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 양육하기 

 

안녕하세요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 허그맘허그인 보라매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누구나 우리 아이는 순한 기질을 가지길 바랍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기질은 순한 기질 (40%), 까다로운 기질 (10%)

느긴 기질 (15%), 나머지 35%는 명확히 분류되지 않는 

아이들로 나누어 평균 10명의 아이 중 1명은 까다로운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말합니다.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에서는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들은 쉽게 

달래지지 않고 잠도 깊이 자지 않아 신생아 때 부터 

엄마를 힘들게 합니다. 이렇다 보니 순한 기질을 가진 아이의 

엄마보다 까다로운 기질을 가진 아이의 엄마가 육아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됩니다. 

 

 

이런 경우 '까다로운 아이' 일 수 있습니다. 

1. 먹는 양이 적고 먹여줘야 겨우 먹고, 잠투정이 심하고 잘 운다.

2. 쉽게 놀라고 작은 소리나 냄새도 금방 알아차린다.

3. 새로운 장소나 낯선 상황에서적응이 오래 걸리며, 새로운 일을 잘 시도하지 않는다.

4.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난 후에도 쉽게 잠들지 못한다.

5. 강한 처벌보다 부드럽게 수용해주고 기다려 줄 때 더 잘 배운다.

 

아무리 아이의 까다로운 기질 때문에 힘들더라도 아이 탓을 해서는 안됩니다.

아이라고 까다로운 기질로 태어나고 싶을까요 ?

기질이 까다로워서 가장 힘든 사람은 아이 자신입니다.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 허그맘허그인 보라매센터에서는 

무엇보다 큰 문제는 이런 아이 일 수록 엄마와 애착을 

형성하기 어렵다는 점 입니다. 하지만 엄마가 이런 기질을 고려하여 

아이를 세심하게 대하면 자라면서 안정적인 성격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까다롭고 예민한 행동을 고치려 하기 보다는

아이의 기질을 인정하고 받아 들여주는것이 필요합니다.

 

Q. 28개월 된 아들이 두돌전부터 거의 매일 그리고 하루 종일,

먹을 때, 변을 볼 때 무엇을 하든 짜증을 내고 떼를 써요.

놀이터에게 가자고 해서 나가도 엄마 옆에만 앉아 있어요.

이래도 되는 것인이지 정상적인 건지 정말 궁금해요.

A. 아기들은 생리적 불편감을 세련되게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배고픔이나 음식 맛이 흡족하지 않는 느낌, 졸리거나 기운이 빠지는 느낌,

변이 마려운 느낌 등의 생리적인 상태로 인해서 불편한 감정을 갖게 됩니다.

생후 6개월만 지나도 부정적 종류의 감정과 긍정적 종류의

감정이 분화되어 가기 때문에

만 1세~3세의 아이들이라면 불편한 감정들을

더 세밀하게 느끼기 시작한답니다.

또한, 타고난 성향이 ‘까다로운’ 아이들은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을 더욱 예민하게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감정들을 충분히 견디면서 적절하게 표현하는

능력은 아직 부족하고, 말로 자기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언어발달을 시작하는 시기에는 부모님들은 아이가 떼쓰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고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에서는 전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그런 행동을 하는 이유를 알면 

부모님도 아이와 격한 감정 대치를 피할 수 있습니다.

 

먼저 아이의 욕구를 빨리 파악합니다. 아이를 잘 관찰하다가 

감정적으로 폭발하기 전 재빠르게 조치를 취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잘 놀다가도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상횡이 되면 

격하게 울거나 떼를 부리는데, 아이가 울 기색을 보인다면 

관싱믈 재빠르게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그 것이 안 될 때에는 

아이가 원하는것을 일단 들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이 방법이 버릇을 나쁘게 할 거라는 걱정도 하게 되지만 

아이의 버릇을 바로 잡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로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에서는 좌절하지 않고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워 정서적 안정 상태를 유지하는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다음은 미리 예측 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기다려줍니다

예를 들어 놀이터에 나가게 된다면.

