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감정표현에 소극적인 아이

 

안녕하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감정표현에 소극적인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이는 엄마 배속에서 엄마와 한 몸으로 있다가 세상 밖에 나옵니다.

아이는 배가 고프거나 덥거나 춥거나 몸이 불편하면 

울음으로 표현하고 그러면 엄마가 해결해줍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하였을 때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자신의 느낌과 감정, 욕구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들은 말이 적고 자신의 감정을 말로 잘 표현하지 않습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갓 태어는 아기는 자신의 좋은 감정과 불쾌한 감정을 느끼고 

좋으면 웃음으로, 불쾌하면 울음으로 감정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생후 4-6개월 시아에는 화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시기에 놀란 감정을 느끼고 얼굴표정이나 울음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후 7-8개월이 되면 아기는 공포감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후 만 2세쯤이 되면 기쁨, 슬픔, 두려움, 분노 등의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고, 3-4세가 되면 비로소 신체 반응과 자신의

감정을 연결 시킬 수 있습니다.

즉 아인느 심장이 두근거리는 신체 반응에 대해서 화가 나서 그런것인지

좋아서 그런것인지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에게 있어서 감정을 표현한다는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능력은 이후에 타인과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 능력인 사회성 발달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감정 표현에 소극적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하나. 부모의 정서가 아이의 모델이 된다는것을 인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의 정서표현은 아이의 정서표현 발달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정서표현이 적고 부정적인 정서표현을 많이 하는

부모의 아이들보다 긍정적인 정서를 많이 표현하는

부모의 아이들이 정서 표현을 많이 하는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 아이의 말을 주의깊게 경청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대화를 할 때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응 그랬구나' 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그리고 아이가 말하고 있을 때 끼어들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셋. 아이의 감정을 그대로 읽어주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화가 잔뜩 난 얼굴로 씩씩대면서 말을 한다면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하기 보다는 

'지금 매우 화가 났구나 무슨 일이 있었니?' 라고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에 공감을 하며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는것이 좋습니다. 

 

넷.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따라와, 시키는대로 해' 하기 보다는 '어디가고 싶어?

엄마랑 뭐 하고 싶어' 라고 말하며

아이의 의견을 먼저 물어보도록 합니다. 

 

다섯, 아이에게 사회적 상호작용을 많이 경험할 수 있는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것입니다.

또래 간의 상호작용은 아이들의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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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아이에게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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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2.3201/ 010.664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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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유아기 엄마와 애착형성 놀이법 


안녕하세요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유아기 엄마와 애착형성 놀이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애착은 부모와 아이가 서로 관계를 맺는 것으로

그리고 이것은 서로에 대한 신뢰감을 바탕으로 형성됩니다

우리아이에게 애착이 중요한 것은 세상과 맺는 첫 관계이기 때문이지요.

이것을 바탕으로 아이의 사회적 관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애착을 형성하는 놀이가 왜 중요할까요?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다음과 같이 보고 있습니다.


하나. 아이의 상회성을 촉진 시킵니다.

애착놀이를 통해서 부모와 아이는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둘. 애착놀이를 통하여 아이의 의사결정권과 책임감을 길러줍니다

아이는 부모와의 놀이를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장난감을

 선택하고 그것을 가지고 노는 방법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아이의 의사결정권과 책임감을 형성하게 됩니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애착을 잘 형성할 수 있을까요 ?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우선 애착이론에 따르면 

생후 6개월부터 24개월 사이에 애착이 형성이 되며

이러한 부분을 바탕으로 세상과의 교류도 진행됩니다.

그리고 애착을 증진하는 놀이방법에는 양육놀이, 개입놀이,

도전놀이, 구조화놀이 4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양육놀이란? 양육놀이는 신체접촉을 통한 놀이방법입니다.

