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부모가 만드는 아이의 스트레스 ! 

 

안녕하세요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용인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용인 센터에서는 부모가 만드는 아이의 스트레스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가 친구랑 노는 걸 보는데. 친구가 하자는 놀이만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놀이를 말하지 않더라고요..

장난감도 친구가 달라고 하면 그냥 주고, 아이의 그런 모습을 보니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이런 일이 많다보니 아이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거 같아요 "

 

"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장난감이 저희 아이만 없대요.

친구들이 자랑하니 갖고 싶다고 하는데 다 사줄 수도 없고,

장난감 자랑하는 아이를 말릴 수도 없고,

 아이가 이런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장난감을 빼앗겨도 아무말 못하는 아이를 보면서 

답답하기도 하고 아이가 얼마나 속상할까 마음이 쓰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이렇게 아이는 자라면서 

부정적인 사건을 경험하게 되고 좌절하기도 한다고 전합니다.

그럴 때. 아이는 스트레스를 경험할 수 있고.

아이의 스트레스는 곧 부모에게도 전달이 됩니다.

 

 

이때 경험하는 부정적인 사건에 대한 경험을 알게 되면

부모도 같이 속이 상하고 아이가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공감하게 됩니다. 

이러한 공감 능력을 아이를 위로하고 지지해주며 

아이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알고 계신가요 

이러한 마음이 지나치게 되면

때로는 아이의 스트레스를 부모가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요.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 허그맘허그인 용인센터에서는 

아이의 일이 마치 부모 자신이 이 일을 똑같이 경험하고 있는 것 처럼

 고통을 똑같이 느끼며 부모가 동일시되는 경우,

보통 아이보다 성인의 마음의 회복이 더디기 때문에 

아이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났어도 부모는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아이 역시 이 문제로 여전히 스트레스가 높다고 

생각하게 되어 아이의 스트레스를 부모가 만드는 일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모가 만드는 아이의 스트레스와 진짜 아이의 스트레스를 구분할 수 있을까요 ?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진짜 스트레스를 

높게 경험하고 있다면 지나치게 반복적으로 같은 사건을 말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매우 고통스러워 하며 울음 또는 짜증을 많이 내고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행동을 보입니다.

심한 경우, 잠을 잘 못하거나 밥을 못먹는 문제를 보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부정적인 사건을 경험하면 부모에게 와서 

말로 표현하고 감정을 나누려고 시도하거나

속상했던 장면들을 놀이로 보여주면서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해버립니다. 만약 이러한 시도가 되고 있다면 

아이가 적응적으로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고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따라서 용인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공감해주는 태도를 취하면서도 

아이의 일을 마치 부모의 일처럼 여기기 보다는 

부정적인 감정을 잘 다독이면서 성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도움이 되고,

아이의 적절한 스트레스는 이를 견디는 경험을 통해서 

아이를 더 적응적으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준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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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