 

1단계 : 놀이터 나가기 전, 집에서부터

'오늘 나가면 사람들이 많이 있을거야'라고

먼저 준비시켜 미리 미리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2단계 : 선뜻 움직이지 않고 엄마 옆에만 있는 상황이라면

‘ 놀고 싶은데 잘 못가게 되지. 조금만 있으면 놀 수 있게 될거야' 라고 기다려준다. 

3단계 : 조금씩 움직이려고 할 때,

'아 우리 00이 이제 놀꺼구나. 그래~ 엄마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께' 하고

엄마가 지지해주고 공감해주면 죄책감이라든지

나는 못난 아이라는 생각까지 가지 않고 자기 자신을 이해 할 수 있게 됩니다.

까다로운 아이는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정서적으로는

미숙할 수 있으므로 이 점을 받아들이고

엄마가 공감해주고 빨리 알아차려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가 함께하는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육아상담 전문가와

하나씩 풀어나가는건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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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타임아웃 vs 즉각적인 훈육

 

안녕하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대전중구센터입니다.

걸음마를 떼던 시기에서 벗어난 아이들은 뛰어다니며

집안 이곳저곳을 휘젓고 다니며 본인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이전보다 더 강하게 주장하게 됩니다.

 

아이가 혹여나 다칠까 걱정되는 부모는 아이에게서

눈을 떼기 어렵고 점점 부모 말을 안 듣는

아이로 자라는 것 같아 기싸움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부모는 이렇게 여러 번 얘기했는데도 왜 이렇게 말을 안듣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나곤 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따른 결과를 연결지어

생각하는 능력이 완전히 발달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엄마아빠가 자꾸 화만 내니

억울하고 슬프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때부모는 수용 가능한 아이의 행동과

그렇지 않은 행동을 구분하여 이를 명확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관성 있는 부모의 반응을 통해 아이들은

본인이 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점차 구분해가게 되고 본인의 행동에 대한 결과를

예상할 수 있어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아이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아이가 콘센트나 

가스불로 놀이를 하려고 하는 위험하고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즉각적인 개입보다는 

아이가 본인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방법인 타임아웃(생각하는 의자)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타임아웃이란 아이가 문제 행동을 보였을 때 조용한 장소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도록 하고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생각해보고 반성할 수 있게 하는 훈육방법입니다,

타임아웃을 처음으로 실시하기 전에는 먼저 아이에게 규칙을 설명해주세요 .


아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어느 장소에서 얼마나 길게

혼자 있어야 하는지를 아이와 미리 약속하고

부모가 직접 방법을 보여주면 아이가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타임아웃 방법은 1-2개 정도의 문제 행동에만

적용해야 훈육의 효과가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만 4세 아동의 경우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물건을 던질 때에는

생각하는 의자에 4분 동안 앉아있는다.’ 의 규칙을 정해놓는 것입니다

 

 

대전심리상담센터에서는 타임아웃을 할 동안에는 아이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모래시계를 사용하거나 시계로 알려주시고

장소는 아이가 혼자 고립되지 않으면서

부모가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정해주세요

타임아웃이 끝난 후에는 아이에게

왜 의자에 앉게 되었는지에 대해 물어봅니다

아이의 인지능력이 더 발달하여 답을 제대로 하지 못할 때에는

아이의 수준에 맞게 잘못한 점을 부모가 설명해주세요.

 

 

아이를 훈육할 때에 중요한 것은 아이가 보이는 잘못된 행동이 무엇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얘기해주고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얘기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문제로 반복적인 훈육을 하는 과정에서

부모는 화와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됩니다

아이가 뜻대로 되지 않고화내지 않고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력한 만큼 아이에게서

변화가 잘 느껴지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의 습관을 바꾸기 어려운 것처럼 아이들도

새로운 행동을 배워나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논리적으로 설명했다고 하더라도

원인과 결과를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미숙한 아이는

상황 이해가 어려울 수 있고 부모가 자꾸 혼만 낸다고 느껴

오히려 억울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점차 성장해나가며 여러 규칙을 습득해 나갑니다

아이가 충분한 시간을 거쳐 연습을 통해 규칙을 습득할 수 있도록

아이가 변화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응원하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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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10.6255 / 010.9118.6256 

 

Posted by Hugmom 허그맘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또래 친구와 어울리기 !