아이의 목욕 후 로션을 발라주면서 '아~ 우리 아가 코도 이쁘고, 손도 이쁘네' 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또한 밴드를 붙여주는것을 통하여 

부모가 아이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표현해 줄 수 있습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 이야기하는 개입놀이는 

마주보고 함께 놀아주는것으로, 개입놀이에서 가장 많이 하는것은 까꿍놀이로

아이가 불안을 느끼지 않을 정도에서 숨었다가 나타나고

'까꿍! 우리 아기 여기있네' 라는 방법을 통하여 

놀이를 진행합니다. 또한 함께 거울을 보거나 부모가 목마를 태워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도전놀이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것입니다

이 놀이를 통하여 혹시 넘어질까봐, 혹시 무엇인가를 쏟을까봐

불안함에 부모가 대신 해주던 것을 스스로 해 볼 수 있도록 응원해줍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이때 가장 좋은 것은 점토놀이를 추천합니다.

점토를 만지면서 감각도 키워지며, 아이가 자유롭게 무엇인가를 만드는것을 

통하여 창의성도 키워지고, 부모가 '무엇을 만들어봐' 라고 

지지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만드는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마지막 구조화놀이는 규칙을 지키면서 놀이를 진행하는것을 말합니다.

집에서 스마트폰 이용 시간과 밤을 먹을 때를 비롯한 

일상생활에서 규칙이 너무 없으면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호소할 수 있다고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조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부모와의 놀이를 통해서 

애착과 함께 사회성도 키울 수 있습니다.


방석 징검다리 놀이와 블록으로 집을 짓고 무너트리는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방석의 위만 걸어다니는 규칙을 주거나 

블록으로 집을 짓고 서로의 집을 무너트릴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놀았던 장난감을 함께 정리하면서 구조화 놀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이렇게 4가지 방법으로 

아이와 긍정적인 애착을 형성할 수 있다고 전합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즐거워하는 놀이가 다르고 

놀이에 몰입을 하는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부모가 관찰 한 뒤 아이가 더 좋아하는것을 위주로 진행하면 됩니다.

또한 놀이시간이 매일 일정한 시간을 유지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부모와 아이가

일주일에 30분만이라도 지금 -여기에서 진짜로 함께 

노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이와 상호작용 할 때 핸드폰이나 텔레비전, 다른 생각을 하지 말고

진짜로 놀아줌으로써 긍정적으로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이의 긍정적인 사회적 관계를 위하여 일주일에 30분만 진짜로 놀아주는건 어떠신가요 ?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를 통해서 

체계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44개센터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하시기 전 센터에 문의주시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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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대표번호 1600.6226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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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배변훈련 언제시작할까?



안녕하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배변 훈련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하려고 합니다,





대소변을 스스로 통제하는 것은 영아기의 중요한 발달 과업 중 하나입니다.

대소변 가리기는 개인차가 있으나 대소변의 조절과 관련된

괄약근의 통제가 가능한 18개월 무렵부터 시작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8개월에 꼭 이 과업을 이루어야 한다는것은 아닙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영야의 건강상태나 정서 상태에 따라 차이가 나기에 무리하게

강요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천천히 실시하는게 좋다고 말합니다.






# 대소변을 가리 위해서는 다음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1. 배설과 관련된 근육들이 튼튼해지고 스스로 잘 조절 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아기가 혼자 일어나고, 앉고, 걸을 수 있어야 합니다.

3. 말을 알아듣고 모방을 좋아하며 자신의 의사 표현이 가능해야 합니다.

4. 배설활동에 흥미를 느낄 때 배변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대소변 가리기가 준비가 되었음을 어떻게 알고 시작할까요 ?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선느 대부분의 영아들은 배변 학습을 

하기에 적당한 시기가 되면 적어도 하루에 한 번 규칙적으로 

대변을 하기 시작합니다. 영아가 배변 욕구를 느낄 때는 얼굴 표정으로 

나타내거나 평상시와 다른 행동을 보이므로 주의깊게 관찰하여 

변기에 앉혀주는것이 좋습니다.

부모는 관찰을 통해서 영아의 배변 의사를 파악하고 "쉬할래?" ," 응가했구나" 등의

말로 표현해줍니다.







# 변기와 친해지도록 해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배변 훈련지도는 변기의

사용 용도를 설명해주는 것 부터 시작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소변 훈련과 관련된 동화책을 보여주고 "곰돌아, 쉬 할래?"." 기린아, 응아하자"

"응~응" 하면서 인형을 변기 위해 앉혀보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변기 사용에 대해 알도록 합니다.





