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센터] 아이 키우기 쉽지 않죠 ~~ 


하루에도 열두번씩 바뀌는 아이 마음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이 있더라구요 

그럴 때마다 아이를 혼낼 수도 없구요 ㅠㅠ


특히나 요즘은 아이의 산만함 때문에 고민이 많이 

부모님들이 많이 계신거 같더라구요

공공장소 가면 혹시나 아이가 실수를 하지는 않을까...라는고민 







아이 산만함 때문에 고민하던 차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산만한 아이 양육에 관한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 있더라구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활동하는걸 보면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아이들은 한 가지에 집중하는 

시간이 대략적으로 15분에서 30분 정도로 그 시간안에

도임, 전개, 결말 모든 과정을 마친다고 합니다

그 이상의 시간을 집우하는것은 아이들의 능력 밖의 일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사실 어른들도 30분을 넘어가면 힘든 경우가 간혹 있긴한데

아이들은... 그래서 아이들이 공공장소에서 

30분 이상 움직이지 않고 있는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일수 있다고 합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경우 낯선 환경뿐만 아니라 

익숙한 환경에서도 새로운 것을 찾아내기 위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그 궁즘증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강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른들 눈에는 이런 아이들의 행동이 산만하게

보이기 마련이지만 아이들은 그 과정을 통해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게 된다고 하니 ! 




그래도 아이들의 이러한 산만함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했더니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방법을 알려주셨구요 


먼저 아이에게 에너지를 분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을 권하더군요 

산만한 아이들은 대게 에너지가 넘쳐 나기에 

아이가 그 에너지를 분출 할 수 있도록 밖에서 뛰어 놀거나 

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주고, 

블록 쌓기나 퍼즐 맞추기 등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놀이활동을 병행하면 아이의 산만함을 줄여 나갈 수 있다고 해요







두번째는 공공장소에 갈때는 아이의 놀이감을 미리 준비해가는 방법

아이들이 얌전하게 있어야 할 공공장소에서는 

아이가 혼자서 할 수 있는 놀이감이나 책을 

준비해 나가 아이가 그것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가장 중요한것으로  
꼽은것은 아이와 공공장소에 갈 때는 

아이가 그 시간을 견딜 수 있는지 체크하는것이 고민하는것이라고 하니 







아이들의 산만함을 집안 환경도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집안에서 티비 소리가 시끄럽게 나고 집안 정리가 잘 안되어 있으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산만해진다고 하니 

아이가 생활하는 환경을 수시로 정리하고 

차분한 환경을 만들어주는것이 좋겠더군요 ~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런 아이들 양육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훈육정보들이 많이 있으니

홈페이지나 가까운 센터를 방문해보는것도 추천합니다.







궁금한점은 심리상담센터에 문의해주세요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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