 

안녕하세요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에는 

또래친구와 어울리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혼자 노는 것 보다 다른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게 도와주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우리아이가 다른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나요?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노는 것은 사회성에 하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생각하는 사회성에는 

대인관계의 능력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유아에게 사회성이라는 것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사회성과는 조금 다른 부분입니다.

 

 

영유아의 사회성은 아이가 부모나 주 양육자의 관계에서

점차 주변의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독립된 개체가

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주변 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해도 되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을 배우면서 사회적 행동을

알아가는 사회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우리는 아이가 친구들과 즐겁게 상호작용하는 

사회성만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발달에 필요한 과정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아기는 아직 친구가 중요하지 않아요. 

친구라는 것은 인식하고 함께 상호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여러 가지 단계가 필요합니다

생후 12개월~24개월 아이에게는 아직 친구라는 존재가 의미가 없어요.

 신체를 움직이는 활동 영역은 넓어졌지만

아직은 주 양육자인 엄마와의 놀이가 가장 재미있어요

그래서 또래 친구들과 만나도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을 수 있고

함께 노는 것 같다가도 다시 엄마에게 다가오기도 하지요

이런 상황으로 아이가 사회성이 낮다고 볼 수는 없어요

이 시기의 사회성 발달은 자신과 비슷한 또래가 있다는 것을

아는 정도 이기 때문에 지금 보이는 행동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엄마와의 정서적 교감이 더 중요해요.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사회화 과정을 통한 발달을 하고 있는

우리 아기를 위하여 키즈카페나 친구가 많은 장소에 데리고 가는 것은 어떨까요

나쁜 방법은 아닙니다하지만 엄마와의 애착 관계에 집중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엄마와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되어야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능력도 생겨요

정서적인 교류가 안정적인 아이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타인과 더불어 사는 아이로 자랄 수 있어요

래서 지금 시기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와의 애착 관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 사회성이 조금 더 발달하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

 

즉각적이고 일관적인 반응을 보여주세요.

아이가 보이는 미소 혹은 눈물에 대해서 

일관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안정된 정서를 형성하고 긍정적인 자아개념으로 

사회적인 상호작용을 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3세가 되기 시작하면 우리 아이는 혼자서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무조건 "엄마가 해줄게" 가 아니라 "네가 해봐" 라는

말과 함께 잠시 시간을 주고 기다려주세요.

 

또래와 만나는 것을 서두르지 않아요.

친구를 사귀는 것도 발달의 한 과정으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기회를 주기 위해 너무 서두르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익숙하게 친구들과 만날 수 있도록 시간과 여유를 주세요.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에게 좋은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엄마와의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그 시간들이 충분히 쌓이고 나면 

아이가 먼저 친구를 찾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아이와 정서적인 교감을 통한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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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 상담문의 031.554.1023 / 010.4906.1023

 

Posted by Hugmom 허그맘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상황별 올바르게 훈육하기 

 

안녕하세요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입니다

오늘은 상황별 올바르게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놀이를 시작하게 된 후 

부모들은 아이가 친구와 놀이 중 다툼이 생겼을 때 

어떻게 중재를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내 아이를 먼저 나무라고 억지로 사과를 시키는 부모도 있고 

아이를 나무라는 부모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 기본 대처 방법 *

1. 아이의 감정 그대로 읽어주기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기)

2. 부모의 생각을 제안, 제시하기

3. 아이와 함께 대안 찾기 

 

아이에게 주어진 상황들이 부모에게는 너무나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문제 일 경우도 있고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벼운 문제 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에게는 너무 심각하고 어려운 문제 일 수 있습니다.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에서는 

이에 아이들의 문제를 어른들의 생각과 관점으로 판단하고 

해결하는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위의 기본 대처방법에 따라 함께 해주시면 

도움이 된다고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말합니다.

