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센터, 맞벌이 부부 대화단절! 

 

안녕하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창원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창원센터에서는 맞벌이 부부 대화 단절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점점 여성의 사회적 진출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맞벌이 부부들이 늘어가고 

서로 직장일로 바쁘다보니 부부끼리 자주 대화할 시간이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소통의 부재는 자연스레 부부간에 오해를 만들거나 갈등을 야기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대화를 방해하는 요인부터 찾아야 합니다.

 

 

맞벌이 부부라고 모두 대화가 부족하고 갈등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어떤 부부에게 대화단절이 보여 질까요.

 

대화가 단절된 맞벌이 부부의 특징 

 

첫째, 가사 분담을 하지 않는 부부

똑같이 직장 일을 하지만 남편이 가사 일을 전혀 분담하지 않을 경우 문제가 됩니다.

전통적인 가정 내 여성의 역할과  남성의 역할에 대한 의식을 고집할 때,

서로 대화가 되지 않아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물론 처음에는 화도 내기도 하고,

부탁하기도 하는 등의 행동이 보여지다 지치면  포기하게 됩니다.

 

둘째, 타인과 비교하는 부부 

사회생활과 가정, 육아일을 동시에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배우자의 수입과 직장승진에 대한 불만도가 커질 때

타인과 비교하면서 상처를 줍니다. 

비교당하는 것만큼 자존심 상하는 일은 없습니다

원만한 대화를 위해서 부부간에도 지켜야 할 예의가 있어야 합니다

 

셋째, 권력이 한쪽으로 치우친 부부 

둘 중 수입이 높은 사람, 혹은 힘의 중심이 높은 사람에게 

부부관계의 지위권이 생기게 됩니다.

지휘권은 자연스럽게 권력으로 군림하게 되고 수직관계가 형성됩니다.

부부공동형, 협동형으로 힘의 중심이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 부부권력 유형은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공동으로 행동하기는 하나 결정권을 모두 남편이 가지고 있는 남편 지배 형

2. 반대로 결정권을 아내가 가지고 있으면 부인 지배 형
3. 각자 고유영역에서 결정권이 있고 철저한 역할 분리와 개별적 활동을 하는 부부 자율 형
4. 주요 사항을 부부가 공동으로 결정하며소소한 것들이나

사안에 따라서 자율적인 결정권을 갖게 되는 부부협동형

 

 

대화가 단절 된 맞벌이 부부, 어떻게 하면 달라질 수 있을까요 ?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센터에서는 바쁜 현대인들, 대화가 없어진

부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표현전달방식이라고 말합니다.

힘든 집안일과 직장일로 피로가 누적되기에 서로가 예민합니다

그러니 작은 일에도 감정이 상하고 별 것 아닌것에

다투게 되어 대화가 단절되게 됩니다.

 

 

주로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너 전달법(you-message)' 으로 

주어가 '너'로 표현되어 전달합니다.

그러나 이런 '너 전달법' 은 상대방에게는 공격. 비난하는 느낌으로 전해집니다.

예를 들어 "당신은 왜 이런 일도 제대로 못해" 라고 말하면 

상대방에게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여 반감, 저항 공격성을 보이게 됩니다.

 

대화의 가장 좋은 표현 전달법은 ‘나 전달법(I-message)' 로 

주어가 '나' 로 대화를 진행해야 한다고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에서는 말합니다.

부부간에도 마찬가지 입니다.상대방의 행동을 절대로 비난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는 당신이 일에 오랜시간이 걸려 내가 늦어질까봐 불안해.

당신이 이 일을 조금이라도 배웠으면 좋겠어" 라고 

사건- 감정- 부탁의 순으로 나- 전달법을 훈련해야 합니다.

 

 

또한 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센터에서는 각자의 사회생활에 

바쁘더라도 꼭 일주일에 한번 정도 대화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회사생활의 애로, 가정 내에서의 육아

집안일에 대한 힘든 사항 등을 서로 공유하고 공감, 타협해 나가는 시간을 통해

부부간에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가정과 직장생활에 지친 맞벌이 부부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단연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습관적으로 서로의 긍정적인 면을 봐야 하며

긍정적인 언어와 행동을 자주 표현해야 합니다

서로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또한 부부간의 감정이나 의견을 존중해주어야 하며

사소한 일에도 고마움을 잘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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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 허그맘허그인 창원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상담문의 : 055.289.7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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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언어발달에 좋은 대화법 !

 

만 3세(24개월~35개월) 정도가 되면 아이는 수다쟁이가 됩니다.
어휘력이 급격히 증가해 최대 600개 정도의 단어를 사용하기도 하고, 
서너 개의 단어로 구성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언어를 사용하여 표현하는 것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타인의 언어를 이해하는 능력도 발달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는 이제 아이와 제법 의사소통이

된다는 느낌을 받게 되며 육아에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됩니다.

 

 

할 줄 아는 말이 많아진다는 건 곧 자기표현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니까요.
아이는 이제 하루가 다르게 자기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 말이 많아지는 만 3세 시기,

아이의 언어발달에 날개를 달아 줄 대화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하나. 새로운 단어를 많이 사용하세요.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단어를 사용하세요. 아이 수준에 맞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자유롭게 사용해도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제까지 해왔던 대로 몸짓을 사용하며 아이가 이전에

접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문장에 끼워 넣어보세요.

 

예를 들어 아이와 기차놀이를 하고 있다면 

"뿌우뿌우 기차가 출발합니다. 승객 여러분 어서어서 올라타세요 ~ "라고 말하는 것 입니다.

아직 정확한 뜻을 모르더라도 '<승객> 은 기차놀이를 할 때

쓸 수 있는 단어구나' 하는 식으로 어휘에 대한 

느낌이 점점 확장되어 갈 것 입니다.

