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호기심이 많아지는 아이 

 

'엄마, 왜 해님은 낮에만 나와요 ?'

'강아지는 왜 말을 못해요 ?' 

'비는 왜 와요 ?' 등등 하루 종일 엄마를 따라

다니며 질문을 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신경써서 우리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주려고 노력하다가

 정신 없이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중간에 이런 질문들을 

쏟아내면 불쑥 화를 내기도 하고 그런 경험들이 다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내가 아는 것에 대한 물어보면 답을 해줄 수 있는데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질문을 받으면 

'도대체 뭐라고 해야 하나-' 싶고 

'아빠한테 물어봐' 라고 바통을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갑자기 우리아이는 왜 이렇게 질문이 많아진걸까요 ?

갑자기 궁금해진게 많아진 걸까요 ?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우리아이가 '왜' 라는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면 신경학적으로 좌뇌가 급성장하는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말합니다.

'좌뇌' 라고 하면 언어의 기능을 담당하는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는데요. 평균적으로 24개월이 되면 언어발달의 

폭발기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이때가 되면 하루 종일 

종알종알 새로운 말을 익히느라 시끄러워 지는 시기가 됩니다.

 

그러다가 문장으로 말을 할 수 있게 되고 질문이라는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누가.', '어디' 등 의문사 사용이 많아지다가 

마지막에 '왜' 라는 질문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렇게 좌뇌가 왕성하게 발달을 하게 되면서 

'인간관계의 이해' 라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즉.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탑재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논리적 사고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 

많은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들이 질문을 하는 이유가 정답을 알고

싶어서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아이의 질문에 답을 해주지 못하면 매우 당황하고

인터넷을 검색해서라도 답을 알려주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어떤 면에서는 맞는 말이긴 합니다.

그런데 정확히는 아닙니다. 정답이 궁금해서라기 보다는

 답을 찾는 과정을 연습하는 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반드시 정답을 알려주실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정답을 알려준다고 해도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해님이 왜 낮에만 나오는지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대해 설명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해님이 저녁엔 입에 가서 잠을 자는거란다' 라고 설명해도 되겠지만

아이가 어떻게 추론을 하는지 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넌 왜 그런거 같아' 라고 다시 물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우리가 자꾸 정답을 

말해주게 되면 아동은 스스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상호작용 할 때 아이들이 질문을 하거나

도움울 청하면, 심지어 요구하지 않았는데도 

즉각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합니다.

'걱정하지 마! 아빠가 다 해결해줄거야', '엄마가 다 해줄거니까 속상해하지 않아도 돼' 가

 많은 부모님들이 갖고 있는 양육 태도 입니다.

하지만 부모가 나서야 할때는 정말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을 때

조금만 도와주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을 거 같은 때 입니다.

 

 

즉각 답을 주게 되면 아동은 여러가지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고 다음번에도 부모가

즉각 답을 주기를 바라게 될지도 모릅니다.

강아지가 말을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새로운 생각을 해 볼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금하지 않으세요 ? '넌 왜 그런거 같아' ,

'강아지가 말을 할 수 있으면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을까? ' 와

 같이 여러가지 상호작용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

여러가지를 고민해보고 답을 찾는 과정 자체가 

뇌 발달을 촉진시키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뇌는 생각과 경험을 통해서 발달을 하게 됩니다.

 

 

강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답을 알려주는 것도 

그것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 아이가 머리를 쓰게 되니

뇌 발달을 촉진할 수 있겠지만 

그보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여러가지 가능성을 머릿속으로 

떠올려보고 문제 해결을 해보는 과정은 어떤

 학습지. 과학전집보다 유익할 것 입니다. ^^ 

 

 

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에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강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강동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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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고집불통 우리아이 훈육하기 ! 

 

안녕하세요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에서는 

고집불통 아이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훈육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들어 줄 수 있는 것은 즉시, 들어주기' 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의 요구는 들어 줄 수 있는 것들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즉시' 입니다.

"잠깐만 기다려 ~ !" 라고 이야기 하기 보다는 가급적 하던 

일을 잠시 중단하고,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귀 기굴이고 돕고 싶고,

도울 수 있다는 적극적인 표현을 해보세요.

아이들의 요구는 '배가 너무 고파 허기진 상태' 와 비슷합니다.

잠시도 참기 힘든 어려운 상태인 것 입니다.

보통 18개월 시기의 아이들의 절제력은 사탕을 앞에

두고 20초를 견디는 정도라고 합니다.