 

상황 1. 아이가 친구와 다툼이 생겼을 때 

 

1. 아이의 감정 읽기  (일단 아이들의 다툼을 중지 시킨 후) 

아이들의 감정을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 서로 다른 생각으로 다툼이 생겼구나” 하고 인정해 주고 아이의 말을 들어줍니다

그 후 아이가 한 말을 그대로 다시 정리해 전달해 줍니다

2. 부모의 생각을 제안제시하기 

“ 그럼 이제 친구와 어떻게 하고 싶어?”

“ 엄마가 도와줄 일은 없을까?”하고

아이의 생각을 들은 후 부모의 생각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아이와 함께 대안 찾기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부모의 생각도 제시했다면

이제 아이와 대안을 찾아주세요.

“ 친구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구나! ~ 

그럼 다음에 이렇게 서로 다른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대안을 함께 마련해 주세요.

 

상황 2. 아이가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경우 

 

1. 아이의 감정 읽기

"일어나기가 힘들구나 !" 

2. 부모의 제안 

"3분만 더 누워 있을까?" ,"엄마가 도와줄까?"

3. 대안찾기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어려운 이유를 소거 

"늦게 잠을 자서 일어나기가 힘들구나!

그럼 우리 오늘부터 일찍자도록 하면 어떨까?"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에서는

아이에게 부모가 알려주어야 할 것들 중 하나는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바라보고 이를 적절하고

수용 가능한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전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어른에게도 어려운 일이기에 부모의 적절한

반응과 알림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 만으로도

큰 위안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이에 아이에게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어른의 생각과 해결책만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들어주고 

인정해주는것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 입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알기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 시작하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허그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송파문정 

02.6952.0051/ 010.4762.0051 

 

Posted by Hugmom 허그맘

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잘 크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청주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청주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요즈음 아이가 잘 크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부모님들이 부쩍 많아지고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대체적으로 발달에 

대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생후 12개월 ~ 24개월까지의 아이 신체, 인지, 언어에

대해 집중럭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의 신체발달은 괜찮을까요 ?

아기는 생후24개월까지 급속한 신체성장을 보입니다.

생후 12개월 전후로 아기의 신장과 몸무게가 급속하게 증가합니다.

평균적으로 12개월이 되면 아기의 신장은

출생 시의 50% 정도인 25cm 이상 성장하고 체중은

출생때의 3배 이상을 넘어 대략 10.24kg 정도가 됩니다

신체 비율도 변하는데요.

12개월까지는 머리가 몸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지만 

몸통이 다른 부분에 비해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생후 24개월 부터는 팔과 다르기 다른 부분에 비해서 빠르게 성장합니다.

 

 

 

우리 아이의 대근육 운동 기술은 괜찮을까요 ?

12개월 무렵에는 아무런 도움 없이 혼자 걸을 수 있습니다. 

16개월 무렵에는 도움을 받아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고

침대에서 기어 내려올 수 있습니다. 또한 달리기를 시작합니다.

19-24개월 무렵에 아이는 자기가 원하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

의자나 물체 위에 기어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기마다 대근육 운동기술 발달에 개인차가

있을 수 있음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우리 아이의 소근육 운동 기술은 괜찮을까요 ?

12개월 무렵에는 아이는 각각의 손가락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양육자의 도움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습니다.

13-18개월 무렵에는 한 손에 두개의 작은 물건을 집어 올려서

쥘 수 있고 혼자서 블록 3~4개 정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19-24개월 무렵에는 종이를 어설프게나마 접을 수 있고

블록을 6-8개 정도 쌓을 수 있습니다.

혼자서 전원 스위치를 끄고 켜거나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인지발달은 괜찮을까요 ?

청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12개월 무렵에는 아이가 무언가를 시키면 잘 따라 할 수  있고

그림책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물건들의 용도를 이해하기 시작하고 간단한 도형판을 맞출 수 있습니다. 

16개월 무렵에 아이는 뭐든지 잘 따라합니다.

책을 한번에 2-3페이지를 넘기고 타인의 간단한 지시를 이해합니다. 

20개월 무렵에 아이는 서랍을 뒤지고 그림책을 보면서

특정 동물을 말하면 그 동물 사진을 주시합니다.