평소에 아이 곁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아이의 어휘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세요.그리고 새로운 단어를 조금씩 들려줘서

아이의 어휘를 확장시켜주세요.

아이의 흥미를 잘 쫓아가고 있는 한 아이는 자연스럽게 배워 갈 것입니다.

 

둘.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만복해주세요.

창원시미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말하고 싶은 것이

잔뜩 있지만 아이는 아직 어휘량도 부족하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아이가 말하는 문장이 혼란스럽거나 불완전할 경우에는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집중해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말하고 싶어 하는 내용을 대신 말해줍니다.

아이가 말을 '고쳐준다' 기 보다는 '다시 말해본다' 정도로 접근하는것이 좋습니다.

항상 아이의 말이 끝난 다음에는 '그렇구나' 로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고릴라에 대한 그림책을 읽다가 아이가 무언가 말을 하는데

문장이 뒤죽박죽 혼란스럽다면 차분하게 다시 한번 말해주세요.

"그렇구나 고릴라가 바나나를 먹고 있네. 바나나껍질을 까려는데

잘 안되는구나" 하고요. 그리고 혹시 아이가 

어려워하는 발음이 있다면 그 단어를 짧은 문장 속에서

여러차례 들려줍니다. 

"그래 그건 고릴라, 고릴라는 크지~ 커다란 고릴라" 하는 식으로요.

 

셋.  아이의 행동을 사진찍듯이 말해주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와 함께 놀이 할 때,

아이가 현재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대상에 같이 주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이나 놀잇감의 상태에 대해 실황중계 하듯이 이야기 합니다.

단, 놀이에 방해가 될 정도로 수다스러워서는 안됩니다.

놀이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진행하되, 옆에서 간간이 마치 

사진을 찍듯이 말해주는 것 입니다.

"흔들 흔들 흔들 , 어어 탑이 무너졌네", "인형이 시장에 가고 있네

시장에 가서 오이와 고기를 사려나 보나구나" 라고 말하는 식입니다.

 

우리아이, 언어 문제로 걱정이세요 ?

성장에 맞는 언어발달 잘 이뤄지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창원센터 

분아별 전문가와 아이의 언어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창원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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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55.289.7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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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너무 느린 우리아이 ! 


안녕하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창원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창원센터에서는 '너무 느린 아이'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침 바쁜 시간,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거나 부모가 출근해야 할 때.

약속시간에 맞춰서 가야 하는 일이 있을 때

행동이 느린 아이를 기다려주는것은 부모에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조급해서 답답해서 때로는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화를 낸다고 아이를 재촉한다고 아이의 행동이 빨라지지는 않지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창원센터에서는

아이가 너무 느리다면, 아이의 성격이 느긋한지 아니면 

발달이 느린것인지 체크해보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느린만큼 시간이 더 필요해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느긋한 아이는

그만큼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준비해야 하는 시간을

좀 더 여유롭게 두고 준비시켜주세요.

특히 아침 등원 시간 같이 빨리 나가야 한다면,

아이 준비하는것을 기다렸다가 부모가 준비하기 보다는

아이 옆에서 같이 옷을 입 으면서 준비하는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바지에 다리 하나 넣을 때 마다 옷 잘입고 있다고 

칭찬해주면서 자신감도 늘고 행동이 조금 더 적극적이어 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반복해야 해야 할 일을 알려주고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해냈을 때는 꼭 칭찬해주세요.


성격이 느긋한 아이들은 "바지 입어라 ~ "라고 하면 

바지를 바라보는 것까지도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반복적으로 해야 할 일을 언급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면 "지금 바로 앞에 있는 보라색 바지를 입어" 라고 말이에요.

이때 눈을 마주치고 해야 할 일을 말해준다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바지를 다 입었다면 "바로 바지를 아주 잘 입었어" 라고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세요.반복적이고 구체적인 지시와 그와 바로 

연결된 칭찬은 아이의 긍정적인 행동을 강화하게 만들어줍니다.


아주 바쁜 시간에는 부모와 아이가 협동으로 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창원센터에서는 

예를 들면 옷의 단추를 끼울 때 하나는 아이가 스스로 두개는 엄마가 해주면서

시간을 맞출 수 있도록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느린 아이라도 하고 싶은것도 해낼 수 있고 

부모도 화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느리다고 '화'를 내는 대신 '단호하게' 해야 할 일을 말해주세요.


아이가 느려서 답답한 마음이 드는 부모는 간혹 '화'를 내가 됩니다.

'화' 를 내는 것은 훈육하는것이 아니라고 창원심리상담센테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화' 를 주체하지 못하고 아이에게 내면 아이는 더 움츠러 들어

할 수 있는 것도 못하고 더 느려지게 됩니다.

만약 너무 '화'가 난다면 크게 심호흡을 해보면 어떨까요?

대신 "지금 너는 신발을 산고 나가야 해 ! " , "지금 신발을 신어" 라고 

낮고 분명한 목소리고 단호하게 말해주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창원센터에서는 

때론 아이의 손을 잡고 마주보며 분명하게 말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하면 소리치고 화를 내는 것 보다 

더 아이가 행동을 서두르게 될 가능성이 높고 또하나 좋은 점은 

부모가 '화' 를 조절하고 '단호' 한 태도를 취하면서 아이를 더 잘 양육하고 

있다는 자신감도 생길 수 있습니다.







만약, 발달이 느린 아이라면 

또래 발달 자료를 참고하여 비교해주세요. 그럼에도 판단이 잘 안서면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창원센터 

전문가를 찾아 확인해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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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창원센터에 문의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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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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