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유아기 대표적 행동들

 

아이들은 성장기에 맞춰  일정 시기가 되면 스스로 해보려는 부분이 강해집니다.

즉 스스로 한다는 것은 좋은 태도이지만 가끔 숨은것은

겉으로 드러내려는 독립심의 행동이나 주의를 끌기 위한 또는

욕구불만으로 부정적인 행동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36개월이 지나면서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안정적 방향의 태도보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자연적인 혹은 자연적이지

않는 행동 특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1. 식사문제

 

36개월 이하의 아이들이 식탁에 15~20분 이상 가만히 앉아있다는것은

어쩌면 기적 같은 일인지도 모릅니다. 무엇보다 겪는 어려움은

지나치게 충동적이고 고집이 세며, 잠시도 집중을 못하는 아이일 것입니다.

편식의 경우 역시 상황에 따라 적합하게 부모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이들마다의 특성과 양육 환경등의 조건에 따라서 원칙적인 것만

추구하기 보다는 적합한 방향을 선택하는것을 고려해보는것이 필요합니다.

 

 

 

 

2. 분노문제

 

화를 내고 좌절에 대해서 적절하게 표현을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지만

화와 좌절감이 너무 잦고 시간이 지나도 계속된다면 확인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물론 아이가 이런 부정적인 감정을 드럴낼 때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면서

왜 그런지 확인해보고 스스로 설명하도록 도와주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도 잘 되지 않을 때 무조건 아이를 달래주고 안아주거나

부당한 요구에 반응하는것은 좋지 않고 꾸준히 감정에 대해

읽어주시면서 설명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3.때리는 문제

 

12개월 이후 누구를 때리는 부분을 할 수 있게 되면서

화가 나거나 욕구가 좌절 될 때, 때리는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도 심하게 아이를 야단치기 보다는

그 상황이 싫지만 아직 뇌 발달이 완성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행동으로 자신의 화를 표현하는 감정적인 반응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니 왜 그렇게 하게 되었는지

천천히 우선 설명을 듣는 쪽으로 가르쳐주시고

이후 그 행동은 옳지 않은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는 어느 순간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골라 착용하고

반드시 그것이여만 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데도 우비나 장화를 신는다던지,

겨울에 샌들을 신으려 한다든지 하는 부분들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아이가 자신을 표현해내는 중요한 시초가 되는

경험이므로 너무 무리한 상황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 허용해주시고 

불편하거나 위험하지 않을 선에서

아이 욕구에 대해서 지지해주고 기다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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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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