좀 더 복잡한 도형판을 맞출 수 있고 찰흙놀이와 그리기 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리고 위와 아래의 개념을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24개월 무렵에 아이는 실제의 물건과 그림책 속의

사물을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고

장난감을 작동시키려고 버튼을 누르거나 줄을 잡아당기기도 합니다.

물건들의 용도를 이해하고 물건을 놓는 장소를 이해합니다.

책을 볼 때 한 번에 1페이지를 넘길 수 있고 앞과 뒤의 개념을 이해합니다. 

 

우리 아이의 언어발달은 괜찮을까요 ?

12개월 무렵에 아이는 손을 흔들어 인사할 수 있고

엄마나 아빠라는 단어를 말할 수 있습니다.

이름을 부르면 대답하는 것 같은 소리를 내거나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고개를 젓는 등의 행동을 하며 싫다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16개월 무렵에 아이는 얼굴 부분의 이름을 듣고

자신의 얼굴에서 그 부분을 찾을 수 있고

단어 4개 이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20개월 무렵에 아이는 한 문장 이상의 말을 이해하고

10개 이상의 간단한 동사를 이해합니다.

그리고 신체 부위의 명칭을 대부분 이해합니다. 

24개월 무렵에 아이는 지시에 따라 사물의 일부분을 가리킬 수 있고

선택을 요하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습니다.

다섯 낱말 이상으로 된 긴 문장을 이해하고

아이와 간단한 대화가 가능합니다. 

 

 

우리아이 잘 크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생후 20개월 

이상 부터 가능한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놀이평가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시간을 가져보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청주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의 체계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청주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상담문의 

043.236.1275 / 010.3369.1275 

 

 

Posted by Hugmom 허그맘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기질과 성격

 

안녕하세요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는 

기질과 성격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나의 나쁜점을 닮은 아이, 바뀌게 해줄 방법은 없을까요?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에서는 

기질 및 성격평가 해석을 하다보면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저의 나쁜 점을 닮은거 같아요

저도 이런점(나의 나쁜점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바뀌게 해줄 방법을 없을까요?” 라는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정말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에서는

기질이란 자극에 대한 자동적인 정서적 반응 성향을 말합니다

말이 어려울 수 있는데 다시말하면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으로 잘 바뀌지 않는 것 말합니다

이와는 다르게 성격이란 기질이라는 원재료를 바탕으로

환경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 되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여러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일생동안 지속적으로 발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마디로 기질은 타고나는 것이며 안 바뀌는 것

성격은 기질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고 바뀔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기질은 바꾸는것이 아니라 이해하는것에서부터 시작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는 

많은 부모님들께서 하시는 오해 중 하나가 

기질을 이분법으로 나누어 좋은 기질과 나쁜 기질로 생각하신다는 것입니다.

사실 기질에서는 좋은 기질 나쁜 기질은 없습니다

어떠한 기질이든지 장점과 단점이 모두 존재하기에 

기질의 특성을 이해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인내심' 아른 항목을 보면 대부분의 부모님은

인내심은 많을 수록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기질검사후 해석 상담을 해보면 많은 부모님들이

우리아이가 인내심이 낮은 것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그러나 각각의 장단점을 말씀드리면 이해하십니다.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허그맘허그인인천주안센터에서는 

인내심이 높은 아이의 경우 장점은 부지런하고,끈기가 있고

좌절과 피로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정믈 보면 융통성이 부족할 수 있고,

환경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인내력이 낮은 아이의 장점은 주변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으며,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분배해서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점으로는 게으를 수 있고, 

좋아하면 하고 아니면 안 한다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타고난 것(기질)을 바꾸려고 하면 부적응 문제가 일어나게 됩니다.

부모가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수용하지 않고,

부모가 생각하기에 더 좋은 쪽으로 변화시키려고 할 때.

아이는 자신의 고유한 기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결과적으로는 이는 성격발달의 문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격의 변화를 원한다면 기질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부모- 자녀 어떤 기질이 더 좋은가?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는 

조용하고, 차분하며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아이와 외향적이고 사회생활을 적극적으로 하는 

부모라면 부모가 보기에는 이 아이는 문제가 있어 보일 수 있습니다.

