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맞장구를 치면 어휘력이 늘어나요 ! 

 

올해 3살이 된 우리 지우는 아직 말이 더디고 행동으로 하는 표현이 많습니다

마음이 급해져서 따끔하게 혼도 내고 달래기도 하는데

아직 대명사 이외에는 어휘가 잘 들지 않네요

우리 지우의 어휘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제가 어떻게 해주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하남센터 입니다.

만 2세 즉 3세가 되면 문장이나 언어를 구상하는 양이 

폭발적으로 늘어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주변에 같은 연령대의 아이들이 유창하게 자신의 의사를 

언어로 표현하는 모습을 관찰하신 후 상대적으로 말보다 

행동으로 의사를 표현하고 있는 자녀를 보면 조바심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부모님께서 

안절부절 하면서 혼을 내시면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겠지요.

그 이유는 언어는 말하고 듣고 싶은 욕구를 자극시켜 주어야 발달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을 할 때 부모님께 혼이 난다" 라는 선행 사건으로

"말을 하 고 싶지 않다" 라는 동기 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성인들도 외국에 나가서 회화를 할 때

한국 사람이 여려명이 있으면  문법에 신경을 쓰고 지적을 받을까 

염려하여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차라리 한국 사람이 없는 현지인과의 대화는 실수해도 여유 있게 

넘어가 주고 기다려주는 등 말하고 듣고 싶은 욕구를 

자극시켜 주어 소통이 자연스러워 질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자녀에게 외국에서 만난 현지인 처럼 마냥 기다려주고 

웃어주기만 할 수는 없겠지요.

부모- 자녀 관계는 그렇게 객관적이고 거리를 두기는 어려우니까요

그러면 부모님께서 바로 실천하실 수 있는 어휘력을 

늘리는 구체적인 TIP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여 말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합니다.

함께 동물원에 가거가 놀이터에 가서 경험했던 내용을 공유하여 

장난감 전화기, 녹음기, 손인형 등을 준비하여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대명사로 "그거, 이거" 등으로 자녀가 지칭하려고 하면 

적절한 어휘로 자연스럽게 바꿔주시고 자녀가 이를 모방하면 

녹음해서 들려주세요. 메아리 처럼 여러번 반복함으로 듣고 말하기 

놀이를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2. 함께 동요를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듣기 연습을 합니다.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하남센터에서는

 동요 중에 다양한 어휘가 반복되고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음률도 많기에 자녀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박수를 치거나

다소 과장된 리액션으로 아동의 말하고 듣기를 

지지해주실 수 있습니다. 한 소절씩 이어 부르기와

중요 단어 빼고 부르기 등으로 재미와 어휘 자극을 한 꺼번에 줄 수 있습니다.

 

 

3. 질문에 바로 반응해줍니다

만 2세 시기에는 성인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정서들이 분화되고 감수성이 발달하여 점점 표현 방식이 세련되어 집니다.

 이 시기는 부모, 자녀 간에 견고한 애착이 밑바탕이 됩니다.

애착의 기본은 애정이 될 수 있는데 애정은 상호적인 것으로 

자녀도 자신을 좋아하고 귀여워해주는 사람을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질문을 하고 관심을 끌기 위한 시도를 하는데 "잠깐, 기다려" 라고 

하면서 집안일을 우선시 하거나 자녀의 관심사를 성가시다고 

느끼면 자녀도 부모님께 말을 걸고 다양한 시도를 하지 않겠지요.

자녀가 질문을 하면 바로 자녀에게 집중하고 짧은 단어로

음을 넣어 설명해줌으로써 어휘를 늘려나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하남센터에서는 

가정 내에서 자녀의 어휘력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알아보았는데요. 이 방법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부모님께서 

자녀가 하는 말에 집중하고 맞장구를치면서 반응을 늘려나가셔야 합니다.