# 대소변 훈련이 잘 되어 있는 영아도 이럴 때는 실수할 수 있어요 



지나치게 흥분하거나 피곤 할 때

긴장하거나 놀이에 열중하였을 때 

일상생활이나 환경에 변화가 있을 때 

잠들기 전에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 음료수를 마셨을 때

혼자서 옷을 입고 벗기가 어려운 경우

이외 동생을 보았을 때에는 퇴행 현상으로 대소변 가리기를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광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는 기저귀를 채우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를 주의 깊게 살피거나 일정 시간에 대소변을 보도록 하고,

특히 잠자기 전과 후에는 반드시 화장실을 가거나 

변기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영아는 대변을 먼저 가리게 되고 낮 동안 소변 가리기

밤 시간 동안 소변 가리기 순으로 이루어지며 

2세가 지나면서 대부분 대소변을 가리게 됩니다.

그러나 영아가 놀이에 몰두하거나 건강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실수를 할 수 있기에 계속적인 관심과 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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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전 ,아래 각 센터로 전화 예약 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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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광주상무센터 상담문의: 062.373.6255 / 010.6301.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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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심리상담 아동심리, 우리아이 배변훈련 시기! 



안녕하세요 유아심리상담 아동심리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배변훈련시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배변훈련은 대소변 조절과 관련된 근육이 발달하는 

18개월까지는 이뤄질 수 없습니다.


아동심리,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사람은 방광이나 장이

가득차게 될 경우, 심리적으로 괄약근이 저절로 열려 

자동적으로 배설하게 되는데, 근육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전까지는 배변 훈련이 어렵습니다. 







유아심리상담 아동심리에서는 이러한 점을 이해하지 않고

너무 이른 시기에 시작할 경우 

오히려 아이의 배변훈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실패할 확률이 높기에 아이가 배변훈련이 

준비되었을 때 잘 살펴보고 적절한 시기에 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대게 걸음마기(13~24개월) 애는 대변이나

소변을 보면서 활동을 멈추거나 젖은 기저귀를 불편해하며

만지는 행동이 나타나게 되는데

아동심리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행동이

관찰된다면 아이가 배변훈련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

부모는 배변 훈련을 준비하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아이가 대소변을 보는 시간을 체크해

일정 시간을 확인해보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자주 기저귀를 갈아주어 젖은 지저귀가 불편하다는것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배변 팬티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세 번째 아이가 불편함을 호소할 때 변기에 앉혀 그것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네 번째 아이의 생체 리듬 시긴을 확인한 후에 

변기에 앉아 대소변을 볼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배변훈련의 시간은 개인차가 있으니 

아이가 익숙해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잘 할 때까지 기다려주고 아이를 격려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아동심리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배변훈련에 부모가

너무 과장되게 칭찬하고 벌을 줄 경우 아이는 

배변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심각하게 받아드릴 수 있으므로 

성공과 실패에 적당한 격려와 반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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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7.09.01 22:15 [ ADDR : EDIT/ DEL : REPLY ]

아동심리 정보2015. 4. 22. 11:18

[심리치료센터추천]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유아심리상담 솔루션

> 미안함보다는 고마움을 표현하는 부모

 

5살 시은(가명) 이의 엄마는 '워킹맘' 입니다.

늘 아침과 저녁에 분주하고 엄마하고, 시은이와의 시간은 넉넉한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시은이는 큰 무리 없이 잘 자라고 있는 듯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늘 미안함을 가지고 있어서일까요 ?

시은이도 가끔 걱정을 좀 하거나 심하면 엄마에게 말을 하지 않는

경우가 생겨 엄마가 시은이에 대하여 궁금함을 가지고 상다을 요청하여 오셨습니다.

 

 

 

 

시은이 엄마는 워킹맘이지만, 먹고 씻고 정리하고의 일들을

우선 순위에 두지 않습니다. 늘 퇴근 후, 시은이와 눈맞춤하며

아이의 정서에 먼저 반응하며 아이와 규칙적인 시간에 규칙적으로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는 놀이 부족 및 욕구 불만으로 떼를 부리거나

부적응적 행동을 하는 경우가 적었습니다.