 

혹시 내 아이가 왕따를 당하나?

친구관계에 문제가 있나?

친구들하고 놀러 다니고 수다를 떨면 매우 즐거운데 

왜 내 아이는 그런 즐거움을 추구하지 않나?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조용하고 내향적인 부모와 외향적이고 

활발한 아이의 문제라면 부모가 보기에는

 아이가 너무 산만하고 시끄럽게 느껴지면서 

혹시 내 아이가 ADHD가 아닐까? 하고

의심하게 디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위으 사례를 보고 서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또한 어떤 기질이 좋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기질은 바꿀 수 없습니다. 타고난 천성이라 바꿀 수 없고, 

이는 수용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성격은 다릅니다. 

성격은 양육의 대상이며, 부모를 포함한 다양한 환경적 요인들로 인해 

변화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럼 여기서 기질과 성격을 어떻게 구분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드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이 두 가지는 기질 및 성격검사와 아이의 성장과정 및 환경, 

부모상담 등을 통해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나의 나쁜점을 닮은 같은 우리 아이 변화시켜줄 수 없을까요? 

라고 질문하신다면 우선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기질과 성격을 파악하신 후에 기질적인 부분은 이해하려고 노력하시고, 

성격적인 부분의 변화를 목표로 양육하시면 됩니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검사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 ## 

상담문의 032.715.5855 / 010.5778.58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우리아이 자율성 키워주기 

 

 

안녕하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자율성' 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20개월인 우리 아이는 요새 내가’ ‘내가를 달고 삽니다

내 아이의 자율성을 키워주는 것이 필요할거 같아

왠만하면 아이가 모두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스불을 키는것도 내가 내가차에 탈때도 운전석에 타겠다고

떼를 쓰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자기가 하겠다고

떼를 쓰는데,  제가 참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한번만 해봐’ 라고 하는데 아이의 요구는 그칠줄 모르고 계속 됩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아이가 울거나 제가 화를 내야 상황이 종료됩니다. 

율성을 키워주는게 중요하다는건 아는데 제 방법이 잘못된건 아닌지

도대체 어디까지 받아줘야 하는지 어렵습니다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율성의 발달로 인해 

자신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고 꼭 자신이 해야만

 상황이 종료되는 경험이 많으실거 같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건 꼭 해야 하는 양치나 세수는 안한다고

강하게 거부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매력적이고 재미있어 보이는 것들은

 다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고, 하기 싫은 것들은 다 거부합니다.

 

 

이런 아이들의 양상으로 부모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자율성을 키워야 하나'.'안 되는건 안된다고 가르쳐줘야 하나?'

갈등을 하게 되고, 마음 속으로는 '욱'함을 누르느라 힘이드실겁니다.

이런 아이들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이 시기는 

에릭슨이 이야기 하는 자율성 발달단계로 

이때 아이 스스로 밥을 먹거나 옷을 입으려고 시도하는 등

 자신의 여러 신체적인 기술을 발달시킵니다.

여러가지 스스로 하려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때 이런

 노력들을 비판하거나 꾸짖게 되면 

수치감이나 회의감을 발달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이시기에는 아이의 실수를 지적하거나 

과잉보호하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그럼 이시기에 아이의 스스로 하려는 노력을 다 받아줘야 할까요 

 

 

우리 아이 어디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① 위험한 것들은 피해주세요.
아이가 관심있어 한다고 가스불이나 날카로운 물건 등을 주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이런 물건일수록 아이들에게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긴 합니다

그래서 저 물건들을 만져보기 위해 아이는 온갖 떼를 쓸 것이

분명하지만 주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저런 물건들을 아이에게 주는 것은 

사고와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 주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설명을 해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물건들을 아예 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② 부모가 감당할 수 있는 선(기준)을 정하세요.
아이에게 위험한 것들은 제외하고는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자율권의 범위는 부모가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보호자는 부모이고 아이의 여러 상황을 통재해줘야 하기 때문에

부모가 어디까지 받아줄 수 있는지 범위를 정하고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③ 제한적인 선택권을 주세요.
엄마가 감당할 수 있으면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바로 아이에게 제한적인 선택권을 주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긴 주되 부모가 생각했을 때