 

"부모님이 나에게 집중하고 있구나. 조금 더 나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방법을 늘려 나가야겠다"라는 자발적인 소통 동기를 

자극시킴으로써 자녀의 언어발달을 촉진시켜 나갈 수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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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31.8042.6255 / 010.5529.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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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효과적으로 훈육하기 

 

안녕하세요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하남센터에서는 효과적인 훈육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효과적으로 휸육 하기 위해서는 친구같은 부모가 훈육해서도 안되며

부모의 훈육 스타일이 달라도 안 됩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훈육해서도 안되며, 

문제 행동이 발생한지 한참 뒤에 훈육해서도 안됩니다.

 

 

그렇다면 효과적으로 훈육하는 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하나. 훈육의 기본 잡기 

 

훈육의 주체는 부모입니다.  훈육은 부모가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의 행동 중 되는 행동과 안되는 행동

리스트를 부모가 작성하는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먼저 정확한 기준을 잡고 있어야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고 

아이에게 혼란감을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모마다 허용해야 하는 행동과 아닌 행동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자의 기준을 잡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 누가 훈육을 하든지 하면 안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 

몇 번 경고 할지 , 경고 후 어떤 방식을 취할지에 대한 

분명하고 일관된 기준은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합니다.

 

 

둘. 훈육의 주도권 가져오기 

 

부모가 훈육의 주도권이 있으러면 평소에 권위가 있어야 하는데

이 권위는 갑자기 생기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목소리를 크게 하거나 체벌 및 협박을 해도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평소에 아이와의 약속을 잘 지키는 등 신뢰감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부모가 평소에 말과 행동을 일치하게 했어여 합니다.

 

만약 어떤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아이에게 약속을 해놓고 

잊어버리고 지키지 않았다면 신뢰형성에 문제가 있게 되고,

훈육시에도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안되는것을 알려줄 때도 항상 일관되게 안된다는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오늘은 장난감 안 사줄거야' 라고 말하면 

아이는 '내가 뭘해도 오늘은 정말 안 사주는구나! ' 하고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부모가 보여줘야 합니다.

 

 

셋. 부모가 한마음 한뜻으로 훈육하기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하남센터에서는 

처음 제시한 대로 안되는 행동과 되는 행동의 기준이

두 부모가 똑같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부모 중 한사람이 훈육을 시작하면 한 사람은 받아주는것이 아니라

똑같이 훈육에 참여해야 합니다.

 

훈육에 참여한다는 의미는 똑같이 혼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훈육을 하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아빠한테

달려가서 안아달라고 하고 엄마의 훈육으로부터 회피하고 

도망치려는 행동을 할 경우 아빠는 아이에게 "엄마 한테 가

지금 엄마 말씀하고 계시니까 엄마 말씀 다 끝나면 와" 이렇게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넷. 돌발상황에서도 똑같이 훈육하기 

 

외출시 사람 만흔 곳에서 문제 행동을 했을 경우에는 

우선 아이를 사람이 없는 곳으로 데려갑니다.

분명히 아이가 엄마한테 혼날거 같아 저항을 심하게 하겠지만

 힘으로라도 아이를 사람이 없는곳에 데려가서 훈육 합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즉시 훈육을 경우 아이의 자존감에 

상처를 입힐 수도 있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

 

환경이 바뀌었던 손님이 있든 해서 안되는 행동을 했을

경우에는 훈육을 실시하는데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으로

이동하여 평소와 같이 훈육을 하는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외출해서 문제행동을 했는데 한참 지나 집에 와서 훈육을 하거나

이미 외부에서 한차례 훈육을 했는데, 집에 와서 또 휸육을 하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훈육의 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습니다.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님의 성향과 경향에 따라

아이가 해도 되는 행동과 안되는 행동의 범위는 매우 달라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했을 떄도 

몇 번의 경고 후 훈육을 할 것인가에 대한 것도 개인차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할 수 있는 훈육의 기준을 가지고 

아이에게 일관되게 전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문제 행동을 하지 않고, 옳은 행동을 하게끔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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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31.8042.6255 / 010.5529.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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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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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아이를 비교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하남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 양육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넌 왜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니 ! 