 

이렇게 배고픈 아이에게 지금 사탕 한개가, 조금있다가 사탕 100개 

보다 유익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간혹 부모님 중에는 인내를 가르치기 위해 아이가 요구하는 것을

일부러 기다리게 하신다는 분도 계십니다.

그러나 이는 부모- 자녀 관계에서 신뢰감을 손상시키고, 

아이에게 불필요한 좌절을 주는 행동이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두 번째는 '훈육은 짧게. 단호하게 하기 입니다'. 

아이들은 행동에 제한을 받아 떼가 나면, 머릿속에 사이렌이 울립니다.

뭔가 큰 일이 벌어졌다고 느끼는 것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양육자의 논리적이고 장황한 이야기는 

아이의 귀에 들리지 않습니다.

어차피 듣지 못할 이야기를 길게 하지 마세요

"~ 하고 싶어, 그렇지만 지금은 안돼!" 라고 짧게 이야기 하세요.

 

 

먼저 아이의 욕구에 대한 공감이고, 다음은 단호한 제한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행동과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 발달이 

미진하기 때문에 성인과 같은 절제와 조절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되고 안되고만 알려준다고 생각하시고

훈육은 짧게 해주세요. 이와 더불어 상황에서 벗어나 

주의를 횐기시켜 주실 수 있다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진 뒤 진정이 된 다음도 중요합니다.

양육자는 아이가 진정이 되었으니, 조금 전 잘못을 이야기 해서

다시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알려주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이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불편했던 순간을 다시 이야기 하는것은 

아이를 다시 자극하는 일일 수 있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두세요 ~ 또 다시 이야기하고

알려줘야 하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에서는 

아이의 기질에 따라 훈육이 어려운 아이가 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꾸준히 까다롭고, 별나다고 생각하셨거나,

혹은 아이와의 죠율을 위해 끝까지 지켜봐도 끝없이

요구가 많고 잦을 경우. 이로 인해 양육자와의 갈등이

 갈수록 심해진다면 느껴지신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부모된 책임감으로 지속적인 훈육을 하다가 5살 쯤 기관에

부적응하고, 부모도 지치고, 아이와 갈등이 심각해져

전문가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의 모든 문제는 부모의 잘못이라고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니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전문가와 함께 어려움을 나누어보세요 ^^

 

 

##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부산해운대센터 상담문의 ## 

 

 

Posted by Hugmom 허그맘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 

 

안녕하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어른들의 말에 심리적인 영향을  매우 많이 받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에 대한  확신이 아직 미숙하고

사리분별력도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가 하는 말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거나 구분하는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부모가 화가 나서 절제되지 않은 거친 말들을 내벹게 되면 

아이는 부모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이해하기 보다는

거친말 그대로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와 대화할 때는 상처주는 말들에 대해 좀 더 신경쓰고 피해야 합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 

 

# 상처주는 말: 위협적인 말 

아이가 너무 말을 안들어서 화가 날 때 아이를 버리겠다는

 느낌이 담딘 위협적인 말을 맨터버릴 때가 있습니다.

부모가 이런 말을 하면 대들던 아이도 놀라고 겁이 나서 울어버리게 됩니다. 

"엄마말 안들을거면 나가!" , "니 마음대로 할거면 혼자 살아!"

"엄마 너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너랑은 못살겠어! " 

식의 위협적인 말을 아이가 버림받을 것 같은 

불안감과 두려움을 갖게 만듭니다. 

특히 애착형성이 진행되는 유아기에는 

이런 말들이 아이들의 안정감을 해칠 수 있으므로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 상처주는 말: 무시하는 말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 스스로 무언가를 많이 해보고 

싶어 하지만 아직 근육운동이 발달되지 않아서 실수를 많이 하게 됩니다. 

이럴 때 간혹 엄마들이 아이의 실수에 면박을 주는  말들을 할 때가 있습니다. 

" 너 가 뭘 한다고 그래, 엄마가 해준다니까" 

"너가 만지는 바람에 다 쏟아졌잖아. 으이구 잘 하지도 못하면서"

라는 식의 말은 아이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지적하고

무시하는것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앞으로 그 행동을 할지 말지 눈치를 보게 되고 

자신이 하는 행동에 대해 자신감이 없어지게 됩니다.

 

 

## 상처주는 말: 말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는 말 

엄마가 하는 말과 행동이 불일치 될 때 아이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마음이 어렵고 혼란스럽습니다.

