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톡&허그맘]스마트폰,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맘톡과 함께하는 허그맘의 육아양육훈육법 알리기 프로젝트 13

스마트폰 사용이 넓어지면서 그 연령도 점점 낮아지고 있지요.

자극적인 영상매체에 길들여져 점점 스마트폰 중독으로 빠져드는 아이들.

어떻게 양육, 훈육해야 할까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스마트폰 사용 방법 !

지금 우리 아이가 스마트폰 중독은 아닌지 살펴보시고

어떻게 스마트폰을 필요한 만큼 자제하면서 사용할 수 있을지

체크 해 보세요.

 

 

 

 

 

아이들과 놀때는 부모님이 먼저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 때로는 스마트폰으로 대화도 하며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몸소 보여주시다보면

아이들의 필요한만큼 스마트폰을 쓸 수 잇도록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과 함께 하는 맘톡 육아프로젝트

자세한 육아, 훈육상담 및 부모교육 관련 문의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및 전화, 카카오톡으로 해 주세요.

 

 

 

http://www.hugmom.co.kr

1600-6226

카카오톡 :허그맘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마트폰 중독 청소년, 왕따 가해경험이 더 많다

 

 

 

스마트폰 중독 청소년들이 사이버 왕따, 일명 '카톡왕따'와 같은

스마트폰사용으로 인한 가해 혹은 피해 경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이 활발한 청소년기에

스마트폰 중독이 고위험도로 갈수록 사이버 괴롭힘의 가해 혹은 피해 경험이

더 높다고 하는데요.

 

 

 

 

 

 

 

 

 

청소년기에는 청소년 또래들만의 커뮤니티,

즉 스마트폰을 이용한 그들만의 공간을 만들어내고

그 속에서 자신의 저체성이나 자존감을 높이려는 특징을 보입니다.

이런 특징이 스마트폰 사용을 통해 과도하게 나타나게 되면

스마트폰 중독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한 학교폭력의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 종독 피해경험과 가해경험이 가장 높은 것은 바로 여중생 집단으로

남학생에 비해 피해경험이 더 높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사이버 괴롭힘은 청소년기에 학교폭력, 왕따 그 이상으로

학교 외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을 침투하기 때문에

더 큰 정신적 피해를 받게 되는데요.

또한 스마트폰, 인터넷 특성상 전파가 쉽다는 점에 있어서

주변 친구들의 쉬운 동조, 가담을 막기가 어렵다는 점이

더 큰 피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은

교육을 전제로 부모님의 관리를 벗어나

지금 이런 악용사례들이 속출되고 있는데요.

스마트폰 사용은 아이들만의 소통 방법이 부족한 현시대에서

가족 내, 학교, 사회에서 올바른 스마트폰 교육은 물론

근본적으로 청소년 사회 공동체 형성을 위해

올바른 인간관계 형성법을 배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시급해보입니다.

 

 

 

 

 

 

 

 

 

 

우리 아이들,

왜 이렇게 위태위태 할까요.

우리 아이의 올바른 소통창구를 만들어주세요.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청소년스마트폰중독 심리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http://www.hugmom.co.kr

1600-6226

카카오톡 : 1hugmom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모님들, 스마트폰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부모의 스마트폰 사용, 아이의 상호작용 방해

 

 

 

 

 

 

 

 

기사 원문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403191416308930001361&categorycode=0017#z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마트폰 중독 자가진단으로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대한민국 90%이상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매일 하루 24시간을 곁에서 떠나지 않는 스마트폰으로

사람들은 점점 중독이 되어가고 있지요.

자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모습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유용한 정보와 편리함을 주는 스마트폰.

그러나 때로는 너무 지나칠 때가 있죠.

우리는 이제 스마트폰 없이 살 수 잇을까요?

길을 가다, 계단을 오르내리다 스마트폰 사용으로 다치거나

중독으로 인한 금단현상까지..

 

 

 

 

 

 

 

 

전화, 문자, 정보 등을 모두 스마트폰으로 이용하다보니

이제는 스마트폰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아

사람들의 기억력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더할나위 없이 좋은 놀이 수단이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우리아이, 그리고 나는 스마트폰 중독인지 아닌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과연 우리는, 스마트폰 없이 살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중독 자가진단을 통해 알아보세요.

 

 

 

 

 

 

 

스마트폰 중독 자가진단 테스트

 

화장실을 갈 때, 쉬는 시간에 항상 스마트폰을 본다.

스마트폰이 어디있는지 모르면 불안하다

스마트폰 사용자끼리 만나면 스마트폰 이야기만 한다.

밧데리가 닳거나 고장이 나면 심심하고 걱정된다.

충천한 배터리가 하루동안 지속되기 힘들다.

스마트폰 요금을 지불하기 위해 다른 생활비를 줄인다.

스마트폰에 관한 것을 스마트폰으로 알아본다.

하루 일정을 스마트폰 안에 저장 해 둔다.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앱이 30개 이상 설치되어 있다.

스마트폰 가격보다 액세서리 구입에 돈을 더 많이 투자한다.