시은이 엄마가 부족한 시간이지만 늘 시은이 정서에

 먼저 반응하였기에 가능한 일이였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시은이 엄마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며 겪는 스트레스와

집안일 남편과의 관계, 육아 등 지친 부분이 있습니다.

 

엄마만의 시간이 부족한 것을 할애하는 것에는 아직은 넉넉한 마음이

있지는 않아보입니다. 시은이 엄마에게 물으니, 아이에게 늘 '미안한 마음' 이 들어서

 자신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할애하는것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심리치료센터추천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에게 시기별로 중요한 시기가 있고,

발달마다 다른 영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다 맞고 어떤 것은 틀리고 하는 것 처럼,

시은이 엄마가 늘 '미안함' 을 갖는 마음이 있기에,

간혹 누적된 감정이 터져 나오는 경우도 있어 보입니다.

시은이는 이럴 때, 사실 더 당황하겠지요?

늘 잘해주려고 하는 엄마인데, 간혹 시은이 입장에서는 이유없이 엄마가 별 것 아닌것에

'화' 를 내는 것 등에 대해서 말입니다.

 

 

 

 

 

 

심리치료센터추천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대부분의 부모들은

어떤 일로 '화'라는 감정이 올라오고, 이후 '미안함, 죄책감' 등이 올라오면서

더 많이들 괴로워하게 됩니다. 아이 수준에서의 일들을 기억하기 보다는

부모 수준과 상황에서의 일치되지 않은 부분에서 '화' 를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옆에서 큰 무리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나요 ?

그것만으로도 아이에게 너무 고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가끔씩이라도 속삭여주세요

"oo이가 있어서 참 좋고, 고맙다" 고 말입니다.

그때 아이의 표정을 한 번 경험해보신 부모님이라면, 부모가 갖는 '미안함, 죄책감' 에

대한 부분보다, 더 효과적인 정서적 안녕감을 아이가 경험하며,

대부분 부족한 정서 욕구도 충족하게 됩니다.

 

 

심리치료센터추천 유아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정서는 상황에 필요한 행동으로 살아가는 큰 적응적 능력입니다.

아이에게 고마움의 정서를 간단하게 자주 상호작용해주면, 아이의 의사소통 및

안정된 정서적 기억 등 도움이 많이 됩니다.

 

 

 

 

 

 

상담및문의 070-700-0111

홈페이지 바로가기 www.hugmom.co.kr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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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드러누워 떼 쓰고 물건 던지는 아이

부모의 반응 태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

 

이문기의 우리 아이 통(通) 크게 키우기

 

현아는 26개월 된 여자 아이로 얼마 전에 부모님과 함께 센터를 방문했다. 첫눈에 보기에도 아주 귀엽고 사랑스런 외모와 현아는 낯가림도 하지 않고 호기심도 많은 활달한 모습이었다. 상담실에 자리 잡기가 무섭게 현아 부모님은 근심스런 표정으로 아주 심각하게 말을 꺼냈셨다.

 

"우리 아이가 이상해요. 다른 아이완 너무 다른 거 같아요"

 

특히 현아 어머니는 이제 막 6개월여 된 현아의 동생을 안고 계셨는데 금방 울음이라도 터질 듯 했다. 동생이 바로 생기는 관계로 현아는 돌이 갓 지난 15개월부터 부모시설에 맡겨지게 됐다. 현아는 성격도 활달해서 부모시설에서의 적응도 무리 없었고 보육교사도 현아에 대해 별 다른 말은 하지 않았었다고 한다. 그런데 현아가 20개월 정도가 됐을 때부터 문제(?)행동이 보이게 됐다고 했다. 아이가 선생님과 부모의 지시에 반응을 잘 하지 않고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바닥에 드러누워 떼를 쓰기도 하고 근래에 들어서는 물건을 집어던지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거기다 다른 아이들보다 말이 느려서 대화가 안 된다고 호소했다. 그래서 결국은 보육시설에서 현아를 돌보는데 난색을 표했다는 것이다. 특히 현아의 반응하지 않는 행동 때문에 부모님은 현아가 발달장애(자폐성장애나 아스퍼거증후군 같은)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하고 계셨다.

