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아이와의 애착관계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애착'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먼저 애착이란 ?

 

 

 

 

애착은 출생 직후부터 영유아기에 걸쳐서 특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형성되는 강력한 심리적, 정서적 유대감입니다.

주 양육자와 맺는 강한 정서적 유대는 인간관게의 기초가 됩니다.

애착발달은 6주 ~8개월 애착관계 형성 하기 시작, 12개월에 정착됩니다.

18개월 ~2세가 되면 주변에 가까운 사람들로 애착의 대상이 확대 됩니다.

 

 

 

 

 

나와 우리 아이, 어떤 애착 유형에 속할까?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애착유형

 

1. 안정애착

 

안정된 애착이 형성된 아이는 주위환경을 탐색하기 위하여

쉽게 부모로부터 분리가 가능합니다.

부모와 격리 되었을 때에도 어떤 방법으로든 동적으로 위안을 찾고 탐색으로 돌아갑니다.

 

아이의 요구와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적절한 도움을 준다면

대부분의 아이는 안정된 애착관계를 형성합니다.

엄마에 대한 안정애착을 형성한 경우 다른 사람들에 대해

엄마처럼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며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과 있어도 아이는 크게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2. 회피애착

 

낯선 상황에서 양육자가 떠나는 것에 대해 별 반응을 보이지 않고

돌아와을 때도 회피, 분리된 상황에서도 양육자를 찾는 행동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부모에게 신롸가 없기 때문에 낯선 사람과 똑같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가 양육자에게 너무 무관심해서

양육자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도 그냥 지나치기 쉽습니다.

시간 내 자신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심하게 화를 냅니다.

 

평상시 아이의 요구를 무시하거나 짜증을 내며 야단을 칠 때

또는 이와 반대로 아이를 지나치게 자극하너가 강압적으로 보살 필 때

아이는 회피애착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부모에게 거절 당했던 기억 때문에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주변 사람에 대해 믿음을 갖기 않게 됩니다.

따라서 혼자 노는 경우가 많고 다른 사람과 친밀하고

가까운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3. 저항애착

 

양육자와 분리되면 심하게 화를 냅니다. 양육자가 돌아오면 접근과 접촉을

과하게 추구하지만 이와 함께 분노와 저항적인 행동을 동시에 나타냅니다.

반응이 적은 양육자로부터 반응을 이끌어 내기 위한 과정된 애착행동을 보입니다.

어떤 때는 아이의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어떤 때는 이를

무시하는 일관성 없는 양육태도를 보일 때 대부분의 아이는 저항애착을 형성하게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낯선이와 접촉하거나 상호작용을 시도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민감하고 과잉반응을 보입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애착이 잘 형성되지 않은 아이는

마음 속에 분노, 소외, 결핍 등 애착에 대한

욕구 불만으로 인한 성격장애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인이 된 이후에 나타나게 됩니다.

 영유아기 애착이 잘 형성된 아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상황에 따라 적응을 잘 하며 어려움을 잘 극복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감이 넘치고 배려심이 많아서 좋은 인상을 지니게 되기에

애착은 성격과 인성의 기초가 되고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게 합니다.

 

 

 

 

 아이와 애착관계 얼마나 잘 형성되어 있으시나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우리 아이와의 애착관계를 점검해보세요 !

 

▼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전국 센터 확인하기 ▼

> 지도를 참고하시어 가까운 센터에 문의주시면 보다 더 빠른 심리상담이 가능합니다.

 

 

 

 

>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