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그맘 아동심리센터입니다.

오늘은 조금은 어두운 주제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 생각입니다.

 

 

 

 

 

 

최근 청소년 문제들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대학생 살인 사건도 그렇고 인터넷 문화나 인한 온라인 게임의 악영향이 여과 없이 아이들에게 받아들여져서라고 생각하시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게임시간을 줄인다거나, 인터넷 사용을 줄이는 방안이 마련되고 있는데요. 

 

 

 이런 문제가 심각해지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조건 인터넷 사용을 줄이는 것으로 해결이 될까요? 환경적인 해결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원인 "아이들의 외로워지는 내적 심리" 를 보다듬어줄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오르지 않는 성적때문에 학원을 하나 더 늘릴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의 대화시간을 더 많이 가지시는 것도 성적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심리를 안정시켜서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줘야 집중력과 사고력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우리 아이가 공부도 더 잘한다는 사실 ^.^ 

 

 

 저희 아동심리센터에서도 학습이 오르지 않아 고민인 어머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학원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더욱 더 악화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3시간 이상 집중할 수 없고, 그 이상으로 집중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소아 우울증"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아이들의 심리에 문제가 생기면 학습능력이 퇴행하게 됩니다. 결과만 보시려고만 하지 마시고 우리 아이들의 내면에 있는 문제를 봐주실 수 있는  부모님이 되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센터에 오시는 어머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아이들 심리에 대해서 "관심은 많았다" 하지만 막상 오시기까지가 꺼려지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성적도 많이 오르고 일단 전보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웃는 모습을 보시며 만족해하십니다.

 

 

 

<소아우울증 사례 어머니 인터뷰>

 

 

아이들은 4~5학년 때 이성의 뇌가 완성됩니다. 그러므로 그 전까지는 최대한 우리 아이들의 긍정적이고 행복한 사고를 만들어줘야 합니다. 너무나도 높은 학구열과 부모님들의 욕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도 힘들어 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 아이들과의 대화시간을 갖어보는 건 어떨까요?

 

 

이상 허그맘이었습니다.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