를 들어 음식을 흘리면서 먹는 아이에게 

“괜찮아, 아직 어려서 숟가락질이 서툴러서 그래, 자꾸 하다보면 잘하게 돼”라고

말하면서 “흘리지 않게 조심해, 엄마가 먹여줄게” 식으로 모순되는 말이나, 

엄마의 말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은 경우

아이는 자신을 향한 엄마의 말에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난감해 합니다.

 

 결국 숟가락질을 스스로 하지 않으려 하거나, 

자신이 주도적으로 하려는 것을 못하게 하는 사람으로 엄마를 인식하게 됩니다. 

엄마의 말과 행동의 일치성은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나아가서는 사람과의 신뢰감을 형

성 하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상처주는 말: 비교하는 말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잘 하지 못하는

 행동을 잘 하게 하려고 다른 친구와 비교하는 말을 할 때가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약간의 경쟁심을 부추기는 것은 아이가 행동 할 때

의욕을 갖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비교의 말을

 긍정적인 표횬으로 사용하는 것은 간혹 유용합니다.

"옆에 친구는 밥을 다 먹었네. 몸이 튼튼해지겠다.

우리 건후도 밥 많이 먹고 튼튼해지" 정도라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비난하는 투의 말로 친구와 비교하는것은 

아이의 의욕을 꺾고 자신감도 잃게 합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수원센터에서는 

아이들이 실수한 것을 부모가 잘못이라고 

여기면 결국 지적을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수는 미숙하여 벌어지는 것이지 틀리거나 그릇된 행동이 아닙니다.

또한 실수는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경험해야만하는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아이들의 실수를 너그럽고 느긋한 마음으로 

잘 도와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우리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와  

시작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 수원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아이에게 상처주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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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고집쟁이 4살 우리아이 ! 

 

안녕하세요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 노원센터입니다.

이시기의 아이들은 자율성이 커지면서 "내가 할거야" ,"혼자 할거야" 

" 싫어, 안해" 라는 말을 수 없이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

부모에게 자랑하고 인정 받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의지를 표명하지만 아직 감정이나 행동, 생각을 조절하는 것이

미숙하여 고집을 부리거나 떼쓰기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부모들은 이전하고 다르게 강하게 고집을 부리는 

아이가 낯설기도 하고, 때론 매번 같은 훈육을 하느라 지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자기 주장이 강한 우리아이 어떻게 훈육하는 것이 좋을까요 ?

 

Q. 갑자기 고집이 세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4세가 되면 

아이가 변했다는 이야기에 부모들은 대부분 공감합니다

아이들이 보이는 고집이나 떼쓰기의 많은 부분에는 

'지금 당장 원하는 것을 들어줘' 라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이는 스스로 하고 싶어 하지만 

부모가 기다려 줄 수 없는 상황에서 재촉 받을 때

"내가 할래" 라고 더 강하게 이야기 하거나

장난감을 원한다고 이야기 하였지만 안 된다고 거부당한경우

"사줘, 사줘" 하면서 울거나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아이가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실망감과 짜증, 화 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발생되는 것은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아직은 자신의 감정, 생각, 행동을 조절하는 것은 

미숙한 상태라 고집을 부리거나 떼쓰기의 형태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Q. 자기 주장에는 어떤 욕구들이 숨어 있나요 ?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우리 모두는 

다양한 요구를 가지고 있고, 아이들도 같다고 말합니다.

이시기의 아이들은 자율과 관계에 대한 욕구가 자라나고, 사회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존재이길 바랍니다.

가정은 아이에게 가장 먼저 경험되어지는'작은 사회' 입니다.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가족안에서 아이는 자율성과 

사회적 욕구를 충족하면서 자기에 대한 긍정적인 자아상을 키워갑니다.

그래서 이시기에 보이는 아이는 자기주장은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만

 받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자기' 라는 주체적인 인격체로 

성장하려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 인 것입니다. 

 


부모의 대화 방해,같은 행동을 반복-> ‘나 좀 봐주세요.관심 받고 싶어요.’

⇨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조르기화내기울기소리지리기힘겨루기 -> ‘나도 선택하고 결정하고 싶어요.’ 
⇨ 선택권을 주세요올바른 행동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 주세요

의기소침기운 없음 -> ‘격려해주세요나를 지지해주세요.’
⇨ 더 많이 격려와 지지를 해주세요

 

 

Q.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 어떻게 양육하나요 ?