 

 

유아들은 24개월 정도가 되면 자기의 정서를 알아차리게 된다. 생후 2개월여가 됐을 때 갖게 되는 1차 정서(기쁨, 슬픔, 놀람, 분노, 공포)와는 달리 주위의 반응에 따라 자기를 평가하고 자기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정서를 인식하기 때문에 자기평가적 정서라고도 한다. 이때주로 느끼는 정서를 2차적 정서(당혹감, 수치심, 부러움, 죄책감, 자부심)라고 하는데, 이러한 정서는 아이의 자존감과도 연관이 깊어서 바로 이러한 이유로 유아를 대하는 주의 어른들의 반응태도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이 시기의 유아들은 발달적 측면에서 보면 주도성이라는 발달과업을 수평해야하는데, 이럴 때 유아가 하려는 행동이나 한 행동에 대해 지나치게 통ㅇ제하는 반응을 하면 통제하면서 보여지는 어른의 행동에서 유아는 자신에 대한 평가로 여겨서 그것을 정서로 받아들이고, 그러한 정서의 경험이 곧 유아의 정서로 자리 잡히게 돼 유아의 행동과 연결된다는 것이다. 즉, 위험한 것을 만지려 할 때 어른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면 아이는 그것이 자신에게 위험해서 못하게 하는 거구나가 아닌 내가 나쁜 아이라서 못하게 하는 거구나 라고 인식하게 되는 것이다. 자신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아이의 정서가 안정적일 수 없고 정서가 안정되지 못하면 불안정한 행동이 보여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현아의 연령대가 되면 아이는 비로소 한 인간으로서 자신으르 알아차리는 작업을 하게 된다. 그러나 워낙 자원이 없으니 남들이 하는 걸 모방하는 것으로 시작하게 되는데 그게 바로 부모요 가족이며 부모교사라는 것이다. 아이의 이름을 부를 때도 무덤덤하게 부르는 것이 아닌 유쾌하게, 아이가 긍정적인 행동을 하면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기분 좋게 반응해주고, 반대로 어지르고 저지르는 행동에 대해선 아이의 호기심리 충족될 수 있도록 대안을 찾아주는 인내와 지혜가 어른들에겐 필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아이가 문제라고 여겨질 때 부모님의 반응태도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나의 감정을 전염시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 시기의 아이에겐 엄한 훈육이나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 처벌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 성장하려고 애를 쓰는 존재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이해와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

 

 

*칼럼니스트 이문기는 아주대에서 상담심리전공 교육학석사를 취득했으며 주로 공공기관과 NGO단체에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상담을 했습니다. 아동청소년들의 문제가 가족의 기능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음을 알고 이와 관련해 부모교육을 통한 가족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에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허그맘 아동청소년 심리센터에서 수석심리상담사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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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심리상담]유아기 심리건강, 성인까지

 

 

안녕하세요.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일전에 블로그를 통해서 사랑받는 아이의 뇌와

 사랑받지 못한 아이 뇌 사진을 비교 해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만 2세가 되면 아이는 부모와의 애착관계에 따라 다른 심리상태와 뇌구조를 가지게 되고

이것이 굳어져 점점 성인기까지 심리상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만큼 엄마와의 양육방법과 아이와의 교감이 중요한 것이겠지요.

때문에 유아기 아동은 언어소통이 잘 되지 않아 심리상담을 할 순 없지만

양육자인 엄마와의 애착관계형성방법 등을 알아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행동관찰, 엄마의 양육방식, 기존 성격 들을 분석하여

아동의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육자의 심리상태 또한 점검합니다.

엄마의 훈육법으로 아이의 심리상태는 물론, 성격, 가치관, 심리건강이 정해지기 때문이죠.

보통 심리상담, 심리검사는 6~7세 이후부터 가능하지만

유아들은 엄마의 심리상태를 고스란히 물려받기 때문에

부모의 심리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아심리상담 및 부모교육으로 우리 아이의 심리건강을 체크 해보세요.

유아심리상담문의는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주세요~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유아심리상담]유아기 심리건강, 성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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