가능한 요인들을 추려서 아이에게 몇 가지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 예시상황*

엄마가 아이에게 간식을 선택하게 하는 경우

과자, 아이스크림, 젤리 등등 다양하고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이 다양함에 대한 제한을 설정하여

간식의 수를 두가지로 줄여 아이가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엄마가 아이의 간식에 있어서 단것에 대한 제한을 두고 싶은 경우 

"오늘 간식이 젤리와 마시멜로가 있는데 무엇을 먹을래?"
라고 물어봄으로써 아이가 단 것을 많이 먹지 않게

할 수 있고, 아이가 스스로 간식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게 함으로써 엄마도 아이도 편안한 선택을

 할 수 있게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이 시기에는 부모가 생각하기에 

아이가 해도 되는 것과 해서는 안되는 것에 대한

 기준을 잘 잡아주는것에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바로 그 기준에 따라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자율성의 범위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키울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 전문가와 하나씩 해소해나가보는건 어떠신가요 ?

 

 

##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 ##

상담문의 02.2138.6255 / 010.5815.6255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사랑을 계속 확인하는 아이 ! 

 

안녕하세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에서는 사랑을 계속 확인하는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는 7세 남자아이입니다

한달전부터 저에게 계속 엄마나 사랑해?”라고 계속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아이에게 엄마도 너 사랑하지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사랑하냐고 물어보기 시작했고
저는 계속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는데 
하루종일 저렇게 말할 때면 결국 저는 폭발해서 아이한테
 사랑한다고 했잖아!!! 도대체 왜 그래!!!”라고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마음이 안 좋아서 자기전에는 아이를 안아주고 아깐 미안했다고 이야기 해주는데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계속 반복이 됩니다

저는 분명 사랑한다고 말해줬는데 우리 아이는 왜 계속 사랑을 확인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가 사랑을 확인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동생이 태어났을 수도 있고, 부모님의 싸움을 아이가 목격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엄마가 갑자기 일을 하게 되었을 수도 있고,

기타 다른 환경의 변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불안" 을 느끼고 

있다는 점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하고 

계속 불안해서 확인받으려고 하는 아이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에서는 

부모가 우리아이의 불안의 이유를 알고 있다면  

그 불안의 요소를 없애주거나 대안을 찾아주면 된다고 조언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특별한 이유가 없거나

부모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하고 아이가 계속 사랑을

 확인할 경우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하나. 아이와 스킨십 자주 하기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언어(말)도 있겠지만 몸으로 보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랑해" 라는 말도 좋지만 아이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게

안아주고 토닥여주세요. 사랑한다는 말에 분명 큰힘이 있지만

스킨십은 그보다 더 큰 힘이 있습니다.

스킨십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신이 보호 받고 사랑 받는다고 

느낄 수 있으니 스킨십을 자주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둘. 부모가 먼저 사랑한다고 표현해주기

아이가 "나 사랑해?" 라고 물어보기 전에 부모가 먼저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눈만 마주쳐도 먼저 "사랑해" 라고 반복적으로 많이 말해주는것도 좋습니다.

 

셋. 부모와 아이 둘만의 데이트 시간 만들기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데이트 시간을 만드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원하는것을 같이 해주면서 

아이가 뭘 하고 좋아하는지 오롯이 아이에게 집중해주는것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혼자하게 하는 것 (예를 들어 키즈카페에

가서 혼자 놀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대화하고 옆에서 지속적으로 상

호작용 해 줄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랑을 확인받고자 하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랑이 채워질 때까지 사랑을 표현해주고 채워주어서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입니다.

 위의 방법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사랑을 채워줄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한 것입니다. 

 

보통 남녀가 데이트를 할 때 한쪽에서 “자기야 나 사랑해?” 라고 물어본다면

어떻게 표현해줘야 사랑을 의심하지 않고, 믿을 수 있을까요? 

여기에 대한 답이 사랑을 확인받고자 하는

내 아이에게도 적용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대전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대전둔산센터 상담문의 

042.719.8088 / 010.5719.8087 

 

 

Posted by Hugmom 허그맘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부모와 함께하는 특별놀이시간 ! 