 

1. 아이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부모는 아이와 다른 사고 능력, 욕구, 개성 등을 가진 독자적인 존재입니다.

그 차이를 인식하고 종중하는 것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으로 이를 통해 부모와 더 좋은 관계를 

맺게 되고 부모의 훈육도 따를 수 있게 됩니다.

 

2. 상황과 욕구에 대한 관찰과 공감 

아이가 이야기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상황을

 이해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마음이 이해가 되어 질 때

부모도 아이에게 정확한 공감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진짜 마음을 알아차리고 읽어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는 위로받고 순간의 만족을 참아내는 방법을 알아가게 됩니다

 

3. 해도 되는 것과 하면 안 되는 것을 구분해주세요
아이의 마음은 최대한 받아주면서도 ‘하면 안 되는 것’에

대해서는 적절한 선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세요. 

자기주장이 고집을 부리는 형태가 아니라 건강한 형태의

자기주도성으로 성장하려면 아이도 자신의 감정, 생각, 행동을 조절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 자기조절능력은 어린 시절부터 가능한 것과 가능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참고 기다리는 경험을 통해서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4. 안 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주세요.
무조건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2가지 정도의 다른 대안들은 아이에게 제시해주세요. 이

때 아이들은 거부의 경험보다는 최적의 선택을 하게 되는 경험을 합니다.

 융통성과 유연한 사고 능력이 자라나게 되어 아이들은

스스로 만족을 지연시킬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집 센 우리아이 양육이 힘들다면 노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노원센터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 노원센터는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노원센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정서조절 능력 키워주기 ! 


하은이는 유치원 수업 시간에 조금이라도 어려운 것이 나오면

금세 의기소침해지고 맙니다.

큰소리로 울고 안 하겠다고 소리를 지르기도 합니다.

진우는 놀이 중에 친구들이 자기 뜻에 따라주지 않으면

금세 화를 내고 토라져 버립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집어 던지거나 친구들을

밀어 넘어뜨리는 일도 있습니다. 

 


 

 

지금 하은이와 진우에게 필요한 건 바로 정서를 조절하는 능력입니다.

부모와의 관계가 세상의 전부였던 아기 시절과는 달리,

4~6세 경 아이들의 세계는 꽤 넓어져 있습니다.

대부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반나절 이상 지내며 친구들을 사귀고

선생님들과도 관계를 맺죠.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사회생활을 연습하며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방법,

적절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같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 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정서조절 능력입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대구중구센터에서는 

정서조절이란, 다양한 자극에 대해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정서 반응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주어진 상황에서 적절한 정도로 자신의 정서를

 표현하는 능력으로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고 억누르면서

상황에 맞춰 행동하는 것은 정서조절을 잘 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물론 자신의 감정에 '너무' 충실하여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폭발하는 것도 정서조절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만 4~6세 무렵에는 자신의 감정을 '재미있다' ,'화가난다' ,' 속상하다' 등의

구체적 감정 단어를 사용해서 말할 수 있으며,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표현 능력이 발달합니다.

또 이시기에는 사람들마다 원하는 것이 다르고,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정서조절 능력은 일생에 걸쳐 발달하는데,

이처럼 정서에 대한 이해가 한 단계 발전하게 되는

만 4~6세 경에 정서조절 기제를 발달시키는 것은 이후

청소년기와 성인기를 지나는 동안

정서를 조절하는 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원만한 또래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데에,

궁극적으로 스스로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기 위해

중요한 요건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주려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하나. 부모의 행동을 통해 배울 수 있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무언가를 배울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모델링' 입니다. 아이는 부모가 하는 말과 행동,

태도, 작은 습관까지 모두 관찰하고 따라해 보기도 하면서 

서서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갑니다.

만약에 아빠나 엄마가 일이 잘 안 풀리 때 마다 

짜증을 내면서 물건을 집어 던진다면, 아이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 발을 구르고 떼를 쓰며 우는 행동을 보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만약 아빠나 엄마가 흥분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이 역시 누군가를 탓하거나 짜증을 부리는 대신

침착하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둘. 감정이 이름을 붙이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말로써 정서를 표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네가 화가 났을 때 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하고 물어봐 주세요.

이런 질문을 통해 아이는 ‘심장이 빨리 뛰고, 얼굴이 빨개지고,

주먹을 꽉 쥐면 내가 화가 난 거구나’를 알게 됩니다.

