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영유아스마트폰중후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영유아 아이들의 스마트폰 증후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식당가를 둘러보면 이제 갓 걸음마를 뗀 아기들이 스마트폰 속

동영상 속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 흔한 풍경이고 아이를 달래는데 스마트폰 만한게

없다는걸 모든 엄마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들의 이러한 스마트폰 사용 정말 괜찮을까요 ?

 

 

 

 

 

1. 영유아 스마트폰 증후군이란 ?

 

 

영유아 스마트폰 증후군은 6세 미만의 아이들이

스마트폰의 동영상, 게임 등의 지속적인 자극에

오랜시간 동안 드러나게 되면서 우뇌가 발달해야 하는 시기에

좌뇌가 지나치게 발달해 좌뇌와 우뇌의 균형이

틀어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2. 스마트폰 사용이 뇌 발달에 영향을 주나요 ?

 

아이들은 좌뇌 우뇌가 동시에 발달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뇌가 먼저 발달하게 되고

우뇌의 발달로 아이들은 엄마의 눈짓, 몸짓. 목소리톤

제스처, 표정 언어를 이미지로 기억한 다음

'엄마가 지금 나를 재우려고 하는구나' 하고 알아차리게 됩니다.

 

좌뇌가 발달되기 시작하면 언어가 발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스마트폰의 동영상이나 게임에 대해

지나치게 많인 접하게 되면 좌뇌의 기능이 더 발달하게 되고

결국 우뇌가 발달해야 할 시기 좌뇌가 발달하면서

뇌의 발다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3. 스마트폰을 과다사용하면 어떤 모습을 보이나요 ?

 

스마트폰을 오랜 시간 동안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감정을 담당하는 뇌 발달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능력, 서로 생각,

느낌을 주고 받는 능력, 사고능력, 감정조절력이

부족해지고 인내심도 없어집니다.충동적인 행동 역시 많아 집니다.

 

 

4. 영유아 스마트폰 증후군 예방법은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이 하루 30분 이상이 되거나 스마트폰을 뺏었을 때

심하게 울고 투정을 부린다면 아이가 이미 스마트폰에

중독돼 버렸을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에 되도록 영유아기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지만

사용한다면 하루 30분을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또한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을 따라하는 경향이 있기에

아이들 앞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는거이 좋습니다.

 

더불어 !!! 가장 중요한것은 스마트폰을 '아이 달래기용' 으로

사용하지 않는것입니다. 아이가 보챈다고, 어른들이 이야기 하는

동안 조용히 있게 하려고 스마트폰을 주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와 함께 서로 얼굴과 몸을

맞대고 신체활동과 대화, 그리고 바람과 나무,

꽃 등을 함께 경험하는것이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보다

훨씬 도움이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전국센터 문의하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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