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

 

 

11월의 둘째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연말이 되어 바람도 차가워지니 한주 한주를 곱씹게 되는 것 같은데요.

수능을 어제 막 마치고 아이들의 심리적 해방감도 잠시

앞으로 진로 계획과 부담감이 함께 엄습해 오기도 합니다.

 

 

 

 

 

 

 

 

 

수능시험이라는 인생의 첫 관문이라는 시기를 넘기까지

많은 교육과 아동청소년들의 심리,

학교 안에서 배우는 지식, 사회생활, 대인관계, 일상생활 등등

많은 것들을 정리하고 또 계획 해야하는 터닝포인트가 이닌가 싶습니다.

유아에서 아동으로, 아동에서 청소년으로

그리고 청소년에서 성인.

이렇게 성장하고 나아가는 과정은 그 누구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궁극적으로 그를 감내 해야하며 책임지고 실천해나가는 것도 본인 스스로지요.

부모는 다만, 옆에서 지켜봐주며 인생의 선배로서

근근히 조언을 해줄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사람들의 소통방식이나 입장 차이로

이런 조언이나 보호막들이 오히려 독이 되어

상처를 줄 때도 있지요.

부모자녀간의 기대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동청소년심리에서 말하는 부모 자녀와의 관계는

평생동안 부모에게도 자녀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아동심리적으로 아동기에 부모와의 관계는

곧 그 아이의 성향, 성격, 가치관을 다르게 만들 수 있게 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삶의 태도가 변하게 됩니다.

 

 

 

 

 

 

 

 

또한 청소년기 사춘기 시절에 부모와의 관계는

곧 성인, 사회로 나아갈 때 대표적인 표본으로 부모를 삼게 됩니다.

어릴 적부터 쌓아온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는 이렇게 유기적으로 얽혀

많은 영향을 주고 받지요.

 

 

 

 

 

 

 

 

아동심리센터,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을 찾아오시는 부모, 자녀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정 내에서 제대로 된 교육, 보호를 받지 못하거나

부모관계 외적으로 학교생활, 사회생활, 대인관계 등

외부적, 환경적 요인으로 받은 상처들을 치료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께

부모도 모르는 자녀의 속마음, 그리고 그를 이해하고 바로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아동심리센터,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에서 함께 연구하고 바꿔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동기 자녀 양육, 훈육방법,

청소년 사춘기 자녀의 대화소통방법 을 고민하신다면,

아동심리센터,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주세요

http://www.hugmom.co.kr

1600-6226

 

 

 

 

 

 

아동심리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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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고 교사 충격증언 “송포유, 아이들을 깡패처럼 교묘히 편집”

 

 

스포츠경향  2013-09-25

 

ㆍ성지고 교사, 시청자 게시판에 울분의 글
ㆍ전문가 “가해자의 또다른 피해자화 우려”

 

 

 

SBS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 <송포유> 제작 과정에서 출연진들을 “깡패처럼 보이도록 교묘히 편집했다”는 비판이 25일 제기됐다. 이에 전문가들은 “학교 폭력 가해자들도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사회적 낙인이 찍히는 등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송포유>에 출연했던 서울 성지고등학교 ㄱ교사는 SBS 시청자 게시판에 ‘성지고 교사입니다’라는 제목의 항의 글을 23일 올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ㄱ교사는 이 글에서 “학교생활에 적응 못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좋은 취지로 촬영을 한다고 하여 우려 반 기대 반으로 협조했다”며 “그러나 제작진은 아이들을 가장 나쁘게 보이게 만들기 위해 말도 안 되는 질문을 던졌다”고 썼다. 그는 “앞도 뒤도 다 자르고 아이들을 깡패처럼 보이도록 교묘히 편집을 했다”고 밝혔다.

ㄱ교사는 또 “이건 아이들뿐만 아니라 교사들도 다 당한 것”이라며 “시청률을 위해 그렇게 막장이지도 않은 아이들을 상대로 그런 식으로 매도한 것이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잠을 못 잔다”고 적었다. 이어 “방송사의 어이없는 잘못으로 인해 제발 더 이상 저희 아이들이 피해가 없길 진심으로 간절히 바란다”고 글을 맺었다.

 

 

 

 



이 글은 현재 삭제돼 있다. ㄱ교사는 ‘스포츠경향’과의 통화에서 “교사 입장에서 화가 난다. 그런 아이들이 아닌데 그런 이미지만 부각돼 억울하다”며 “26일 마지막 회 방송 이후에도 논란이 이어질 경우 학교에서도 공식적으로 문제 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작진이 그동안 계속 마지막 방송을 보면 다 괜찮아질 것이라는 식으로 해명을 해왔다”며 “일단 26일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ㄱ교사는 제작진이 어떤 식으로 ‘교묘하게 편집’했는지에는 답하지 않았다.

3부작인 <송포유>는 서울 두 고등학교 학생들이 합창단을 만들어 경연한 뒤 우승팀을 폴란드 세계합창대회에 보내는 내용이다. 하지만 21, 22일 방송분에서는 일부 학생들의 폭력 경험담이 강조되고 음주·흡연 등 ‘불량한 모습’이 계속 등장했다. 22일 두 학교의 중간 점검에서 몸에 문신이 가득한 학생을 선두로 세워 상대팀의 기선을 제압하는 모습도 비쳐졌다.

