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센터, 엄마 이기려고 하는 우리아이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엄마 이기려고 하는

 우리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요즘 다섯 살을 아이를 미운 네 살을 넘어

'더 미운' 다섯 살이라고 부릅니다.

이전보다 성숙해지고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아이는 

자신의 뜻대로 하려는 경향이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매일 아침,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갈 때마다 

아이와 때 아닌 전쟁을 벌인다고 호소하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유치원에 가기 전에 

특정한 헤어스타일을 요구하는 아이, 옷 또한 자신이 원하는대로 

입어야 하는 아이 때문에 실랑이를 벌이다가 

아이를 보내고 나면 기진맥진 하게 된다고 전합니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장면은 마트의 장난감코너에서 

떼를 쓰는 우는 아이입니다.

집에 장난감이 많아 사줄 수 없다고 하자 

더 크게 울며 서롭게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를 보면 

다른 사람들의 눈초리와 아이의 울음을 그치게 하기 위해서 

결국 아이가 원하는대로 하게 됩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엄마는 엄마의 고집대로 

아이는 아이의 고집대로 입장을 내세우며 

서로 이기려고 하는 상황이 계속된다면

엄마와 아이 모두 지치게 된다고 전합니다.

물론 엄마는 어른이기 때문에 아이를 이기려 하는

 행동은 의도치 않게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에는 '타협' 아라는 수단으로 

아이와 상호작용을 이뤄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옷으로 실랑이를 벌이는 경우 

엄마는 아이를 잘 알기 때문에 

아이가 활동하기 편하게 혹은 날씨나 상황에 맞게 

입히려 하지만 아이가 끝까지 고집을 부린다면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아이의 취향이 생기고 그러한 것들을 존중해주는 것도 중요하고.

그러한 것들에 선택권을 갖게 하는것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라고 아이의 의견을 무시하고 

부모 뜻대로 강요하고 따르게 하는것은 좋지 않다고 조언합니다.

아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이해해주고

아이가 왜 그렇게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들어주는것만으로도 아이는 존중받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를 무조건 이겨 

주도권을 쟁탈하겠다는 생각보다는 

많은 대화를 통해 적절한  타협점을 찾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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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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