찬가지로 슬플 때, 불안할 때 등등 여러 가지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연습은 자신의 감정을 잘 알아차릴 수 있게 도와주고,

이는 정서조절 능력을 키우는 밑바탕이 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정서조절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하면 잘 다룰지 건설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고 

생각 될 때 자신감을 얻고, 정서를 조절하는 방법을 

더 잘 배우게 됩니다. 자신의 감정을 누군가 잘 들어주고

이해해 줄 때, 아이가 그순간 느꼈던 불같은 감정은 사그라지게 됩니다.

 

지금 당장은 속상하고 좌절감이 들겠지만, 믿을 수 있는 어른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감정을 읽어주면

조금 덜 고통스러워지고, 지금 내 기분이 그렇게 까지

끔찍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대안을 생각해보고 다음 행동을 고를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정서 조절 능력을 키워나간 아이는 성장할 수록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줄 알게 되고 

타인에 대해 조금 더 배려하고 공감할 줄 알게 될 것입니다.

 

 

## 대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 ##

상담문의 053.257.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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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구중구센터 

Posted by Hugmom 허그맘

여의도심리상담센터 영등포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소식! 

 

안녕하세요 여의도심리상담센터 영등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입니다.

허그맘허그인 여의도센터가 드디어 여러분들 곁으로 찾아갑니다. 

 

 

<허그맘허그인 여의도센터 OPEN 안내>

 

여의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여의도센터는 어디에 있나요?

 

도로명주소: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6 나라키움 여의도빌딩 305호~307호

지번주소: 영등포구 여의도동 55-2 나라키움 여의도빌딩 305호~307호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여의도센터 상담시간은 ?

 

평일: 오전 10시~오후9시

주말: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9시

 

여의도심리상담센터 영등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여의도센터를 방문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허그맘허그인 여의도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방문 전 아래 번호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시면 

긴 대기 시간 없이 원하시는 시간에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TEL: 02.2135.7542

HP: 010.5739.7542

카카오톡상담: lovemomy100

 

 

여의도심리상담센터 영등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에서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개인의 심리적 어려움에 맞는

 치유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등포심리상담 여의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여의도센터는 오픈 기념 이벤트로 

초기상담 30% 치료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그 동안 거주지에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가 없어

심리상담을 망설이고 계셨나요?

이제 그런 고민과 걱정은 그만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여의도센터에서

여러분을 따뜻하게 안아드리겠습니다. 

 

♥ 허그맘 허그인심리상담센터 소개 영상 ♥

 

 

영등포심리상담센터 여의도심리상담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으며

연령대별 다양한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및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여의도센터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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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여의도센터 

 

 

Posted by Hugmom 허그맘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언어발달에 좋은 대화법 !

 

만 3세(24개월~35개월) 정도가 되면 아이는 수다쟁이가 됩니다.
어휘력이 급격히 증가해 최대 600개 정도의 단어를 사용하기도 하고, 
서너 개의 단어로 구성된 문장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언어를 사용하여 표현하는 것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타인의 언어를 이해하는 능력도 발달합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는 이제 아이와 제법 의사소통이

된다는 느낌을 받게 되며 육아에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됩니다.

 

 

할 줄 아는 말이 많아진다는 건 곧 자기표현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뜻이니까요.
아이는 이제 하루가 다르게 자기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 말이 많아지는 만 3세 시기,

아이의 언어발달에 날개를 달아 줄 대화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솔루션을 참고하세요.

 

하나. 새로운 단어를 많이 사용하세요.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단어를 사용하세요. 아이 수준에 맞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자유롭게 사용해도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제까지 해왔던 대로 몸짓을 사용하며 아이가 이전에

접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문장에 끼워 넣어보세요.

 

예를 들어 아이와 기차놀이를 하고 있다면 

"뿌우뿌우 기차가 출발합니다. 승객 여러분 어서어서 올라타세요 ~ "라고 말하는 것 입니다.

아직 정확한 뜻을 모르더라도 '<승객> 은 기차놀이를 할 때

쓸 수 있는 단어구나' 하는 식으로 어휘에 대한 

느낌이 점점 확장되어 갈 것 입니다.

평소에 아이 곁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아이의 어휘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세요.그리고 새로운 단어를 조금씩 들려줘서

아이의 어휘를 확장시켜주세요.

아이의 흥미를 잘 쫓아가고 있는 한 아이는 자연스럽게 배워 갈 것입니다.

 

둘.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만복해주세요.

