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 정보2015. 4. 13. 14:51

[자녀양육] 아동심리상담 허그의 자녀양육 솔루션

 

 

 

> 감정표현에 서툰 엄마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태어나서 6개월쯤 되면 손을 뻗어서 안기려고 하거나,

기쁨, 슬픔 등 단순한 감정을 느끼고 이를 울음으로 표현하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 원하는 것이 있는 것은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지만

이를 표현하는 말은 이후에 발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의 입장에서는 참 답답할 것입니다.

이럴 때 아이는 짜증과 울음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불편함을 부모에게 알리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자녀양육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말로

설명하고 표현하는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갑자기 흥분해서 뛰거나 목소리가 커지는것으로

기쁨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혹은 자신이 원하는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는

갑자기 울고 물건을 던지면서 화를 내기도 합니다.

즉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말로 설명하기

 어렵기에 울음이나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엄마가 울고 떼쓰는 아이에게 무언가를 설명해주고 알려주는것은

물론 어려운 일 입니다. 하지만 어릴 때 부터 연습이 된다면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조금은 쉬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자녀양육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엄마는 아이에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말들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말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엄마가 집안 일이 바빠서 아이가 원하는것을 제때

들어주기 어려운 상황인 경우 아이는 빨리 해달라고 보채고 울기 마련입니다.

이때 엄마는 아이에게 "울지마" 라고 말하기 보다는 "기다리기 힘들어 ~ " 라고

말해주며 달래줍니다. 5~7살 정도 큰 아이라면 "기다리기 힘들지. 엄마가 이거를

지금 해야 해서 이거 끝나고 해줄게" 라고 엄마가 지금 해 줄 수 없는

이유를 함께 설명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엄마와 아이가 실랑이가 벌어지는 상황에서 엄마가 들려주는

감정을 표현하는 말들은 경험이 되어서 아이에게 기억하게 되고 ,

엄마의 말들을 따라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아이도 엄마가 알려준

말들로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이를 표현하는 방법도 깨닫게 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아동의 경험이 하루에 한 번만이라도

이뤄진다면, 경험들이 하루하루가 쌓여 아동에게는 큰 경험이 됩니다.

엄마의 성격에 따라서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감정표현에 서툰 엄마들이라면 엄마가 다른 사람들에게

감정표현을 잘 하는 편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감정표현이 어려운 엄마라면 조금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첫 환경이 바로 엄마이기에

멈마의 작은 변화는 아이의 변화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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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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