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어린이집] 가장 안전해야 할 어린이집이 위험하다.

 

 

오늘 하루 인천어린이집 폭행 사건을 접한 국민들이 큰 충격에 빠져있습니다.

가장 안전해야 할 어린이집이 가장 위험한곳이 되어버린 현실 !

 

 

 

 

 

하지만 이번 사건 내용을 짚어보면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폭행 후 아이의 행동입니다.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의 경우 큰 충격의

폭행을 당했다면 우는 게 정상이지만 아이는 울지 않고, 도리어 자리에서

일어나 교사의 눈치를 보며 떨어진 음식물을 다집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같은 이상행동은 폭행을 당한 아이에게서만 나타난것이 아니였습니다.

폭행 상활을 목격한 어린이집 반 아이이들이 지레 겁을 먹었는지

모두 구석에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폭행을 당한 아이은 왜 울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친구들은 왜 스스로 무릎을 꿇었을까요 ?

 

 

 

 

 

바로 아이들이 폭행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린이집은 부모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곳으로 그곳에서 가장 권위를

가진 사람이 바로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아이들은 선생님의

행동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서 정서적 성숙도가 낮은 상태로

교사가 무서워서, 이해할 수가 없어서, 대응할 수가 없어서 드러내지

못한 감정들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감정들을 제때에

적절히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심리상담 + 심리검사 + 심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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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표현에 서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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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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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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