창원시미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말하고 싶은 것이

잔뜩 있지만 아이는 아직 어휘량도 부족하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아이가 말하는 문장이 혼란스럽거나 불완전할 경우에는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집중해보세요.

그리고 아이가 말하고 싶어 하는 내용을 대신 말해줍니다.

아이가 말을 '고쳐준다' 기 보다는 '다시 말해본다' 정도로 접근하는것이 좋습니다.

항상 아이의 말이 끝난 다음에는 '그렇구나' 로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고릴라에 대한 그림책을 읽다가 아이가 무언가 말을 하는데

문장이 뒤죽박죽 혼란스럽다면 차분하게 다시 한번 말해주세요.

"그렇구나 고릴라가 바나나를 먹고 있네. 바나나껍질을 까려는데

잘 안되는구나" 하고요. 그리고 혹시 아이가 

어려워하는 발음이 있다면 그 단어를 짧은 문장 속에서

여러차례 들려줍니다. 

"그래 그건 고릴라, 고릴라는 크지~ 커다란 고릴라" 하는 식으로요.

 

셋.  아이의 행동을 사진찍듯이 말해주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와 함께 놀이 할 때,

아이가 현재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대상에 같이 주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이나 놀잇감의 상태에 대해 실황중계 하듯이 이야기 합니다.

단, 놀이에 방해가 될 정도로 수다스러워서는 안됩니다.

놀이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진행하되, 옆에서 간간이 마치 

사진을 찍듯이 말해주는 것 입니다.

"흔들 흔들 흔들 , 어어 탑이 무너졌네", "인형이 시장에 가고 있네

시장에 가서 오이와 고기를 사려나 보나구나" 라고 말하는 식입니다.

 

우리아이, 언어 문제로 걱정이세요 ?

성장에 맞는 언어발달 잘 이뤄지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창원센터 

분아별 전문가와 아이의 언어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창원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허그인 창원센터 ## 

 

상담문의 055.289.7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떼쓰는 아이와 최적의 거리 유지하기 ! 

 

안녕하세요 목동심리상담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떼쓰는 아이'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23개월 입니다사사건건 내가~’ 한다고 말하고다 내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뭔가 마음에 안들면 누워버리고 징징거리다가 떼쓰기 시작합니다
상황이 바로 정리가 되지 않으면 바닥에 드러 누워버리기도 합니다

이런 떼쓰기가 갈수록 심해져서 제가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처음에는 여러번 설명해주려고 하는데
아이의 떼는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더 심하게 떼를 씁니다

결국 화가 폭발해서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고한번은 엉덩이를 세대 때린적도 있습니다.
아이는 울다가 잠들어 버리고저는 잠들어 버린 아이를 보면서 후회하는 걸 반복합니다

이렇게 하면 안될거 같은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뭐가 잘못된 걸까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의 떼를

부리는 행동은 매우 정상적인 발달을 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 시기는 자아가 커지면서 자기중심성이 발달하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내 기준에 맞어야 하고, 맞지 않으면 

강하게 의견을 어필하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의 기질에 따라서 어필의 방법과 강도가 달라 질 수 있습니다.

 

# 18~23개월 발달의 특징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18~23개월 시기의 아이들은

혼자 하려는 행동이 많아지기도 하고,

자신의 취향이 강해지면서 호불호가 명확해진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기중심성: 이 시기에는 아이들의 운동성이 발달하면서

자기주장도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자신이

하고 싶은게 많아지고, 부모와 부딪치는 상황이 많아 집니다.

 

# 아이가 떼쓰기 행동이 시작될 경우 부모는 이것만 기억하세요 !

 

1. 아이가 떼쓰는 행동이 시작되면 엄마가 감정으로

잘 동요할 수 있음을 미리 알고 계세요.

 

2. 때리고 폭발하는 것 보다 거리 유지가 훨씬 더 좋은 방법입니다.

 

3. 아이가 하면 안 되는 행동의 기준을 속으로 되새기면서 

일관된 기준선을 잡을 수 있게 노력하세요.

 

4. 너무 화가 나서 폭발할 거 같으면 속으로 숫자를 세보고,

심호흡을 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차라리 딴생각을 하세요.)

 

5. 아이의 행동이 문제지 아이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

 

6. 18~23개월이면 아직 '아기' 라는 생각을 해보세요.

("나도 감정조절이 안되는데, 아직 어린 아이가 감정 조절이 되겠어?" 

라고 생객해보세요.)

