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증후군 : 학교가기가 두려운 아이들, 왕따 자가진단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근래 새학기를 맞아 새학기증후군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요.

단순히 학교를 가기 싫어하거나 꾀병을 부리는 것이 아닌

새학기 증후군은 두통, 복통 등을 야기하며

새학기 때마다 적응을 어려워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심리적, 신체적으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새학기증후군을 단순히 학교를 가기 싫어하는 것으로만 치부하기 보다는

아이의 증상을 곰곰히 살펴 보시고

왜 다른 신체적 증상까지 보이는 것인지를 잘 관찰 해 보세요.

 

 

 

 

 

 

 

신체적 증상은 또한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까지 이어질 수도 있는데요.

학교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대부분은

새학기 증후군 뿐만 아니라 교우관계의 어려움,

동시에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합니다.

 

 

 

 

 

왕따는 부모님도 모르게 아이 혼자 앓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과도한 친구관계의 개입은 오히려 화를 부르지만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를 관찰함으로 인해

아이의 변화된 모습, 교우관계의 어려움을 화인하고 나아가 치료할 수 있습니다.

왕따 자가진단을 통해 우리 아이의 학교생활, 교우관계를 체크 해 보세요.

 

 

 

 

 

 

 

 

새학기증후군 및 왕따, 학교폭력, 학교생활 적응 관련 문의사항은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주세요.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hugmom.co.kr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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