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분리불안에는 스킨십과 시간약속을

그리고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아이를 두고 몰래 도망가는 것은 금물!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운다고해서

엄마까지 눈물을 보인다면 아이의 불안감을 늘어날 수 있습니다.

 

아이와 다시 만날 시간 약속을 한 후

어린이집에 있을 동안 엄마의 하루 일과를 말해주세요.

 

'사랑'표현도 스킨십도 자주하여

아이가 불안해 하지 않게,

엄마의 사랑을 한가득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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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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