▶성지고 교사 ‘울분의 글’
“모든 학생 나쁜아이로 몰아 진정한 갱생 프로그램 맞나”


이에 SBS는 24일 취재기자들을 상대로 긴급 시사회를 열어 문제된 부분을 사과했다. SBS 홍보팀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사전에 출연학생들과 교사, 학부모를 상대로 시사를 했고 당시엔 문제가 없어 프로그램으로 내보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교사 ㄱ씨는 ‘스포츠경향’과의 통화에서 “그런 적이 없다. 나는 그런 것(시사)을 본 적 없다”고 밝혔다. SBS 백정렬 책임프로듀서(CP)는 “정식 시사회는 아니었지만 이달 초 서울 강서구 등촌동 공개홀에서 교사, 가족, 학부모에게 전체 방송 중 ‘세다’고 느껴지는 부분을 추려 10분 정도로 상영했는데 반발이 나오지 않아 방송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가해자의 피해자화’ 우려를 제기했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소아정신과 이소영 과장은 “아이들이 카메라 앞에서 무용담을 늘어놓을 수 있지만 사회는 그 아이들을 관용적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다”며 “그 아이들에게 낙인이 찍힐 수 있다”고 말했다. “잘 모르고 저지르는 청소년기 행동이 방송을 통해 전 국민에게 공개되고 회자되며 편견을 남기게 됐다. 진정한 의미의 갱생이라고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BS라디오 청소년 상담사로 활동 중인 안주연 메디웰 병원장은 “제작진이 ‘피해자에 대해 사과해’라고 말하는 것을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했는데, 오디션 프로그램이 <전국노래자랑>처럼 하면 촌스러우니 <슈퍼스타K>로 바꾸자는 것”이라며 “청소년 문제는 감정적으로 얽혀 있어 모든 걸 예능화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짚었다. 이어 “가해 학생들 만나 조근조근 대화해보면 이야기가 잘 되는데, 이 방송에서는 모든 아이들을 나쁜 아이들로 몰아가고 있다”고 짚었다.

청소년 상담센터 허그맘 대구센터의 정수미 원장은 “이러한 상황에서 가해자와 피해자는 따로 있지 않다”며 “방송에서 폭력을 행사했던 청소년을 갱생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굳이 노래를 했어야 했다면 부모 교육이 함께 이뤄져야 했다”고 밝혔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김진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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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적성검사 학교부적응 등 청소년상담

 

 

 

 

 

사람의 미래는 어떻게 어디서부터 언제 정해질까요?

흔히 말하는 적성, 그런 것들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 성향이 있고

자라나면서 성장하면서 같이 자라는 재능이나 능력이 생겨납니다.

이런 능력들을 어릴 적부터 발견한다면

더 먼저 시작하고 개발할 수 있어 좋겠지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중학교에서 고둥학교를 넘어가는 과정에서

진로의 고민이 점점 고조되고 대학 입시를 앞둔 상태에서

그 고민이 절정이 이릅니다.

이런 고민거리들을 상담하고 논의할 수 있고

또 진로적성찾기에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좋겠지요.

 

 

 

 

 

 

 

 

청소년상담 센터 허그맘에서

진로적성검사는 물론 학습계획, 학습에 필요한

집중력, 뇌파훈려녀 프로그램인 뉴로피드백 무료 이벤트는 물론

학업스트레스, 학교부적응, 친구관계에서 오는 어려움, 정서불안 등

청소년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돕고 있습니다.

 

 

 

 

 

 

진로적성 심리검사는 물론 학교부적응에 따른 심리상담 등

청소년상담을 통한 우리 아이의 진로적성찾기, 스트레스 정서 안정찾기

허그맘 청소년상담센터에서 함께합니다.

 

 

 

 

 

 

 

 

진로적성검사 학교부적응 등 청소년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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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청소년상담센터 이벤트

 

 

 

 

 

 

안녕하세요.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지난 6월 10일 허그맘 노원센터 오픈소식을 알려드렸는데요~

7월 6일까지 1개월간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 노원 오픈 이벤트로

초기심리상담 20%할인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는

근래 양육, 훈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님들은 물로

ADHD, 소아우울증, 분리불안장애부터 아동청소년들의 학교부적응, 왕따, 학교폭력 및

진로고민, 학습상담까지 -

아동청소년들의 심리건강에 문제를 초래하는

다양한 심리, 정서적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어머님 아버님은 아이들의 눈에 어떤 부모의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지, 어떤 가정을 만들어 가고 계신지

점검할 수 있는 시간도 될 것 입니다.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심리상담도 함께합니다.

 

 

 

 

 

노원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의 초기 심리상담이벤트로

아이들의 심리적 상태, 문제들을 미리미리 점검 해 보세요.

자세한 청소년상담관련 문의사항은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 노원센터 혹은 허그맘 홈페이지로 문의주세요.

http://www.hugmom.co.kr/?src=image&kw=000001

 

 

 

 

 

 

 

노원 청소년상담센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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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적성검사 청소년상담에 허그맘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허그맘의 청소년상담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진로문제인데요.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은

진로적성검사는 물론 적성검사, MBTI성격유형검사 등을 통해

아이들의 진로에 심리적, 경험적 근거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진로적성과 관련된 검사,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진로적성검사만으로 아이들의 진로를 결정한다고

섣부르게 단언할 수 없지만 허그맘의 청소년상담을 통해

아이들의 학업 스트레스, 시험불안과 같은 심리적문제,

부모니과의 소통관계가 막혀 진로고민을 털어놓기 힘든 환경, 정서적 부분까지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이 함께 합니다~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의 진로적성검사는

STRONG 진로탐색검사, HOLLAND진로탐색검사, U&I학습유형검사, U&I진로탐색검사

로 올바른 진로직업, 직업관, 학습효과 및 진로방향을 측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진로적성검사 청소년상담에는 

청소년상담센터 허그맘

http://www.hugmom.co.kr/?src=image&kw=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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