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였던 스티븐스필버그 감독

 

 

어릴 적 부터 카메라를 가지고 놀았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않고 혼자 카메라를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했던

스티븐 스필버그를 보고 그의 어머니는 어떻게 했을까요?

스티븐스필버그 감독도 ADHD였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은 아닙니다.

남들이 학교를 가야해서 꼭 졸업장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죠.

대부분의 한국사회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편견 속에 사로잡혀 타인을 평가하는 걸 좋아해

대중 심리를 따라가는 경향이 있지만, 아이를 기르는

어머니의 입장은 달라야 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ADHD로 산만함은 물론 집중을 잘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공부는 물론 다른 것에 관심은 없었지만

카메라에서만큼은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고도 합니다.

영화를 찍고 싶다면 그의 어머니는

어디든지 함께 가주며 못하는 9개보다 잘하는 1가지,

아이가 싫어하는 9가지보다 좋아하는 1가지에 더 집중하며

칭찬하였다고 합니다.

 

 

 

 

 

 

 

에디슨이나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어니스트 헤밍웨이 역시

ADHD였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ADHD가 집중력이 부족하다고 해서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공상을 잘하며 상상력이 뛰어나고 창의력도 있어

관심있는 분야에는 남다른 집중력을 보이기도 하지요.

 

 

 

 

 

 

ADHD는 아이만의 기질을 잘 살리면

더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타고난 아이의 재능은

다른 아이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런 모습을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혼내는 것이 아니라

바라봐주고 칭찬해주고 관심을 기울여주면

더 높은 기질을 발휘할 우리 아이가 됩니다.

 

 

 

 

 

 

ADHD였던 스티븐스필버그 감독 이야기

ADHD 치료 및 심리상담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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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