 시달리게 됩니다.

잠깐 아이의 낮잠시간이나 어린이집에 보낸 시간에는

너저분해진 집안 살림을 청소하고 정리하는데하루가 다 가버리기 마련입니다.

 

엄마들은 방긋 웃는 아이를 볼 때는 모든 힘든 것이 싹 사라지지만

매일 누군가의 손발이 돼야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힘이 듭니다.

좋게 말로 타일러도, 아무리 인내하고 기다린다 해도

한계점에 다다르면 순간적으로 화를 표출하게 됩니다.

남편이든 아이에게든 말입니다.

 

 

 

 

 

그렇다면  모든걸 맞춰주는 육아는 과연 올바른 육아법일까?라는 

의문을 갖기 마련입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타고난 기질과

성향이 다름으로 그에 맞는 육아가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엄마가 모든 것을 참고 받아주며 아이에게

모두 맞춰 줄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엄마가 받는 육아스트레스는 곧 아이에게

다시 부메랑 처럼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아이의 성향에 맞추라고만 말할 뿐

현실적용이 가능할 만큼 가슴에 와 닿는 조언들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 입니다.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이 따라주지 않고

계속 인내하기만을 바라는 이야기들 !

엄마들은 보다 더 현실적인 조언을 원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마는 아이와의

관계속에서 '을'이 아니라는것을 말씀드리곤 합니다.

엄마는 아이를 사랑으로 보살피고 보호해야 할 보호자이지

아이에게 모든 것을 '맞추는 사람' 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엄마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책임을

지는것만으로 충분히'좋은 엄마'라는 것입니다.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난 나쁜 엄마인가' 라는

생각을 단 한번이라도 해본 엄마라면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전가시키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엄마일 것입니다.

 

 

 

 

 

 

맞춰주는 육아가 아닌 사랑으로 보듬는 육아정신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지금 우리 엄마들에게 필요한것은 육아조언 보다는

'당신은 아이를 충분히 사랑하고 있는 좋은 엄마입니다' 라고

말 해주는 응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심리건강 뿐만 아니라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궁금할 때 혹은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 궁금할 때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 문을 두드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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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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