PC보다 스마트폰이 더 편하다

 

 

 

0~3개는 정상

4~7개는 중독 초기 증세

8~11개는 완전한 중독

 

 

 

 

 

 

 

스마트폰 사용은 특히 어린 나이부터 자주 사용하게 되다보면

시력저하는 물론 집중력 저하나 학습장애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중돈된 당신.

지금 스마트폰을 덥석 잡기 전에, 꼭 필요한 것인지 아닌지를 생각해보세요.

 

 

 

 

 

 

아동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상담 및 심리치료 관련 문의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이 함께 합니다.

 

http://www.hugmom.co.kr

1600-6226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난중독초기증세

    2014.03.17 23:15 [ ADDR : EDIT/ DEL : REPLY ]

스마트폰, 인터넷중독 치료

 

 

 

스마트폰, 인터넷중독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연령도 점점 줄어들고 있어 심각성을 더하는데요~

길을 가다가도, 저희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을 찾으시는 어머님들도

아이들을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을 안겨주는 모습을 볼 때는

조금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인터넷, TV와 같은 영상매체는 너무나도 많고

또 재밌는 것도 쏟아지지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 충분합니다.

그러나 그만큼 중독되기 쉽다는 사실.

특이 어릴 적 두뇌 발달과 균형발달이 중요한 시기에

스마트폰, 인터넷과 같은 자극적, 시각적 영상에 길들여지면

제대로 된 성장이 어려워집니다.

두뇌 균형발달을 저해해 ADHD를 유발하거나 증상을 악화시킨다는 보고도 았지요.

 

 

 

 

 

 

그만큼 조기교육에 스마트폰, 인터넷중독은 물론

사용도 지도해야합니다.

효과적이고 올바른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 지도법 및 예방은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런 인터넷중독, 스마트폰중독 예방 및 조기교육을 위해

부모님들께 교육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름하야 "인터넷 바다에서 살아남기"

과도한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이용으로

뇌의 불균형적 발달로 인해 유사발달장애, 게임중독, ADHD, 틱장애, 사회성결핍 등

이어질 수 있는 점을 초반에 예방하고

올바른 스마트폰, 인터넷 사용 지도법 및 예방, 조기 교육법을 알려드리는

부모역할 프로그램.

 

 

 

 

 

▲ 아동청소년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일시 :  2013. 5. 31 오전 10시 30분

장소: 아동청소년센터 허그맘 ( 인천 연수점)

대상: 인터넷, 스마트폰중독에 관심이 있는 부모

예약기간: ~2013. 4. 24 일까지 선착순 모집

진행: 서울 광진수 IWILL센터 인터넷중독 전문강사

인원: 15명 내외 선착순 (비용 별도문의)

문의처: 031- 821-9200  /  010- 4688- 9200

 

 

 

 

 

스마트폰중독, 인터넷중독 치료 및 교육은

아동청소년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 주세요 ^^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마트폰중독]팝콘브레인 스마트폰증후군의 폐해

 

 

근래 스마트폰중독에 대해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중독은 뇌균형발달을 저해하고 신체적 정서적 성장이 활발한

아동기 성장에 많은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일명 팝콘브레인. 팝콘브레인은 즉각적 반응이 나타나는 디지털기기에 몰두하면서

현실감각이 둔화되고 뇌구조를 변형되도록 하는 것을 일컫는데

팝콘처럼 강한 자극에만 반응하게 되어 팝콘브레인이라고 이름붙여졌다고 합니다.

 

 

 

이런 팝콘브레인은 TV와 같은 영상,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과 같은 영상매체를 통해

자극적이고 시각적인, 수동적인 정보들을 대량으로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점점 자극에 무감각해지며 뇌발달을 저해시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중독이 근래 가장 대표적인 예이죠.

 

 

대표적으로 쉽고 간단하게 접근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경우

손에서 놓지 않고 이동시간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중독이 더 쉽게 이어지고

아동의 스마트폰사용의 경우 전두엽의 활동을 저해, 뇌의 불균형을 가져옵니다.

행동반응에 대한 속도도 느리게 되고

스마트폰사용시 책을 읽는 것에 비해 눈깜박임이 1/3로 줄어든 것을 보아

스마트폰에 더 쉽게 빠져 많은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스마트폰 사용연령에 제약을 준다는 법안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스마트폰증독의 예방법으로 스마트폰 개통 사용 연령대를 낮추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가정에서 스마트폰을 억압하면 막거나 호통치기보다는

주어진 시간에만 사용할 수 있도록 규칙을 정확히 지킬 수 있도록 하거나

성적의 대가성으로 흥정을 하기 보다

스마트폰 중독이 얼마나 안 좋고 스스로 스마트폰중독 위험헤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인지시킬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스마트폰중독, 팝콘브레인 스마트폰증후군의 폐해로

신체적 활동을 할 수 있는 운동이나 다른 취미활동, 다른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것들을 권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스마트폰중독이 심한경우 심리치료를 통해 보다 근본적으로

재발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중독을 치료하는 것도 좋습니다.