비교하지 마세요. 아이의 마음이 병들어 겁니다.





어른들과 함께 있으면 눈치 보는 우리 아이 왜그럴까요?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하남센터에서는

사람들은 누구나 알게 모르게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서 

만족감을 느끼기도 하고 속상함을 느끼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결혼을 하기 전에는 나의 원 가족이나 나를 타인들과 비교하다가

결혼 후에는 남편과 자식들을 비교 하기 시작합니다.


'다른 남편들은 저렇게 잘하는데 우리 남편은 왜 그럴까?'

 ' 다른 얘들을 이런 것도 잘 하던데 ...'

' 너는 왜 이렇게 밥을 늦게 먹니?'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말하는 당사자가 누군가와 비교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내 남편이 또 내 아이들이 남보다 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에 자기 자신도 모르게 비교하는 말과 행동을

아이들 앞에서 서슴지 않고 하다보니 이러한 모습에

반복적으로 노출된 아이들 중 상당수는 어른들이 앞에 있으면

더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자꾸 눈치를 보는 아이가 됩니다.





우리 아이는 자기 동생은 싫어하면서 다른 집 동생들이랑은 잘 놀아줘요. 왜 그럴까요 ?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자신의 동생을 유독 싫어하거나 

형이나 누나를 삻어 하는 아이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부모님들의 행동 때문인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부모님들은 큰 아이가 혹시 작은 아이가 더 예쁜 행동을 

했으면 하는 마음에 형제들간에 비교를 하는 말을 하거나 

아이들한테는 직접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큰 아이는 고집도 세고 말도 안 듣는데 둘쨰는 애교도 많고 아주 예뻐죽겠어' 등의

대화를 아이의 친구엄마들이랑 자주 하게 됩니다.


어른들끼리 대화를 나눌 때 아이는 놀고 있어서 못들을거 같지만 

자신과 관련된 이야기는 집중해서 듣게 되고 

자신과 비교 당하는 형제애 대해 

미운 마음은 점점 더 커져가게 되는 것입니다. 




비교하지 마세요. 우리 아이의 마음이 병들어 갑니다.


같은 반 엄마들의 모임이나 또래 엄마들의 모음은 우리 자녀들을 병들게 하는

가장 좋은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이런 모임에서의 대화들을 들으면 비교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매사에 비교 당하며 크는 아이는 열등감을 갖게 됩니다.

매사에 비교당하며 크는 아이는 자존감이 낮아집니다.

매사에 비교 당하며 크는 아이는 감정조절에 문제가 생겨 힘이 없는 

경우에는 우울감을 호소하고 힘이 있는 경우에서는 공격성을 보이게 됩니다.


이러한 것들이 쌓이고 쌓여 자신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 

마음의 병, 신체의 병, 관계의 병, 비만, 폭식 

등교거부 등의 모습으로 '나 너무 힘들어요' 를 온몸과 마음으로 드러내게 되는 것입니다.




다름을 인정해주세요.


하남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하남센터에서는 

사람은 각자만의 개성이 있고 똑같은 상황에서도

다르게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부모와 자식이라고 해도 한날 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라고 하더라도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아이들의 성격이나 특성은 부모가 어떤 환경을 제공해주느냐에 

따라 학습되어지는것으로 아이들을 향한 잣대를 부러뜨려주세요.

부모님의 잣대로 잴 수 없는 수 많은 개성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비교하는 부모님의 생각을 바꿔주세요.


밥을 늦게 먹으면 -> 꼭꼭 씹어 먹으니까 건강하겠다.

글을 못 읽으면 -> 동화책을 볼 때 상상력이 더 커지겠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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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부터 벗어나지 않으면 가정이 화목 할 수 없습니다.

비교로 부터 벗어나지 않으면 불안감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내가 아이를 보면서 속상하고 답답하다고 느껴진다는 건 

평범함이나 일반적임을 가장한 다수와의 비교 때문이

아닌지 생각해보고 비교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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