 

7. 아직 아이는 언어표현도 가정조절도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내가 안된다고 말하면 떼쓰는 행동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떼쓰는 행동이 점점 더 심해질거야, 더 크게 울고행동도 더 커질 수 있어!

라고 스스로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아이가 뜨거워지면 엄마도 뜨거워지기 마련이라고 말합니다.

아이가 떼스면서 드러눕기 시작하면 

엄마는 처음에는 아이를 설득하고 설명하다가 

이 방법이 통하지 않게 되면 점점 언성이 높아지고 화를 내게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화 낸 것을 후회하고, 이 패턴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이가 뜨거워지면 엄마는 차가워져야 합니다.

'화'의 특성상 화와 화가 만나면 효과가 극대화 되고

마무리가 좋게 끝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는 아직 감정조절에 미숙하기에 떼쓰는 행동을 스스로 조절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이보다는 감정 조절을 잘 할 수 있는 부모가 

더 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목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전합니다.

 

 

그래서 허그맘허그인에서는 부모는 '차가워지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차가워지기 위한 방법' 은 부모님마다 달라질 수 있겠지만 

아이가 떼쓰기 시작하면 잠시 다른 생각을 하거나

속으로 숫자를 세거나 하는 등 

아이의 화에 동화되지 않게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목동센터 상담문의 ## 

 

 

Posted by Hugmom 허그맘

강남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언어발달을 위한 습관과 놀이 

 

안녕하세요 강남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남본점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언어 발달은 옹알이를 하고단어를 말하게 되며

문장으로 표현하는 순서로 발달하게 됩니다. 

아이 마다 발달의 개인차를 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비슷한 시기에 단어로 말하고 문장으로 말하게 됩니다.

이러한 비슷한 시기를 가지고 발달지표를 만들게 되고

아이의 발달 수준이 어느 정도 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언어 발달의 어려움은 선천적인 경우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적절하지 않은 환경에 의해 생기기도 합니다

아이의 언어 발달 수준이 궁금하다면 보통

 22-24개월부터 언어 평가를 실시 할 수 있으며

 언어 발달의 정도는 아이의 자신감사회성학습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언어의 치료적 개입은

서둘러 받는 것을 권장하는 편입니다

 

 

그렇다면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는 환경은 어떤 환경일까요 ?

 

하나. 부모와 자녀는 눈맞춤을 하며 아이와 대화해야 합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눈맞춤으로 

아기는 태어나자 마자 옹알이를 시작하기 전 부터

눈맞춤을 통해 아기는 상호작용을 배워가며

이 과정에서 엄마, 아빠의 입모양도 관찰하게 됩니다.

그리고 따라하려고 입술을 오물 거리기도 합니다.

 과정은 모두 언어 표현 시작 전의 준비 과정입니다.

또한 부모는 아이와 수다스러울 정도로 대화를 많이 합니다.

아이는 익숙한 부모의 목소리를 모방하기 가장 쉽습니다.

이와 같이 충분한 눈맞춤과 언어적 자극은

아이의 언어발달을 촉진시켜줍니다.

 

 

둘. 쉽게 스마트폰이나 TV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움직임이나 언어적 표현에 바로 반응해주는 

환경은 아이의 언어발달을 촉진시켜준다고 전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TV 시청은 아이의 표현과

상관 없이 진행되어집니다. 아이 입장에서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흥미롭게 해주기 때문에

상호작용이 제한적으로 발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심심해 한다면 스마트폰이나 TV 시청보다는

 동요나 동시를 듣는것을 더 권하고 싶습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는 습관과 놀이 

 

1. 아이의 작은 표현을 가지고 문장으로 완성해 줍니다. 

아이가 빠빵” 하며 지나가는 자동차를 가리킨다면

 우와 빠빵빠방 자동차가 지났어” 라고 아이의 표현을 넣어서

문장으로 표현해 줍니다

이러한 양육 습관은 아이가 말을 모방하여

대하여 표현 하는 것으로 도와줍니다
  
2. 바깥 놀이를 통해 언어 확장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활동량이 많아진 아이와 공원이나 놀이터박물관마트 등을

방문하여 다양한 언어 경험을 하도록 해줍니다

다녀 온 후 사진을 보며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에게 다시 설명해 주도록 합니다

 

  
3. 아이가 좋아 하는 노래에 일정한 소리를 조합해서 불러줍니다. 
아이가 주로 듣는 노래에 빠빠빠아아아멍멍멍과 같이

일정한 소리를 조합하여 소리내는 놀이를 해봅니다

예를 들어 학교 종이 땡땡땡’ 노래를 좋아한다면,

빠빠 쪼쪼 라라라사사 히히 소하하 쿠쿠 머머머

또또 차차 하” 와 같이 불러 보는 것입니다.

