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같고도 다른 쌍둥이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쌍둥이' 양육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쌍둥이를 키우는 기쁨은 2배이지만 부담도 그만큼 크기 마련입니다.

미숙아로 태어난 경우가 많아서 또래보다 

성장이 느리고, 한 아이가 울면, 다른 아이가 따라 울기 때문에

먹이고 재우는데 애를 많이 먹습니다

이런 고민을 한 시름 놓을 즈음에는 아이들끼리 

혹은 주변과의 괸계 맺기에 또 다른 고민이 시작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쌍둥이는 발달 시기와 기호 등이 비슷해서 음식이나 옷, 

장난감 등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수 있지만 

생명이 시작 될 때 부터 친구였기에 시키지 않아도 

서로 잘 챙겨줍니다. 어릴 때 부터 다른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 법을 배운 쌍둥이는 타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은연중에 깨닫게 됩니다. 일찍부터 사회성을 익히는것입니다. 


둘이 늘 함께 놀고, 행동하기 때문에

 어딜 가든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쌍둥이를 둔 부모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둘이같다' 라는 

생각을 버리는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쌍둥이라도 발달이 빠른 아이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럴 때 비교는 절대 금물 ! 

잘 못하는 아이는 잘하는 점을 찾아내 적극 칭찬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싸울 떄는 잘잘못을 분명하게 가릴 필요가 있습니다.

쌍둥이기에 함께 혼내거나 칭찬하기 쉬운데 

그럴 경우 비슷한 잘못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학교에서는 서로 다른 반에

배정하는것이 좋습니다. 쌍둥이는 아무래도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 서로의 말이나 행동을 모사해 언어나 

행동 발달이 오히려 더딘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같은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각자의 친구를 사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맞벌이를 하거나 두 아이를 모두 키우는것이 힘들다고 

둘 중 하나를 친척집이나 어린이집에 보내는 경우도 많은데 

이럴 때 부모와 떨어진 아이는 정서적으로 불안감을 느끼기에


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나중에 두 아이를 함께 키우려먼 부모와 지냈던 아이는 

떨어져 있었떤 아이를 경쟁자로 판단하고 경계하기에 

힘들더라도 두 아이를 함께 양육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심리전문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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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분야 유일 3년 연속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수상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1위 

바로, 엄마의 마음 허그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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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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