 

 

 

 

 

스마트폰중독, 팝콘브레인, 스마트폰증후군 및 스마트폰중독 심리치료 관련

문의 사항은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및 전화, 카카오톡으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즘 스마트폰 중독이 점점 심해져가구있죠..
    제 주위에도 핸드폰없이 못사는애들이 수두룩하답니다
    앞으로 더 심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말예요ㅎㅎ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늘 좋은 내용 감사드려요^^*
    [허벌라이프 정품쇼핑몰 검색창에 "나도퀸"을 검색해주세요 친절한 상담과 완벽한 몸매가 되기까지의 철저한 코치! 다이어트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허벌라이프 정품 쇼핑몰 [나도퀸]

    2012.11.20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스마트폰증후군]스마트폰중독이 불러오는 심리질환, ADHD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저번 주 부터 다양한 방송에 아동청소년들의 심리질환을 불러일으키고

일상 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심리질환 종류들이 방송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 증후군의 위험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중독에 대해 인지를 못하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한 점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스마트폰증후군. 근래 스마트폰 사용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사용 연령대도 점점 낮아지면서

자기절제력이 부족한 아동의 경우 쉽게 스마트폰 중독에 빠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웹서핑, 매신저 등 친구관계에 소통이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오락거리들이 많아서 더욱 중독현상에 빠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은 책보다 더 크게 집중을 하게 하지만

수동적인 영상으로 언어학습능력을 저해시키고 시력과 청력이 부족함은 물론

뇌의 불균형 때문에 ADHD와 자폐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TV를 어릴적부터 오래 볼 경우 자폐증상을 보인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주의산만하거나 집중력이 약한 아이가 TV나 스마트폰에 집중을 한다면

그것은 더 스마트폰중독을 의심해 봐야합니다.

또한 ADHD증상이나 자폐증상을 더욱 악화시키는 주범임으로 제지가 필요합니다.

어릴수록 위험한 스마트폰증후군.

아이들의 학습능력은 물론 심리건강까지 해치는 스마트폰과 TV.

정확한 스마트폰중독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청소년프로그램으로

게임중독, 인터넷중독, 스마트폰중독은 물론 이로 인해 파생되는 학습장애, 성격장애, ADHD 등

심리질환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중독과 스마트폰증후군, 게임중독, 인터넷중독과 관련 문의사항은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온라인상담 및

실시간 무료 상담으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증후군]스마트폰중독이 불러오는 심리질환, ADHD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시험불안증 심리치료 후기 영상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시스와이어]

어릴수록 위험한 스마트폰 중독, 심한 경우 심리치료를

 

 

스마트폰 사용자 3천만시대. 지금 대한민국은 스마트폰에 빠져있다. 지하철, 버스는 물론 길거리에서도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걷는 사람들. 문제는 스마트폰 사용자 연령이 점점 어려지고 있다는 것. 스마트폰 중독 또한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폰 중독은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하기 못하고 스마트폰이 없을 때 불안하다면 의심해볼 수가 있다.

이런 스마트폰 중독은 자기절제가 어려운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더 쉽게 빠져들 수 있는데 스마트폰 사용 연령대가 점점 어려지면서 부작용으로 아동심리질환이 늘고 있다.

 

 

활발한 성장기에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면 시력, 청력이 떨어지고 상호작용이나 인지능력도 저하되어 언어발달장애가 올 수 있다. TV처럼 스마트폰의 영상이 상호작용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수동적, 자극적 영상과 터치의 반복으로 활동을 획일화시켜 뇌 균형 발달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스마트폰 중독은 ADHD나 자폐증상이 있는 아동들의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마트폰 중독 어린이의 경우 학습시간에 산만하거나 태도가 안 좋은 경우가 대다수이고 넓게 사고하거나 이해하지 못해 사회성이 결여되는 등 학습뿐만 아니라 교우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더욱 큰 문제는 스마트폰 중독 어린이와 청소년들, 그 부모까지도 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을 모른다는 데에 있다. 스마트폰 중독 어린이들의 설문조사결과 자신이 스마트폰 중독임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였고,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할 수 없다'는 답변이 대부분이었다. 학부모들 역시 스마트폰 사용을 성적향상이나 교육의 대가성으로 허락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자녀가 스마트폰 사용을 합리화시켜 자신이 스마트폰 중독 상태인지 인지하지 못하게 만들 가능성이 크다.

 

 

이럴 때 스마트폰 중독 증상을 정확히 진단, 부모의 통제 아래 스마트폰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정확히 규칙을 정하거나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한 대인관계보다 직접적인 면대면 소통방법이 더욱 즐겁다는 점, 재밌는 다른 취미생활을 찾아주는 등 노력이 필요하다.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김문희 센터장은 "스스로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더 깊은 중독으로 빠져들게 하는 것"이라며 "심리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어린이 스마트폰 중독 치료는 물론 학부모의 교육방법도 달리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김센터장은 "심각한 스마트폰 중독에 걸린 아동의 경우 언어발달장애, 학습장애, ADHD 등 아동심리질환에 노출됐으르 가능성이 높음으로 전문가와 함께 정확히 진단 해보고 심리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