거울을 보며 서로의 입모양을 관찰라며 노래 하는 것도

좋은 놀이가 될수 있으며정확한 발음을 유도하기 보다는

즐겁게 놀이 하는 것이 더 중요 합니다
  
4. 페펫인형 놀이나 역할 놀이를 자주 해줍니다. 
손에 끼고 놀이 할 수 있는 퍼펫 인형놀이나소꼽 놀이,

 아빠 출근 하는 놀이 등으로 언어발달을 촉진 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놀이 보다는 반복되는 놀이가 더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아이들은 반복되는 놀이를 더 선호하며

그 안에서 배워나갈 것을 찾아 갑니다.

 

 

 

우리아이, 언어 문제로 걱정이세요 ?

성장에 맞는 언어발달

잘 이뤄지고 있나요 ?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해주서야 하는지,

어떻게 언어를 발달시켜야 하는지.

궁금한 것도 많고 걱정도 많다면 

만 18개월 ~ 32개월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필수검사

허그맘허그인 영유아 언어평가 패키지를 추천합니다. ! 

 

 

 

영유아 언어평가를 진행하여 아이의 언어를 점검하고 

그에 맞는 언어자극을 해주는건 어떠신가요 ~ ! 

 

 

## 강남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강남본점 ## 

알아보기 02.568.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양육방식 선택의 길 

 

안녕하세요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에서는 '양육방식'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육아에는 한길만 있는것이 아니라 여러 스타일의 길이 있습니다.

다양한 길중에 나와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부모가 전적으로 아이의 모든 것을 

책임지기 때문에 부모가 할 수 있는 부모에게 맞는 일을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다 점점 아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지면

선택권이 부모에서 아이로 넘어가게 됩니다.

 

 

양육 어느 길을 가야 할까요 ?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어떤 길을 정하든

양면성은 다 있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100일 정도 된 아이에게 수면 교육을 

시킬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민한다고 했을 때

예상 할 수 있는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면교육을 실시 하지 않을 경우 

장점: 아이를 울리지 않아도 된다. 밤이나 새벽에 다른 집에 

피해를 주지 않아도 된다. 아이가 울 때 마다 엄마가 

많이 안아주게 되니깐 애착에 도움이 될 것이다.

단점: 부모(특히 엄마)의 팔목과 허리가 많이 아프다.

울때마다 아이를 달래줘야 하니 부모가 수면이 부족할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잠들이 어려울 수 있다.

 

* 수면교육을 실시 할 경우 

장점: 부모의 수면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잠드는

능력을 연습할 수 있다. 체력을 아낄 수 있다.

단점: 아이를 계속 울려야 한다. 우는 아이를 보면서 

마음이 좋지 않지만 견뎌야 한다.

수면 교육이 성공할 때 까지는 밤이나 새벽에 다른 집에 피해를 줄 수도 있다.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를 수면교육하면서 많이 울리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데

수면교육을 하지 않고 많이 안아주는 것을 선택하면 

엄마의 팔목과 허리, 목에 통증이 생길 수 있고,

아이와 자주 붙어 있어야 하니 엄마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

계속 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힘듦이 쌓이면 아이한테 폭발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면 교육을 할 경우 엄마의 몸은 비교적 편할 수 있으나

엄마의 마음이 매우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울음에 의연해질 엄마는 없으니까요.

 

 

시흥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모든 육아의 기본은 

'나' 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것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뭘 잘할 수 있고, 어떤 것을 힘들어 하는지

또한 내 능력(체력)과 나의 육아를 도와줄 주변 자원들은 

무엇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육아 방법이 있어도 나와 맞지 않으면 ,

하다가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고, 많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전합니다.

 

 

 어떤 육아 환경에 있든지 결국 육아를 책임지는것도 견디는 것도 

모두 나이기 때문에 주체인 나에 대해서

아는 것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고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어떤 방식을 택하든지 그 방식의 장단점을 잘 알고 

주양육자인 내가 어떤 점을 감수할 수 있을지

결정하는것이 현명하다는 점을 잊지 말고 양육의 길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시흥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시흥센터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