 

안녕하세요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입니다.

오늘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에서는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시간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더라도, 아이에게 주의를 집중하지 않으면 ,

같이 보낸 시간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부모로서 노력은 한다고 했는데도,

아이는 '엄마, 아빠가 안 놀아줘, 나에게 관심이 없어. 속상해' 하기 쉽상입니다.

 

그래서 양적인 시간 보다는 질적인 시간을 

함께 보내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1번 아이와 특별놀이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부천상동센터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특별놀이시간 정하기 

먼저, 고정적이 놀이약속시간을 정하세요.

일주일 중 특별한 일이 없는 시간대가 좋습니다.

변동이 많은 시간대는 가급적 파하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일요일 저녁 8시로 정하셨다면,

아이에게도 미리 특별 놀이시간을 알랴주세요.

부모의 상황에 따라 특별 놀이시간이 자꾸 바뀌면 , 놀이시간 효과가 떨어집니다.

일주일에 1번 30분은 아이와의 약속이 우선 되는게 좋습니다.

몇 변 반복되면 아이는 그 시간을 기다리도

특별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만약 다른 일정이 불가피하게 생기는 경우에는 

아이에게 미리 설명해주고, 다른 대체놀이시간을 가지세요.

 

둘. 특별 놀이시간 가질 장소 정하기 

특별놀이시간은 일정한 장소를 정해놓고 시작합니다.

가능하다면 거실 같은 공간보다는 방에서 진행하거나.

담요 같은 것을 깔아놓고 그 안에서 놀이를

진행하는 것으로 해도 좋습니다.

아이에게는 특별 놀이시간 중에는 집안을 돌아다니지 않고 ,

미리 정해 놓은 장소에서만 놀이하는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놀이시간 시작 전에 화장실도 다녀오게 하고,

화장실을 들락거리지 않게 합니다.

놀이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면 

충분히 놀았다는 느낌을 받기 어렵습니다.

 

 

셋. 핸드폰은 끄고, 다른 가족의 방해를 받지 않도록 미리 협조를 구하기

30분 동안 아이의 집중적으로 놀이를 하는 만큼,

부모는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고,치워두시고,

동생이나 다른 형제가 있는 경우, 돌봐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엄마가 아이와 특별 놀이시간을 가지는 경우 아빠가,

아빠가 아이와 놀이하는 경우에는 엄마가.

혹은 다른 가족분들이 계시다면 도움을 주셔야 합니다.

 

 

넷. 놀이시간이 끝나기 전에 아이에게 곧 놀이 시간이 끝난다는 것을 알려주기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보통 5분 전 아이에게 미리 놀이시간이 얼마 안남았다고 알려주세요.

아이가 놀이시간인 끝난다는것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마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는 아쉬워 하면서 '조금만 더' 놀자고 아쉬움을 표현하고 떼를 쓸 수 도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의 아쉬워하는 마음에 공감해주면서도, 

놀이시간이 끝났으니 박스에 장난감을 넣고 정리하고,

다음 놀이시간에 또 같이 놀 수 있따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특별 놀이시간이 끝났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먹거나 

다른 놀이활동을 알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줌으로써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는것이 좋습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부천상동센터에서는 아이와 특별 놀이시간의

주의사항으로 다음과 같은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놀이는 아이가 선택을 합니다

엄마나 아빠가 '이거 해보자. 이게 뭐야 ? 그렇게 하면 안되지' 하는 

지시하거나, 질문하거나 명령을 하지 마세요.,

특별놀이시간 30분 동안 만큼은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놀이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부모는 아이가 하고 싶은 놀이를 허용해줍니다.

 

 

부모와 함께 하는 특별 놀이시간으로 아이는 부모와 함께

즐거운 놀이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30분 동안 집중해서 아이와 함께 놀이하면서

부모는 자신의 아이에 대해 이전보다 더 많은 것을 이해하고 알아가게 됩니다.

 

 

#부천심리상담센터 아동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부천상동센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부천상동 상담문의 

031.713.9119 / 010.7532.3119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