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리상담센터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강남본점입니다.

오늘 허그맘강남본점에서는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부모는 한 때 아이였을 시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른이 되면 현재의 기억이나 느낌에 중심을 두고 

생활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는 당연한 일입니다

지금 현재를 더 잘 살아가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로인해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다고 전하고 있는데요 

상호작용을 평소 잘하는 부모라도 개인적 감정들이나 

어려움으로 기존에 원활했던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이 어려워 질 때가 있는데요.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아이의 입장에서

 사랑을 느껴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하나. 아이의 놀이들을 작품으로 모아 전시회 열기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기관에서 

만들어 오는 것, 또는 집에서 만든 놀이들을 작품으로 모아 

전시회를 열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전합니다.

아이에게는 충족감, 자신감 등이 형성이 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그림 점토 등 자신의 작품들에 

창의성 향상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작은 공간이라도 집 안에 아이만의 전시장을 만들어 

아이 앞에서 칭찬을 해주면서 상호작용 하는 방법입니다. 






둘. 부모와 아이 둘만의 인사법 만들기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누구나 아침을 기분 좋게 

맞이하게 되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을거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어린 아이일 경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기관에 적응하기 위해서 아침에 즐겁게 부모랑 

인사하고 또 하원 후 맞이하는 부분도 중요합니다.

손짓이나 윙크 또는 표정 등으로 부모와 아이만의

유대감이 깊어질 수 있는 둘만의 인사방법 등을

 만들어 서로 주고 받는 과정을 거치다면

 아이와 부모 간의 더 끈끈한 안정감 및 유대감이 만들어집니다.







셋. 아이에게 멋진 수식어 만들어주기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는 자신의

이름을 다정하게 불러주는 것 자체로도 매우 행복해 합니다. 

이름이란.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인식해내는 

중요한 수단으로 아이에게 하루에도 몇 번씩 불리는 

자신의 이름 앞에 부모가 사랑이 담긴 수식어를

 붙여 불러주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자부심과

긍정적 사고가 형성됩니다. 또한 추후 심리적인 부분에서도 

안정적인 기반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와 아이의 상호작용은

 아이의 전반적인 심리상태에 영향을 미치기에

부모는 자신의 기준으로 아이를 이해하려고 하기 보다는 

아이 입장에서 감정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평소 아이의 입장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방방법등르 기억해봄으로써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아이 입장에서 느끼는 부모의 사랑을 한 층 더 가깝게 

전한다면 아이에게 건강한 심리상태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 3월 이벤트는 센터별로 다소 상이하게 진행되오니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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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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